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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사장님으로부터 갑작스럽게 매장이 팔렸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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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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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아직 생기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지 마라 하시네요 본문에 정답이 있네요 걱정해서 바꿀 수 있는게 있나요? 본인이 어찌할 수 없는 걸 지금 고민해서 뭐합니까 우선 이직도 알아보시고 새로운 사장을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조건이 별로면 알아서 하셔야죠
26.03.23 13:38

(IP보기클릭)12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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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가 바뀐다는건 마치 근로자 입장에서 내가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와 같은 겁니다. 그냥 흐름에 몸을 맡기세요.
26.03.23 13:38

(IP보기클릭)10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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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생기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지 마라 하시네요"에 해답이 있습니다. 생긴 다음에 대처해도 크게 무리 없어 보입니다.
26.03.23 13:38

(IP보기클릭)11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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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님 입장에서는 선택권이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장사는 잘 돼서 바쁜 매장이면 오히려 더욱 새로운 사장 입장에서는 기존에 잘 일을 해왔던 숙련된 사람이 있어야지 편할테니 갑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그래도 마냥 을의 입장은 아닌거 같아요. 이 기회에 월급이든 뭐든 더 좋은 근무 조건으로 일할 수 있게끔 협상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시도 해보고 조건이 더 좋아지면 좋은거고 현상 유지여도 손해는 없고 그 와중에 새로운 사장과의 불협화음이 예상되면 깔끔히 그만두시면 되고 님한테 선택권이 많아서 마냥 나쁘지는 않을듯 해요.
26.03.23 13:47

(IP보기클릭)1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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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너가 바뀌는것보다는 새로운 사장이 기존 직원이 주인처럼 굴면 싫어서 자를수도 있는 부분이라 긴장되긴하죠. 그냥 뭐든 새로운 사장에게 보고하고 일하기전 보고드리고 일처리하세요. 전에는 그냥 알아서 하면 끝났다고 하다가 잘릴수 있으니 뭐든 보고하면서 일하세요. 대비하는게 맞습니다. 큰일인거죠...
26.03.23 13:47

(IP보기클릭)2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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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아직 생기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지 마라 하시네요 본문에 정답이 있네요 걱정해서 바꿀 수 있는게 있나요? 본인이 어찌할 수 없는 걸 지금 고민해서 뭐합니까 우선 이직도 알아보시고 새로운 사장을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조건이 별로면 알아서 하셔야죠
26.03.23 13:38

(IP보기클릭)12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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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가 바뀐다는건 마치 근로자 입장에서 내가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와 같은 겁니다. 그냥 흐름에 몸을 맡기세요.
26.03.23 13:38

(IP보기클릭)10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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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생기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지 마라 하시네요"에 해답이 있습니다. 생긴 다음에 대처해도 크게 무리 없어 보입니다.
26.03.23 13:38

(IP보기클릭)11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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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님 입장에서는 선택권이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장사는 잘 돼서 바쁜 매장이면 오히려 더욱 새로운 사장 입장에서는 기존에 잘 일을 해왔던 숙련된 사람이 있어야지 편할테니 갑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그래도 마냥 을의 입장은 아닌거 같아요. 이 기회에 월급이든 뭐든 더 좋은 근무 조건으로 일할 수 있게끔 협상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시도 해보고 조건이 더 좋아지면 좋은거고 현상 유지여도 손해는 없고 그 와중에 새로운 사장과의 불협화음이 예상되면 깔끔히 그만두시면 되고 님한테 선택권이 많아서 마냥 나쁘지는 않을듯 해요.
26.03.23 13:47

(IP보기클릭)1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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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너가 바뀌는것보다는 새로운 사장이 기존 직원이 주인처럼 굴면 싫어서 자를수도 있는 부분이라 긴장되긴하죠. 그냥 뭐든 새로운 사장에게 보고하고 일하기전 보고드리고 일처리하세요. 전에는 그냥 알아서 하면 끝났다고 하다가 잘릴수 있으니 뭐든 보고하면서 일하세요. 대비하는게 맞습니다. 큰일인거죠...
26.03.23 13:47

(IP보기클릭)24.150.***.***

새로운 사장이 현 사장 보다 더 좋은 사장일수도 있죠...걱정하는 만큼 기대도 함 해보심이...
26.03.23 13:54

(IP보기클릭)14.32.***.***

양도가 되었다면, 분명 일을 잘 하는 분이 필요할테고.. 그렇다면, 소개 받은 분을 신뢰할 가능성이 높을 거 같습니다 그만두는 것은 새 사장님이랑 일하는 것에 대한 여러 타진을 한 이후에 고민하셔도 될 거 같아요 영업 방식의 변화는 있겠지만, 대부분 일 잘 하는 사람을 필요로 하니까요
26.03.23 14:13

(IP보기클릭)210.105.***.***

새 사장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본인도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할꺼고 기존에 있던 충분히 적응한 직원이 너무나도 절실한 상황일겁니다. 이번 기회에 새 사장이랑 친해지고 평소 하고 싶었던 말씀도 하시고 연봉협상 다시 해보세요. 오히려 좋은 기회일 수 있습니다. 전에 사장이 님 노후까지 챙겨주고 지점하나 차려준다 했던것도 아닌데 걱정하지 마세요.
26.03.23 15:01

(IP보기클릭)58.226.***.***

?? 사장이 바뀌고, 새 사장하고 일하든 나가든 둘중하나인데, 지금 사장님이 얘기 잘 해줬고 같은조건으로 계속 일하게 해준다는데 뭐가 문제죠? 어떤부분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시는건가요? 그리고 어떤 의견을 듣고싶으신건가요? 새 사장님이 나를 마음에 안들어 하진 않을까? >> 아직 일어난일 아님. 맘에 안들어하면 그만두면됨. 반대로 새 사장님이 나를 마음에 들어하실듯? 으로 생각을 바꾸셈. 몇개월쓰다가 나가라고하진 않을까? >> 이건 실제로 나가라고 해야 그때부터 걱정이되는거 아닌가요? 새 사장님 만나지도않았는데 왜 이런걱정을 하는지? 걱정되시면 그냥 그만두시면 됩니다.
26.03.23 15:32

(IP보기클릭)121.168.***.***

본인이 어떻게 바꿀수 있는 상황이 아니지 않나요 그만두던가 이직하던가 둘중하나죠 뭐 새로운 사장도 근데 기존 시스템을 잘 모르기 때문에 30중반이면 매니저급이실텐데 매니저 쉽게 안자를겁니다 새로운 사장 스타일 맞추면서 적응하시면 될거같은데요 애초에 직원이 사장에 맞추는게 맞지 않나요;
26.03.23 16:33

(IP보기클릭)175.213.***.***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새로 오실 사장님이 어떠실지는 모르겠지만 벌써 전주인 분과 얘기도 해놓은 상태라 당사자 분께서 있는게 더 좋을거라 생각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새로 직원을 뽑는것보다 기존 인원이 있는게 교육이나 비용적인 측면에서는 훨씬 이득 이기때문에 천천히 맞춰보시고 처우도 더 좋게 변할수도 있으니 당분간은 다녀 보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26.03.23 16:49

(IP보기클릭)124.54.***.***

해보고 상황 당치면 대응하셔도 될거같은데 왜 미리 사서 걱정을..?
26.03.23 18:17

(IP보기클릭)211.243.***.***

걱정되시니 일단 이직 될만한 곳 찾으시고 연봉협상해서 최소 200만원 더 받으세요 새로 협상시 200 정도는 보통 올려줍니다
26.03.23 18:34

(IP보기클릭)114.203.***.***

어느 회사든 오너가 바뀌거나 팀장이 바뀌면 어쩔수 없어요. 그대로 가면 다행인데 변경점이 있을수밖에 없어요. 그럼 그대로 따라가야하는거고.. 만약 나랑 안맞는다면 내가 떠나야죠. 그전까진 하던대로 해야죠.
26.03.23 20:57

(IP보기클릭)1.230.***.***

어느 회사든 사장 바뀌면 사람도 바뀌게 마련이지요. 지금 당장 옮길만 한 곳이 없으면 한동안 지내시다 이야기 합시다.
26.03.23 21:07

(IP보기클릭)59.15.***.***

새오너가 평소 마당발이여서 사람 많이 알면 당연히 자기가 알던 사람 박으려 할겁니다 매니저 급이라면요 근데 일반 직원이면 굳이 고민할 사항인가 싶네요 물론 바뀐사장에 바뀐 매니저가 너무 많은 변화를 요구하면 때려치고 싶어질 순 있겠죠 막 짤리진 않겠지만 변화가 커져서 몇달 해보고 못버티겠다 싶으면 우째요 세상이 원래 자기 의지 상관없이 흘러가는게 다반사이니
26.03.23 22:51

(IP보기클릭)58.29.***.***

개인적으로 제가 새로운 직장환경에 맞추는게 편하지 기존에 있던 현장에서 새로운 직장상사가 와서 서로 맞추는게 힘들더군요. 이미 저도 몇년간 다니던 현장에 익숙해졌는데 그 사람도 점차 자기한테 맞추길 바라고 하니 스트레스더군요.
26.03.24 02:48

(IP보기클릭)182.217.***.***

죄송하지만, 님이 서있으신 고용 환경이 그런 바람이 많이 부는 곳입니다. 다들 왜 자기 개발하고 스펙쌓고 좋은 대학들어가려고 그렇게 아둥바둥할까요? 본문과 같은 풍파를 안맞기 위해서죠.... 카페 점원이 지식이라든지, 기술이 필요한건 아니니 내 자리가 오래됐다 한들 언제 날려갈지 모르는게 현실이니깐요....
26.03.24 07:20

(IP보기클릭)112.175.***.***

GODHAND
문의글의 논점에 벗어난 답변 같습니다. 지금은 조언을 얻고자 한건데 . | 26.03.24 08:33 | |

(IP보기클릭)182.217.***.***

LEGEND_PARK
조언이 아니라 본문에 보면 의견을 구한거라 원천적으로는 그러한 상황에 직면하지 않기 위해서, 좀더 위를 지향하는게 좋겠다는 뜻으로 적은거에요~ | 26.03.24 10:29 | |

(IP보기클릭)180.80.***.***

일이 바뀌는게 중요한 게 아니고 퇴직금 협상해야 할 듯요. 새 사장한테 떠넘기면 잘못하면 못 받을 수 있습니다.
26.03.24 08:57

(IP보기클릭)183.102.***.***

...해봐서 아니다 싶으면 그냥 나가면 그만 아닌가요? 어차피 카페 근무여건은 다 거기서 거기일텐데요?
26.03.24 09:25

(IP보기클릭)211.229.***.***

그럼 자리 마련해달라고 해요. 이전 사장님은 이런저런 제 사정을 많이 봐주셨는데 혹시 그 부분을 계속 봐주실수 있을까요? 그런 점들만 봐주시면 일은 실망시켜드리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는 식으로 어필하면 되겠네요.
26.03.24 10:08

(IP보기클릭)211.114.***.***

직원 새로뽑아서 바로 투입시킬 여력도 없으니 그대로 고용승계하는거 같은데 오히려 이럴 때 인정받아서 몸값 올리는게 좋죠.
26.03.24 11:49

(IP보기클릭)119.197.***.***

근데 본인이 고민해봤자 직원이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잖아요? 전 사장이 맞춰준 게 고마운 거지 맞추줄 의무 없어요. 기업도 아니고 자영업인데 정직원도 아닐테구요. 냉정하게 위치 생각하고 판단하세요.
26.03.24 14:21

(IP보기클릭)58.226.***.***

이분 글은 꼴랑 고민글 3개, 답변들에 대해 덧글 단 하나도 안남김.
26.03.24 15:12

(IP보기클릭)49.143.***.***

더 좋을거라는 생각하셈 어짜피 짤리나 보고 관두나 똑같음
26.03.2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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