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d2b8\ub9ad\uceec","rank":0},{"keyword":"\ub9d0\ub538","rank":3},{"keyword":"\ubc84\ud29c\ubc84","rank":3},{"keyword":"\uba85\uc870","rank":3},{"keyword":"\uc57c\uad6c","rank":-1},{"keyword":"\ub2c8\ucf00","rank":-3},{"keyword":"\ub514\uc544","rank":3},{"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8},{"keyword":"\uc820\ub808\uc2a4","rank":5},{"keyword":"\ub9bc\ubc84\uc2a4","rank":-1},{"keyword":"WBC","rank":-9},{"keyword":"\uc720\ud76c\uc655","rank":5},{"keyword":"\uc774\ub780","rank":6},{"keyword":"\ud2b8\ub7fc\ud504","rank":4},{"keyword":"\ub358\ud30c","rank":0},{"keyword":"\uc77c\ubcf8","rank":-3},{"keyword":"\ubd89\uc740\uc0ac\ub9c9","rank":"new"},{"keyword":"\ub099\uc6d0","rank":"new"},{"keyword":"\u3147\u3147\u3131","rank":1},{"keyword":"\ub514\uc9c0\ubaac","rank":"new"},{"keyword":"\ud398\uc774\ud2b8","rank":-13}]
(IP보기클릭)61.76.***.***
어디서 뭔가는 봤는데 자기가 원하는 대답이 나올때 까지 뇌절하는거같네... 그러고서 아~ 유명한 누구가 이렇게 교육하는게 좋다고했다말이야~ 할거같은데..
(IP보기클릭)121.157.***.***
자신이 찾아낸 답을 알려줬을때 거기서 끝내면 좋은 교육이였을텐데 또 묻고 또 물어보면 걍 무한 굴레잖아 ㅋㅋㅋ
(IP보기클릭)220.116.***.***
죄송하면 군생활 끝나냐? 의 육아 버전
(IP보기클릭)221.153.***.***
내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첫번째 베댓이 정답으로 보이네 저게 말이 좋아서 사고력 키워주는 눈높이 왜?왜?지 일종의 가스라이팅 주입이잖여
(IP보기클릭)119.204.***.***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게 아니라 생각한 끝에 결국 안된다는것만 학습할거같은데
(IP보기클릭)116.125.***.***
정작 그 누가 생각해도 합리적인 대답을 가져와도 어차피 답정너라 뭐 해주지도 않을 거면서 왜왜거리고 있네. 왜구인가?
(IP보기클릭)1.240.***.***
왜도 적당히 해야지 왜왜왜왜 거리면....
(IP보기클릭)61.76.***.***
어디서 뭔가는 봤는데 자기가 원하는 대답이 나올때 까지 뇌절하는거같네... 그러고서 아~ 유명한 누구가 이렇게 교육하는게 좋다고했다말이야~ 할거같은데..
(IP보기클릭)123.213.***.***
막말로 저기서 왜 교육이 먹히려면 상기한 친구랑 장난감 놀이 하고싶어서 라는 대답이 나왔을때 부모가 속으론 사주기 싫더라도 사주는 상황이 되야됨. 그냥 사주기 싫은 핑계를 대는거고, 힘들고 귀찮으니 핑계댄거고, 놀이동산 가기 싫었는데 마침 잘됬네 하고 핑계댄거지, 참으로, 핑계뿐인 인생이네 | 26.03.10 01:00 | | |
(IP보기클릭)61.76.***.***
진짜 애가 머리 쥐어짜내서 친구이야기햇을때 사줬어야 했음... | 26.03.10 01:26 | | |
(IP보기클릭)175.113.***.***
내 생각엔. 저대로 아이가 조금만 더 자라면 걍 엄마랑 대화 자체를 안하려고 할꺼 같네. | 26.03.10 11:39 | | |
(IP보기클릭)211.198.***.***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9.204.***.***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게 아니라 생각한 끝에 결국 안된다는것만 학습할거같은데
(IP보기클릭)221.153.***.***
내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첫번째 베댓이 정답으로 보이네 저게 말이 좋아서 사고력 키워주는 눈높이 왜?왜?지 일종의 가스라이팅 주입이잖여
(IP보기클릭)211.38.***.***
(IP보기클릭)211.186.***.***
(IP보기클릭)121.157.***.***
자신이 찾아낸 답을 알려줬을때 거기서 끝내면 좋은 교육이였을텐데 또 묻고 또 물어보면 걍 무한 굴레잖아 ㅋㅋㅋ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58.29.***.***
(IP보기클릭)211.198.***.***
기가 센 아이라서 나중에 엄마라는 인간을 사람 취급 안하고 지 갈길 가면 다행인데 기가 약해서 자살하거나 정신병 생겨서 사고칠 때가 문제일듯 ㄷㄷ | 26.03.10 00:33 | | |
(IP보기클릭)58.29.***.***
나 복지관에도 가끔 사례관리 들어가면 이상한 교육 방법을 자기식으로 어레인지해서 써먹다가 애가 초등학교 고학년만되도 아예 말을 안하고 엄마는 말이 안통한다 답하는 집도 있음 엄마는 또 그 이유를 모르고 우리애가 원래는 저와 잘통하던 아이였어요 이러는데 참 이걸 어서 풀어야 할지 싶은 케이스 좀 있어서 | 26.03.10 00:36 | | |
(IP보기클릭)1.240.***.***
왜도 적당히 해야지 왜왜왜왜 거리면....
(IP보기클릭)116.125.***.***
정작 그 누가 생각해도 합리적인 대답을 가져와도 어차피 답정너라 뭐 해주지도 않을 거면서 왜왜거리고 있네. 왜구인가?
(IP보기클릭)220.116.***.***
죄송하면 군생활 끝나냐? 의 육아 버전
(IP보기클릭)175.209.***.***
영조 같은 느낌 남 | 26.03.10 00:43 | | |
(IP보기클릭)211.184.***.***
사도세자의 엇나감은 90% 영조의 탓 | 26.03.10 00:55 | | |
(IP보기클릭)180.66.***.***
99% 돌려까기와 올려치기의 달인인 조정의 고위 신료들도 영조의 혹독함을 못 이겨서 "제가 나이가 많고 아둔해서 사직.." 이라고 다 사표낼 정도였으니. 그런 할아버지 밑에서 정상인으로 자란 정조가 강철멘탈인듯. | 26.03.10 00:59 | | |
(IP보기클릭)211.250.***.***
(IP보기클릭)118.235.***.***
두번째 베댓이 그 결말 나 고등학교 동창도 그랬었는데 | 26.03.10 00:56 | | |
(IP보기클릭)58.29.***.***
(IP보기클릭)112.168.***.***
(IP보기클릭)27.140.***.***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8.153.***.***
(IP보기클릭)122.46.***.***
나도 그 부분 읽고 이건 뭐.. 걍 괴롭힘이라고 밖에 안 보였음 | 26.03.10 00:40 | | |
(IP보기클릭)118.36.***.***
(IP보기클릭)122.46.***.***
(IP보기클릭)122.46.***.***
키우는 게 제일 나음. 어설프게 알고 하는 것보다 | 26.03.10 00:39 | | |
(IP보기클릭)222.109.***.***
(IP보기클릭)211.186.***.***
(IP보기클릭)125.241.***.***
(IP보기클릭)211.202.***.***
(IP보기클릭)58.29.***.***
- 연락하지마! - 왜? - 어버버.... 아들은 끝내 답하지 못했다. | 26.03.10 07:16 | | |
(IP보기클릭)175.192.***.***
(IP보기클릭)175.209.***.***
(IP보기클릭)182.215.***.***
(IP보기클릭)222.103.***.***
(IP보기클릭)218.149.***.***
(IP보기클릭)222.237.***.***
(IP보기클릭)222.237.***.***
아주 어릴때는 사랑을 먼저 배워야한다고 생각함 물론 찡찡거리는거 힘들겠지 하지만 아이는 세상에 나온지 얼마안되서 아직 배우는중이라 그런건걸 | 26.03.10 00:56 | | |
(IP보기클릭)211.184.***.***
(IP보기클릭)119.195.***.***
(IP보기클릭)119.195.***.***
요즘 시대에 워낙 경우 없이 내새끼 감싸기만 하는 부모가 많다지만... 적어도 그런 부모 밑에서 크면 되바라질지언정 저렇게까지 불행하게 살진 않았을거같아서 더 나을 지경임. | 26.03.10 00:58 | | |
(IP보기클릭)182.214.***.***
(IP보기클릭)180.66.***.***
원래 권력의 속성이란게 그러함. 본인이 생각하기엔 내 시간과 정신을 다 바쳐 헌신하는건데 남들이 다 나보고 독재자라고 욕한다. 뭐 이런 루틴이 존재함. 그런데 3자를 불러놓고 평가하면 개뿔. 남들 내 입맛대로 조종하는 쾌감에 취해서 수동형 인간으로 변하는건 꿈에도 생각안하고 자기 없으면 안된다고 큰소리 뻥뻥치며 자랑함. 회사에도 그런 쉨키루들 흔하지 부장급에서 거래처 사장중에 졸라 칼같이 시간지키고 입금 딱딱하는 양반은 대놓고 그러더라. " 짤려야 정신차려요." | 26.03.10 01:05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24.50.***.***
(IP보기클릭)180.66.***.***
목은 몰라도 머리가 많이 아프시겠지. 그런 애들 한명 한명 부모들까지 묶어서 제대로 살게 보살피는게 직업이자 일생의 업적이신 분인데. | 26.03.10 01:07 | | |
(IP보기클릭)112.171.***.***
(IP보기클릭)180.66.***.***
돌지는 않을꺼야, 대신에 언어능력이랑 추론능력이 또래보다 꽤 많이 발달할거다. 문제는 저러면 애착관계 형성에서 꼬일수가 있는데 그거는 댓글로 쓸 내용이 아니예요. | 26.03.10 01:08 | | |
(IP보기클릭)125.178.***.***
(IP보기클릭)125.137.***.***
(IP보기클릭)61.97.***.***
(IP보기클릭)121.148.***.***
(IP보기클릭)211.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