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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67.***.***
70대에 간 절제면 진짜 큰 수술 한건데 오진이라니...
(IP보기클릭)118.235.***.***
수술후 조직검사? 보통 수술 전에 조직검사 빡씨게 들어가고 수술할지 말지 결정하지 않나?
(IP보기클릭)118.235.***.***
담낭이 조직검사가 불가능할 사이즈라 그냥 진행하더라. 나도 뗐는데 아니라고 들었어
(IP보기클릭)119.71.***.***
오진을 할 수는 있어. 오진을 했다고 그 의사를 죽여없애자는 것도 아니야. 근데 전문가면, 전문가로서의 책임을 지는 것도 당연한거지. 전문가니까 면책된다는게 오히려 헛소리고.
(IP보기클릭)211.115.***.***
보통 암인지 아닌지 판별하는 방법은 조직검사를 통해 판별하는데 담낭의 경우에는 조직검사를 할 수가 없음. 담낭은 얇아 조직을 찌를 경우 암세포가 복강 내로 퍼질 수 있어서 CT촬영 후 암인지 아닌지 추측한 후에 수술하기로 결정한거였을듯 저 케이스도 분명 의사가 수술전에 "이게 암인이 아닌지 지금은 100% 알 수가 없다. 하지만 크기가 커서 걱정이 되니까 제거하는게 좋겠다" 고 했을거임. 수술 전에 분명 수술동의서도 받았을테고. 비슷한 케이스로 신장 위에 거대한 혹이 발견되어서 암으로 생각해서 신장을 땠는데 알고보니 암이아니라 단순 혹인 경우도 있음 의사가 신도 아니고 100% 다 알 수도 없는데 오진이 생길때마다 의사면허 뺏을정도로 쪼아대면 비인기 과에 지원하려는 의사는 계속해서 없을거임
(IP보기클릭)118.235.***.***
절제를 어차피 해야하는 종양이면 일단 절제 후 암 확진 후 대응 이런 것도 많긴 한데 잘 몰 루
(IP보기클릭)61.39.***.***
시발 장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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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에 간 절제면 진짜 큰 수술 한건데 오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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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장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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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조직검사? 보통 수술 전에 조직검사 빡씨게 들어가고 수술할지 말지 결정하지 않나?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8724404824
담낭이 조직검사가 불가능할 사이즈라 그냥 진행하더라. 나도 뗐는데 아니라고 들었어 | 26.02.23 19:22 | | |
(IP보기클릭)106.101.***.***
암조직이 제대로 다 절개되었는지 보기 위해서 수술후 절개부위 확인한다고 합니다 | 26.02.23 19:22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8724404824
절제를 어차피 해야하는 종양이면 일단 절제 후 암 확진 후 대응 이런 것도 많긴 한데 잘 몰 루 | 26.02.23 19:22 | | |
(IP보기클릭)14.35.***.***
수술한 뒤에도 제대로 다 잘라냈나 조직검사하긴해 근대 가장 최악의 형태로 밝혀진거지 이건... | 26.02.23 19:22 | | |
(IP보기클릭)218.37.***.***
담낭은 안에를 까봐야하는데 제거해도 되는 장기류에 속해서 큰일 터지기 전에 떼어내는게 좋다고 안내하긴 함.. 근데 간은 다르지 | 26.02.23 19:25 | | |
(IP보기클릭)223.38.***.***
한편, 담낭암은 다른 소화기암과 달리 수술 전 조직검사를 시행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검사 과정에서 담낭이 천공될 경우 복막염이나 암 전이의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영상 의학적 소견만으로 수술을 결정하고, 최종 확진은 수술 후 조직검사를 통해 내리는 것이 일반적인 의료 절차로 알려져 있다. 기사내용보니까 이렇다는듯 | 26.02.23 19:25 | | |
(IP보기클릭)106.101.***.***
담낭은 내시경(ERCP내시경)으로 검사후 할 수 있는데 그게 고령환자 그거 하다가 숨넘어가게 힘든 내시경이라서 대충 크기 크고 혹있으면 의심만으로 떼는 거임. 심한 담낭염 있는 담낭은 원래 떼는 거니까 (암아니어도 떼야할 담낭임) | 26.02.23 19:27 | | |
(IP보기클릭)218.37.***.***
참고로 나도 몇년간 추적검사 하면서 결국엔 제거했지만 초음파로 확인된거보다 거의 2배 가까이 나쁜 상황이었음 | 26.02.23 19:27 | | |
(IP보기클릭)220.126.***.***
그럼 말이 오진이지 그냥 프로세스가 그렇게 잡힌거 아님? | 26.02.23 19:28 | | |
(IP보기클릭)223.38.***.***
A씨는 의료진의 설명 방식과 이후 대응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그는 “당시 의료진이 ‘암이 의심된다’는 표현이 아니라 암이라고 단정적으로 말해 수술을 결정했다”며 “수술 후 암이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지만 병원은 오진에 대해 사과하거나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수술 이후 숨이 차는 등 건강 상태가 예전 같지 않다”며 “의료진 판단의 결과를 왜 환자가 모두 떠안아야 하느냐”고 토로했다. 일단 환자측 주장은 이렇고 병원측 주장은 기사에 없어서 이거는 양쪽 다 얘기를 들어봐야되긴 할듯 | 26.02.23 19:29 | | |
(IP보기클릭)121.153.***.***
담낭은 있으면 좋고 아님말고 수준이라 의사도 쓸만큼 썼으면 그냥 떼죠? 식으로 접근하긴 함 | 26.02.23 19:30 | | |
(IP보기클릭)121.153.***.***
당연히 배에 빵꾸가 났으니까 회복에 시간이 걸리는거 아닌가 | 26.02.23 19:30 | | |
(IP보기클릭)121.129.***.***
(IP보기클릭)218.156.***.***
담낭은 애초에 절제하지 않고 검사하는게 불가능한 부위라 | 26.02.23 20:23 | | |
(IP보기클릭)221.165.***.***
(IP보기클릭)119.71.***.***
오진을 할 수는 있어. 오진을 했다고 그 의사를 죽여없애자는 것도 아니야. 근데 전문가면, 전문가로서의 책임을 지는 것도 당연한거지. 전문가니까 면책된다는게 오히려 헛소리고.
(IP보기클릭)119.71.***.***
전문가는 그 개인이 일구어낸 업적이자 마땅히 누려야 할 보상이 아니고, 사회가 그 개인에게 전문가로서 행동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 것임. 그렇다면 전문적이지 못한 행동을 했을 때 당연히 페널티를 받아야하는거겠지. | 26.02.23 19:23 | | |
(IP보기클릭)124.50.***.***
그래서 응급실 뺑뺑이 돌리잖아. 받아줄 요건이 안되거나 감당안될것 같으면 리스크가 커서 포기하지 | 26.02.23 19:24 | | |
(IP보기클릭)119.71.***.***
ㅇㅇ. 그리고 사회가 '전문가 명함을 줘도 요구하는것만큼 일을 안한다.'하면 일을 하게끔 더 아픈 페널티를 줘서 움직이게 만드는거고. 사회가 그런거지. | 26.02.23 19:25 | | |
(IP보기클릭)124.50.***.***
리스크를 감당할 정도로 미국급으로 돈을 줘야하던가.. 나라가 책임지던가. 아니면 환자쪽에서 지던가..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고 의사 개인에게 돌리면 그냥 의사들은 환자 골라받는게 당연해짐.. 여기서 뭔 패널티를 줘서 강제로 인생걸라고 할지는 의문이다만 | 26.02.23 19:27 | | |
(IP보기클릭)119.71.***.***
그 부분에서 각 이익집단의 관점이 갈리는거지. 결국 어느 쪽으로든 균형은 잡히게 될 거고. | 26.02.23 19:28 | | |
(IP보기클릭)221.148.***.***
의학은 오진 엄청 쉽다는데 증상만으로 해당되는 질환만 수십 수백가지여서 | 26.02.23 19:33 | | |
(IP보기클릭)140.248.***.***
저건 오진도 아닌데 뭔 면책 소리가 나옴 | 26.02.23 19:52 | | |
(IP보기클릭)108.173.***.***
ㄹㅇ | 26.02.24 06:27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06.101.***.***
수술중 프로즌 frozen 이라고 수술중간에 조직검사를 하눈데 이게 오차가 많음 이경우도 수술중 frozen 에서 암가능성 높다고 나왔을 거임. 그래서 떼고 간도 일부 떼었겠지(침투 제거목적) | 26.02.23 19: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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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중앙의료원에 아급성 임파선염으로 입원했는데 임파선 자주 부으니까 걍 수술로 떼어버리자구 하던데... 환자를 수술 실습용으로 생각하는듯... | 26.02.23 19:36 | | |
(IP보기클릭)14.141.***.***
맞음.. 친한 형님이 지방대병원에서 색상을 보면 거의 암인게 확실하다, 지금 바로 떼어낼 수속 밟자고 했는데 서울 빅5 중에 한 곳에 갔더니 암 아닌거 100% 장담하니까 6개월에 한 번씩 검사 받으러오라고 하면서 시마이 시켰고 진짜로 암 아니었음 ㅎㅎ | 26.02.23 19:39 | | |
(IP보기클릭)125.133.***.***
걱정마라 빅파이브도 똑같다 ㅋㅋㅋㅋ | 26.02.23 21:31 | | |
(IP보기클릭)1.242.***.***
오진도 정도가 있지 싯팔
(IP보기클릭)211.115.***.***
보통 암인지 아닌지 판별하는 방법은 조직검사를 통해 판별하는데 담낭의 경우에는 조직검사를 할 수가 없음. 담낭은 얇아 조직을 찌를 경우 암세포가 복강 내로 퍼질 수 있어서 CT촬영 후 암인지 아닌지 추측한 후에 수술하기로 결정한거였을듯 저 케이스도 분명 의사가 수술전에 "이게 암인이 아닌지 지금은 100% 알 수가 없다. 하지만 크기가 커서 걱정이 되니까 제거하는게 좋겠다" 고 했을거임. 수술 전에 분명 수술동의서도 받았을테고. 비슷한 케이스로 신장 위에 거대한 혹이 발견되어서 암으로 생각해서 신장을 땠는데 알고보니 암이아니라 단순 혹인 경우도 있음 의사가 신도 아니고 100% 다 알 수도 없는데 오진이 생길때마다 의사면허 뺏을정도로 쪼아대면 비인기 과에 지원하려는 의사는 계속해서 없을거임
(IP보기클릭)223.38.***.***
내친구가 신장케이스였어. 얜 그래서 암이길 기도했어. 암보험만들었거든. | 26.02.23 19:36 | | |
(IP보기클릭)211.223.***.***
민사는? | 26.02.23 22:03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210.103.***.***
그럼 그 이유찾는게 더 빠르지않음? | 26.02.23 19:33 | | |
(IP보기클릭)125.128.***.***
조직검사 오진율 0% 는 오히려 슬픈 것임. 왜냐면 조직검사 하면 다 암이라는 뜻... 조직검사 결과 보고 암 아니라고 역정내는 환자들 있는데 바보임. 그럼 암이어야 함? 암 아니면 다행인거 아님? 그리고 에이 나는 아니겠지... 하구 조직검사 권유 거절하구 넘어갔다가 암 말기 되어서 돌아오는 경우도 있음. | 26.02.23 19:42 | | |
(IP보기클릭)59.20.***.***
(IP보기클릭)211.115.***.***
조직검사를 못하는 부위도 있어요 | 26.02.23 19:36 | | |
(IP보기클릭)59.20.***.***
적어도 피검사로 암수치 확인도 가능했을텐데 | 26.02.23 19:36 | | |
(IP보기클릭)211.115.***.***
피수치로 확인 안되는 부위가 있어요. 그리고 피수치가 높으면 암 말고도 염증때문에 올라가는 경우도 있어요 | 26.02.23 19:38 | | |
(IP보기클릭)59.20.***.***
적어도 기사 나왔다는건 흔하지 않은거니까 나왔겠죠 | 26.02.23 19:39 | | |
(IP보기클릭)211.115.***.***
아니요 기사가 나왔다고 기사를 100% 믿을 필요는 없지않을까요? | 26.02.23 19:43 | | |
(IP보기클릭)59.20.***.***
님 믿고싶은 대로 믿으세요 그럼 | 26.02.23 19:44 | | |
(IP보기클릭)211.115.***.***
말을 왜 이렇게 하실까요... | 26.02.23 19:45 | | |
(IP보기클릭)59.20.***.***
하고 싶은 말이 뭘까요? | 26.02.23 19:45 | | |
(IP보기클릭)211.115.***.***
아니다... 아니에요 | 26.02.23 19:46 | | |
(IP보기클릭)59.20.***.***
그래.... 그래요.... | 26.02.23 19:47 | | |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211.214.***.***
(IP보기클릭)211.115.***.***
평소엔 기레기를 쓰레기취급하면서 믿지말라고 하면서 혐오컨텐츠 들고오면 사람심리상 싫어도 낚이는거 같아요 | 26.02.23 19:40 | | |
(IP보기클릭)211.214.***.***
의사가 똑똑한 사람들인데 100% 암이라는 표현을 했을리가 없음 단정 지으면 면허 취소까지는 아니라도 소송 걸려서 귀찮은 일은 얼마든지 당할수 있거든 암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아닐 수도 있다고 분명 설명 했을거임 | 26.02.23 19:44 | | |
(IP보기클릭)222.233.***.***
(IP보기클릭)118.44.***.***
(IP보기클릭)221.149.***.***
(IP보기클릭)218.156.***.***
담낭염이면 담낭만 절제해도 되는데 담낭암으로 판단되면 전이 문제 때문에 주변의 간 조직도 떼봐야 하는거라… | 26.02.23 19:54 | | |
(IP보기클릭)221.149.***.***
그래서 얼마나 절제했는지가..... | 26.02.23 20:09 | | |
(IP보기클릭)218.156.***.***
간 전이를 확신할 정도가 아니면 1할 미만이라는데. 간 전이인게 확실하면 절반까지도 가는데 | 26.02.23 20:12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03.228.***.***
(IP보기클릭)108.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