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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꿀 빠는 직장에 다녀서 현타온다는 직장인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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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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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마냥 배가 쳐 부른건 아니라고 생각함. 진짜 자랑질 하려고 올린사람도 있겠지만, 일하는거 자체에서 보람을 찾는 사람도 있더라구... 커뮤에서 저러는건 자랑질일 확률이 높지만서도 ㅋㅋ
26.02.05 18:14

(IP보기클릭)11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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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자랑질을 저렇게 돌려서 하더라
26.02.05 18:12

(IP보기클릭)5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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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낭비는 본인이 하는거지 배우려고 하는 사람은 노가다를 뛰면서도 하더만...
26.02.05 18:12

(IP보기클릭)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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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상승지향형인 사람도 있는 거지 저는 물론 꿀통 달달하게 빠는 삶은 원합니다
26.02.05 18:15

(IP보기클릭)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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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증명을 못해서 공감감 님 그동안 뭐함 하면 대답 못하잖아
26.02.05 18:15

(IP보기클릭)116.46.***.***

BEST
나랑 바꿔줘 제발
26.02.05 18:12

(IP보기클릭)222.117.***.***

BEST
실내근무나 사무직애들이 좀 저런 경향이 있지.
26.02.05 18:13

(IP보기클릭)119.200.***.***

BEST
꼭 자랑질을 저렇게 돌려서 하더라
26.02.05 18:12

(IP보기클릭)115.128.***.***

토Bcar게
난 저게 무조건 자랑질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돈을 미친듯이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적당히 주면서 일도 ㅈ도 없고 배우는게 없으면 진짜 나라도 미래가 안 보여서 답답할듯 | 26.02.05 22:00 | | |

(IP보기클릭)39.122.***.***

토Bcar게

서교공 시험 본 적 있어서 나는 저거 무슨 심리인지 이해함. 사무직은 전공시험이 경영학원론~재무회계인 데다가 지원자수가 워낙 많으니 커트라인 비례 미친 듯이 공부해야 하는데, 이 정도로 머리 쓰는 사람은 성장 욕구(야망)가 없을 수가 없거든. 근데 본사가 아니라 저렇게 한가한 역으로 가게 되면 우리가 상상하는 그 역무원 업무 강도로 일하니, 머리 쓰고 성과 내는 거 좋아하는 사람은 자아실현이 안 돼서 답답할 거임. | 26.02.05 22:21 | | |

(IP보기클릭)119.200.***.***

나의성욕은끝이없다
공사 들어간 사람이 저걸로 블라인드에 고민 올릴시간에 진작에 이미 다른거 알아보고 잇을듯 굳이 나이 어리다 쓰고 자기는 업무량 적다 쉬는날 많다 사기업 궁금하다 쓰는거부터 자랑질이지 | 26.02.05 22:21 | | |

(IP보기클릭)119.200.***.***

UniqueAttacker
매슬로는 나도 공부해봐서 어느정도 인지하고 잇음 내가 본문에서 중점으로 본건 굳이 쓰지않아도 될정보를 쓰면서 이야기 할 필요가 없는데 쓰고있다는거임 예를들어 나이 몇시퇴근 월급 얼마 이런씩의 정보 그런정보없이도 고민이야기 할수있는데 굳이? | 26.02.05 22:28 | | |

(IP보기클릭)119.200.***.***

UniqueAttacker
물론 님 이야기가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잇음 근데 굳이 본문처럼 써봣자 자랑글밖에 되지않는거같음 | 26.02.05 22:30 | | |

(IP보기클릭)118.235.***.***

토Bcar게
그렇다기 보단 다른 일을 경험 못해보곤 자기 기준으로 상황을 판단하니 더 나은 환경으로 쉽게 갈거라 오판 한거라 봄. 시궁창에 발을 담궈 봐야 비교평가가 가능하지 사람이란 별일 없으면 항상 자신보다 나은 조건에 눈이 갈수 밖에 없음. 지금 몸이 편하니 마구니가 깃드는 거임. | 26.02.05 23:27 | | |

(IP보기클릭)119.200.***.***

안면장애인
마구니ㅋㅋㅋ그럴수도 잇겟네ㅋㅋ | 26.02.05 23:30 | | |

(IP보기클릭)24.20.***.***

토Bcar게
저거 공감하긴 해. 더 올라가서 관련직무 상위직으로 가고 싶은데 티오가 없어.. 그래서 하위직을 하고 있는데 상위직에 관해 배우는 게 없으니 시간낭비같고 내 능력을 증명해주는 건 재직경력밖에 없어서ㅠ | 26.02.06 02:28 | | |

(IP보기클릭)116.120.***.***

나의성욕은끝이없다
솔직히 공감됨. 드라마 사막의 왕에서 나오는거처럼 예를 들어 동그라미만 그리는 헛지거리라도 워라벨 좋고 돈을 많이 주면 계속해서 해도 좋은 업무인가? 커리어 성장 욕구나 걱정은 당연히 들지. 지금 있는 직장이나 위치가 영원한 것도 아니고, 결국 커리어 개발을 해야 나중에 밥줄을 지킬 수 있는데. | 26.02.06 04:26 | | |

(IP보기클릭)106.101.***.***

토Bcar게
아니지.. 저런데 글 쓰는 거는 자기의 직장에서 인생의 선배를 만날 수 없으니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에 글쓰는 거임. 회사의 선배는 그랗게 도퇴되서 현실에 안주하면서 그럭저럭 월급 받으면서 잘 살고 있는데, 나는 너보다 더 뭔갈 하고 싶어요 라고 말 할 수 있음? 그 하소연을 어디서 함? | 26.02.06 05:55 | | |

(IP보기클릭)106.101.***.***

토Bcar게
저게 자랑질로 보이는 수준 ㅋ | 26.02.06 05:58 | | |

(IP보기클릭)119.200.***.***

더러운펭귄인형
그런고민이야 당연히 있을수있다고 생각함 근데 저런글은 고민글보다 자기 비관하는척하면서 자랑하는글로 밖에 보이지 않음 굳이 고민에 필요없는 정보까지 쓸 필요가 없잖아 | 26.02.06 06:06 | | |

(IP보기클릭)119.200.***.***

OOQ
??? 그런 생각 가지고 있는놈이 블라인드에 저딴글 쓴다고?ㅋㅋㅋ그런애엿으면 블라인드 글쓰기전에 지가 직접 알아봣겟지ㅋㅋ 글고 고민에 필요없는 나이나 연봉이나 장점같은걸 왜 쓰겟음?ㅋㅋ좀 생각이란건 해봐라ㅋㅋ | 26.02.06 06:11 | | |

(IP보기클릭)106.101.***.***

토Bcar게
저사람의 심정에는 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어떠한 치열한 노력도 안하고 질투나 하는 사람의 의견은 필요 없으니까 글을 올렸겠지? | 26.02.06 06:16 | | |

(IP보기클릭)106.101.***.***

토Bcar게
내가 서교공 다니고 나는 다른 식으로 극복하고 있음. | 26.02.06 06:17 | | |

(IP보기클릭)106.101.***.***

토Bcar게
나도 입사 초기에는 저 같은 매너리즘에 빠졌거든.. 뭐 나야 다른 식으로 극복했다 | 26.02.06 06:18 | | |

(IP보기클릭)24.20.***.***

토Bcar게
나라도 장점을 쓰긴 할 거 같은데? 다른 데로 이직하기엔 현재 장점이 이렇고.. 다른데 이직하기 힘들고.. 근데 안하면 내 포텐셜이 낭비되는 거 같고.. 딱 지금 이 포지션이라ㅋㅋ | 26.02.06 06:19 | | |

(IP보기클릭)119.200.***.***

OOQ
ㅋㅋㅋ인터넷이 전부인 너한테는 그럴수도 잇겟다ㅋㅋㅋ 친구좀 만나고 그러렴ㅋㅋ | 26.02.06 06:19 | | |

(IP보기클릭)106.101.***.***

토Bcar게
뭐 인증해줘? 결국 정신승리 뿐인가? | 26.02.06 06:22 | | |

(IP보기클릭)106.101.***.***

토Bcar게
루리웹 규칙 아웃안하는 선에서 니가 인증하라는거 다 해줄께 | 26.02.06 06:25 | | |

(IP보기클릭)119.200.***.***

더러운펭귄인형
그런가 난 굳이 쓸모없는 정보까지 써서 어그로 보여서... 사람마다 생각하기 차이 같음 | 26.02.06 06:29 | | |

(IP보기클릭)106.101.***.***

토Bcar게

이거 사원만 까는 전상망 어플이고, 내 사번 대신 니 죄수번호로 내가 입력해서 스샷 찍음. | 26.02.06 06:35 | | |

(IP보기클릭)24.20.***.***

토Bcar게
그런가봄 지금 본문 원글의 딜레마의 원인이 그 장점과 단점때문이잖음.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은 정확히 그 망설이게 되는 이유를 공감하니까 필요한 설명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밖에 있는 사람들은 고용안정적인데 배가 불렀네 비틱질하지 마라고 느낄 수도 있을 거야. 근데 진짜 공감함ㅋㅋ 지금보다 베네핏 좋은 데 못갈 거 같은데 더 높은 직무 안정적으로 하면서 돈도 더 받고 싶다고...ㅠ 나에겐 먹여살릴 자식이 있어요!! | 26.02.06 06:37 | | |

(IP보기클릭)106.101.***.***

토Bcar게
자..이제 인터넷이 전부인 사람은 누구고, 친구를 만나야 할 사람은 누구냐? | 26.02.06 06:37 | | |

(IP보기클릭)119.200.***.***

더러운펭귄인형
그니깐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니 뭐... 누구나 다 높은곳에 올라가고싶고 안정적으로 다니고싶지 모험하겟다면 저거 미쳣나 싶지 | 26.02.06 06:42 | | |

(IP보기클릭)106.101.***.***

토Bcar게
모험이 아니라고, 조온나 노력해 왔는데 하는 짓이 검표원, 신호수 같은건데, 월급은 또 적당히 주고 진급은 적당히 시켜줌. 니가 무시하는건 조온나 노력한 시간임. 니가 포커스 하는건 자동진급이고 월급임. 그리고 10년됀 선배나 20년 됀 선배나 같은 짓하고 있고 직함만 다르고 월급이 다름. 그게 공기업임. 그리고 혹시나 공기업 적자 타령 효율화 타령 하면 현실 보여줘? 배차시간 3~10배 기본 값임. | 26.02.06 06:50 | | |

(IP보기클릭)121.152.***.***

OOQ
냅둬.. 나도 사기업 공기업 다 다녀봐서 저 기분 알아. 제일 중요한 건 가봐야 알 수 있는데 뭐 안해봤으니 알겠나… (중의적인 표현임. 이해하지?) 여기 오래 지켜봤는데 지금의 반응들이 여기선 맞아. 그냥 그러려니 하자 | 26.02.06 07:25 | | |

(IP보기클릭)180.65.***.***

나의성욕은끝이없다
... 그렇게 배워서 어딜 가고 싶은 건데? ... 전형적으로 자기 욕구를 자기가 컨트롤 못하는 유형인듯 ... | 26.02.06 09:18 | | |

(IP보기클릭)220.116.***.***

UniqueAttacker
마치 와우로 따지면 힘들게 파밍 해가면서 장비랑 로그점수 맞춰놓고 공대 들어와서 이제야 "내 딜 사이클로 로그 갱신좀 해보겠군!!" 하고 왔더니 들어온 공대가 빡공도 아니고 좋게좋게 으쌰으쌰 공대라 로그 갱신은 커녕 최정예 업적 달성도 긴가민가 할정도로 불안한 공대에 들어왔으니 다른 상위 공대로 들어가야하나 불안해하는 상태같네 | 26.02.06 09: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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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86.***.***

OOQ
저게 다 피말리는 사기업 지옥의 맛을 아직 모르니까 그러는거임 ㄹㅇ 조금 한산하고. 편한 생활을 여태까지 공부해서 이뤄낸 나의 결과물로 받아들여야하는데 말야 사기업은 서로 일 토스 토스 토스 폭탄돌리면서 누구한테 야근 쑤셔박고 책임에서 도망치겠다는 놈들 수두룩 빽빽인데 공기업은 적어도 여유가 있으니까 어려운 일 생기면 으쌰으쌰 같이 노력이라도 함 | 26.02.06 09:24 | | |

(IP보기클릭)112.223.***.***

나의성욕은끝이없다
이게 맞지. 정말 무서운건 마치 현재 회사에서 미래가 보장된것 생각하고 있는데 만에 하나! 저라다 짤렸을 경우 취업시장에서 겪을 인생의 후회와 지옥이 펼쳐짐 | 26.02.06 11:24 | | |

(IP보기클릭)58.224.***.***

BEST
시간낭비는 본인이 하는거지 배우려고 하는 사람은 노가다를 뛰면서도 하더만...
26.02.05 18:12

(IP보기클릭)116.46.***.***

BEST
나랑 바꿔줘 제발
26.02.05 18:12

(IP보기클릭)211.235.***.***

아직 어린친구들인듯
26.02.05 18:13

(IP보기클릭)222.117.***.***

BEST
실내근무나 사무직애들이 좀 저런 경향이 있지.
26.02.05 18:13

(IP보기클릭)61.81.***.***

Xpeed!~ZZ
↗까! 시발 하루 종일 사무실에 있는데 뭐하나 해볼라하면 전화오고 톡오고 메일오고 못 읽은 메일이 130개 넘었다... 써야하는 품의는 어디부터인지 감도 안오고 오지말라는 업체들은 왜 맨날 쳐오고 부문장 시키는 왜 타부서업무까지 다 끌어앉는데 시부랄! 나도 꿀빨고 싶다! | 26.02.05 20:50 | | |

(IP보기클릭)121.182.***.***

그럼 나랑 바꿔
26.02.05 18:13

(IP보기클릭)118.235.***.***

BEST
근데 마냥 배가 쳐 부른건 아니라고 생각함. 진짜 자랑질 하려고 올린사람도 있겠지만, 일하는거 자체에서 보람을 찾는 사람도 있더라구... 커뮤에서 저러는건 자랑질일 확률이 높지만서도 ㅋㅋ
26.02.05 18:14

(IP보기클릭)58.123.***.***

디스펜테리아
일하는거 자체에서 보람을 느끼고 삶의 활력을 느끼는사람은 저렇게 글을 안쓸테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2.05 18:19 | | |

(IP보기클릭)118.235.***.***

면먹는하마
맞지 | 26.02.05 18:19 | | |

(IP보기클릭)39.122.***.***

디스펜테리아
ㄹㅇㅋㅋ 보람을 찾거나 일하는데서 자기계발까지 원하는 느낌 말하는 것도 너무 어려운 거 말고 차근차근 단계 밟아가는 어려운 일이 좋다는 거 듣고 있으면 게임하는 듯한 감상임 | 26.02.05 18:25 | | |

(IP보기클릭)220.70.***.***

디스펜테리아
나도 사무직으로 매장 50~60개 관리 했었는데..좀이 쑤심. 지금은 내 가게 차려서 일함 ..ㅋㅋ 재밌음 ㅋㅋ | 26.02.06 01:17 | | |

(IP보기클릭)180.65.***.***

에지르
... 바꿔 말하면 지 좋을대로 일이 생겼으면 하는 ... 졸라 꿀빠는 것보다 더 어려운 조건을 원한다는 얘기네 ... 여기서 삐끗하면 또 블랙이라고 욕할 거 아녀? ... | 26.02.06 09:14 | | |

(IP보기클릭)118.235.***.***

와 욕이 나오다 어이가 없어서 들어가네
26.02.05 18:14

(IP보기클릭)61.33.***.***

그럼 자격증 공부해 체력 안빠진 상태로 퇴근할수있으면 뭐라도 할수있게 기사자격증 준비하면되지
26.02.05 18:14

(IP보기클릭)211.235.***.***

무료(?)하다 생각할 순 있겠다만 퇴직해서 통장 잔고 줄어가는거보면 "아 그때가 좋았구나" 할거임 ㅋㅋㅋㅋ
26.02.05 18:14

(IP보기클릭)118.235.***.***

재입대다 아쎄이
저사람들이 원하는건 퇴직이 아니라 이직이잖어 | 26.02.05 18:15 | | |

(IP보기클릭)211.235.***.***

재입대다 아쎄이
사기업은 젊을때야 모르지 40대 중반쯤 되면 정년이 뭐냐 명예퇴직 걱정해야할거다 ㅋㅋㅋ | 26.02.05 18:15 | | |

(IP보기클릭)118.32.***.***

학교 공무직이 그렇게 꿀이라던데...
26.02.05 18:14

(IP보기클릭)121.130.***.***

기관총사수
......누구말인지 모르겠지만 만약 그걸 말한게 교사면 다른사람이나 선배에게 학생과 업무 떠넘기는거임 | 26.02.05 18:16 | | |

(IP보기클릭)211.186.***.***

무색소색소
그 대학 원무과 같은거 말하는 것일득 | 26.02.06 09:26 | | |

(IP보기클릭)112.181.***.***

저런 생각에 개꿀 공기업 때려치고 대기업 들어간 형 알고 있는데 힘들어죽겠다고 괜히 이직했다고 만날 후회하는 소리했음. ㅋㅋㅋ
26.02.05 18:14

(IP보기클릭)121.130.***.***

BEST
경력 증명을 못해서 공감감 님 그동안 뭐함 하면 대답 못하잖아
26.02.05 18:15

(IP보기클릭)220.125.***.***

무색소색소
ㄹㅇ 뭔가 제대로 된 일을해야 연봉 더 올리고 다른곳 이직이라도 가능한데 평생 저기서 살거 아니면 리스크가 너무 크지 | 26.02.05 18:16 | | |

(IP보기클릭)106.101.***.***

무색소색소
쟤는 서교공이잖아... 경력 증명이 됨 | 26.02.05 18:16 | | |

(IP보기클릭)121.130.***.***

코른버저커
앞에 '나일 경우는'을 안썼으.... it 다 포기하고 요리쪽으로 들어와서 못배우면 도태됨 | 26.02.05 18:19 | | |

(IP보기클릭)106.101.***.***

무색소색소
아 그렇구낭... 요리는 진짜 발버둥 안치면 도태될 가능성이 높지... | 26.02.05 18:20 | | |

(IP보기클릭)106.101.***.***

무색소색소
ㄴㄴ 자동진급 아무것도 안한다고는 말하기는 그렇지만 정시출근 정시퇴근하면 진급됨. 그리고 공기업은 그래야만함. 그냥 공기업에 너무 오버스펙이 들어오는게 평이화 되서 생기는 문제임. 단, 국내한정 문과는 ,sky라도 쓸데는 없음. 근데 문과 고 학벌들이 지가 뭐나 되는지 알고 깝치는 것도 문젬. | 26.02.06 06:02 | | |

(IP보기클릭)180.65.***.***

무색소색소
... 원하는 게 어떤 경력? ... 피식 ... | 26.02.06 09: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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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6.179.***.***

퇴사할때 대타자로 나 소개시켜줘 ㅅㅂ
26.02.05 18:15

(IP보기클릭)118.235.***.***

그냥 유노낫띵이라 안시키고 있는걸 저렇게 받아들이는 애들이 많은거지 일좀 몸에 익으면 어디든 갈리더라
26.02.05 18:15

(IP보기클릭)24.20.***.***

Brownrice
일 존나 많이 하고 있긴 한데 상위직 가고 싶어.. 어떻게 보면 반복작업인데 양이 개많아서 지금 직위로 평생 갈 거면 물경력은 아니지만 가고 싶은 상위직에서 원하는 경험은 아님.. | 26.02.06 06:21 | | |

(IP보기클릭)125.180.***.***

그냥 매사에 불만까진 아니더라도 만족을 못하는 인간들이 꼭 있음. 그런 부류는 극한의 상황으로 밀어넣어주면 어느정도 고쳐짐. 진짜 뭣같은 회사에 한번 넣어줘봐야 정신차림.
26.02.05 18:15

(IP보기클릭)14.35.***.***

BEST
저렇게 상승지향형인 사람도 있는 거지 저는 물론 꿀통 달달하게 빠는 삶은 원합니다
26.02.05 18:15

(IP보기클릭)223.48.***.***

그럼 퇴사하던가?
26.02.05 18:16

(IP보기클릭)222.114.***.***

사람 성향 차이지 뭐 일로 바쁜 것에서 삶의 보람을 느끼는 성향의 사람도 충분히 있으니까
26.02.05 18:16

(IP보기클릭)118.34.***.***

돈 비슷하거나 덜받으면 빡세게 일할곳 많을거임 그냥 안가고 기만질 하는거지
26.02.05 18:16

(IP보기클릭)118.235.***.***

과거랑 다르게 지금 좋은 기업 취업하는 사람들은 비교적 진취적이고 노력해서 뭔가를 성취하는 삶을 살아왔는데 갑자기 자 살기 좋게 해줄테니까 앞으로 30년동안 그냥 또오오오옥같은 일만 무한 반복해라 이러면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음. 고스펙을 쌓기위해 슈퍼카급의 출력을 가지게되었는데 정작 도로에 나가니 50km 이상으로 평생 주행할 수 없다는 소리를 듣는 셈이지
26.02.05 18:16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9749044427
근데 퇴사한다고 해결이 되지 않고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업계를 가면 62살은 커녕 3년마다 회사터질 수 있음ㅋㅋㅋ | 26.02.05 18:17 | | |

(IP보기클릭)118.235.***.***

그런거에 현타 느낄 겨를 있으면 투자공부나 해
26.02.05 18:16

(IP보기클릭)118.235.***.***

그럼 그시간에 구몬이라도 하면 되는거 아닐까
26.02.05 18:17

(IP보기클릭)218.152.***.***

상승지향형 입장에서는 저것도 별로지 물론 노는거 좋아하는 애들한테는 ㄹㅇ 개꿀임
26.02.05 18:17

(IP보기클릭)106.101.***.***

돈도 적게 주고 365일 강제근무하는곳에서 10년간 살아보면 저런 헛소리 못 하려나?
26.02.05 18:17

(IP보기클릭)104.28.***.***

가끔 일이 재밌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일이 재밌는 사람들은 애초에 쟤들같은 선택을 안함.
26.02.05 18:17

(IP보기클릭)175.127.***.***

저런사람들은 흔히말하는 워커홀릭기질도 있고, 또 지금 같은 경기안좋을떈 아니지만 경기가 좋을땐 이직해서 좀더 좋은자리로 이동할때 자기가 쌓은게 물경력이어서 이직도 못하고 나가서 할수 뭐 할수 없음에 불안감을 느끼는거임 뭐가 정답이라고 단언은 못하지만, 백인백색이란 말이 있듯이 저 사람들에겐 나름의 불안감일수 있지
26.02.05 18:17

(IP보기클릭)118.235.***.***

근데 나는 이해감. 존나 한가해서 좋겠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존나 너무 재미없으면 존나 지루함. 근데 업무시간에 졸거나 딴짓하면 그건 그거대로 눈치 존나주겠지.
26.02.05 18:17

(IP보기클릭)118.235.***.***

해해
업무시간에 자기개발하는거? 그거가지고도 죶지1랄하는 미친새1끼 만나면 답없음. | 26.02.05 18:18 | | |

(IP보기클릭)118.235.***.***

해해
이게 문제임 ㅋㅋㅋ 내가 일이 널널하다고 태도가 널널할수 없어서 하루종일 졸음 참기하면 진짜 고통스럽거든 | 26.02.05 18:18 | | |

(IP보기클릭)121.130.***.***

해해
서버 모니터링이 딱 그랬음 심지어 로드밸런싱 자동화도 끝났어 | 26.02.05 18:20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9749044427
내가 그래서 아예 일이없는거보단 그래도 어느정도 일이 있는 자리를 선호함. 진짜 일이 아예 없는날은 8시간중에 길면 7시간 짧아도 거의 4시간은 졸음 참기를 해야하는데 이거 진짜 존나 고통스러움. 시간도 존나안가고 눈치만 존나보이고. 오죽하면 내가 스스로 없던 일까지 만들어서 하고있음. | 26.02.05 18:22 | | |

(IP보기클릭)222.120.***.***

퇴사해 그럼ㅁ
26.02.05 18:18

(IP보기클릭)118.235.***.***

보람이 진짜 중요하긴 함. 개꿀빠는 게 부러울 수는 있는데 직장에서 아무 성취감도 못 느끼면 일 하는 순간순간이 그냥 지겨움 그러니까 나 시켜줘
26.02.05 18:18

(IP보기클릭)118.235.***.***

뭐 배부른 소리긴한데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8시간 푹 썩으면 미침
26.02.05 18:18

(IP보기클릭)118.235.***.***

Aika!
ㅇㅇ 이거 진짜 안겪어보면 모름. 하루 매일 8시간동안 푹 썩기만 하면 진짜 지옥임. 물론 그시간에 딴짓할수있게 해주거나 자기개발공부할수있게해주면 다행이지만 그런거 존나 용납못하는 미친새1끼가 상급자로 앉아있으면서 일도 안주면 그냥 지옥임 | 26.02.05 18:24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863023108
솔직히 젊을 때 고생해서 좋은 기업으로 스타트해서 연봉 5천 넘어가는 순간부터 돈보다는 권력, 명예 찾게되더라. 어지간히 고급스럽게 사는 거 아니면 하고 싶은 건 하고 살 수 있어서ㅇㅇ | 26.02.06 09:27 | | |

(IP보기클릭)220.78.***.***

기만 일수도 있겠는데 일에 열정이 있는 사람들은 저렇게 생각 할 수도 있음 일이 너무 한가해도 뭔가 불안하긴 하더라구
26.02.05 18:18

(IP보기클릭)220.73.***.***

회사가 정말 유망하고 정년까지 다닐수있겠다 각이 보이면 저런 걱정안하지 근데 저런 걱정한다는건 이 회사 정말 오래 다닐수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든다는거고 갑자기 회사가 망하면 이직이 가능할까? 라는 생각에서 오는 불안감이지
26.02.05 18:19

(IP보기클릭)121.129.***.***

민트붐
근데 서울교통공사면 그런 불안감 전혀 가질 필요가 없는 회사잖아... 저 글쓴이가 어떤 심정인지는 이해 가는데, 그게 서교공 다니는 사람이면 신경 쓸 이유가 없다는 고민이라는게... | 26.02.05 23:03 | | |

(IP보기클릭)211.186.***.***

Seung2134
한달차 삐약이라 그렇디 뭐 저 에너지를 운동이나 취미활동으로 조금만 바꿔줘도 충분히 해결댐 | 26.02.06 09:29 | | |

(IP보기클릭)220.70.***.***

그럼 관둬!!
26.02.05 18:20

(IP보기클릭)211.234.***.***

Project_Korea
진짜 관두고 이직 하는사람 많아 | 26.02.05 18:21 | | |

(IP보기클릭)121.183.***.***

직장에서 느끼는 보람이라는 게 굉장히 큼 나도 학원에서 강사로 일할 때 돈은 많이 벌었었는데, 내가 성장한다는 느낌도 없고 매년 같은 일을 반복하니까 바보 같고, 결정적으로 나보다 잘난 직장 다니는 애들 부모들이 나한테 선생님이라고 부르는데 나는 선생도 아니고 그냥 일개 강사라서 부끄럽고 현타 와서 그만 둠 가끔 제자였던 애들한테 연락이 오면 기쁘면서도 여전히 부끄러움
26.02.05 18:21

(IP보기클릭)27.113.***.***

저게 나름 노후가 보장될떄까지 다닐수있으면 베스트인데.. 어정쩡하게 퇴사당하면 그떄부터 경력도 실력도 에매해지니까 어느정도 이해는감.. 결혼도 안하고 걍 평생 혼자 취미생활 소소하게 하면서 살아갈꺼 아니면..
26.02.05 18:21

(IP보기클릭)183.99.***.***

발전없고 부품같이 똑같은일 반복하는 단순생산직 안가려고 사무직 갔는데 거기서 똑같이 부품같이 똑같은일 반복하는 단순사무 보고 있으니 현타 올수밖에
26.02.05 18:22

(IP보기클릭)175.201.***.***

재밌는 사실은 저러고도 다른일을 겸하지않음 그냥 거기에적응해서 변화하는게 싫은거임
26.02.05 18:23

(IP보기클릭)211.235.***.***

무의식 적인 두려움 아닐까 남들 다 노력하면서 사는데 이렇게 그냥 루팡해도 되나 싶은 걱정 눈치 보이고
26.02.05 18:23

(IP보기클릭)202.248.***.***

내가 지금 딱 저 상황임 일본회사고 월 잔업 많이 하면 3시간, 연간 12시간 정도 나오는 수준이고 5년 1개월째 다니고 있고 연봉은 뭐 그냥 일본 평균 이상으로 받음 주1 재택근무 되고 일 난이도도 안 높고 그냥 존나 편함 근데 일이 ㅈ같이 재미가 없고 진짜 안 바쁠 때는 하루종일 인터넷만 보다 집에 감 물경력 되어가고 있다 근데 여길 앞으로 30년을 더 다닐 생각하면 죽을 것 같다 다른 회사 가지도 못 할 것 같고 그래서 그냥 과감히 때려치고 한국 돌아가기로 결정했음... 나는 저 글 존나 이해된다 진짜 배우는것도 없고 재미도 없고... 편하다 그거 딱 하나가 장점인데 하...
26.02.05 18:23

(IP보기클릭)39.7.***.***

자영업하면. 해결될거 같음
26.02.05 18:23

(IP보기클릭)39.7.***.***

물경력의 위험성을 생각하면 사실 고민거리이긴 함
26.02.0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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