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스압) 우자키 논란에서 실소가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들 [9]


profile_image_default


(4923966)
17 | 9 | 32025 | 비추력 4639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9
1
 댓글


(IP보기클릭)175.113.***.***

BEST
저거 결국 헌혈자 수 늘었다며
20.02.03 20:53

(IP보기클릭)183.103.***.***

BEST
병1신들이 행동력을 가지면 어떤 사례를 보여주는지 요즘 SNS가 보여주고 있는듯
20.02.03 20:52

(IP보기클릭)1.237.***.***

저기도 병1신들 천지구나
20.02.03 20:52

(IP보기클릭)59.7.***.***

크닙
상상이상으로 무서웠다 헌혈 보이콧이라니 | 20.02.03 20:54 | | |

(IP보기클릭)183.103.***.***

BEST
병1신들이 행동력을 가지면 어떤 사례를 보여주는지 요즘 SNS가 보여주고 있는듯
20.02.03 20:52

(IP보기클릭)59.7.***.***

노벨프로젝트
이런 행동력은 바라지 않았는데... | 20.02.03 20:55 | | |

(IP보기클릭)39.117.***.***

노벨프로젝트
sns 의 순기능임 정상인들 사이에 의태해서 다른사람 힘들게 하는 병1신들이 sns를 쬐니까 슬금슬금 기어나와서 알까면서 서로 잡아먹고 체액뿌려댐 | 20.02.03 21:00 | | |

(IP보기클릭)175.113.***.***

BEST
저거 결국 헌혈자 수 늘었다며
20.02.03 20:53

(IP보기클릭)59.7.***.***

부공실사
안한 상황보단 늘어났으니 5년 가까이 관련 콜라보를 진행시켰겠지. | 20.02.03 20:55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5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하얀기사
피가 걸다는 논리를 설마 페미 진영에서도 들을 줄은 생각도 못했다. | 20.02.03 20:55 | | |

(IP보기클릭)59.7.***.***

PS. 2번째 사례의 경우 이런 썰도 있었음. 2번째 콜라보는 우자키가 가슴을 잘 드러내지 않는 자세라서, 포스터에 반대한 세력들이 적십자랑 작가가 자기들에게 굴복해서 포스터를 바꿨구나 자화자찬하던 중이었는데, 우자키 작가가 '적십자에서 편집에 관한 의견은 아무것도 들은 게 없고, 고쳐달라고 말을 듣지도 못했다. 아마 정 고치게 된다면 그 가이드라인은 다음 회차에나 따르지 않을까' 라고 트윗을 올림. 2차 작품도 딱히 입김없이 우자키 작가가 자유롭게 그렸다는 사실이 알려져서 트윗이 시끄러워지다가 저 헌혈 보이콧 사태가 드러나버렸다는 것임. 근데 이건 내가 찾아봤는데 확실한 걸 못찾아서 댓글로 썰로서만 남겨둠.
20.02.03 20:54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