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서른 중반 남자입니다
장사는 잘 돼서 바쁜 매장입니다
다른 사람한테 매장 팔았고 4월부터 새 사장님이 운영할 거다라고 말씀하시길래
당황스러워 양도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도 아닐건데
4월이면 며칠 남지도 않았고 생각할 시간이 촉박하다 얘기했더니
내 입장에서도 급하게 이뤄진거라 말할 시간이 없었다
너에 대해 성실하고 실력있는 사람이라고 좋게 얘기했고
새 사장님이 지금과 같은 근무 조건으로 맞춰준다고 했으니
너가 원하면 계속 일해도 된다, 너는 하던대로만 하면 된다 하십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바뀌는데 사람도 새로 뽑을거고, 운영 방식에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요
그 점이 걱정됩니다. 하니 아직 생기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지 마라 하시네요
정 그러면 새 사장님과 너와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테니 만나보고 결정하라고 하십니다
저로썬 그만두거나, 새 사장님과 일하는 것 중에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현 사장님께서 저에 대해 많이 맞춰주셨기에
새 사장님으로 바뀐다는 것에 대해 걱정이 많습니다...
새 사장님이 나를 맘에 안들어 하진 않을까?
몇 개월 쓰다가 나가라고 하진 않을까? 등등 걱정이 앞섭니다
당황스럽고 생각도 많아지는데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IP보기클릭)218.50.***.***
하니 아직 생기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지 마라 하시네요 본문에 정답이 있네요 걱정해서 바꿀 수 있는게 있나요? 본인이 어찌할 수 없는 걸 지금 고민해서 뭐합니까 우선 이직도 알아보시고 새로운 사장을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조건이 별로면 알아서 하셔야죠
(IP보기클릭)125.142.***.***
오너가 바뀐다는건 마치 근로자 입장에서 내가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와 같은 겁니다. 그냥 흐름에 몸을 맡기세요.
(IP보기클릭)103.150.***.***
"아직 생기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지 마라 하시네요"에 해답이 있습니다. 생긴 다음에 대처해도 크게 무리 없어 보입니다.
(IP보기클릭)112.169.***.***
오히려 님 입장에서는 선택권이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장사는 잘 돼서 바쁜 매장이면 오히려 더욱 새로운 사장 입장에서는 기존에 잘 일을 해왔던 숙련된 사람이 있어야지 편할테니 갑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그래도 마냥 을의 입장은 아닌거 같아요. 이 기회에 월급이든 뭐든 더 좋은 근무 조건으로 일할 수 있게끔 협상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시도 해보고 조건이 더 좋아지면 좋은거고 현상 유지여도 손해는 없고 그 와중에 새로운 사장과의 불협화음이 예상되면 깔끔히 그만두시면 되고 님한테 선택권이 많아서 마냥 나쁘지는 않을듯 해요.
(IP보기클릭)122.46.***.***
사실 오너가 바뀌는것보다는 새로운 사장이 기존 직원이 주인처럼 굴면 싫어서 자를수도 있는 부분이라 긴장되긴하죠. 그냥 뭐든 새로운 사장에게 보고하고 일하기전 보고드리고 일처리하세요. 전에는 그냥 알아서 하면 끝났다고 하다가 잘릴수 있으니 뭐든 보고하면서 일하세요. 대비하는게 맞습니다. 큰일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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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아직 생기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지 마라 하시네요 본문에 정답이 있네요 걱정해서 바꿀 수 있는게 있나요? 본인이 어찌할 수 없는 걸 지금 고민해서 뭐합니까 우선 이직도 알아보시고 새로운 사장을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조건이 별로면 알아서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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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가 바뀐다는건 마치 근로자 입장에서 내가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와 같은 겁니다. 그냥 흐름에 몸을 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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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생기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지 마라 하시네요"에 해답이 있습니다. 생긴 다음에 대처해도 크게 무리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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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님 입장에서는 선택권이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장사는 잘 돼서 바쁜 매장이면 오히려 더욱 새로운 사장 입장에서는 기존에 잘 일을 해왔던 숙련된 사람이 있어야지 편할테니 갑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그래도 마냥 을의 입장은 아닌거 같아요. 이 기회에 월급이든 뭐든 더 좋은 근무 조건으로 일할 수 있게끔 협상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시도 해보고 조건이 더 좋아지면 좋은거고 현상 유지여도 손해는 없고 그 와중에 새로운 사장과의 불협화음이 예상되면 깔끔히 그만두시면 되고 님한테 선택권이 많아서 마냥 나쁘지는 않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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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너가 바뀌는것보다는 새로운 사장이 기존 직원이 주인처럼 굴면 싫어서 자를수도 있는 부분이라 긴장되긴하죠. 그냥 뭐든 새로운 사장에게 보고하고 일하기전 보고드리고 일처리하세요. 전에는 그냥 알아서 하면 끝났다고 하다가 잘릴수 있으니 뭐든 보고하면서 일하세요. 대비하는게 맞습니다. 큰일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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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글의 논점에 벗어난 답변 같습니다. 지금은 조언을 얻고자 한건데 . | 26.03.24 08: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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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이 아니라 본문에 보면 의견을 구한거라 원천적으로는 그러한 상황에 직면하지 않기 위해서, 좀더 위를 지향하는게 좋겠다는 뜻으로 적은거에요~ | 26.03.24 10: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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