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졌을터인 엑소시스터
엑소시스터 마르파
「이 싸움이 끝나면 정식으로 "자매의 계약"을 맺도록 해요」
과거 미숙했던 에리스가 성장하여 주위에서도 인정받는 존재가 되었을 무렵, 그렇게 제안했던 마르파.
하지만, 그것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깊은 슬픔에 잠긴 엘리스였으나, 훗날「우리의 악을 물리쳐라」라고 기도해 준 스텔라와 계약을 맺게 된다.
엑소시스터 리타니아
갑자기 나타난 용기사 같은 풍모의 악마와 그 부하들에게 엑소시스터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다.
「이토록 강대한 힘이 어째서 예고도 없이……」 그렇게 의문을 품을 겨를도 없이 파견을 요청받은 팀 「리리움」.
수많은 악마를 물리쳐「퇴마천사」의 이명을 부여받은 에리스는 스텔라와 함께 그 강대한 악마에게 도전한다.
계약을 맺은 두 사람은 평소 이상의 힘을 발휘하여, 악마「아스모데우스」를 이제 한 걸음 남은 곳까지 몰아붙였던 것이다.
엑소시스터 바트 마테르
아스모데우스를 물리치기 위해 최후의 일격을 가하려던 그 순간,
갑옷 안에서 계속 찾아 헤매던 마르파 본인이 나타났다.
마르파는 아스모데우스를 마르파 자신에게 빙의시켜, 엑소시스터의 현재 역량을 시험하고 있었던 것이다.
모습을 바꾼 그녀는 창을 한 번 휘두르는 것만으로 두 사람을 압도하고, 스텔라에게 흉기를 겨눈다.
언니의 소중한 사람이 언니를 상처 입히고 있다…… 슬픔과 절망의 끝에서 스텔라의 뺨을 한 줄기 눈물이 가로지르는 것이었다.
엑소시스터 카르마엘
마르파가 "화성을 수호하는 신을 알현한 사자"의 힘을 두른 모습에 닮은 무언가.
본래의 모습에서도 미카에리스를 넘어서는 힘을 보유하고 있을테니 그 실력은 가늠할 수 없다.
번역 출저 TCG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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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저 드래곤 닮은 녀석 2페이즈가 언니였다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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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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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플래그 쌓아놓고 탈주해놓고는 이제와서 뻔뻔하게 돌아와서 힘을 시험해봤다니 장난해? 그래서, 나 필요 없다고? 아니 왜 이제서야 돌아왔냐고 하는 거 잖아~잘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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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저 드래곤 닮은 녀석 2페이즈가 언니였다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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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맞아요 | 26.03.20 1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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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플래그 쌓아놓고 탈주해놓고는 이제와서 뻔뻔하게 돌아와서 힘을 시험해봤다니 장난해? 그래서, 나 필요 없다고? 아니 왜 이제서야 돌아왔냐고 하는 거 잖아~잘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