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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캣맘 관련짤은 이게 GOAT라고 생각함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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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 43 | 39742 | 비추력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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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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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18:26

(IP보기클릭)11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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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18:29

(IP보기클릭)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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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사랑과 박애라곤 볼수 없는 행태
26.01.07 18:25

(IP보기클릭)11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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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습니다도 아니고 나타나주세요 에서 진짜 1mg의 주체성도 소모하지 않겠다는 독한 의지가 느껴짐
26.01.07 18:30

(IP보기클릭)18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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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18:26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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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에선 "불쌍한 우리 아가들ㅠㅠ" 집에 오려하면 "하찮은 미물새끼는 나가!!" 캣맘들의 저딴 방식은 본인들의 가정교육에서 착안한걸까
26.01.07 18:28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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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캣맘 때문에 빡친적 있다가 학계의 야식
26.01.07 18:27

(IP보기클릭)104.28.***.***

BEST
절대 사랑과 박애라곤 볼수 없는 행태
26.01.07 18:25

(IP보기클릭)123.109.***.***

빵꾸난박
그냥 정신병자들... | 26.01.08 03:54 | | |

(IP보기클릭)22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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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18:26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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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하고싶어라
작가가 캣맘 때문에 빡친적 있다가 학계의 야식 | 26.01.07 18:27 | | |

(IP보기클릭)218.151.***.***

닭장감별사

야식은 멜론 | 26.01.07 18:28 | | |

(IP보기클릭)175.197.***.***

배신하고싶어라
이것도 약간 오류인게 캣맘들은 자기 집 앞에다 먹이 안 줌. | 26.01.07 18:31 | | |

(IP보기클릭)183.109.***.***

푸레양
ㄹㅇ 아파트단지 캣맘 특 그 아파트에 안삼 | 26.01.07 19:20 | | |

(IP보기클릭)221.165.***.***

푸레양
돌아다니는게 귀찮은경우엔 지 집 근처에서 뿌리기도 하더라 본문의 캣맘레전드 짤도 자기가 자기 집 앞에서 뿌렸으니 들어오려고 하는거지 고양이가 일면식도 없는데 기어들어오려고 할정도로 용감하진 않으니... | 26.01.07 19:22 | | |

(IP보기클릭)18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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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18:26

(IP보기클릭)223.39.***.***

네가 키워ㅠ
26.01.07 18:26

(IP보기클릭)106.101.***.***

니가 키워~
26.01.07 18:27

(IP보기클릭)1.241.***.***

직접 키우라고
26.01.07 18:27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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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에선 "불쌍한 우리 아가들ㅠㅠ" 집에 오려하면 "하찮은 미물새끼는 나가!!" 캣맘들의 저딴 방식은 본인들의 가정교육에서 착안한걸까
26.01.07 18:28

(IP보기클릭)116.120.***.***

그러곤 가족이 될게요 하면 돈내놓으라 한다
26.01.07 18:28

(IP보기클릭)114.30.***.***

집에 데려오기 싫으면 밥을 주지 말던가 아니면 밥주고 집에서 키우던가 하나만해라
26.01.07 18:28

(IP보기클릭)14.33.***.***

울애긔들이라고 엄마 엄마 거리는 것들이 즈그 집에서 기르는 꼬라지는 로또 확률이고. ㅋ 항상 남의 집 근처나 남의 차 근처에서 밥 주고 치우면 데샤아악 데챠아악 데갸아악 거리지. -_-
26.01.07 18:29

(IP보기클릭)210.183.***.***

???: 장난감 주제에 건방지게 책임까지 지라고해?
26.01.07 18:29

(IP보기클릭)11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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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18:29

(IP보기클릭)222.98.***.***

삼손 빅
아니 젖 부푼 상태 보니까 무조건 어미랑 있어야 하는 시기일거 같은데;; | 26.01.07 18:31 | | |

(IP보기클릭)121.191.***.***

삼손 빅
되도않는 각서 쓰게 하고 불법으로 돈까지 받아처먹을 것 같네 ㅋㅋㅋㅋ | 26.01.07 18:31 | | |

(IP보기클릭)14.54.***.***

삼손 빅
납치범 ㅎㄷㄷ | 26.01.07 18:32 | | |

(IP보기클릭)210.178.***.***

삼손 빅
아무리 말못하는 짐승이라지만 새끼와 그걸 막 낳은 어미를 떼어놓냐…차라리 데리고 가질 말던가 진짜 너무 하네 | 26.01.08 01:20 | | |

(IP보기클릭)118.235.***.***

진짜 위선적이다
26.01.07 18:29

(IP보기클릭)118.235.***.***

밥 챙겨준 고양이가 집앞에 똥싸서 쫓아내고 싶다는 짤도 있었는데 ㅋ
26.01.07 18:29

(IP보기클릭)11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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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습니다도 아니고 나타나주세요 에서 진짜 1mg의 주체성도 소모하지 않겠다는 독한 의지가 느껴짐
26.01.07 18:30

(IP보기클릭)211.223.***.***

우주치안총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8 06:00 | | |

(IP보기클릭)161.122.***.***

저거 표현이 좀 이상한데? 고양이 두마리인데 왜 이냥이 삼냥이임? 혹시 세 마리 있는데서 한마리만 주워온 거 아니야?
26.01.07 18:31

(IP보기클릭)182.172.***.***

"해줘"
26.01.07 18:31

(IP보기클릭)116.126.***.***

고양이를 사랑하는게 아닌 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적선해주는 상냥한 자기모습을 사랑하는
26.01.07 18:31

(IP보기클릭)220.124.***.***

저런 것들 자금줄은 어디서 나오는거냐? 부모님 포켓? 아니면 사채? 아니면 절도나 구걸?
26.01.07 18:3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8.***.***

[이방인]
네가 상상한것 모두 | 26.01.07 18:35 | | |

(IP보기클릭)118.40.***.***

[이방인]
그리고 세금 | 26.01.07 18:41 | | |

(IP보기클릭)221.165.***.***

[이방인]
아빠돈 남편돈 유산 연금 등등 경로는 생각보단 많음 하지만 그게 데리고 들여올 금액만큼은 안되는듯한 기묘한 밸런스를 가지고 있지... | 26.01.07 19:23 | | |

(IP보기클릭)221.153.***.***

[이방인]
네이버 카페 같은데서 돈모으고 관리하는 듯 집 밥그릇 사료 등등 매번 다른사람이 로테이션 돌면서 갖다놈 | 26.01.07 22:42 | | |

(IP보기클릭)121.175.***.***

그냥 정신병 ㅋㅋ
26.01.07 22:15

(IP보기클릭)116.43.***.***

난 걍 내가 델다 키웠는데 존나 이중적이다 진짜
26.01.07 22:33

(IP보기클릭)118.235.***.***

우리집도 맨날 두드려 맞고 쭈굴 하던 노랑둥이 밥챙겨주고 집에 들어오면 자게 냅두고 하다가 범백 걸려서 사경을 해매는거 살렷지만 신경계 손상이랑 호흡기에 문제가 생겨서 사람으로 치면 만성 축농증이 걸린것 처럼 골골거리길래 그냥 집에서 행복하게 살다 가라고 거둬줌
26.01.07 22:45

(IP보기클릭)119.196.***.***

저렇게 사람한테 다가오는 애들은 누군가 유기한 고양이 일껀데..
26.01.07 22:53

(IP보기클릭)218.155.***.***

책임 없는 쾌락만 추구하는 집단
26.01.07 23:17

(IP보기클릭)211.36.***.***

옛날 살던 아파트에 캣만이 극성이었음. 현관 입구에 냄새 나고 털 날리고 지랄이었는데, 어느날 1층 게시판에 “겨울이 되면 아기 고양이들이 추위를 피해 차량 본네트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대로 시동을 걸면 고양이들이 다칠 수 있으니 아기들이 놀라지 않도록 툭툭 서너번 차를 발로 차서 아기들을 내보낸 후 시동을 걸어주세요. 만약 고양이들이 다치는 일이 발생할 시, 민형사상 책임을 묻도록 하겠습니다.“라는 ㅈ같은 개소리와, 밑에는 ‘한국 길고양이 공존 대책위원회‘ 였나 암튼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말도 안되는 급조한 무슨 협회명이 적혀있었음. 결정적으로 그 인쇄물에는 관리사무소의 도장이 안찍혀있었음(게시기간 명시된 그 직인). 결국 무허가 게시물이란 얘기. 바로 옆에 경비실 아저씨 계시길래 ‘이거 도장 없는데요?‘ 그랬더니 바로 인상 팍 구기면서 ‘아 그 아줌마가 또 붙여놨네.. 떼면 뗀다고 난리를 피우고 거참‘ 라고 하시길래 “아 그래요? 그럼 제가 뗄게요 아저씨 모른척 하셔요“ 그러고 바로 잡아 뜯어버리는데, 정확히 그 순간 엘베 문이 열리면서 나오던, 다크써클이 턱까지 내려와 있는 음침하게 생긴 캣맘이 나랑 눈이 딱 마주침. 난 뜯어낸 종이를 마구 구기는 중이었는데 ㅋㅋㅋ 나 보더니 막 부들부들 하는거 같더니 아무 말 못함 ㅋㅋ 근데 그 후로도 몇년간 타이틀 바꿔가며 열심히도 활동하심. 결국 나중엔 진짜 무슨 동물보호단체 같은데 들어가서 봉사활동도 하고(중성화 수술 같은거), 단지 내 주차장에 밥그룻 놓는 짓은 그만 두시더라고. 그땐 아줌마가 친구도 사귀고 표정도 훨씬 밝아보였어. 나름 괜찮은 엔딩이었다.
26.01.07 23:39

(IP보기클릭)220.89.***.***

캣맘을 넘어서 무법자들이야 요즘은 표지판으로 공무원 사칭도 하는 미친 범죄자새끼들임
26.01.08 01:03

(IP보기클릭)221.146.***.***

캣맘=정신병자
26.01.08 02:35

(IP보기클릭)122.41.***.***

니가 보듬을 생각 없으면 남에게 부탁하지마.
26.01.0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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