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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이한테 계속 '왜?'라고 하는 아내.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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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 59 | 12361 | 비추력 12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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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6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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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뭔가는 봤는데 자기가 원하는 대답이 나올때 까지 뇌절하는거같네... 그러고서 아~ 유명한 누구가 이렇게 교육하는게 좋다고했다말이야~ 할거같은데..
26.03.10 00:29

(IP보기클릭)12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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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찾아낸 답을 알려줬을때 거기서 끝내면 좋은 교육이였을텐데 또 묻고 또 물어보면 걍 무한 굴레잖아 ㅋㅋㅋ
26.03.10 00:31

(IP보기클릭)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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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면 군생활 끝나냐? 의 육아 버전
26.03.10 00:32

(IP보기클릭)2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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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첫번째 베댓이 정답으로 보이네 저게 말이 좋아서 사고력 키워주는 눈높이 왜?왜?지 일종의 가스라이팅 주입이잖여
26.03.10 00:30

(IP보기클릭)119.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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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게 아니라 생각한 끝에 결국 안된다는것만 학습할거같은데
26.03.10 00:30

(IP보기클릭)116.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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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그 누가 생각해도 합리적인 대답을 가져와도 어차피 답정너라 뭐 해주지도 않을 거면서 왜왜거리고 있네. 왜구인가?
26.03.10 00:32

(IP보기클릭)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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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도 적당히 해야지 왜왜왜왜 거리면....
26.03.10 00:31

(IP보기클릭)6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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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뭔가는 봤는데 자기가 원하는 대답이 나올때 까지 뇌절하는거같네... 그러고서 아~ 유명한 누구가 이렇게 교육하는게 좋다고했다말이야~ 할거같은데..
26.03.10 00:29

(IP보기클릭)123.213.***.***

구식이 
막말로 저기서 왜 교육이 먹히려면 상기한 친구랑 장난감 놀이 하고싶어서 라는 대답이 나왔을때 부모가 속으론 사주기 싫더라도 사주는 상황이 되야됨. 그냥 사주기 싫은 핑계를 대는거고, 힘들고 귀찮으니 핑계댄거고, 놀이동산 가기 싫었는데 마침 잘됬네 하고 핑계댄거지, 참으로, 핑계뿐인 인생이네 | 26.03.10 01:00 | | |

(IP보기클릭)61.76.***.***

라쿤의재롱잔치
진짜 애가 머리 쥐어짜내서 친구이야기햇을때 사줬어야 했음... | 26.03.10 01:26 | | |

(IP보기클릭)175.113.***.***

구식이 
내 생각엔. 저대로 아이가 조금만 더 자라면 걍 엄마랑 대화 자체를 안하려고 할꺼 같네. | 26.03.10 11:39 | | |

(IP보기클릭)211.198.***.***

ㅁㅊㄴ...
26.03.10 00:29

(IP보기클릭)118.235.***.***

존나 갈구는거잖아
26.03.10 00:30

(IP보기클릭)119.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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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게 아니라 생각한 끝에 결국 안된다는것만 학습할거같은데
26.03.10 00:30

(IP보기클릭)221.153.***.***

BEST
내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첫번째 베댓이 정답으로 보이네 저게 말이 좋아서 사고력 키워주는 눈높이 왜?왜?지 일종의 가스라이팅 주입이잖여
26.03.10 00:30

(IP보기클릭)211.38.***.***

이유까지 생각해왔으면 사줘야지...
26.03.10 00:30

(IP보기클릭)211.186.***.***

보다 답답해서 내림
26.03.10 00:31

(IP보기클릭)12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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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찾아낸 답을 알려줬을때 거기서 끝내면 좋은 교육이였을텐데 또 묻고 또 물어보면 걍 무한 굴레잖아 ㅋㅋㅋ
26.03.10 00:31

(IP보기클릭)106.101.***.***

답정너잖아
26.03.10 00:31

(IP보기클릭)58.29.***.***

그 현명한 엄마되는 교육법을 이상하게 해석해서 자기 입맛에 맞추고 하려하는거 같은데 저런게 나중에 애가 머리굵어지면 말 안하고 그냥 에휴 됐어요 하게 되는 지름길인데
26.03.10 00:31

(IP보기클릭)211.198.***.***

주때소
기가 센 아이라서 나중에 엄마라는 인간을 사람 취급 안하고 지 갈길 가면 다행인데 기가 약해서 자살하거나 정신병 생겨서 사고칠 때가 문제일듯 ㄷㄷ | 26.03.10 00:33 | | |

(IP보기클릭)58.29.***.***

Neo Venus
나 복지관에도 가끔 사례관리 들어가면 이상한 교육 방법을 자기식으로 어레인지해서 써먹다가 애가 초등학교 고학년만되도 아예 말을 안하고 엄마는 말이 안통한다 답하는 집도 있음 엄마는 또 그 이유를 모르고 우리애가 원래는 저와 잘통하던 아이였어요 이러는데 참 이걸 어서 풀어야 할지 싶은 케이스 좀 있어서 | 26.03.10 00:36 | | |

(IP보기클릭)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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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도 적당히 해야지 왜왜왜왜 거리면....
26.03.10 00:31

(IP보기클릭)116.125.***.***

BEST
정작 그 누가 생각해도 합리적인 대답을 가져와도 어차피 답정너라 뭐 해주지도 않을 거면서 왜왜거리고 있네. 왜구인가?
26.03.10 00:32

(IP보기클릭)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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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면 군생활 끝나냐? 의 육아 버전
26.03.10 00:32

(IP보기클릭)175.209.***.***

괘안나?
영조 같은 느낌 남 | 26.03.10 00:43 | | |

(IP보기클릭)211.184.***.***

김주애
사도세자의 엇나감은 90% 영조의 탓 | 26.03.10 00:55 | | |

(IP보기클릭)180.66.***.***

FMDM
99% 돌려까기와 올려치기의 달인인 조정의 고위 신료들도 영조의 혹독함을 못 이겨서 "제가 나이가 많고 아둔해서 사직.." 이라고 다 사표낼 정도였으니. 그런 할아버지 밑에서 정상인으로 자란 정조가 강철멘탈인듯. | 26.03.10 00:59 | | |

(IP보기클릭)211.250.***.***

걍 반도 안읽고 내림 지금 애가 아홉살? ㅋㅋㅋ 14,15살만 되도 재밌어질꺼고 20살 되면 애 집나가서 연 끊겠지 ㅋㅋㅋ 물론 이건 희망편 절망편은 자살하겠지 뭐~ 학교에서 또래 가지는거 못 갖고 또래 놀듯이 못 놀고 그렇게 쭈구리되서 엄마눈치만 보는 애로 자라서 자립 못하는게 선하다
26.03.10 00:33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034626775
두번째 베댓이 그 결말 나 고등학교 동창도 그랬었는데 | 26.03.10 00:56 | | |

(IP보기클릭)58.29.***.***

어디서 이상한 육아 프로 잘못 봤군....
26.03.10 00:33

(IP보기클릭)112.168.***.***

자식 개찐따 만들고 싶으면 저렇게 교육시키면 됨
26.03.10 00:34

(IP보기클릭)27.140.***.***

내 보호자였던년이 저랬는데 난 저럴떄마다 속으로 스무고개짓 한다고 했음 ㅋㅋ
26.03.10 00:36

(IP보기클릭)118.235.***.***

성인한테 저래도 정신병 오겠구만
26.03.10 00:37

(IP보기클릭)218.153.***.***

아이가 단순한 요구만 하는 게 아니라 그 요구에 맞는 이유를 생각하게 하는 건 좋은 교육 방법 둥 하나인데 "약속 잘 지킬게요" "방금은 어겼잖아?" 이거는 그냥 정신병임
26.03.10 00:38

(IP보기클릭)122.46.***.***

1357179511번 지구
나도 그 부분 읽고 이건 뭐.. 걍 괴롭힘이라고 밖에 안 보였음 | 26.03.10 00:40 | | |

(IP보기클릭)118.36.***.***

분명 '왜'를 물어보고 공감해주고 이해하라는 의미로 누군가가 말했겠지만 개떡같이 알아 듣고 제멋대로 왜곡해버린 느낌이 너무 나네요...
26.03.10 00:3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2.46.***.***

어디서 책 한 권 읽고 전문가라도 된 양 행동하는 사람들 꽤 있지. 사실은 그냥 너나우리처럼 때로는 불같이 화도 내고 때로는 모른척 넘어가기도 하면서 유난 안떨고, 뭐 대단한 교육철학 없이 일반적으로
26.03.10 00:39

(IP보기클릭)122.46.***.***

체계봐라
키우는 게 제일 나음. 어설프게 알고 하는 것보다 | 26.03.10 00:39 | | |

(IP보기클릭)222.109.***.***

장난감이 왜 갖고 싶은지 고민하게 만들어서 애가 어린 머리로 열심히 생각해 가지고 이유를 끄집어 냈으면 적당히 받아주고 사줘야지 다른 놀이하면 안 되냐고 되묻는 건 심하다 진짜
26.03.10 00:40

(IP보기클릭)211.186.***.***

5살한테 저러는게 맞나...?
26.03.10 00:42

(IP보기클릭)125.241.***.***

엄마란 사람이 아이에게 좌절과 실망의 경험만 주고 있네
26.03.10 00:43

(IP보기클릭)211.202.***.***

아직 애라서 저렇게 나온거지 청소년 되면 ㅆㅂ 또지랄이네 어른 되면 당신같은 사람 가족으로 보기 싫으니까 연락하지마라 되는거임
26.03.10 00:43

(IP보기클릭)58.29.***.***

R.U.OK
- 연락하지마! - 왜? - 어버버.... 아들은 끝내 답하지 못했다. | 26.03.10 07:16 | | |

(IP보기클릭)175.192.***.***

스스로 답을 찾기 위한 교육이라는라고 하면 좋아보이긴 한데 결론적으로 내가 원하는 답이 나올때까지 돌리는 수준이 되서 문제가 되는거 같네. 과유불급 이라기 보다는 원하는 결과가 아이의 성장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답을 찾아라가 되서...
26.03.10 00:43

(IP보기클릭)175.209.***.***

애들이 어리다고 바보는 아니다 성인한테 왜왜 이지랄 하면 죽빵날라갈텐데 지보다 약하고 어리다고 왜왜 이지랄하는건 어디서 배워 먹은건지? 나중가서 애가 부모보다 강해지면 부모말에 왜왜 이지랄 당해봐야 정신차리지
26.03.10 00:45

(IP보기클릭)182.215.***.***

끔찍하다 끔찍해; 나도 5살 애기 키우면서 왜? 하고 많이 물어보는데 나름의 이유를 말하면 우와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 걍 넘어감. 나도 저런 적 없나 반성해야겠다.
26.03.10 00:47

(IP보기클릭)222.103.***.***

딴거보다 엄마 무릎에 앉겠다는데 왜? 하는 시점에서 그냥 왜?라는 교육법에 먹힌거 같은데 저정도면 진짜 사소한거에도 전부 왜?라고 되물었을텐데 참...
26.03.10 00:48

(IP보기클릭)218.149.***.***

저러면 이혼하고 애기를 아빠가 챙기는 게 맞을까 싶다가도 저 상황이 될 때까지 암껏도 안하고 관찰만 하는 아버지가 과연 애기를 지킬 수 있을까 의문이네.
26.03.10 00:50

(IP보기클릭)222.237.***.***

아이는 아이답게 행동할때가 가장좋음 애가 철을 빠르게 든다는건 주변환경이 아이를 압박하는 상황이라는거임
26.03.10 00:53

(IP보기클릭)222.237.***.***

카토야마 키코
아주 어릴때는 사랑을 먼저 배워야한다고 생각함 물론 찡찡거리는거 힘들겠지 하지만 아이는 세상에 나온지 얼마안되서 아직 배우는중이라 그런건걸 | 26.03.10 00:56 | | |

(IP보기클릭)211.184.***.***

어디서 이상한 교육법 주워들었나봐
26.03.10 00:56

(IP보기클릭)119.195.***.***

...진지하게 저거 학대야. 왜 저 아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유일한, 아무 조건 없는 사랑의 가장 첫 예시나 다름 없는 '어머니의 사랑'을 박탈당하고 커야만 하는거임?
26.03.10 00:56

(IP보기클릭)119.195.***.***

루리웹-7914556647
요즘 시대에 워낙 경우 없이 내새끼 감싸기만 하는 부모가 많다지만... 적어도 그런 부모 밑에서 크면 되바라질지언정 저렇게까지 불행하게 살진 않았을거같아서 더 나을 지경임. | 26.03.10 00:58 | | |

(IP보기클릭)182.214.***.***

저건 엄마도 피 마르도록 "왜?"를 당해봐야 안다. "왜 애한테 그렇게 왜만 물어? 왜 아이 입장은 생각하지 않아? 왜 아이를 계속 그렇게 대해? 왜 아이가 못 견딜 수 있다는 생각은 안 해? 왜 그게 최선의 훈육이라고 생각해? ..."
26.03.10 00:58

(IP보기클릭)180.66.***.***

운드르
원래 권력의 속성이란게 그러함. 본인이 생각하기엔 내 시간과 정신을 다 바쳐 헌신하는건데 남들이 다 나보고 독재자라고 욕한다. 뭐 이런 루틴이 존재함. 그런데 3자를 불러놓고 평가하면 개뿔. 남들 내 입맛대로 조종하는 쾌감에 취해서 수동형 인간으로 변하는건 꿈에도 생각안하고 자기 없으면 안된다고 큰소리 뻥뻥치며 자랑함. 회사에도 그런 쉨키루들 흔하지 부장급에서 거래처 사장중에 졸라 칼같이 시간지키고 입금 딱딱하는 양반은 대놓고 그러더라. " 짤려야 정신차려요." | 26.03.10 01:05 | | |

(IP보기클릭)118.235.***.***

후임 갈굴 때가 생각 나는데?
26.03.10 00:59

(IP보기클릭)124.50.***.***

생각하고 토론하는 능력을 키워주려면 아이 의견에 수긍하고 들어주는것도 필요한데 그냥 지 꼴리는 대답 나올때까지 말고리 잡고 늘어지는거잖아 오은영 박사가 보면 목졸라 버릴걸
26.03.10 01:01

(IP보기클릭)180.66.***.***

루리웹-9150634494
목은 몰라도 머리가 많이 아프시겠지. 그런 애들 한명 한명 부모들까지 묶어서 제대로 살게 보살피는게 직업이자 일생의 업적이신 분인데. | 26.03.10 01:07 | | |

(IP보기클릭)112.171.***.***

애 돌아버리겠는데?
26.03.10 01:03

(IP보기클릭)180.66.***.***

메이드엘르
돌지는 않을꺼야, 대신에 언어능력이랑 추론능력이 또래보다 꽤 많이 발달할거다. 문제는 저러면 애착관계 형성에서 꼬일수가 있는데 그거는 댓글로 쓸 내용이 아니예요. | 26.03.10 01:08 | | |

(IP보기클릭)125.178.***.***

왜 라고 묻는건 1번이면 족하다 저건 답정너네ㅜㅋㅋ
26.03.10 01:30

(IP보기클릭)125.137.***.***

아이가 원하는 걸 포기할 때 까지 몰아붙이는 거지 사고를 길러주는 행동이 아님
26.03.10 04:20

(IP보기클릭)61.97.***.***

장난감 이야기 초반까지는 교육방침이라던가 가치관 이라던가 상이할수 있으니 이정도면뭐 했는데, ㅅㅂ 5살짜리가 고민을 해서 대답을 했으면 아구 우쭈쭈 하고 사줄줄도 알아야지 재정신 아니네
26.03.10 04:25

(IP보기클릭)121.148.***.***

왜 를 자기한테는 안쓰네
26.03.10 05:08

(IP보기클릭)211.195.***.***

1절만 하면 좋았을텐데 애가 나름 그럴듯한 대답을 가져왔을때 끝내야
26.03.10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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