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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꿀 빠는 직장에 다녀서 현타온다는 직장인들... [173]
2026.02.05 (18: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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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마냥 배가 쳐 부른건 아니라고 생각함. 진짜 자랑질 하려고 올린사람도 있겠지만, 일하는거 자체에서 보람을 찾는 사람도 있더라구... 커뮤에서 저러는건 자랑질일 확률이 높지만서도 ㅋㅋ
(IP보기클릭)119.200.***.***
꼭 자랑질을 저렇게 돌려서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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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낭비는 본인이 하는거지 배우려고 하는 사람은 노가다를 뛰면서도 하더만...
(IP보기클릭)14.35.***.***
저렇게 상승지향형인 사람도 있는 거지 저는 물론 꿀통 달달하게 빠는 삶은 원합니다
(IP보기클릭)121.130.***.***
경력 증명을 못해서 공감감 님 그동안 뭐함 하면 대답 못하잖아
(IP보기클릭)116.46.***.***
나랑 바꿔줘 제발
(IP보기클릭)222.117.***.***
실내근무나 사무직애들이 좀 저런 경향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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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자랑질을 저렇게 돌려서 하더라
(IP보기클릭)115.128.***.***
난 저게 무조건 자랑질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돈을 미친듯이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적당히 주면서 일도 ㅈ도 없고 배우는게 없으면 진짜 나라도 미래가 안 보여서 답답할듯 | 26.02.05 22:00 | | |
(IP보기클릭)39.122.***.***
서교공 시험 본 적 있어서 나는 저거 무슨 심리인지 이해함. 사무직은 전공시험이 경영학원론~재무회계인 데다가 지원자수가 워낙 많으니 커트라인 비례 미친 듯이 공부해야 하는데, 이 정도로 머리 쓰는 사람은 성장 욕구(야망)가 없을 수가 없거든. 근데 본사가 아니라 저렇게 한가한 역으로 가게 되면 우리가 상상하는 그 역무원 업무 강도로 일하니, 머리 쓰고 성과 내는 거 좋아하는 사람은 자아실현이 안 돼서 답답할 거임. | 26.02.05 22:21 | | |
(IP보기클릭)119.200.***.***
공사 들어간 사람이 저걸로 블라인드에 고민 올릴시간에 진작에 이미 다른거 알아보고 잇을듯 굳이 나이 어리다 쓰고 자기는 업무량 적다 쉬는날 많다 사기업 궁금하다 쓰는거부터 자랑질이지 | 26.02.05 22:21 | | |
(IP보기클릭)119.200.***.***
매슬로는 나도 공부해봐서 어느정도 인지하고 잇음 내가 본문에서 중점으로 본건 굳이 쓰지않아도 될정보를 쓰면서 이야기 할 필요가 없는데 쓰고있다는거임 예를들어 나이 몇시퇴근 월급 얼마 이런씩의 정보 그런정보없이도 고민이야기 할수있는데 굳이? | 26.02.05 22:28 | | |
(IP보기클릭)119.200.***.***
물론 님 이야기가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잇음 근데 굳이 본문처럼 써봣자 자랑글밖에 되지않는거같음 | 26.02.05 22:30 | | |
(IP보기클릭)118.235.***.***
그렇다기 보단 다른 일을 경험 못해보곤 자기 기준으로 상황을 판단하니 더 나은 환경으로 쉽게 갈거라 오판 한거라 봄. 시궁창에 발을 담궈 봐야 비교평가가 가능하지 사람이란 별일 없으면 항상 자신보다 나은 조건에 눈이 갈수 밖에 없음. 지금 몸이 편하니 마구니가 깃드는 거임. | 26.02.05 23:27 | | |
(IP보기클릭)119.200.***.***
마구니ㅋㅋㅋ그럴수도 잇겟네ㅋㅋ | 26.02.05 23:30 | | |
(IP보기클릭)24.20.***.***
저거 공감하긴 해. 더 올라가서 관련직무 상위직으로 가고 싶은데 티오가 없어.. 그래서 하위직을 하고 있는데 상위직에 관해 배우는 게 없으니 시간낭비같고 내 능력을 증명해주는 건 재직경력밖에 없어서ㅠ | 26.02.06 02:28 | | |
(IP보기클릭)116.120.***.***
솔직히 공감됨. 드라마 사막의 왕에서 나오는거처럼 예를 들어 동그라미만 그리는 헛지거리라도 워라벨 좋고 돈을 많이 주면 계속해서 해도 좋은 업무인가? 커리어 성장 욕구나 걱정은 당연히 들지. 지금 있는 직장이나 위치가 영원한 것도 아니고, 결국 커리어 개발을 해야 나중에 밥줄을 지킬 수 있는데. | 26.02.06 04:26 | | |
(IP보기클릭)106.101.***.***
아니지.. 저런데 글 쓰는 거는 자기의 직장에서 인생의 선배를 만날 수 없으니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에 글쓰는 거임. 회사의 선배는 그랗게 도퇴되서 현실에 안주하면서 그럭저럭 월급 받으면서 잘 살고 있는데, 나는 너보다 더 뭔갈 하고 싶어요 라고 말 할 수 있음? 그 하소연을 어디서 함? | 26.02.06 05:55 | | |
(IP보기클릭)106.101.***.***
저게 자랑질로 보이는 수준 ㅋ | 26.02.06 05:58 | | |
(IP보기클릭)119.200.***.***
그런고민이야 당연히 있을수있다고 생각함 근데 저런글은 고민글보다 자기 비관하는척하면서 자랑하는글로 밖에 보이지 않음 굳이 고민에 필요없는 정보까지 쓸 필요가 없잖아 | 26.02.06 06:06 | | |
(IP보기클릭)119.200.***.***
??? 그런 생각 가지고 있는놈이 블라인드에 저딴글 쓴다고?ㅋㅋㅋ그런애엿으면 블라인드 글쓰기전에 지가 직접 알아봣겟지ㅋㅋ 글고 고민에 필요없는 나이나 연봉이나 장점같은걸 왜 쓰겟음?ㅋㅋ좀 생각이란건 해봐라ㅋㅋ | 26.02.06 06:11 | | |
(IP보기클릭)106.101.***.***
저사람의 심정에는 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어떠한 치열한 노력도 안하고 질투나 하는 사람의 의견은 필요 없으니까 글을 올렸겠지? | 26.02.06 06:16 | | |
(IP보기클릭)106.101.***.***
내가 서교공 다니고 나는 다른 식으로 극복하고 있음. | 26.02.06 06:17 | | |
(IP보기클릭)106.101.***.***
나도 입사 초기에는 저 같은 매너리즘에 빠졌거든.. 뭐 나야 다른 식으로 극복했다 | 26.02.06 06:18 | | |
(IP보기클릭)24.20.***.***
나라도 장점을 쓰긴 할 거 같은데? 다른 데로 이직하기엔 현재 장점이 이렇고.. 다른데 이직하기 힘들고.. 근데 안하면 내 포텐셜이 낭비되는 거 같고.. 딱 지금 이 포지션이라ㅋㅋ | 26.02.06 06:19 | | |
(IP보기클릭)119.200.***.***
ㅋㅋㅋ인터넷이 전부인 너한테는 그럴수도 잇겟다ㅋㅋㅋ 친구좀 만나고 그러렴ㅋㅋ | 26.02.06 06:19 | | |
(IP보기클릭)106.101.***.***
뭐 인증해줘? 결국 정신승리 뿐인가? | 26.02.06 06:22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 규칙 아웃안하는 선에서 니가 인증하라는거 다 해줄께 | 26.02.06 06:25 | | |
(IP보기클릭)119.200.***.***
그런가 난 굳이 쓸모없는 정보까지 써서 어그로 보여서... 사람마다 생각하기 차이 같음 | 26.02.06 06:29 | | |
(IP보기클릭)106.101.***.***
이거 사원만 까는 전상망 어플이고, 내 사번 대신 니 죄수번호로 내가 입력해서 스샷 찍음. | 26.02.06 06:35 | | |
(IP보기클릭)24.20.***.***
그런가봄 지금 본문 원글의 딜레마의 원인이 그 장점과 단점때문이잖음.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은 정확히 그 망설이게 되는 이유를 공감하니까 필요한 설명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밖에 있는 사람들은 고용안정적인데 배가 불렀네 비틱질하지 마라고 느낄 수도 있을 거야. 근데 진짜 공감함ㅋㅋ 지금보다 베네핏 좋은 데 못갈 거 같은데 더 높은 직무 안정적으로 하면서 돈도 더 받고 싶다고...ㅠ 나에겐 먹여살릴 자식이 있어요!! | 26.02.06 06:37 | | |
(IP보기클릭)106.101.***.***
자..이제 인터넷이 전부인 사람은 누구고, 친구를 만나야 할 사람은 누구냐? | 26.02.06 06:37 | | |
(IP보기클릭)119.200.***.***
그니깐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니 뭐... 누구나 다 높은곳에 올라가고싶고 안정적으로 다니고싶지 모험하겟다면 저거 미쳣나 싶지 | 26.02.06 06:42 | | |
(IP보기클릭)106.101.***.***
모험이 아니라고, 조온나 노력해 왔는데 하는 짓이 검표원, 신호수 같은건데, 월급은 또 적당히 주고 진급은 적당히 시켜줌. 니가 무시하는건 조온나 노력한 시간임. 니가 포커스 하는건 자동진급이고 월급임. 그리고 10년됀 선배나 20년 됀 선배나 같은 짓하고 있고 직함만 다르고 월급이 다름. 그게 공기업임. 그리고 혹시나 공기업 적자 타령 효율화 타령 하면 현실 보여줘? 배차시간 3~10배 기본 값임. | 26.02.06 06:50 | | |
(IP보기클릭)121.152.***.***
냅둬.. 나도 사기업 공기업 다 다녀봐서 저 기분 알아. 제일 중요한 건 가봐야 알 수 있는데 뭐 안해봤으니 알겠나… (중의적인 표현임. 이해하지?) 여기 오래 지켜봤는데 지금의 반응들이 여기선 맞아. 그냥 그러려니 하자 | 26.02.06 07:25 | | |
(IP보기클릭)180.65.***.***
... 그렇게 배워서 어딜 가고 싶은 건데? ... 전형적으로 자기 욕구를 자기가 컨트롤 못하는 유형인듯 ... | 26.02.06 09:18 | | |
(IP보기클릭)220.116.***.***
마치 와우로 따지면 힘들게 파밍 해가면서 장비랑 로그점수 맞춰놓고 공대 들어와서 이제야 "내 딜 사이클로 로그 갱신좀 해보겠군!!" 하고 왔더니 들어온 공대가 빡공도 아니고 좋게좋게 으쌰으쌰 공대라 로그 갱신은 커녕 최정예 업적 달성도 긴가민가 할정도로 불안한 공대에 들어왔으니 다른 상위 공대로 들어가야하나 불안해하는 상태같네 | 26.02.06 09:22 | | |
(IP보기클릭)211.186.***.***
저게 다 피말리는 사기업 지옥의 맛을 아직 모르니까 그러는거임 ㄹㅇ 조금 한산하고. 편한 생활을 여태까지 공부해서 이뤄낸 나의 결과물로 받아들여야하는데 말야 사기업은 서로 일 토스 토스 토스 폭탄돌리면서 누구한테 야근 쑤셔박고 책임에서 도망치겠다는 놈들 수두룩 빽빽인데 공기업은 적어도 여유가 있으니까 어려운 일 생기면 으쌰으쌰 같이 노력이라도 함 | 26.02.06 09:24 | | |
(IP보기클릭)112.223.***.***
이게 맞지. 정말 무서운건 마치 현재 회사에서 미래가 보장된것 생각하고 있는데 만에 하나! 저라다 짤렸을 경우 취업시장에서 겪을 인생의 후회와 지옥이 펼쳐짐 | 26.02.06 11:24 | | |
(IP보기클릭)58.224.***.***
시간낭비는 본인이 하는거지 배우려고 하는 사람은 노가다를 뛰면서도 하더만...
(IP보기클릭)116.46.***.***
나랑 바꿔줘 제발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222.117.***.***
실내근무나 사무직애들이 좀 저런 경향이 있지.
(IP보기클릭)61.81.***.***
↗까! 시발 하루 종일 사무실에 있는데 뭐하나 해볼라하면 전화오고 톡오고 메일오고 못 읽은 메일이 130개 넘었다... 써야하는 품의는 어디부터인지 감도 안오고 오지말라는 업체들은 왜 맨날 쳐오고 부문장 시키는 왜 타부서업무까지 다 끌어앉는데 시부랄! 나도 꿀빨고 싶다! | 26.02.05 20:50 | | |
(IP보기클릭)121.182.***.***
(IP보기클릭)118.235.***.***
근데 마냥 배가 쳐 부른건 아니라고 생각함. 진짜 자랑질 하려고 올린사람도 있겠지만, 일하는거 자체에서 보람을 찾는 사람도 있더라구... 커뮤에서 저러는건 자랑질일 확률이 높지만서도 ㅋㅋ
(IP보기클릭)58.123.***.***
일하는거 자체에서 보람을 느끼고 삶의 활력을 느끼는사람은 저렇게 글을 안쓸테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2.05 18:19 | | |
(IP보기클릭)118.235.***.***
맞지 | 26.02.05 18:19 | | |
(IP보기클릭)39.122.***.***
ㄹㅇㅋㅋ 보람을 찾거나 일하는데서 자기계발까지 원하는 느낌 말하는 것도 너무 어려운 거 말고 차근차근 단계 밟아가는 어려운 일이 좋다는 거 듣고 있으면 게임하는 듯한 감상임 | 26.02.05 18:25 | | |
(IP보기클릭)220.70.***.***
나도 사무직으로 매장 50~60개 관리 했었는데..좀이 쑤심. 지금은 내 가게 차려서 일함 ..ㅋㅋ 재밌음 ㅋㅋ | 26.02.06 01:17 | | |
(IP보기클릭)180.65.***.***
... 바꿔 말하면 지 좋을대로 일이 생겼으면 하는 ... 졸라 꿀빠는 것보다 더 어려운 조건을 원한다는 얘기네 ... 여기서 삐끗하면 또 블랙이라고 욕할 거 아녀? ... | 26.02.06 09:14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61.33.***.***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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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람들이 원하는건 퇴직이 아니라 이직이잖어 | 26.02.05 18:15 | | |
(IP보기클릭)211.235.***.***
사기업은 젊을때야 모르지 40대 중반쯤 되면 정년이 뭐냐 명예퇴직 걱정해야할거다 ㅋㅋㅋ | 26.02.05 18:15 | | |
(IP보기클릭)118.32.***.***
(IP보기클릭)121.130.***.***
......누구말인지 모르겠지만 만약 그걸 말한게 교사면 다른사람이나 선배에게 학생과 업무 떠넘기는거임 | 26.02.05 18:16 | | |
(IP보기클릭)211.186.***.***
그 대학 원무과 같은거 말하는 것일득 | 26.02.06 09: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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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30.***.***
경력 증명을 못해서 공감감 님 그동안 뭐함 하면 대답 못하잖아
(IP보기클릭)220.125.***.***
ㄹㅇ 뭔가 제대로 된 일을해야 연봉 더 올리고 다른곳 이직이라도 가능한데 평생 저기서 살거 아니면 리스크가 너무 크지 | 26.02.05 18:16 | | |
(IP보기클릭)106.101.***.***
쟤는 서교공이잖아... 경력 증명이 됨 | 26.02.05 18:16 | | |
(IP보기클릭)121.130.***.***
앞에 '나일 경우는'을 안썼으.... it 다 포기하고 요리쪽으로 들어와서 못배우면 도태됨 | 26.02.05 18:19 | | |
(IP보기클릭)106.101.***.***
아 그렇구낭... 요리는 진짜 발버둥 안치면 도태될 가능성이 높지... | 26.02.05 18:20 | | |
(IP보기클릭)106.101.***.***
ㄴㄴ 자동진급 아무것도 안한다고는 말하기는 그렇지만 정시출근 정시퇴근하면 진급됨. 그리고 공기업은 그래야만함. 그냥 공기업에 너무 오버스펙이 들어오는게 평이화 되서 생기는 문제임. 단, 국내한정 문과는 ,sky라도 쓸데는 없음. 근데 문과 고 학벌들이 지가 뭐나 되는지 알고 깝치는 것도 문젬. | 26.02.06 06:02 | | |
(IP보기클릭)180.65.***.***
... 원하는 게 어떤 경력? ... 피식 ... | 26.02.06 09:15 | | |
(IP보기클릭)126.179.***.***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4.20.***.***
일 존나 많이 하고 있긴 한데 상위직 가고 싶어.. 어떻게 보면 반복작업인데 양이 개많아서 지금 직위로 평생 갈 거면 물경력은 아니지만 가고 싶은 상위직에서 원하는 경험은 아님.. | 26.02.06 06:21 | | |
(IP보기클릭)125.180.***.***
(IP보기클릭)14.35.***.***
저렇게 상승지향형인 사람도 있는 거지 저는 물론 꿀통 달달하게 빠는 삶은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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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퇴사한다고 해결이 되지 않고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업계를 가면 62살은 커녕 3년마다 회사터질 수 있음ㅋㅋㅋ | 26.02.05 18: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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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간에 자기개발하는거? 그거가지고도 죶지1랄하는 미친새1끼 만나면 답없음. | 26.02.05 18: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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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문제임 ㅋㅋㅋ 내가 일이 널널하다고 태도가 널널할수 없어서 하루종일 졸음 참기하면 진짜 고통스럽거든 | 26.02.05 18:18 | | |
(IP보기클릭)121.130.***.***
서버 모니터링이 딱 그랬음 심지어 로드밸런싱 자동화도 끝났어 | 26.02.05 18: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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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래서 아예 일이없는거보단 그래도 어느정도 일이 있는 자리를 선호함. 진짜 일이 아예 없는날은 8시간중에 길면 7시간 짧아도 거의 4시간은 졸음 참기를 해야하는데 이거 진짜 존나 고통스러움. 시간도 존나안가고 눈치만 존나보이고. 오죽하면 내가 스스로 없던 일까지 만들어서 하고있음. | 26.02.05 18: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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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이거 진짜 안겪어보면 모름. 하루 매일 8시간동안 푹 썩기만 하면 진짜 지옥임. 물론 그시간에 딴짓할수있게 해주거나 자기개발공부할수있게해주면 다행이지만 그런거 존나 용납못하는 미친새1끼가 상급자로 앉아있으면서 일도 안주면 그냥 지옥임 | 26.02.05 18: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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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4863023108
솔직히 젊을 때 고생해서 좋은 기업으로 스타트해서 연봉 5천 넘어가는 순간부터 돈보다는 권력, 명예 찾게되더라. 어지간히 고급스럽게 사는 거 아니면 하고 싶은 건 하고 살 수 있어서ㅇㅇ | 26.02.06 09: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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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서울교통공사면 그런 불안감 전혀 가질 필요가 없는 회사잖아... 저 글쓴이가 어떤 심정인지는 이해 가는데, 그게 서교공 다니는 사람이면 신경 쓸 이유가 없다는 고민이라는게... | 26.02.05 23: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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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차 삐약이라 그렇디 뭐 저 에너지를 운동이나 취미활동으로 조금만 바꿔줘도 충분히 해결댐 | 26.02.06 09: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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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관두고 이직 하는사람 많아 | 26.02.05 18: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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