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잡담] 주인공 심리묘사가 잘 되있는 가학 소설없나???? [22]


profile_image


profile_image (3190524)
0 | 22 | 1024 | 비추력 104663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22
1
 댓글


(IP보기클릭)203.229.***.***

15일뒤 석화에서 풀리는 용사 ?
23.01.21 02:19

(IP보기클릭)211.174.***.***

Korangar
게헥 시바 이거 히로인 ㄱㄱ 물이잖아요 퉤퉤. Npc 고통은 싫다니가여 | 23.01.21 02:21 | | |

(IP보기클릭)220.79.***.***

리제로
23.01.21 02:19

(IP보기클릭)59.23.***.***

주인공 괴롭히는건 히로인 NTR이나 주변인물 죽이는게 확실하잖어 소설로는 주인공 물리적인 고통주는건 100% 체감하기 어려울거고 주인공 고문 묘사 난이도는 엄청 올라갈건데 작가가 그 통증을 이해못하면 답이 없을거고
23.01.21 02:22

(IP보기클릭)59.23.***.***

ALTF4
주변인 안건드리고 정신고문은 대체 어떻게 해야되는거냐?? | 23.01.21 02:22 | | |

(IP보기클릭)211.174.***.***

ALTF4
음 주인공이 태생적인 죄가 있거나. 아니면 운명적으로 낭떨어지로 점점 몰릴때 라던가. 그런거 | 23.01.21 02:25 | | |

(IP보기클릭)211.174.***.***

쾌감9배
굳이 npc를 안건드려도 주인공을 괴롭히는 방법은 꽤 있는 편이니까. Npc 를 안건드리고 주인공을 괴롭히는 소설은 대부분 주인공이 극 선성향이 많지 아무래도 암시와 가스라이팅과 잃을 지도 모른다는 정신적 고통이 보고싶은거에용 | 23.01.21 02:27 | | |

(IP보기클릭)59.23.***.***

쾌감9배
그런거 있어도 주변인 요소가 빠져버리면 그냥 주인공이 대충 만번쯤 개고생하고 정신이 마모되버리거나 이정도 수준으로 끝날걸?? 그 지속적으로 고통을 주는게 주변인이라는 소재를 안쓰고는 답이 없을거같은데 대표적으로 복수귀장르가 주인공이 고통받는 장르에 속할건데도 이쪽도 결국 시작은 부모나 연인의 죽음이 항상 끼이잖어 주인공 사업 실패나 뭐나 있어도 누군가는 항상 죽어야 감정 이입이 쉬움 주인공 혼자 낑낑 대봐야 그걸 보는 독자가 납득을 못할거고 작가도 결국 자기가 겪은 경험에 가까울수록 리얼해지니까 그런 소설이 존재하면 보고싶기는 한데 컵을 들어올리는데 손을 안쓰고 들어올리는 수준으로 난이도가 넘사벽인거같음 | 23.01.21 02:27 | | |

(IP보기클릭)211.174.***.***

ALTF4
전 복수물은 싫은뎅. 극한 극한까지. 선한 주인공이좋아요. | 23.01.21 02:28 | | |

(IP보기클릭)59.23.***.***

쾌감9배
근데 꽤 있다고?? 대표적으로 몇개만 말해줄수 있음?? 난 주변인 안건드리고 주인공만 순수하게 고통주는건 거의 못본거같음 | 23.01.21 02:28 | | |

(IP보기클릭)59.23.***.***

쾌감9배
그런 주인공을 고통을 주는게 가능하다고...? 극선인데도??? 진짜 그런거 있음??? | 23.01.21 02:29 | | |

(IP보기클릭)211.174.***.***

ALTF4
오히려 극선이면 꽤 있죵. 어중간한 선이라면 몰라도 그 어떤 희생도 스스로 감내하고 너덜너덜해져도 죄를 받아들이는.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가시관을 쓰고 가장 어둡고 가장 어려운 길을 걷는. | 23.01.21 02:31 | | |

(IP보기클릭)211.174.***.***

ALTF4
메시아적 성향의 소설들이 꽤 그런 경향 있던데. | 23.01.21 02:31 | | |

(IP보기클릭)59.23.***.***

쾌감9배
게임이라거나 단편 만화정도는 생각나도 그걸 소설로 어떻게 표현이 가능한지 감이 안잡히는데 제대로 된 소설로 존재하는 작품인지가 제일 궁금함 | 23.01.21 02:32 | | |

(IP보기클릭)59.23.***.***

쾌감9배
근데 그 메시아의 대표주자인 성경조차도 주변인 피해가 좀 있지않슴?? 게다가 극선이라 정신적인 고통을 안받으면 오히려 그쪽 장르는 성립 안하는거 아님?? | 23.01.21 02:33 | | |

(IP보기클릭)211.174.***.***

ALTF4
음 가장 최근에 본건 멸망한 세상의 마지막 신인가? 하는 재목이였는데 npc의 희생이 아에 없다고는 말 못하는데 npc들의 희생을 주인공이 대부분 혼자 감내하면서 가장 어두운길 가장 낮은곳에서 마지막에 마지막엔 npc들을 살리기 위해 스스로 고문을 당하면서도 npc들을 구원하는 소설이였던가 해요 | 23.01.21 02:34 | | |

(IP보기클릭)211.174.***.***

ALTF4
극선이라고 고통을 안받는건 아니지야 성경의 재해석한 슈퍼스타같은 경우도 사실 좋아하는데. 슈퍼스타에서도 메시아 예수가 절규하면서 왜 나만 하는 장면 좋아했음 | 23.01.21 02:35 | | |

(IP보기클릭)59.23.***.***

쾌감9배
근데 이야기 하면서 깨달았는데 그 장르 말고는 그런 스타일이 존재하기 힘든거같고 그렇다면 이미 원하는 장르에 대한 확고한 답이 있는게 아닌가 싶음 다른 장르로는 선한 주인공과 주변인의 희생이 없는 주인공만의 고통(고행) 이게 아얘 성립이 안되는 거 같음 | 23.01.21 02:35 | | |

(IP보기클릭)211.174.***.***

쾌감9배
아에 절대 npc의 희생이 불 필요하다까진 아니지만. 성경도 그렇고 메시아적 작품들에선 npc들은 대부분 구원받고 그 원죄는 주인공들이 받는 편이니까. | 23.01.21 02:36 | | |

(IP보기클릭)211.174.***.***

ALTF4
으응... 역시 메시아 장르말고는 없나아~ 흔치않아서 먹기어려운데.... | 23.01.21 02:38 | | |

(IP보기클릭)59.23.***.***

쾌감9배
https://www.youtube.com/watch?v=PDiyguqCG-Q 공교롭게도 나도 설명들으며 주인공만 고통받는 게임으로 떠 올린게 종교쪽 내용이 들어간 게임이라 역시 그 장르만 특화된 스타일이 아닌게 싶음 그 고통을 견딜 확고한 목적이 있어야 성립이 되니까 | 23.01.21 02:39 | | |

(IP보기클릭)59.23.***.***

쾌감9배

그리고 떠 올렸던 단편 만화도 결국 종교에 대한거에 가까운 내용이고 | 23.01.21 02:41 | | |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