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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0.***.***
그날 느낀 분노를 적나라하게 일기에쓰는방식으로 스스로의 화를 다스리는 타입같은데 난 그냥 못본채한것같음, 화가났을때 감정적으로 내뱉은말은 진심이 아니다란 말이 있듯 저것도 화났을때의 감정을 배설한것일뿐인데 그걸보고 넌 평소에도 그럴사람이야라고하는건 좀 너무하다고봐
(IP보기클릭)222.114.***.***
그래도 자식이 저렇게 쓴 일기 보면 멘탈 심하게 흔들릴듯 ㅠㅠ
(IP보기클릭)223.39.***.***
그거 말하는 시점에서 개인 일기 본거 실토하는건데 그것도 상처줄 수 있는 행동이고 더 나가서 부모에 대한 신뢰가 무너질 수 있는 영역임
(IP보기클릭)118.235.***.***
사람 안보는 데에선 나랏님도 욕한다는 말도 있는 법이니까. 그래서 개인물건은 함부로 손대지 말라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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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 섬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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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썰 여러번 보는데 후일담 어떻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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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분노 일기 같은 거라고 생각해야지 뭐... 사춘기 애들이 뭔말인들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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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썰 여러번 보는데 후일담 어떻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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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 섬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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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저래서 몰겠음... 우리집은 아버지란 인간이 술쳐먹고 ㅈㄹ하는게 일상이라 대놓고 ㅈㄹ한적이 있어도 저렇게 음습하게는 안해서.. | 26.03.09 10: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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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분노 일기 같은 거라고 생각해야지 뭐... 사춘기 애들이 뭔말인들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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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야옹이
그래도 자식이 저렇게 쓴 일기 보면 멘탈 심하게 흔들릴듯 ㅠㅠ | 26.03.09 10: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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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기 전이랑 같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자식이니까 ㅠㅠ | 26.03.09 10: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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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0.***.***
그날 느낀 분노를 적나라하게 일기에쓰는방식으로 스스로의 화를 다스리는 타입같은데 난 그냥 못본채한것같음, 화가났을때 감정적으로 내뱉은말은 진심이 아니다란 말이 있듯 저것도 화났을때의 감정을 배설한것일뿐인데 그걸보고 넌 평소에도 그럴사람이야라고하는건 좀 너무하다고봐
(IP보기클릭)223.39.***.***
정말 어렵긴 한데 이게 최선인거 같긴 함 | 26.03.09 10: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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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이니 그런거지 그렇게 쉽지 않음. | 26.03.09 10: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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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체하는 것도 좋지만 자식이 감정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방법을 아는 게 좋으니까, 차라리 ㅇㅇ이는 감정이 격해질 때 있는지, 어떻게 처리하는지 물어보고 그 방법을 같이 잘 고민해보는 게 좋을듯. | 26.03.09 10: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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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났을때의 감정을 일기장에 표출하는 건 문제가 안 되는데 발생한 트러블에 비해 화내는 정도가 너무 심한게 문제 아닐까요? 분명 할부로라도 교정을 진행 한걸보면 첨에 견적 나왔을때 처음부터 못 한다고 한건 아니고 아빠랑 한번 얘기를 해볼께 이런식으로 얘기했을텐데 저 정도 분노 표출이면 좀... 저러면 앞으로 자식에게 안되는걸 안된다고 말하기가 어려워지니까요. | 26.03.09 11:07 | | |
(IP보기클릭)115.23.***.***
가족 이라고 해도 숨길 모습은 당연히 있기 때문에 저거 가지고 급발진 하면 딸내미 커서 빠른 독립 후 연락 안하고 살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적당한 프라이버시 지켜주라는게 괜히 그러는게 아님. 저걸 들추는 순간 일기장에만 쓰던게 입 으로 내뱉기 시작 하면서 심각한 트러블은 당연히 따라 올거임 | 26.03.09 11:18 | | |
(IP보기클릭)175.113.***.***
나는 섣부르게 인터넷 댓글들 보고 결정할게 아니라 이런게 전문가 들의 도움을 받아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함. 한명말고 여러명의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고 결정하면 좋겠음. | 26.03.09 11:50 | | |
(IP보기클릭)89.18.***.***
(IP보기클릭)61.83.***.***
(IP보기클릭)223.39.***.***
엘리트 미코
그거 말하는 시점에서 개인 일기 본거 실토하는건데 그것도 상처줄 수 있는 행동이고 더 나가서 부모에 대한 신뢰가 무너질 수 있는 영역임 | 26.03.09 10:46 | | |
(IP보기클릭)61.83.***.***
근데 그럼 대화없이 부모가 풀수있는 방법이 없을걸 계속 저렇게 보일거고 가식으로 보일텐데 우짜냐.. | 26.03.09 10:48 | | |
(IP보기클릭)223.39.***.***
에초에 일기장 본 시점에서 부모가 잘못한거라 할말없음 본인이 흐린눈 하고 마음 다 잡아야지 딸한테 평생 갈 갈등거리 남기고 싶은거 아니면 | 26.03.09 10:49 | | |
(IP보기클릭)61.83.***.***
아휴...클났네 그게 되는 멘탈은 아니신거같은데 | 26.03.09 10:50 | | |
(IP보기클릭)223.39.***.***
근데 평생 갈 갈등거리는 이미 남았는데 | 26.03.09 10:51 | | |
(IP보기클릭)118.235.***.***
애한테 배워야할 수준임. 애는 오히려 일기에다만 풀고 저런 감정이 함부로 드러내고 배출할 게 아니라는 걸 알고 있음. 오히려 엄마가 침울해하니까 자기 마음도 아프다고 위로까지 하고 있잖아. 엄마도 딸 본받아서 혼자 풀어낼 방법을 찾아야지. 선을 넘어버린건 엄마 본인인걸 | 26.03.09 10:53 | | |
(IP보기클릭)61.83.***.***
그렇구나 근데 그 일기 수위가 아무리 그래도 너무 심하지 않나... 애미애비 잘때 죽이고싶다 이런생각까지 하나 | 26.03.09 10:56 | | |
(IP보기클릭)118.235.***.***
뭐 어른들 가득한 여기 커뮤만 해도 누구 죽여버리고 싶다란 말 어렵지 않게 나오는 마당에 일기장은 더하지. 커뮤조차 이런말 나오잖아. '메모장 켜라' '내 인터넷, 커뮤 아이디 기록 안남도록 죽을 때 폭파시켜야지' 등등. 저 엄마는 사실상 커뮤기록이나 심한말 써놓은 메모장을 생각없이 싹 뒤져본 거임. 거기 쓴 심한말 가지고 사람 인성을 단정지으면 너무 섣부르지 | 26.03.09 11:03 | | |
(IP보기클릭)61.83.***.***
근데 그 대상을 보통 자기 부모보고 하진 않잖아... | 26.03.09 11:03 | | |
(IP보기클릭)118.235.***.***
딱히? 부모에게 심각한 불만, 원한 쌓인 사람 여기서만 봐도 어렵지 않게 보이는데? 보통을 따지자면 일단 아무리 자식이라도 일기장 등을 함부로 열어보진 않으니, 보통을 넘어버린 시점에서 보통의 시선으로 볼 수 없게 된거지 | 26.03.09 11:07 | | |
(IP보기클릭)222.117.***.***
아이도 진심이 아니고 그냥 순간의 감정을 주체못할때 썼을 가능성이 있으니까 이거면 더더욱 못본척 해야지, 그냥 말하는 순간 니 일기장 훔쳐봤다는 선언 되면서 애 멘탈 깨질거고 부모에 대한 신뢰도 박살날텐데? 혼낼수야 있고 앞으론 욕 안하겠다는 다짐도 받을순 있겠지만 잃는게 너무 크고 많은데 | 26.03.09 11:14 | | |
(IP보기클릭)115.23.***.***
프라이버시 안지켜 줘서 부모 자식간 관계 말아 먹는집 많이 봤음. 적당한 거리는 있어야함. | 26.03.09 11: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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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안보는 데에선 나랏님도 욕한다는 말도 있는 법이니까. 그래서 개인물건은 함부로 손대지 말라는 거겠지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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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의 나이대는 최소 30대 이상이다 즉 애가진 아빠들이랑 소리다 | 26.03.09 10:50 | | |
(IP보기클릭)61.99.***.***
나잇대를 생각하면 애가 있어도 유치원 갈까말까하는 나이의 자식이 있거나 보통은 애가 없으니까 학대당한사람이면 자신이 학대당했던것만 기억하기 때문이지 | 26.03.09 10:51 | | |
(IP보기클릭)121.163.***.***
중고딩 자식있을만한 사람이 적긴 하겠지 | 26.03.09 10:53 | | |
(IP보기클릭)211.36.***.***
유부 아닌 사람이 더 많지 | 26.03.09 10:53 | | |
(IP보기클릭)203.234.***.***
그건 케바케 아닌가? 범죄수준이 아니면 자식입장에서 부모한테 한이 많으면 편들어주는거지. 저 글만으로 숨겨진 부모행동은 알수가 없음. 치아교정 안해준것 만으로 욕한 것인지 실제 부모가 애들한테 막말하는등의 개차반인것 까지는 모르니싸 | 26.03.09 10:56 | | |
(IP보기클릭)114.206.***.***
상황에 따라 다르지 저런거 상담해주는 라디오 같은 경우도 부모편보다는 아이 입장에서 어떤지 부모에게 설명해주는 경우도 많고 애초에 자녀가 사춘기면 부모의 태도도 달라져야 함. 고1애 방에 들어가서 우연히 일기장을 왜 봐? 그래놓고 대응 어떻게 하려고? 일기장 봤다하면 거기서부터 터질텐데 | 26.03.09 11:12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2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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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아 죽고싶니? | 26.03.09 12: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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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로 뭐라하면 이제 쓰지도않고 마음속에서만 저거 적으며 해소도안되고, 나아지지도않고 더 미치는거지 | 26.03.09 10: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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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저 글에서 딸래미 잘못된것만 가득 적어놓았지만 부모들이 평소에 딸한테 어떻게 행동했는지 적어놓은것도 없는데 어떻게 판단함? 진짜 교정 그 하나만으로 저랬을거라고 판단하는것도ㅋㅋ | 26.03.09 11: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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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래봤자 아직 애인데 뭘 알아도 얼마나 알겠음. | 26.03.09 11: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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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이때 컴퓨터 사달라고 생떼 써가지고 사주시긴 했는데....지금 생각해보면 사달라고한 내가 ㅁㅊㄴ이였지. 저나이때 얼마나 비싼건지 감이 안오긴함. | 26.03.09 15: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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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대화가 필요한 시점이고 충격받고 얘가 이렇게 가식적이었나? 라고 생각하기보단 나에게 가식 떨만큼 우리 관계가 이렇게 소홀했었나를 한번 쯤 돌아봐야겠지. 물론 인간이니 굉장히 어려운 성찰이지만 | 26.03.09 10: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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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통찰력 부럽네요. | 26.03.09 10: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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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인성 글러 먹은 거임. | 26.03.09 11:05 | | |
(IP보기클릭)223.39.***.***
ㄹㅇ 요즘 시대 기준으로 고1이면 알거 다 알고 머리도 영글만큼 영그는 나이인데 저런거면 그냥 성인되고 덕립시킬 준비 하는게 맞음 | 26.03.09 11: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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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봤다 해서 대놓고 말 해 버리면 애는 이제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기든 부모에게 속마음 털어 놓을 일 없을거임 성인이 되서 독립 한다? 독립 할순 있지 근데 세월이 지날수록 연락 뜸 해지는거 당연 한거 일거고 독이든 성배를 어찌 처리 하냐에 따라서 저집은 자식을 자주 보고 사냐 연에 한두번 전화 오는거 기다리냐 차이 일뿐임 | 26.03.09 11: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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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딱 스무살때까지 책임 다하고 놔주는거 말곤 할수있는게 없음. 위에 댓글에도 있지만, 어찌어찌 한다고 해도 결국은 깨진 도자기 붙여놓는것에 불과하고 굳이 일기를 봤네 뭐네 할 필요 없이, 때되면 멀어져서 사는게 답임. | 26.03.09 13: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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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덮어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거같음. | 26.03.09 11: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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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다 안한 상태에서 일기장에 적어둔 내용을 가지고 대화를 나눈다면 다시는 애 속마음 고민 같은거 들을 기회 사라질거임. 대화를 나누고 겉으론 수긍한다 하더라도 당연히 거리감 생길 것이고 앞으로 무슨 문제가 생기면 서로 선입견이 자리 잡힐거임. 성인이 되서 빠르게 독립을 하려 할것이고 그 뒤에 자주 볼 생각은 접을 생각이면 바로 잡는게 맞는거고 | 26.03.09 11: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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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럴 수 있지. 그런데 애 속마음 들을 기회 날아간다고 저런 패악질 하는걸 모른척 하는 부모랑은 이웃도 하기 싫긴 함. 넌 어때? 너의 배우자가 저런 사람이고 너의 배우자 부모는 그걸 알면서도 우리 애 속마음 들을 기회 사라지잖니 하면서 덮어두는 사람이면? 난 싫어. 내 부모도 그러지 않았고 나도 안 그럴거야. | 26.03.09 14: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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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 일기장이 선을 좀 넘긴 했지만 일기장 조차도 내 마음대로 못 써서 프라이버시가 안지켜지는 상황에서 부모에게 속마음을 털어 놓는게 쉬울리가 있나? 나라면 속마음 꺼낼 생각도 안할거 같은데? | 26.03.09 15: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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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중에 은근슬쩍하게 일기장 얘기하지말고 자연스럽게 ㅈㄴ 각 잡고 게임얘기 게임채팅으로 고소당한놈 얘기하면서 꺼내야지 (주로 통매음 고소건으로) 너도 게임하다보면 여자애니까 그런거 채팅 ㅈㄹ 하면 통매음으로 고소넣어버리라고 게임할때마다 녹화도 앤간하면 켜놓고 | 26.03.09 11: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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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볼거면서 왜 쓰라고 강요하는지 ㅅㅂ 심지어 다른사람에게 말하지 말라면서 얘기한것도 바로 지 수다질에 바로 떠벌리는거보고 평생 벽 치게됨 오히려 울 조카들에게만 얘기한다 나처럼 당하지말라고 아니면 형제에게만 돈 팍팍 쓰고 동생쪽에서는 돈 인색하게 써서 차별하는게 보이면 당연히 화가 쌓이는거고 ㅋㅋㅋ 나는 안경이었어 덕분에 눈 시력 1~2년만에 기하급수적으로 떡락해서 순식간에 ㅂㅅ이 되었거든 | 26.03.09 11: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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