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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친구 팔아먹기 레전드.JPG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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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51.***.***

BEST
친구 부모님 뵈러 가야지 이제 ㅋㅋ
21.03.04 15:54

(IP보기클릭)61.85.***.***

BEST
이건 손절각인디
21.03.04 15:53

(IP보기클릭)123.143.***.***

BEST
일단 조의금을 내놓으라고 해보자
21.03.04 15:53

(IP보기클릭)122.45.***.***

BEST
자넨 죽었잖나!
21.03.04 15:53

(IP보기클릭)117.52.***.***

BEST
나는 내 친구가 그랬으면 뭐...그려려니 할 것 같은데. 제사밥 대신 점심이나 거하게 얻어먹고.
21.03.04 15:54

(IP보기클릭)220.71.***.***

BEST
오늘은 따님의 용기에 대해 말씀드리러 왔습니다.
21.03.04 15:57

(IP보기클릭)118.32.***.***

BEST

죽은 친구와 건배
21.03.04 15:58

(IP보기클릭)61.85.***.***

BEST
이건 손절각인디
21.03.04 15:53

(IP보기클릭)118.32.***.***

BEST
봉완미

죽은 친구와 건배 | 21.03.04 15:58 | | |

(IP보기클릭)106.102.***.***

BoondockSaints
머야 왜 손이 4개야? | 21.03.04 16:01 | | |

(IP보기클릭)163.152.***.***

봉완미
이건 꿀잼각 "이제 찾아볼까 합니다^^" | 21.03.04 16:10 | | |

(IP보기클릭)223.38.***.***

BoondockSaints
볼때마다 모르겠어; 어떻게 4명이야?? | 21.03.04 16:34 | | |

(IP보기클릭)14.5.***.***

글쎄다다다
왼쪽에 무슨 바위처럼 되어 있는 게 팔이고, 그 오른쪽에 보라색이 장갑이네 위장색 미친다 ㅋㅋㅋ | 21.03.04 16:38 | | |

(IP보기클릭)123.215.***.***

BoondockSaints
그리고 왜 교복치마입고 산타고 있는거임? | 21.03.04 16:56 | | |

(IP보기클릭)118.32.***.***

혼유혼유
스코틀랜드 사람인듯 | 21.03.04 17:06 | | |

(IP보기클릭)3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롹다운
겨우 찾음ㅋㅋㅋ | 21.03.04 16:09 | | |

(IP보기클릭)122.35.***.***

이건 아니지...
21.03.04 15:53

(IP보기클릭)123.143.***.***

BEST
일단 조의금을 내놓으라고 해보자
21.03.04 15:53

(IP보기클릭)182.22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미국은 거짓말같은
니가 죽였냐? | 21.03.04 16:06 | | |

(IP보기클릭)122.128.***.***

줘패도 ㅇㅈ함
21.03.04 15:53

(IP보기클릭)122.45.***.***

BEST
자넨 죽었잖나!
21.03.04 15:53

(IP보기클릭)223.62.***.***

아키로프
그때 죽고나서 3일만에 부활하고 40일간 여행을 좀 다녀와서 부활 소식을 이제야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 21.03.04 18:29 | | |

(IP보기클릭)220.71.***.***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
오늘은 따님의 용기에 대해 말씀드리러 왔습니다. | 21.03.04 15:57 | | |

(IP보기클릭)182.225.***.***

라쿤맨
미친 소리!! | 21.03.04 15:58 | | |

(IP보기클릭)218.156.***.***

라쿤맨
남자친구라니..어치 알았겠는가 | 21.03.04 16:06 | | |

(IP보기클릭)211.36.***.***

이해는 무슨 웃기고 있네
21.03.04 15:53

(IP보기클릭)1.222.***.***

손절하기전 친구집에 찾아가 친구를 데려가기 위해 저승에서 찾아왔다고 해주자
21.03.04 15:54

(IP보기클릭)221.151.***.***

BEST
친구 부모님 뵈러 가야지 이제 ㅋㅋ
21.03.04 15:54

(IP보기클릭)211.196.***.***

치킨밖에모르는바보
모른척하고 “어머니 잘 계셨어요?ㅎㅎ” | 21.03.04 15:56 | | |

(IP보기클릭)106.101.***.***

WHO장
창백한 얼굴로 무미건조한 톤으로 | 21.03.04 15:59 | | |

(IP보기클릭)114.206.***.***

치킨밖에모르는바보
수척하게 입고 야밤에 인사드리기 가능 | 21.03.04 16:09 | | |

(IP보기클릭)117.52.***.***

BEST
나는 내 친구가 그랬으면 뭐...그려려니 할 것 같은데. 제사밥 대신 점심이나 거하게 얻어먹고.
21.03.04 15:54

(IP보기클릭)118.235.***.***

인민배우 심영
나도. 이 미친새키가 ㅂㅅ이냐ㅋㅋㅋ 하면서 욕하고 그거핑계로 제삿밥 계속 얻어먹을듯 | 21.03.04 15:57 | | |

(IP보기클릭)117.52.***.***

와드만보면부숨
그 다음에 친구부모님께 인사하러 가는거지 그럼 찐친구여. | 21.03.04 15:58 | | |

(IP보기클릭)118.235.***.***

인민배우 심영
글쓴인 여자같은데 그래서 다른가.. ㄷㄷ | 21.03.04 16:01 | | |

(IP보기클릭)223.39.***.***

인민배우 심영
죽었다고 하던데 그러면 아이고 아무리그래도 ○○이가 친구갖고 그런짓할애는 아닙니다 그러고 | 21.03.04 16:07 | | |

(IP보기클릭)59.14.***.***

인민배우 심영
맞아 그럴수도있지..ㅋㅋㅋㅋㅋ | 21.03.04 16:24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25.***.***

친구집 가서 놀러왔다고 해야지ㅋㅋ
21.03.04 15:55

(IP보기클릭)121.140.***.***

이건 손절이지 사람 목숨으로 구라를 까?
21.03.04 15:55

(IP보기클릭)1.215.***.***

부활해서 온거라고 하면 예수급으로 대접받을까?
21.03.04 15:56

(IP보기클릭)211.196.***.***

애당초 친구가 아니었던걸로
21.03.04 15:56

(IP보기클릭)223.62.***.***

난 그러려니 할거 같은데 ㅁㅊㄴ이 하다하다 날 죽이는구나하고 ㅋㅋ
21.03.04 15:57

(IP보기클릭)211.51.***.***

슈퍼파월게
나도 그냥 이 ㅁㅊㄴ이 날 고인으로 만드네 ㅋㅋ 하고 넘어갈 것 같은데 ㅋㅋㅋ 어짜피 언젠간 걸릴텐데 팝콘이나 준비하고 있어야지 | 21.03.04 15:58 | | |

(IP보기클릭)223.62.***.***

마르깃테
ㅋㅋㅋ 나중에 친구집 놀러가서 뿜--!! 씨1뻘 내가 죽음에서 돌아왔다!! 졸잼인데 ㅋㅋ | 21.03.04 16:01 | | |

(IP보기클릭)211.51.***.***

슈퍼파월게
이게 또 사내놈들끼리인지 여자애들끼리인지도 반응이 좀 갈릴듯 | 21.03.04 16:02 | | |

(IP보기클릭)223.39.***.***

마르깃테
내기준으론 용서가 쉽다고 나중에 빠따를 맞지 저런구라칠거같진않음 | 21.03.04 16:09 | | |

(IP보기클릭)211.51.***.***

EGOIST/エゴイスト
맞아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백프로 이해해 ㅋㅋㅋ | 21.03.04 16:14 | | |

(IP보기클릭)223.39.***.***

마르깃테
구라를 칠거면 감당가능한걸로 쳐야지ㅋㅋ | 21.03.04 16:17 | | |

(IP보기클릭)221.145.***.***

슈퍼파월게
개인적으론 손절할 친구라고 봄. 친구네도 몇번 놀러갔다면 이미 친구 부모님도 안다는거 아냐. 모르는 것도 아니고. 저건 나 없어도 되는 사람이란 취급 같아서 개빡칠거 같은데 | 21.03.04 16:28 | | |

(IP보기클릭)39.7.***.***

얼척이 없네 시1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03.04 15:57

(IP보기클릭)223.63.***.***

나는 죽음을 경험한 적이 없다네 친구여
21.03.04 15:57

(IP보기클릭)114.70.***.***

ㅁㅊㄴ ㅋㅋ 하고 말것같은데
21.03.04 15:57

(IP보기클릭)220.71.***.***

제대로 엿먹이고 싶으면 선물사들고 문안드리러 가야지
21.03.04 15:57

(IP보기클릭)220.120.***.***

친구부모님 뵈러가자
21.03.04 15:57

(IP보기클릭)182.226.***.***

선 넘었네
21.03.04 15:57

(IP보기클릭)112.221.***.***

부모님에게 죽은사람으로 만들어도 별 상관없다 생각할 정도의 사이인데 손절해야지 뭐.
21.03.04 15:58

(IP보기클릭)112.221.***.***

고양이키우고싶다
친하다 생각하고 집까지 찾아갈 정도였는데도 저렇게 거짓말 재료로 써버렸다면 본인 충격 컸을것 같다. | 21.03.04 15:59 | | |

(IP보기클릭)223.38.***.***

귀신분장해서 가면 될듯
21.03.04 15:58

(IP보기클릭)182.224.***.***

부모님한테 다 말하고 손절해야지ㅋㅋㅋㅋ
21.03.04 15:59

(IP보기클릭)115.145.***.***

죽었는데 뭐 친구 아니지
21.03.04 15:59

(IP보기클릭)121.143.***.***

허락이라도 받고 팔던가 ㅋㅋㅋ 이건 무조건 친구집 간다음 손절각이지
21.03.04 15:59

(IP보기클릭)110.70.***.***

이건 손절이지
21.03.04 15:59

(IP보기클릭)125.143.***.***

손절하고 친구 집에 없고 부모님 계실때 방문해봐..
21.03.04 16:00

(IP보기클릭)106.101.***.***

친구 부모님 '우연히' 만나러 가야지
21.03.04 16:00

(IP보기클릭)119.201.***.***

이건 친구 부모가 문제가 있음
21.03.04 16:00

(IP보기클릭)121.169.***.***

진짜로 판단세울려면 어떤 느낌의 대화가 오갔는지 봐야될거 같은데 내 친구로 대입하면 친구부모님한테 난죽경없하러감
21.03.04 16:00

(IP보기클릭)154.16.***.***

ㅁㅊ새끼아냐 ㅋㅋㅋㅋ 할거같은대
21.03.04 16:0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23.***.***

입 저런식으로 놀리는 사람 치고 정상적인 사람 못봤는데.. 어떻게 여지껏 친하게 지냈지
21.03.04 16:01

(IP보기클릭)117.111.***.***

너는 앞으로 우리 부모님 볼 생각 마라 라고 한것과 마찬가지인데 기분이 좋을수가 잇나? 손절하거나 인사한번 드리러 갈거같음
21.03.04 16:01

(IP보기클릭)223.39.***.***

내 찐친이면 'ㅋㅋㅋㅋㅋㅋㅋㅋ ㅂㅅ 지금 전화드림 ㅅㄱ 이럴것같은데"
21.03.04 16:01

(IP보기클릭)118.36.***.***

별로 안친하면 손절각이고 정말 찐친이면 부모님 만난다음에 평생 놀려먹어야지
21.03.04 16:01

(IP보기클릭)222.100.***.***

이해는 개뿔
21.03.04 16:01

(IP보기클릭)223.38.***.***

찐친이면 조의금 성의보고 용서해줌
21.03.04 16:01

(IP보기클릭)1.229.***.***

손절은 하더라도 친구 부모는 보러가야지 니 딸이 이렇게 사람간의 신용을 ↗같이 처박는다고 알려는 줘야함 ㅋㅋㅋㅋ
21.03.04 16:01

(IP보기클릭)1.229.***.***

갸리갸리
애초에 친구 사이인데 죽었다고 그렇게 쉽게 입밖으로 나오나? 나는 부정탈까봐 그런 말은 농담으로라도 못하겠다 | 21.03.04 16:02 | | |

(IP보기클릭)106.102.***.***

할로윈날 가면딱되겠네 ㅋㅋㅋㅋ
21.03.04 16:02

(IP보기클릭)49.142.***.***

끌고가서 얘기하고 처맞는거 구경해야지
21.03.04 16:02

(IP보기클릭)218.156.***.***

저정도면 그냥 사고 한 번 거하게 칠 놈이니 손절해야됨. 안 엮이는 게 최선이지...
21.03.04 16:02

(IP보기클릭)218.158.***.***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거 보니까 미혼인거 같은데 저건 결혼식에도 오지 말란 소리잖아? ㅋㅋㅋ
21.03.04 16:02

(IP보기클릭)175.223.***.***

이건 부모님 엄한 사람 아니면 이해 못할듯 근데 그걸 떠나서 사람까지 죽이진 않는뎈ㅋㅋㅋㅋ 내 친구랑 나랑도 둘다 부모님 엄하셔서 핑계대는데 선고지정돈 한다 합을 맞춰야 치밀하게 계획도 세우지
21.03.04 16:02

(IP보기클릭)14.52.***.***

루리웹-2523901817
솔직한말로 내친구들중 저런애가 없어서 이해못하는거임. 소설인지, 진실인지모를 이런글을 볼때마다 저런사람이 있나?싶다가도, 또 뉴스나는것들보면 저런사람도 있구나...싶으니 신기하지. 하여간, 정 날팔을려면 당연히 사전에 말을해야지, 놀러갈래하니까 그제서야 널 팔아서 여행다녀왔다는데 그게 뭔 친구겠음? | 21.03.04 16:26 | | |

(IP보기클릭)106.255.***.***

[srw]Dark
부모님이 놀러가는거 금지하고 누구랑 간다해도 증거 제출하라고 하고 그런 겐세이 심한 집안 사람들이면 핑계로 주삼는 친구 하나쯤은 다 있음 나도 친구라 할만한 애들은 30명정돈 되지만 그 구라핑 찍을만한 친구는 3명밖에 없으니 모를수도 있음 그리고 나도 이쪽에 몸담고 있지만 장례식같은 필살기는 금기의 기술인데 말도 없이 사용한거에선 할말 없다고봄 그렇다 하더라도 내가 당했으면 나는 신경 안씀 날 팔았다지만 내게 손해를 직접 끼친것도 아닌데 뭘 | 21.03.04 16:42 | | |

(IP보기클릭)116.45.***.***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평생 곁에 두고 심심하면 살인자라고 놀리기 쌉가능ㅋㅋㅋㅋ
21.03.04 16:03

(IP보기클릭)219.250.***.***

미친척 하고 산발하고 옷 찢어먹은다음에 쟤네집 찾아가서 이새끼 어딨어!!하면서 지옥에서 돌아온 무언가 연출하는거도 재밌을거같은데
21.03.04 16:03

(IP보기클릭)118.33.***.***

샤크드레이크
둠 브금 두두다두두다 | 21.03.04 16:05 | | |

(IP보기클릭)118.33.***.***

재 집주소 주변에서 어슬렁거리면서 멍한 눈으로 진구부모님 좀 보다가 부모님이 당황해서 시선돌리면 엄폐해서 시야에서 사라지는거 4~5번하면 어떻게될지 궁금하다. 마지막에 '친구년이 날죽였다!' 함 해주고
21.03.04 16:05

(IP보기클릭)175.119.***.***

손절 이전에 거짓말이 너무 어설퍼서 당황스럽다
21.03.04 16:05

(IP보기클릭)222.110.***.***

친구니 이해는 해주고 부모님은 만나러 가야지 . 그 다음에 친구가 친구 계속하자고 할지 말지는 모르겠다 .
21.03.04 16:05

(IP보기클릭)118.235.***.***

부모님과 딱히 얼굴 뵌적도 없고 집 놀러가지도 않았다면 그냥 넘길 수도 있을 것 같다만 저건 선넘었지 손절각
21.03.04 16:05

(IP보기클릭)118.235.***.***

이건 뭐 친구집 찾아가서 예토전생했다 해야지
21.03.04 16:08

(IP보기클릭)125.138.***.***

근데 작성자가 디게 착한가봐 제목을 사실그대로 써놓고 첫줄 부터 자극적으로 써서 미안하대ㅋㅋ
21.03.04 16:14

(IP보기클릭)223.38.***.***

다신 안봐도 되는 사이란 뜻 이니까 부모님 찾아뵙고 안보면 될듯 ㅋㅋㅋㅋ
21.03.04 16:14

(IP보기클릭)117.111.***.***

이해 누구냐?
21.03.04 16:16

(IP보기클릭)222.116.***.***

이제 곧 친구부모님이 죽었다고 하니 그쪽 집애 전화해서 댁내 아이가 일찍 가셨다면서요 하면서 문안 전화하는 순간 터지는거지
21.03.04 16:19

(IP보기클릭)59.5.***.***

나 이거 마음의소리에서 봤어
21.03.04 16:20

(IP보기클릭)211.197.***.***

이건 친구가 아니지.. 그냥 친구를 가장한 그냥.. 음... 뭐라그러냐.. 그 씹새끼?
21.03.04 16:29

(IP보기클릭)203.226.***.***

당연히 손절임
21.03.04 16:31

(IP보기클릭)223.38.***.***

일단 손절하지말구 그 부모님 언젠가 찾으러 가야지~
21.03.04 16:33

(IP보기클릭)211.108.***.***

친구 부모님: 자네는 죽었잖나! ??:나는 죽음을 경험한 적이 없습니다.
21.03.04 16:37

(IP보기클릭)118.235.***.***

딸의 친구가 살아돌아왔소 !!!
21.03.04 16:39

(IP보기클릭)1.252.***.***

어차피 죽은김에 손절해야지
21.03.04 16:48

(IP보기클릭)118.235.***.***

남자랑 여자랑 생각하는게 진짜 달라서 아마 이해못할듯 남자 찐친이였음 이미 친구어머니나 아버지도 카톡에 있을확률이높고ㅋㅋ
21.03.04 16:51

(IP보기클릭)121.167.***.***

1층가서 띵동먼저 했어야 ㅋㅋ
21.03.04 16:54

(IP보기클릭)119.196.***.***

그냥 아주 친한 친구 부모님 돌아가셨다고 해도 하루 정도는 같이 있어줄 수 있을텐데.. 그냥 친구를 죽여버리네...
21.03.04 16:56

(IP보기클릭)211.197.***.***

1년에 한번씩 제사밥으로 신라호텔 한식당 풀코스 안 쏘면 느그집 찾아가겠다고 하면 어떨까
21.03.04 17:20

(IP보기클릭)39.7.***.***

더이상 볼생각이 없으니까 자기 가족한테 저리 말한거 아니냐?? 친한 친구라메 난 당최 이해가안가네
21.03.05 03:46

(IP보기클릭)119.63.***.***

이성에 미쳐서 친구 버리는 것들은 상종할 필요 없음. 바로 손절이 답임.
21.03.05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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