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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237.***.***
이건 변호사 잘못쓰고 타이밍 잘못 잡은 남편 잘못인거 같다. 아내가 말 바꾸고 선단공포증이니 애 핑계니 하면서 계속 말 바꾸는거 때문에 못믿겠다 했어야 할걸 그때그때 감정적으로 풀고 이걸 또 책잡히니까 이혼당하지.... + 법이 만능도 아닌데 법적 대비 없이 소송걸면 준비 잘한사람이 이기기 마련... 아내는 애초부터 이혼각 간보고 증거모으고 있었을껄.
(IP보기클릭)49.142.***.***
저건 남편이 잘못한거 맞음. 간이식 해주는거 당연한거 아냐
(IP보기클릭)218.237.***.***
애초에 진짜로 애 생각하고 그런거였으면 선단공포증 이딴소리 아니하고 처음부터 애 이야기 했겠지. 남편이 알아보고 나서야 사실 애 때문이다 그럴리가 없잖아. 애초에 애 때문에 수술 거부한다 했으면 남편이 아무리 이기적이어도 오히려 도의적으로 말문히 막혔을껄?
(IP보기클릭)110.45.***.***
저걸 허용하게 되면 장기매매로 계약 결혼하고 장기 이식한 다음에 이혼하는 일이 생겨서 그런가?
(IP보기클릭)118.235.***.***
뭐 서운할수는 있겠지....
(IP보기클릭)121.142.***.***
잘잘못의 문제보단 혼인은 신뢰의 문제라 두 사람이 혼인을 지속할수 없는건 확실해보이네.
(IP보기클릭)125.243.***.***
자식들만 불쌍해진거지 뭐
(IP보기클릭)49.142.***.***
저건 남편이 잘못한거 맞음. 간이식 해주는거 당연한거 아냐
(IP보기클릭)106.102.***.***
기술이 좋아지고 그래서 덜 위험해졌다 해도 '덜' 위험해진거지 개복하고 장기절단해야하는건데 그걸 당연시 여기면 안되는게 맞음 | 26.01.17 20:04 | | |
(IP보기클릭)220.120.***.***
근데 왜 거짓말을 했냐는거지.. | 26.01.17 20:06 | | |
(IP보기클릭)49.142.***.***
해주기 싫다고 하기 어려웠나보지. 해주기 싫다고 직설적으로 말해도 비난할 사유도 아니고 | 26.01.17 20:08 | | |
(IP보기클릭)112.154.***.***
근데 남편 입장이 어느정도 이해는 됨 수많은 말기암 환자들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 신약을 기달리면서 연명하고 조금이라도 효과를 봤다는 민간요법 따라 하는 경우도 많은데 바로 옆에 자기가 살 수있는 길이 있는데도 아내 입장 생각하면서 다가올 죽음을 받아들이고 초연해질 수 있을까 하면 난 일단 글쎄임 | 26.01.17 20:43 | | |
(IP보기클릭)112.154.***.***
당연한 건 아닌데 부부로서 정은 떨어질 수 있지. 저런건 그냥 이혼할 수 있게 해줘야지. 어차피 미래가 없었는데 이혼을 못하니까 남편도 폭언이 강해지는 거. | 26.01.17 23:08 | | |
(IP보기클릭)121.177.***.***
장기 이식이 쉬운 결정은 아니라서 아내 입장은 이해되지만, 남편 입장에서 애정 및 신뢰에 깊은 손상이 간 상황이라 같이 살지는 못할거 같음 | 26.01.18 00:00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0.45.***.***
저걸 허용하게 되면 장기매매로 계약 결혼하고 장기 이식한 다음에 이혼하는 일이 생겨서 그런가?
(IP보기클릭)211.235.***.***
아 | 26.01.17 20:04 | | |
(IP보기클릭)59.26.***.***
진짜 가족이라도 진짜 간이든 쓸개줄 다해줄 의무가 없으니까 | 26.01.17 20:04 | | |
(IP보기클릭)106.101.***.***
그것도 있겠지 | 26.01.17 20:04 | | |
(IP보기클릭)211.234.***.***
가능하지 | 26.01.17 20:05 | | |
(IP보기클릭)218.39.***.***
장기매매는 금지이고 장기매매를 위한 위장결혼이 있을 수도 있겠네... | 26.01.17 20:05 | | |
(IP보기클릭)121.186.***.***
그런 것도 있고 "네 목숨 걸고 배우자를 지켜라"가 되어버리니까 그걸 부양의무라고 할 순 없지 | 26.01.17 20:08 | | |
(IP보기클릭)118.235.***.***
뭐 서운할수는 있겠지....
(IP보기클릭)118.235.***.***
근데 너무 나갔잖아 | 26.01.17 20:02 | | |
(IP보기클릭)211.234.***.***
서운이 아니라 배신감에 가까울듯 | 26.01.17 23:50 | | |
(IP보기클릭)125.243.***.***
자식들만 불쌍해진거지 뭐
(IP보기클릭)121.128.***.***
(IP보기클릭)169.211.***.***
그럼 거짓말이라도 하질 말던가... | 26.01.17 20:04 | | |
(IP보기클릭)169.211.***.***
한쪽은 폭언에 한쪽은 구라쟁이니 결혼생활 이어지는건 글렀지 | 26.01.17 20:05 | | |
(IP보기클릭)218.148.***.***
핑계지 진짜일리가 | 26.01.17 20:09 | | |
(IP보기클릭)112.154.***.***
근데 폭언은 나올만 한 게 이미 마음이 떠났는데 이혼이 불가능하니 남편 입장에서는 속이 터지지. 애들 생각하는 엄마 입장도 이해한다고 납득했으니 처음부터 폭언을 내뱉지는 않았을 것 같고. | 26.01.17 23:12 | | |
(IP보기클릭)218.237.***.***
이건 변호사 잘못쓰고 타이밍 잘못 잡은 남편 잘못인거 같다. 아내가 말 바꾸고 선단공포증이니 애 핑계니 하면서 계속 말 바꾸는거 때문에 못믿겠다 했어야 할걸 그때그때 감정적으로 풀고 이걸 또 책잡히니까 이혼당하지.... + 법이 만능도 아닌데 법적 대비 없이 소송걸면 준비 잘한사람이 이기기 마련... 아내는 애초부터 이혼각 간보고 증거모으고 있었을껄.
(IP보기클릭)218.237.***.***
크왁 샐버
애초에 진짜로 애 생각하고 그런거였으면 선단공포증 이딴소리 아니하고 처음부터 애 이야기 했겠지. 남편이 알아보고 나서야 사실 애 때문이다 그럴리가 없잖아. 애초에 애 때문에 수술 거부한다 했으면 남편이 아무리 이기적이어도 오히려 도의적으로 말문히 막혔을껄? | 26.01.17 20:05 | | |
(IP보기클릭)220.71.***.***
이것도 무섭다 님은 어떻게 단정함 여자가 이혼각본다는걸 | 26.01.17 20:06 | | |
(IP보기클릭)125.130.***.***
주변에 이혼한 케이스 여럿 보다보니 어느정도 동감함. | 26.01.17 20:06 | | |
(IP보기클릭)210.96.***.***
전혀 말이 안된다고는 못하겠음... | 26.01.17 20:08 | | |
(IP보기클릭)218.237.***.***
일단 저 글 자체가 아내 변호사가 아내 실드치는 방향으로 작성되어있긴 한데 애초에 남편의 폭언 이런거 법정기록으로 사용될려면 전부 기록이 되어있어야 함. 헌신적인 간호 이런거도 기록이 남아야 변호사가 인용할수 있고. 폭언이 전부 기록되고 나서야 아내도 이혼소송 시작해서 합의이혼이 아니라 귀책따져서 이혼했다는 지점에서 이혼각 보고 있었다는거임. | 26.01.17 20:09 | | |
(IP보기클릭)58.233.***.***
가족끼리 싸우기까지 했는데 이혼각 안보는게 더 이상한거 아님? | 26.01.17 20:10 | | |
(IP보기클릭)218.237.***.***
이런거 전부 msg가 친 내용이다 하더라도 법정에서 단순히 '아내가 장기기증 안해줬다'가 아니라 '기증은 거부했지만 헌신적으로 간호했다'라는 추상적인 주장을 구체화할 증거 단위로 보관해두고 이게 사이 나빠질때까지 보관되었다가 법정증거로 쓰였다는게 굉장히 썌한거임. 일반적으로는 헌신적으로 간호했다가도 관계깨지면 그런거 다 잊어버리거나 사라지겠지? 아니면 화해의 계기로 쓰이거나. | 26.01.17 20:11 | | |
(IP보기클릭)122.46.***.***
어쩃든 남편쪽에서 폭언을 시작한거니 그것때문에 그떄부터 이혼각 봤을거같단 얘기 아님? | 26.01.17 20:11 | | |
(IP보기클릭)220.90.***.***
이혼을 원한건 남편인데 아내가 이혼각을 본다는게 의문스러웠음 | 26.01.17 20:13 | | |
(IP보기클릭)218.237.***.***
그래서 사람 말도 그렇고 기억도 그렇고 모순되는 점도 있고 휘발되거나 충돌하는 지점이 늘 생겨. 아무리 이혼 직전의 사이라도 인지상정으로 좋은 일을 하거나 상대방을 위해서 도와줄수도 있고 또 이혼 직전이라도 애들보고 맘 바꾸고 싶어지는 행동을 하는것도 있고 이런 무질서한 행동이나 기록 증거들을 변호사가 정리해서 특정한 방향으로 의미를 부여하는게 변론인데... 일단 남편이 법적인 대비가 아내보다는 훨씬 늦게 시작했다고 보는건 명백하지. 남편 쪽 변호사가 글 썼으면 남편이 '어떻게든 가정을 유지하려 했으나 아내때문에 불가능했다'로 마찬가지로 썼겠지만 썰이 시작하는 시기가 아내에 비하면 훨씬 늦을껄? | 26.01.17 20:14 | | |
(IP보기클릭)122.46.***.***
그럴수있지 | 26.01.17 20:16 | | |
(IP보기클릭)118.235.***.***
ㄹㅇ 설계각 보임 ㅋㅋㅋ | 26.01.17 20:16 | | |
(IP보기클릭)218.237.***.***
그래서 결국은 이런 류의 글들 얼핏 '이성적으로 생각하라'라는 내용같아 보여도 '일반인은 이성적으로 생각 불가하니 조금만 일 터지면 당신보다 이성적인 변호사를 선임하세요'라는 광고임. 그리고 사실 정말 법적으로 따지면 변호사가 있으면 법적으로는 이길 가능성이 높음. 근데 만약 변호사 안 찾아갔으면 오히려 적당히 넘어가거나 화해하고 이혼 안했을 부부들도 많았다고 봄.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진짜 변호사들 주변에서 겪은 입장에서 쓰는 뇌피셜이지만 당장 남편이 매일 배신자라 낙인찍고 인성질 하는데 입원한 남편에게 극진히 간호할게 뭐있어. 간호사가 다 해주는데. 오히려 얼굴보면 싸우기만 하지. 근데 나는 그때 이미 남 조언을 들은 상황이라고 보는데 만약 그런 조언 안듣고 그냥 멀리 떨어져있었으면 오히려 기증자 구하고 적당적당히 사이 나아졌을수도 있었다고 봄. 남편도 엄청 부끄러워하고. 근데 왜 굳이 남편이 배신자라고 낙인 찍고 남편 본인도 엄청 스트레스 받아하는데 왜 아내가 꾸준히 병원에 얼굴 들이밀고 간호한 증거를 남기려 했을까? 이게 나는 일반적인 행위가 아니라 '과도하게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행위'라는 거임. 세상일 법이 전부가 아니니 일반인들은 무조건 변호사 찾아가는건 안했으면 좋겠다. | 26.01.17 20:23 | | |
(IP보기클릭)121.142.***.***
잘잘못의 문제보단 혼인은 신뢰의 문제라 두 사람이 혼인을 지속할수 없는건 확실해보이네.
(IP보기클릭)218.50.***.***
(IP보기클릭)220.85.***.***
그러다 남편 OR 남편 유족 측이 진상 알게 되면 빼박 의료 소송 걸림 | 26.01.17 20:08 | | |
(IP보기클릭)218.50.***.***
엥? ㄹㅇ? | 26.01.17 20:08 | | |
(IP보기클릭)218.50.***.***
장기 이식하는데 본인의 자발적 의사가 맞냐고 여러 번 물어보고 아니다 나는 하기 싫다 하면 적당히 거짓말로 둘러대주지 않음? | 26.01.17 20:09 | | |
(IP보기클릭)220.85.***.***
당연하지 치료받을 수 있는 기회를 당사자한테 주지 않은 건데 옛날 암 판정 같은 거 본인한테 얼버무릴 때도 주변인한테는 다 말해주잖음 사실 자체를 숨기면 큰 문제야 | 26.01.17 20: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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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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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건 아니지만 가족이 나몰라라 하면 정 떨어지는 건 어쩔수 없지. | 26.01.17 23: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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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 없었을 수도 있었을 남편 입장을 너무 쉽게 이야기하는 듯. | 26.01.17 23: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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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사정과 압력이 연관되면 까딱하면 장기매매 되는거라 장기이식할때 민감한문제 | 26.01.17 20:08 | | |
(IP보기클릭)58.29.***.***
그래서 불륜녀가 장기이식수술 동의했걸로 사실혼이다, 장기매매때문에 사귀는척하는게 아니다. 라고 법정싸움 했던 사건도 있었지 ㅋㅋㅋㅋ | 26.01.17 20:12 | | |
(IP보기클릭)112.154.***.***
맞는 말인데 남편이 정 떨어지는 것도 이해할만한 일이라 그냥 합의이혼했어야 한다고 봄. 남편도 처음에는 애들 생각한 아내 입장을 이해한다고 했으니 합의이혼했으면 애들 양육을 위해서라도 이후에도 원활한 관계가 이어질수있었는데. | 26.01.17 23:17 | | |
(IP보기클릭)22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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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렇게 했어도 거짓말 vs 폭언이면 남편측 책임이 더 큰 건 여전해서 달라질 건 없었을듯 | 26.01.17 20:15 | | |
(IP보기클릭)112.154.***.***
폭언은 이혼이 불발되고 나서 나온 거. 그때부터 관계가 급속도로 악화되었고 최후에 합의 이혼하면서 유책을 남편에게 지운건데. 저럴거면 처음부터 이혼해줬음 좋았잖아. | 26.01.17 23: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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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거짓말을 하긴 했어도 그게 튀어나오게 된 계기가 남편의 폭언과 시댁의 압박 속에 미쳐버릴 거 같아 튀어나온 모면책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부부라지만 뭔 맡겨놓은 것처럼 당연히 장기 내놓으라고 핍박하면 대체로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할거임 | 26.01.17 20:13 | | |
(IP보기클릭)112.154.***.***
거짓말 이후 이혼이 불발되면서 남편 폭언이 나온 거. | 26.01.17 23: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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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207.***.***
(IP보기클릭)118.223.***.***
(IP보기클릭)14.57.***.***
둘다 불안하게 사느니 한명만 가는게 낫지라는 마인드였을지도 | 26.01.17 20:17 | | |
(IP보기클릭)175.125.***.***
이식해도 말기여서 전이된 경우 장담 못하거든 한부모 vs 둘다 잘못됨 문제인데… 슬의생2 에피소드에서는 시댁이 아내가 기증하라고 압박 넣지만 남편쪽이 미취학 자식 걱정되니 아내한테서 이식받기 싫다고 거부함 | 26.01.17 21:29 | | |
(IP보기클릭)112.154.***.***
그렇더라도 거짓말로 모면한 게 아니라 진솔하게 대화를 했어야지. | 26.01.17 23:21 | | |
(IP보기클릭)122.46.***.***
(IP보기클릭)58.29.***.***
(IP보기클릭)58.29.***.***
이게 양측 다 비정상적인 환경에서 나오는 행위라서 남자가 왜 폭력적으로 강압적으로 저럼? - 지가 뒤지게 생겼으니까 여자가 왜 이기적으로, 거짓말까지함? - 지가 뒤지게 생겼으니까 둘다 지가 뒤지게 생긴 상황인데 이때 감정 다 빼고 논리에 입각하고,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이야기할수있으면 그게 부처임 | 26.01.17 20:11 | | |
(IP보기클릭)61.106.***.***
이 글을 보는 인간들도 감정을 안 빼는 게 킬포 이기는 함...ㅋㅋㅋㅋㅋ 지금 댓글들 보면 어떻게든 아내를 그냥 샹련 으로 만드려고 기 쓰는 애들 한 둘이 아님 | 26.01.17 20:14 | | |
(IP보기클릭)122.46.***.***
자기가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상대방만을 생각할수는 없는 노릇이긴하지 | 26.01.17 20:15 | | |
(IP보기클릭)58.29.***.***
인터넷에서 남일로 보는건 절대적인 선한포지션에서 말할 수 있으니까 ㅋㅋㅋㅋ 훈수두는걸로야 학생한테 수능 만점받는거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라고 훈수두기 쉽고 직장인한테 일끝나고 운동하고 자격증공부하라고 훈수두는거 쉬우니까 ㅋㅋㅋㅋ | 26.01.17 20:16 | | |
(IP보기클릭)112.154.***.***
그만큼 중요한 일을 거짓말로 속인 건 잘못이 맞음. 남편도 거기서 강요하지도 않았고 죽을날만 기다렸다고 하잖음. 이건 그냥 처음에 합의이혼으로 좋게 끝냈어야 함. | 26.01.17 23: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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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29.***.***
유게이들 학창시절에 공부 만점받으면 인생살기 좋아지고 부모님 행복한거 알지만 차마 그렇게 하지 못했던거처럼 만점짜리 답안지가 있다는걸 알아도 모두가 만점짜리 답을 낼 수 있는건 아닌지라 | 26.01.17 20: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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