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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삼국지)배신의 이유가 의문스러웠던 배신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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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6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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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진공대는 볶음밥은 먹을 수 있었구나! 더 살아서 무엇하리!"
25.01.21 08:45

(IP보기클릭)118.235.***.***

BEST
서사적으로는 조조 쪽 초반 스토리를 가장 드라마틱하게 만들어주는 인물같음
25.01.21 08:44

(IP보기클릭)49.168.***.***

BEST
엄밀히 말하면 진궁은 누구한테 충성한다는 개념이 없었던거 같음 필요에 따라 군주가 필요하니 그때그때 적합한 사람을 데려온다는 마인드고 굳이 말하면 서주 호족들의 명예와 자립이 목표였던 걸로 보임 그렇게 보면 진궁도 공손찬이나 원소처럼 기존 한실에 불만이 많고 삐딱선을 탄 인물로 봐야겠지
25.01.21 08:54

(IP보기클릭)21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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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땐 순욱 덕에 살아났는데.. 빈찬합 받게 될 미래를 순욱이 알았다면 어찌 되었을까
25.01.21 08:45

(IP보기클릭)211.234.***.***

BEST
여백사는 연의 창작이라 정사 기준으론 애매함
25.01.21 08:53

(IP보기클릭)118.235.***.***

BEST
이 쯤 되면 뭘 하든 늦었음 원소나 조조나 한실을 살릴일 없고 그나마 유비가 답인데 순욱이 추천해줬던 인재들이 미쳤다고 유비에게 가겠나 싶음...
25.01.21 08:49

(IP보기클릭)112.171.***.***

BEST
그러면 연주 쪽쪽 빨아먹기만 한거에 대한 반감이려나
25.01.21 08:55

(IP보기클릭)118.235.***.***

조조가 진궁이 시킨 볶음밥 계란후라이 먹어서 배신한듯
25.01.21 08:44

(IP보기클릭)61.82.***.***

BEST 토르갑옷땃쥐

"그래도 진공대는 볶음밥은 먹을 수 있었구나! 더 살아서 무엇하리!" | 25.01.21 08:45 | | |

(IP보기클릭)106.252.***.***

토르갑옷땃쥐
그건 배신해도 할 말 없네 조조도 미안하니까 살려주려 했구만 | 25.01.21 08:53 | | |

(IP보기클릭)118.235.***.***

진리는 라면
ㅋㅋㅋㅋㅋ | 25.01.21 13:00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서사적으로는 조조 쪽 초반 스토리를 가장 드라마틱하게 만들어주는 인물같음
25.01.21 08:44

(IP보기클릭)211.252.***.***

BEST
이땐 순욱 덕에 살아났는데.. 빈찬합 받게 될 미래를 순욱이 알았다면 어찌 되었을까
25.01.21 08:45

(IP보기클릭)118.235.***.***

BEST
루리웹-28749131
이 쯤 되면 뭘 하든 늦었음 원소나 조조나 한실을 살릴일 없고 그나마 유비가 답인데 순욱이 추천해줬던 인재들이 미쳤다고 유비에게 가겠나 싶음... | 25.01.21 08:49 | | |

(IP보기클릭)175.197.***.***

한나라판 라비에누스?
25.01.21 08:48

(IP보기클릭)220.123.***.***

조조가 진궁 마누라한테 치근덕 댔나
25.01.21 08:50

(IP보기클릭)27.119.***.***

얗얗
그건 여포가할짓이고 조조는 남편있는 유부녀 건든적없지않나 두씨도 이혼상태로아는데 | 25.01.21 08:59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1898613519
전위 : ㅅㅂ… | 25.01.21 13:01 | | |

(IP보기클릭)27.119.***.***

행복한소녀♡하와와상
그건 장수 숙모였나 친척이고 그사람 남편 죽은상태 | 25.01.21 13:09 | | |

(IP보기클릭)118.235.***.***

그냥 자기가 권력을 잡고 싶었던건 아닐까
25.01.21 08:50

(IP보기클릭)211.234.***.***

주땡1
그렇다기에는 여포 밑에 들어간게 말이 안되서 | 25.01.21 08:52 | | |

(IP보기클릭)118.235.***.***

모쿠카카
저게 밑에 들어갔다기보다 다인체제 같은 식이었단 이야길 본거같은데 아니었나보네 | 25.01.21 08:53 | | |

(IP보기클릭)211.234.***.***

모쿠카카
완전히 여포 밑으로 간건 장막도 죽고 여포 통수치려다가 털린 후고 그 전까진 삼두정에 가까웠지 | 25.01.21 09:02 | | |

(IP보기클릭)117.111.***.***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을거같긴함 ㅋㅋ
25.01.21 08:52

(IP보기클릭)112.171.***.***

진궁이 연주 호족이어서 번양의 살해에 배반감 느낀거랑 여백사 사건 두개 때문에 조조는 호족 인정 안해줄거라고 생각한거 같음.
25.01.21 08:52

(IP보기클릭)211.234.***.***

BEST
루리웹-1968637897
여백사는 연의 창작이라 정사 기준으론 애매함 | 25.01.21 08:53 | | |

(IP보기클릭)112.171.***.***

BEST
모쿠카카
그러면 연주 쪽쪽 빨아먹기만 한거에 대한 반감이려나 | 25.01.21 08:55 | | |

(IP보기클릭)112.154.***.***

모쿠카카
진궁이랑 상관없고 여백사 본인이 죽은 건 아니긴한데 여백사사건 자체가 창작은 아니잖아 | 25.01.23 06:55 | | |

(IP보기클릭)49.168.***.***

BEST
엄밀히 말하면 진궁은 누구한테 충성한다는 개념이 없었던거 같음 필요에 따라 군주가 필요하니 그때그때 적합한 사람을 데려온다는 마인드고 굳이 말하면 서주 호족들의 명예와 자립이 목표였던 걸로 보임 그렇게 보면 진궁도 공손찬이나 원소처럼 기존 한실에 불만이 많고 삐딱선을 탄 인물로 봐야겠지
25.01.21 08:54

(IP보기클릭)118.235.***.***

사회 초년생 때 친구
25.01.2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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