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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편한거 다 뺏고 부모는 뒷짐지고 손놓는건 아니죠.] 이러면 오래 가드라, 작년글인데 후기가 궁금하네.
(IP보기클릭)221.165.***.***
집안 분위기를 그런 분위기로 만드는건 중요하다고 들음. 자식은 공부하라고 컴터 뺏어놓고 지들은 티비 보면서 웃고 있으면 빡치거든
(IP보기클릭)223.39.***.***
그럼 뭐 니 인생 조진거 확정이니 니 ㅈ대로 살아라하고 냅둬? 애만 못하게 하는게 아니라 본인들도 희생하고 동참한다는데 애 간섭하면 무조건 부모탓이래
(IP보기클릭)211.234.***.***
저게 옳고 나쁨을 떠나서 부모로서 할수있는 걱정과 조치라고 보는데...
(IP보기클릭)14.53.***.***
부모들도 티비 치우고 책보고 운동하고 모범보이자 하는거보면 무관심방치가 아닌데?
(IP보기클릭)175.126.***.***
본인들도 같이 컴퓨터 안하고 tv안보고, 책보고 하겠다는데...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긴 하다
(IP보기클릭)223.39.***.***
아이와의 관계에 좋은 영향은 아니겠지만 애 인생이 너무 꼴통이면 부모 입장에서도 선택지가 얼마 없다고 보긴 함
(IP보기클릭)49.175.***.***
[자식은 편한거 다 뺏고 부모는 뒷짐지고 손놓는건 아니죠.] 이러면 오래 가드라, 작년글인데 후기가 궁금하네.
(IP보기클릭)39.7.***.***
이모네가 그래서 TV가 없었음. 이모도 이모부도 안 봄. 그 집이 그래서 공부를 잘했냐 하면 아니기는 한데. 본인들도 안 보니까 사촌들은 당연히 안 보게 되긴 하드라. | 26.01.13 09:06 | | |
(IP보기클릭)106.101.***.***
공부를 잘하지는 못했다니ㅋㅋㅋ 반전이네 | 26.01.13 09:19 | | |
(IP보기클릭)211.234.***.***
어릴때 아버지가 NDSL 뺏고 대학 축하한다면서 다시 돌려준 썰 떠오름. | 26.01.13 09:24 | | |
(IP보기클릭)221.154.***.***
그래도 돌려준건 양반이지 보통 창고 구석에 있다가 버려지는 경우도 많으니 | 26.01.13 12:07 | | |
(IP보기클릭)59.21.***.***
ㄴㄴ 그 썰은 어릴때 닌텐도 갖고싶어서 어떻게든 돈 모아서 샀는데 바로 압수당함. 이후 대학 입학하니까 입학 선물이라면서 압수했던 닌텐도를 줬던거 | 26.01.13 12:25 | | |
(IP보기클릭)106.101.***.***
Oh.. | 26.01.13 12:43 | | |
(IP보기클릭)221.167.***.***
이정도면 지게 5스텍 아닌가 | 26.01.13 12:46 | | |
(IP보기클릭)118.131.***.***
뭔가 좋게 나아간 방향이 공부가 아닌 다른쪽이었을 수도 있음. 물론 마이너스가 될 것을 +-0로 막았을 수도 있고... | 26.01.13 13:04 | | |
(IP보기클릭)118.235.***.***
보통은 이런경우가 많아서 ㅋㅋㅋ 부모는 티비보고 컴터하고 그러면서 애들만 못하게 하는게 교육 망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렇게 막아봤자 몰래 피시방가고 밖에서 나쁜짓 함. | 26.01.13 13:15 | | |
(IP보기클릭)22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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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12.***.***
공부는 안할지 몰라도 자기만 공부 시키고 부모님 논다고 난리치지는 못하지 반항도 못하고 | 26.01.13 11:50 | | |
(IP보기클릭)211.234.***.***
저게 옳고 나쁨을 떠나서 부모로서 할수있는 걱정과 조치라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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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분위기를 그런 분위기로 만드는건 중요하다고 들음. 자식은 공부하라고 컴터 뺏어놓고 지들은 티비 보면서 웃고 있으면 빡치거든
(IP보기클릭)14.36.***.***
이젠 뒤에서 핸드폰 하겠지 ㅋㅋㅋ | 26.01.13 09:01 | | |
(IP보기클릭)211.234.***.***
감옥이냐? 분위기 영향 없게 뒤에서 하는거도 지랄하게? 왜 맥락을 이렇게 못 알아처먹지 | 26.01.13 14:53 | | |
(IP보기클릭)175.203.***.***
(IP보기클릭)175.126.***.***
본인들도 같이 컴퓨터 안하고 tv안보고, 책보고 하겠다는데...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긴 하다
(IP보기클릭)14.36.***.***
핸드폰을 보겠지 ㅋㅋㅋㅋㅋ 누가 TV보냐?ㅋㅋㅋㅋ | 26.01.13 09:00 | | |
(IP보기클릭)121.129.***.***
다른 데도 아니고 루리웹에서 누가 TV 보냐 이러면 무슨 반응이 나올 거 같냐 | 26.01.13 11:33 | | |
(IP보기클릭)175.212.***.***
핸드폰도 안 보는 부모도 있음. 내 친구가 이럼...심지어 지 자식 있을 땐 나도 핸드폰 못하게 함... | 26.01.13 12:40 | | |
(IP보기클릭)211.106.***.***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223.39.***.***
재입대다 아쎄이
그럼 뭐 니 인생 조진거 확정이니 니 ㅈ대로 살아라하고 냅둬? 애만 못하게 하는게 아니라 본인들도 희생하고 동참한다는데 애 간섭하면 무조건 부모탓이래 | 26.01.13 09:00 | | |
(IP보기클릭)118.235.***.***
그런데 저런 상황이면 지게를 부모가 평생 질 확률이 높음 | 26.01.13 09:12 | | |
(IP보기클릭)218.158.***.***
공부 등외시한채 게임 못하게 했다고 지게 1스택이면 걍 글러먹은 자식 아닌가 | 26.01.13 09:13 | | |
(IP보기클릭)211.234.***.***
재입대나 해라 | 26.01.13 09:28 | | |
(IP보기클릭)96.245.***.***
혹시 지게라는게 고려장드립이 아니라 부모가 애 업고산다는 의미로 쓴거임? | 26.01.13 10:24 | | |
(IP보기클릭)119.149.***.***
냅두면 부모가 평생 자식 돌봐야되는데 뭔.. 저거 가지고 지게 1스택 하는 소리 하는 넌 도대체 뭐임;; | 26.01.13 11:08 | | |
(IP보기클릭)125.240.***.***
그래도 엄마는.. 널 사랑해 | 26.01.13 11:58 | | |
(IP보기클릭)112.165.***.***
(IP보기클릭)14.53.***.***
컴퓨터가 게임이랑 덕질만 하는 도구는 아니니까말야. | 26.01.13 09:00 | | |
(IP보기클릭)211.235.***.***
이건 ㄹㅇ... 컴퓨터가 필요할때가 한두번은 꼭 있어서 | 26.01.13 09:01 | | |
(IP보기클릭)58.229.***.***
컴퓨터 없어도 습득할수 있는 최소한의 능력이 길러져야되는게, 그런것도 없이 무조건 게임이나 연예인질이나 하고 있으니 역효과만 나는거임. | 26.01.13 09:31 | | |
(IP보기클릭)121.187.***.***
... 실제로 게임이랑 덕질만 하고 있으면 ... 컴퓨터는 게임이랑 덕질만 하는 도구 맞음 ... | 26.01.13 10:34 | | |
(IP보기클릭)165.225.***.***
단순하게 컴을 없애고 어쩌고 하는 게 아니라 부모가 하기 싫어도 필요한 것을 해야 하는 것을 솔선 수범하는 게 중요하다고 봄. | 26.01.13 13:33 | | |
(IP보기클릭)223.39.***.***
아이와의 관계에 좋은 영향은 아니겠지만 애 인생이 너무 꼴통이면 부모 입장에서도 선택지가 얼마 없다고 보긴 함
(IP보기클릭)133.95.***.***
(IP보기클릭)14.47.***.***
(IP보기클릭)14.53.***.***
유게그만고하일좀해
부모들도 티비 치우고 책보고 운동하고 모범보이자 하는거보면 무관심방치가 아닌데? | 26.01.13 09:01 | | |
(IP보기클릭)14.47.***.***
애가 어릴때부터 했어야지 | 26.01.13 09:01 | | |
(IP보기클릭)106.101.***.***
저정도로 못할줄은 몰랐겠지 ㅋㅋ | 26.01.13 09:02 | | |
(IP보기클릭)14.47.***.***
중학생이면 이미 습관이 들었을거 같은데... 갑자기 저렇게 바뀌면 적응하기 쉽지 않을듯 컴퓨터를 없애기 보다는 할일 다 하면 할 수 있게 해주겠다 이런식으로 조건부로 거는게 좋을거 같음 | 26.01.13 09:04 | | |
(IP보기클릭)106.101.***.***
그래도 부모가 같은 분위기로 참여한다는것 자체가 좋은듯 | 26.01.13 09:10 | | |
(IP보기클릭)118.235.***.***
부모도 같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게 중요하지. 자식만 포기시키고 본인들은 포기 못하는 모습 보이면 그것만큼 빡치는게 없거든 | 26.01.13 09:25 | | |
(IP보기클릭)39.7.***.***
초등학교 시험 폐지되고 나서 아이들의 순위나 성취도를 알수있는게 중학생때가 되버렸어. 뭐 학원같이 자체 시험으로 대충 가늠하기는 하지만 여튼 에전같이 저학년때 학업성취도를 알기는 어려움 | 26.01.13 09:26 | | |
(IP보기클릭)106.101.***.***
성적이 궤도에 오르면 컴터 돌려준다고 조건검 | 26.01.13 09:27 | | |
(IP보기클릭)58.122.***.***
중학생도 어려 | 26.01.13 10:13 | | |
(IP보기클릭)121.187.***.***
... 해야 된다고 생각할 때가 그 일을 할 제일 빠른 타이밍임 ... 아니면 뭐 타임머신이라도 타야 함? ... | 26.01.13 10:36 | | |
(IP보기클릭)119.149.***.***
지금이라도 한다고 저렇게 하는데 이미 늦었다느니 습관이 들었다느니 초를 치고 있음. 나이 먹었어도 안좋은 습관 고치고 이미 늦었다고 생각해도 필요하다면 해야되는 게 사람인데.. 내가 할 걸 부모님이 대신 해주면 나중가선 고맙게 생각할 수 밖에 없어. | 26.01.13 11:10 | | |
(IP보기클릭)223.38.***.***
그럼 어떡할까? 포기해? 이제 겨우 중학생인데? 애 둘 고딩중딩까지 키우면서 젤 힘든게 돈도 아니고 육체적 힘금도 아니고 이렇게 방구석에서 육아훈수 두는 사람들이었음. 애들 어릴때 간민에 외식 나가서 애들 떠들고 울면 ㅁㅊ 소리 들을까봐 조용히 하게 하려 부단히 노력하고 그래도 안되서 핸드폰 쥐어주면 애한테 핸드폰 줬다고 ㅁㅊ거리고... 안그래도 애 안낳고 애키우기도 힘든데 옆에서 응원하거나 뭔가 후원할거 아니면 그냥 조용히 지나가자. 노력하는 부모한테 훈수두지말고 | 26.01.13 11:17 | | |
(IP보기클릭)175.193.***.***
맞아 내가 거지인건 타임머신이 없어서야 -_- 빨리 정부는 나에게 타임머신을 줘야한다 | 26.01.13 14:43 | | |
(IP보기클릭)221.150.***.***
(IP보기클릭)118.235.***.***
스스로 생존하고 책임질수있는 어른이면 그래도 됨 | 26.01.13 11:26 | | |
(IP보기클릭)14.36.***.***
(IP보기클릭)106.101.***.***
컴터 없으면 밖에서 사람패고 절도하나? 너무 비약인데 | 26.01.13 09:29 | | |
(IP보기클릭)118.235.***.***
옛날부터 스마트폰 컴퓨터 제한했다는 이야기 나오면 무조건 이런댓글부터 달리더라 그게 억제기였는데 이제 나가서 사고침ㅅㄱ 이러고 무슨 저주하는거 같애 | 26.01.13 09:39 | | |
(IP보기클릭)183.99.***.***
거기까진 안가도 애가 점점 밖으로 돌거임 공부 안한다는거 보면 책도 딱히 안읽을거 같고 그럼 밖으로 나가서 놀거 찾아야지 근대 보통애들은 집에서 컴퓨터로 대화하고 노는대 밖에 있는애들이 어떤애들이겠냐 | 26.01.13 09:39 | | |
(IP보기클릭)14.36.***.***
사고친다는게 꼭 사람패고 절도하는거냐? 이제 학교에서 피시방가는 얘들하고 어울리다가 보면 담배도 배우고 술도 배우고 하겠지 ㅋㅋㅋ 방향을 말하는거잖아 | 26.01.13 09:42 | | |
(IP보기클릭)14.36.***.***
얘는 한번에 이해했는데 ㅋㅋㅋㅋ 수준 차이 진짜ㅋㅋㅋ | 26.01.13 09:43 | | |
(IP보기클릭)183.99.***.***
대충 점점 그쪽 애들이랑 어울리다가 부모가 캐치 못하면 ㄹㅇ 엇나가는거 한순간임 성적 답답하다고 애들 교우관계 생각 못하면 애 인생망치는거 순식간이지 | 26.01.13 09:46 | | |
(IP보기클릭)106.101.***.***
어떤 애들인데? 가출해서 컴터도 없어서 하는 수 없이 밖에서 노는 애들? 줄곧 집에서 컴터만 하던 애가 그런 애들을 접하는 게 더 힘들 것 같은데 | 26.01.13 09:54 | | |
(IP보기클릭)106.101.***.***
폭행에 절도, 학교 땡땡이에 술담배. 대충 봐도 같은 방향이잖냐 | 26.01.13 09:55 | | |
(IP보기클릭)106.101.***.***
확실히 사고나 의식에서 수준차이는 있어보인다. | 26.01.13 09:56 | | |
(IP보기클릭)183.99.***.***
뭐 어떤애들이겠냐 컴터에 흥미없이 밖에서 노는애들일거고 그런애들중 운동하는애들은 이미 지들끼리 놀고 있을거라 운동 1도 모르면 안껴줄거고 그럼남는게 담배피고 피시방가고 모여서 술먹는애들밖에 더남냐 평범한 절대다수는 학원아니면 집에서 컴퓨터일건대? | 26.01.13 09:58 | | |
(IP보기클릭)183.99.***.***
뭐 이렇게라도 애들 안사귀면 집안에 있으면서 학교에선 애들이랑 대화도 못하고 친구도 떨어져나가고 그럴건대? 뭐 대충 상상안감? 공부 잘하면 뭐 친구가 자동으로 생기나 | 26.01.13 09:59 | | |
(IP보기클릭)183.99.***.***
친구가 가장중요할 시기에 저 ㅈㄹ을 해버리면 애가 어느쪽으로 가겠냐 | 26.01.13 10:00 | | |
(IP보기클릭)106.101.***.***
그러니까 일반적으로는 컴터 금지당한다고 바로 비행청소년이랑 어울리진 않는다고. 걔들도 안껴줄거고. 그게 비약이라니까? 보통은 부모랑 합의봐서 성적올리고 컴터를 되찾지. 말이 안통할 부모도 아닌걸로보이는데 | 26.01.13 10:04 | | |
(IP보기클릭)183.99.***.***
누가 바로한대? 점점 그쪽으로 가기 쉽다고 점점 어울리던애들이랑은 대화가 겉돌고 집에가면 ㅈ같이 하기싫은 공부 해야하니 늦게 들어갈거고 그러다가 만나는애들 마음맞으면 친해지는거고 그런대 그런애들중에 엇나간애들이 많을 확률이 높다고 누가 저거 금지 하자마자 엇나간다 했냐? | 26.01.13 10:05 | | |
(IP보기클릭)183.99.***.***
내가 써놧잖아 저러다 점점 밖으로 돌면서 엇나가는거 부모가 캐치 못하는순간 한순간이라고 | 26.01.13 10:06 | | |
(IP보기클릭)183.99.***.***
그리고 에초에 말이 통할부모면 저 ㅈㄹ을 안해 이미 옛적에 대화했지 본문 어디에도 애랑 대화하고 금지했단 이야기는 안함 경고했단 말도 없어 그냥 지 남편이랑 대화하고 우리 쟤 성적 ㅈ같으니 ~할떄까지 컴쓰게 하지 말자 못박은거임 애랑 대화도 없이 애는 인격이 없냐? 당하는건 애인대 그과정에서 애를 무시하게? | 26.01.13 10:08 | | |
(IP보기클릭)106.101.***.***
그러니까 자기가 지금껏 안해본쪽으로 천천히 빠지는 것보다 조금씩 원래 생활 되찾으려는게 일반적인 사고방식이라고. 애들이라고 금방 친해지고 같이 노는줄아나 | 26.01.13 10:08 | | |
(IP보기클릭)183.99.***.***
그건 원래 공부를 하던애들의 사고 방식이고 애초에 공부를 안하는 애들이면 공부를 하기 싫어서 다른쪽으로 빠지는대 그걸 부모가 컨트롤 할수 있냐고 애랑 대화를통해 일단 애의 관심사와 필요성을 공부로 옮겨논다음에 너 다음에도 성적 잘안나오면 컴금지할거야 라고 경고를하고 그래도 안하면 해야지 느닷없이 애랑 대화도안하고 금지떄려버리면 애는 뭐가돼 | 26.01.13 10:10 | | |
(IP보기클릭)183.99.***.***
그리고 원래생활을 되찾으려는게 일반적인 사고방식이면 그걸 더 쉽게 하려는것도 일반적인 사고방식임 공부 안하던애가 공부를 하는게 더쉽겟냐 밖으로 돌면서 피시방을 가는게 더쉽겠냐 | 26.01.13 10:10 | | |
(IP보기클릭)106.101.***.***
그전에 공부하라고 잔소리도 안했겠어?그리고 자신들도 솔선수범하겠다는 부모면 어느정도 대화가 통할 부모야. | 26.01.13 10:11 | | |
(IP보기클릭)183.99.***.***
가만보면 애가 부모의 도구나 부속품인줄 아는새끼들 진짜 존나 많내 왜 애와 대화를 해야한다는걸 말하는사람이 이렇게 적냐? 본문에도 대화가 안적혀있고 뭐 부모면 애가 ㅈ같으면 당연히 억죌 권리가 있는거냐? | 26.01.13 10:12 | | |
(IP보기클릭)183.99.***.***
넌저게 솔선수범으로 보이냐? 솔선수범 할려면 본인들 취미 까고 그거 를 봉쇄하겠다 해야지 컴을 같이 봉쇄하면서 지들취미는 취미대로 하고 애는 애대로 옥죄는게 뻔히 보이는대 뭔소리야 대화가 통하는 부모면 이미 애랑 대화를 했을거라니까? 본문 어디에도 애랑 대화했다는이야기가 없는거면 저건 애한탠 관심 ㅈ도 없고 디서 주워들어서 이렇게하면 납득할려나? 하고 하는거임 지들취미는 취미대로 하면서 | 26.01.13 10:14 | | |
(IP보기클릭)183.99.***.***
혹시 잔소리를 대화로 착각하는건 아니지? 그건 일방적으로 의견을 강제하는거고 대화는 애의 의견도 들어봐야하는거고 | 26.01.13 10:15 | | |
(IP보기클릭)106.101.***.***
대화만으로 해결되면 좋지만 때로는 극약처방도 필요한 법이야. 컴터 중독성을 여기 모르는 사람이 있어? 최소한의 자제력은 길러야지. 그리고 부모가 아이랑 대화를 했는지 안했는지는 알수없어. 성적 안나오면 컴터 못하게 한다는 경고 학교다니면서 한번쯤 듣는 말이고. 주구장창 대화만 이어가서는 아이도 부모말 안들어도 상관없구나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수 있어. 때리는 방식의 훈육을 자제한다면야 저런 강제성도 필요하다고봄 | 26.01.13 10:16 | | |
(IP보기클릭)183.99.***.***
뭐라는지 모르겠는대 본문에 대화했다는 내용이 없으면 대화를 안했다는걸 전제로 이야기 해야하는거 아니냐? 대화를 안했다쳐도 경도 1도 없이 지 남편이랑만 상의한다음 금지하는게 말이야? 상의가 말이 상의니 남편 컴 안써도 돼지? 이수준일건대? | 26.01.13 10:18 | | |
(IP보기클릭)183.99.***.***
그리고 요점 돌리지마 요는 저 ㅈㄹ하면 애가 밖으로 엇나갈 가능성이 높은지 아닌지니까 | 26.01.13 10:18 | | |
(IP보기클릭)106.101.***.***
아이의 의견을 들어보는것도 중요하지만 부모로서는 아이가 어른이 되서 최소한의 구실은 할수있도록 할 의무가 있어. 그리고 아무리 인격존중이니 해도 아이는 아이야.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설득만으로 해결되는게 아님. 오히려 그런 어른이 될 수있도록 아이때 어느정도의 강제력이 필요한거지. | 26.01.13 10: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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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학하고 대부분 노는 무리가 정해짐 중2까지 겜만하던 애가 갑자기 엇나간다? 그 엇나간 무리에서 껴주지도 않음 기존 무리에서 왕따되면 몰라도 무슨 엇나가는건 혼자 엇나가냐 ㅋㅋ | 26.01.13 10:20 | | |
(IP보기클릭)183.99.***.***
내가 강제력이 필요 없다그랬냐? 대화하고 경고하고 그래도 안돼면 강제랬지 그리고 너 아까부터 요점을 돌린다? | 26.01.13 10: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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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게임 잘하던애가 갑자기 컴 금지당해서 장기적으로 계속 못하면 무리에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지? | 26.01.13 10:21 | | |
(IP보기클릭)106.101.***.***
없으면 자중해야지 ㅈㄹ이라고 비난박는게 맞냐? 그리고 요는 부모의 방식을 외부인이 마냥 비난만 할 정도는 아니란거지. | 26.01.13 10: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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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내가하고싶은말을 해줫어 이미 무리가 정해졋는대 컴금지 당해서 애가 무리밖으로 가면 어디로 튈지 장담할수 있냐고 묻는거임 | 26.01.13 10:22 | | |
(IP보기클릭)183.99.***.***
꼭 토론하다 주제에서 털리면 주제트는애들있어요 | 26.01.13 10:23 | | |
(IP보기클릭)106.101.***.***
똑같은 이야기하는데 아이와 저 문제에 대해 대화를 했는지는 알수없고 요점은 부모의 교육방식이 ㅈㄹ소리 들을만큼 엉망은 아니라는거다 | 26.01.13 10:23 | | |
(IP보기클릭)183.99.***.***
원댓글놈이 우리가 저부모를 비난할 자격이 있는지 아닌지를 물었냐? 위에 다시보고와라 | 26.01.13 10: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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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난 ㅈㄹ소리들을만큼 엉망이라 생각하는대 그래서 똑같은 이야기 중임 | 26.01.13 10:24 | | |
(IP보기클릭)183.99.***.***
지들이 애 적성 찾아주기 귀찮다고 애랑 대화도 안하고 멋대로 취미를 금지 떄려버리면서 지들은 취미를 까지도 않고 금지떄렸단 말도 없는대 저걸 좋게 봐줘야 할까? 애랑 대화하고 경고도하고 그레서 금지 떄리면서 동시에 지들 취미도 까고 금지 때리면 난 찬성이다 | 26.01.13 10:25 | | |
(IP보기클릭)183.99.***.***
저건 사실상 애를 본인들이 다뤄야할 도구 수준취급하는거임 애를 객채로 안보잖아 인격이 아니라 소유물로 보고있는거라고 | 26.01.13 10:26 | | |
(IP보기클릭)183.99.***.***
지나ㅉ 꺠어있는 대화할 준비 된부모라면 일치감치 대화하고 서로 요구선 찾고 경고도하고 마지막에야 금지때림 저렇게 바로 떄리는게 아니라 | 26.01.13 10:27 | | |
(IP보기클릭)115.93.***.***
니가 반드시 엇나갈거라고 장담하는게 더 웃긴거지 애초에 같이 겜안한다고 무리에서 왕따면 애초에 친구가 아님 | 26.01.13 10:27 | | |
(IP보기클릭)183.99.***.***
사춘기 시절 친구관계는 그렇게 끈끈한 관계가 아니고 나는 엇나갈 확률이 높고 그걸 캐치 못하면 순식간이다라했지 장담한적 없는대 왜 왜곡하니? | 26.01.13 10:28 | | |
(IP보기클릭)183.99.***.***
가만보면 의견을 왜곡해서 답글다는애들 많은대 나는 장담한적 없다? 가능성이 높다 캐치못하면 엇나갈거다 라고 했지? | 26.01.13 10:2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