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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서양 판타지에 1만명이 대군인 이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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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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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팍포나 헬리오시티는 진짜로 3만명 넘는다는거임..
26.01.18 17:38

(IP보기클릭)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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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일본 라노베는 거리 계산을 심하게 잘못하는 경우가 많음 ㅋㅋㅋ
26.01.18 17:41

(IP보기클릭)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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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동장 급이면 장정 30명 동원 가능하대 ㄷㄷㄷㄷ
26.01.18 17:39

(IP보기클릭)2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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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동아시아도 총병력 수와 별개로 실제 교전에 들어가는 병력 수는 서양애들이랑 별 차이 안 날 때가 많음 당장 행주대첩 때 권율이 이끌던 조선군 수가 3천명밖에 안됨 이때 일본군은 3만이었지만 각 장수가 이끄는 병력 수를 자잘하게 쪼개면 얘네도 결국 1~2천 단위가 대부분임 이게 전령이나 북소리, 깃발 흔드는 등의 원시적인 통신수단으로 한 번에 통솔 가능한 인원이 한계가 있어서 그럴거임 아마
26.01.18 21:13

(IP보기클릭)21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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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신성로마도 황제 명령으로 군대 집결하면 수만 단위는 족히 나오긴 했음ㄴ 황제의 권위도 높은데다 종교적 명분도 강력했던 3차 십자군 같은 경우 독일 단독으로 3만 가까운 병력을 동원해서 원정에 나섰으니. 근데 거기서 황제가 물을 건너다...
26.01.18 21:42

(IP보기클릭)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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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란츠크네히트는 창설은 국가적인데 운용은 범국가적 용병 집단이라는 특이함도 있고
26.01.18 17:48

(IP보기클릭)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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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래서 국가적으로 용병 키움. 그 유명한 란츠 크네히트...
26.01.18 17:45

(IP보기클릭)61.42.***.***

물론 신롬은 꼭대기에 황제가 있어서 봉신들에게 동원령을 내릴 수는 있었으나.... 가장 강력한 제후는 쌩깔 숸리가 있었고 황제는 울며 겨자먹기로 사병을 존나게 키울 수 밖에 없었다...
26.01.18 17:37

(IP보기클릭)61.42.***.***

호랭이튀김은고양이튀김
숸리 - 권리 | 26.01.18 17:37 | | |

(IP보기클릭)218.146.***.***

호랭이튀김은고양이튀김
동원령도 동원날짜문제가 있어서 걍 새금받고 용병구하는게 더 효율적일 때도 있었다며? | 26.01.18 17:45 | | |

(IP보기클릭)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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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록은 강하다
ㅇㅇ 그래서 국가적으로 용병 키움. 그 유명한 란츠 크네히트... | 26.01.18 17:45 | | |

(IP보기클릭)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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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튀김은고양이튀김
다만 란츠크네히트는 창설은 국가적인데 운용은 범국가적 용병 집단이라는 특이함도 있고 | 26.01.18 17:48 | | |

(IP보기클릭)22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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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팍포나 헬리오시티는 진짜로 3만명 넘는다는거임..
26.01.18 17:38

(IP보기클릭)220.86.***.***

SZBH
올팍포가 1만2천 가구인데 한가구당 진짜 아무리적어도 셋은 살테니까 ㅋㅋㅋ | 26.01.18 17:43 | | |

(IP보기클릭)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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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동장 급이면 장정 30명 동원 가능하대 ㄷㄷㄷㄷ
26.01.18 17:39

(IP보기클릭)39.118.***.***

Nalgae[DISK]
한국의 센추리온... 아파트 동장.... | 26.01.18 17:55 | | |

(IP보기클릭)180.229.***.***

도봉구 아서스
26.01.18 17:40

(IP보기클릭)118.235.***.***

물론 막상 모아보면 천명도 뉘집 개이름은 아니라 반제처럼 사람들 뭉탱이로 모인 그림은 났겠지 ㅋㅋ
26.01.18 17:40

(IP보기클릭)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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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일본 라노베는 거리 계산을 심하게 잘못하는 경우가 많음 ㅋㅋㅋ
26.01.18 17:41

(IP보기클릭)119.200.***.***

근데 그 병력의 절반이 중세 중갑기사면 진짜배기 아니겠음?
26.01.18 17:53

(IP보기클릭)116.45.***.***

그렇게 동탄 다르크가 탄생했다
26.01.18 17:56

(IP보기클릭)121.176.***.***

병사 50명만 굴리고 두끼만 줘도 하루 100인분 10일 1000인분의 식량이 사라지는 매직...진짜 중국 병력규모가 미치긴 했음
26.01.18 21:12

(IP보기클릭)2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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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동아시아도 총병력 수와 별개로 실제 교전에 들어가는 병력 수는 서양애들이랑 별 차이 안 날 때가 많음 당장 행주대첩 때 권율이 이끌던 조선군 수가 3천명밖에 안됨 이때 일본군은 3만이었지만 각 장수가 이끄는 병력 수를 자잘하게 쪼개면 얘네도 결국 1~2천 단위가 대부분임 이게 전령이나 북소리, 깃발 흔드는 등의 원시적인 통신수단으로 한 번에 통솔 가능한 인원이 한계가 있어서 그럴거임 아마
26.01.18 21:13

(IP보기클릭)21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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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얌Biyam
저 신성로마도 황제 명령으로 군대 집결하면 수만 단위는 족히 나오긴 했음ㄴ 황제의 권위도 높은데다 종교적 명분도 강력했던 3차 십자군 같은 경우 독일 단독으로 3만 가까운 병력을 동원해서 원정에 나섰으니. 근데 거기서 황제가 물을 건너다... | 26.01.18 21:42 | | |

(IP보기클릭)220.76.***.***

군대 1만이면 많은 병력이다.
26.01.18 21:53

(IP보기클릭)223.39.***.***

위쳐3에서 닐프가드제국 병력이 3만이었던가 그랬지ㅋㅋ
26.01.18 22:08

(IP보기클릭)112.170.***.***

인구도 문제였지만, 전투라는게 값비싼 장비를 갖추고 고도로 훈련된 전문가만의 영역이 되면서 인력을 아무데서나 차출해서 병사로 갖다 꽂을 수 없다보니 저렇게 병사가 줄어버린 것이기도 하고... 그래서 병기가 발달해서 누구나 체력만 어느정도 받쳐주면 쉽게 일정 수준의 전투병이 될 수 있게 되고, 공업의 발달로 무기의 공급도 손쉬워진 이후부터 다시 병력수가 급격히 늘어났음. 국민개병제도 그런 배경에서 가능했던거고...
26.01.1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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