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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옛날 학교 일과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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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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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0교시까지 등장했던 정신나간 낭만의 시대였음 야자도 야간자율학습의 준말인데 사실상 반강제이지 전혀 자율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는 자기가 학습할 과목을 자율적으로 학습해서 야간자율학습이라고 하기도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1.07 13:59

(IP보기클릭)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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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ㅈ랄 하게 된것도 웃긴게 사교육 억제 목적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학원가는 애들은 자율수업 빼줌 ㅋㅋㅋ
26.01.07 14:09

(IP보기클릭)10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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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저 스케줄이 끝나면 학원까지 갔음 집에 돌아오면 밤12시 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1.07 14:00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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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마린이냐고
26.01.07 14:05

(IP보기클릭)10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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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저 지1랄하다가 여름방학에는 자율보충수업이라고 또 명목하에 사실상 반강제 보충수업으로 인해서 방학인데 학교 등교해야 함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정신나간 미친 시대
26.01.07 14:03

(IP보기클릭)2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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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 새벽까지 일하니 학교가 탁아소 되버린 세상 그러니 자녀들이 뭐하러 결혼을 해
26.01.07 14:03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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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교시 ㅇㄷ
26.01.07 13:58

(IP보기클릭)14.35.***.***

야자 10시 11시가 국룰이였는데
26.01.07 13:58

(IP보기클릭)14.35.***.***

PzKpfw_V
야자 10시에 끝나고 학원도갔어 그럼 1시던가 | 26.01.07 13:58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0교시 ㅇㄷ
26.01.07 13:58

(IP보기클릭)125.140.***.***

0교시 으디갔어
26.01.07 13:59

(IP보기클릭)59.26.***.***

난 아침 7시까지 갔다
26.01.07 13:59

(IP보기클릭)119.196.***.***

아침보충수업..
26.01.07 13:59

(IP보기클릭)59.25.***.***

저러고 집에 가서 루리웹하고 게임함
26.01.07 13:59

(IP보기클릭)10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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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0교시까지 등장했던 정신나간 낭만의 시대였음 야자도 야간자율학습의 준말인데 사실상 반강제이지 전혀 자율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는 자기가 학습할 과목을 자율적으로 학습해서 야간자율학습이라고 하기도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1.07 13:59

(IP보기클릭)10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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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OMAN
심지어 저 스케줄이 끝나면 학원까지 갔음 집에 돌아오면 밤12시 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7 14:00 | | |

(IP보기클릭)218.238.***.***

MANGOMAN
야자 안한다 그려면 담임한테 존나 개쳐맞음 내 동생도 고1때 야자 하기 싫다 했다가 아버지한테 개박살났다더라 그때 훈련소에 있었으니 직접 못봤지만 | 26.01.07 14:01 | | |

(IP보기클릭)182.208.***.***

MANGOMAN
0교시...그립진 않다.. 자율학습이였지.. . | 26.01.07 14:02 | | |

(IP보기클릭)106.253.***.***

하나사키 모모코
나도 야자 안 한다고 했다가 담임이 쓰레기처럼 보더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이 자율이긴 한데 어지간해선 해라라고 하던데 대체 야간자율학습이란 말을 왜 붙인거야 ㅅㅂ | 26.01.07 14:02 | | |

(IP보기클릭)59.15.***.***

MANGOMAN
???? 동문이었나!!! | 26.01.07 14:02 | | |

(IP보기클릭)106.253.***.***

BEST
MANGOMAN

한창 저 지1랄하다가 여름방학에는 자율보충수업이라고 또 명목하에 사실상 반강제 보충수업으로 인해서 방학인데 학교 등교해야 함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정신나간 미친 시대 | 26.01.07 14:03 | | |

(IP보기클릭)14.47.***.***

BEST
MANGOMAN
저 ㅈ랄 하게 된것도 웃긴게 사교육 억제 목적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학원가는 애들은 자율수업 빼줌 ㅋㅋㅋ | 26.01.07 14:09 | | |

(IP보기클릭)118.235.***.***

MANGOMAN
그래도 날짜 지나기 전에 들어올수 있음 상황이 그나마 나은 편이었지 야자 다 하고 입시학원갔다가 새벽2시에 들어오고 그랬었는데... | 26.01.07 14:14 | | |

(IP보기클릭)98.207.***.***

MANGOMAN
7시 30분까지 등교가 국룰이었는데 "매일 아침 7시 30분까지 우릴 조그만 교실로 몰아넣고 전국 900만의 아이들의 머릿속에 모두 똑같은 것만 집어넣고 있어" | 26.01.07 16:15 | | |

(IP보기클릭)175.200.***.***

MANGOMAN
0교시가 대수겠습니까? -1교시도 있었습니다. 잘못 적은게 아니라 '마이너스 1교시'가 맞습니다. 학교까지 40분 넘게 걸리는데 마이너스 1교시라니!!!! 물론 우리학교 때문에 부산 전체 0교시가 없어졌긴 했지만.ㅋㅋ 2004년 부산에서 고3 생활 했습니다. | 26.01.08 15:02 | | |

(IP보기클릭)112.217.***.***

10시에 끝나고 12시까지 학원 갔던 것 같은데. 그리고 집 가서 씻고 1시쯤 자고 다시 7시에 일어나서 8시까지 학교 갔음
26.01.07 13:59

(IP보기클릭)106.101.***.***

야간자율학습(자율 아님)
26.01.07 13:59

(IP보기클릭)211.235.***.***

아싸독고다이
야간째면 쳐맞음... 왜 자율이 붙은건데 그럼 | 26.01.07 14:03 | | |

(IP보기클릭)39.7.***.***

난 맨날 야자를 째서 본보기로 두배씩 맞았지.. 진짜 야만교육이였음
26.01.07 14:01

(IP보기클릭)116.46.***.***

저거 하고 학원 가서 새벽까지 공부 그리고 다시 등교
26.01.07 14:01

(IP보기클릭)118.235.***.***

대체 무엇을 위해서 이런 폭력적인 시간표를 짜고 학생을 갈아넣은걸까
26.01.07 14:01

(IP보기클릭)220.76.***.***

BEST
정줄놓은 신학생
부모님들 새벽까지 일하니 학교가 탁아소 되버린 세상 그러니 자녀들이 뭐하러 결혼을 해 | 26.01.07 14:03 | | |

(IP보기클릭)106.101.***.***

정줄놓은 신학생
무식하게 잡아두고 공부시키면 다들 성적이 오를거라는 팍각 + 좋은 대학 보내는게 좋은 학교라는 착각 문제는 이게 학교만 그런게 아니라 학부모도 동의하던거라 이어진거 | 26.01.07 14:12 | | |

(IP보기클릭)220.87.***.***

정줄놓은 신학생
애들 오토 돌리던 시절이라 그럼 학생 인권이라는게 생기기 시작한게 14년도임 그냥 | 26.01.07 14:13 | | |

(IP보기클릭)223.39.***.***

정줄놓은 신학생
학생에게는 인권이라는 개념이 없었음 교육을 "명분"으로 구타 욕설 성범죄가 당연했거든 선생이 주먹으로 여학생 때려도 감사합니다 라고 말해야하는 시절 | 26.01.07 14:28 | | |

(IP보기클릭)220.118.***.***

요즘은 어때...?
26.01.07 14:02

(IP보기클릭)219.98.***.***

0교시랑 등교시간이 달라서 7시에 교실에있었는대 한시간전에 와서 책피고 공부하던 ㅁㅊㄴ들도 존재하던 시기.. 야자끝나고 11시인대 집가기 애매해서 교실에서 애들이랑 같이자기도했음..이걸 또 허용해주던 미친시기 공부도 나름 하는애들끼리 친구들이랑 하면 재밋었지
26.01.07 14:0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39.7.***.***

학교는 많이 붙잡아둬도 4시가 적당하다 생각함... 직장인도 아니고 하루종일 붙잡아서 뭐하게
26.01.07 14:03

(IP보기클릭)219.240.***.***

10시까지 야자하고 12시까지 학원가서 공부하던 시절이 있었지
26.01.07 14:03

(IP보기클릭)218.50.***.***

야자 끝나면 버스 안다니고 0교시 시작이 6시 45분이라서 그냥 다들 시체였는데
26.01.07 14:03

(IP보기클릭)211.229.***.***

야자 왜 했나 몰라 집에서하나 학교에서하나
26.01.07 14:03

(IP보기클릭)211.105.***.***

진짜 쪼끔만 삐끗하면 버스 막차 놓치는 정신나간 시대였지. 학생 중 하나는 집에 가게 야자를 좀 일찍 끝내고 보내달라고 요구했거든. 야자 안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중간에 일찍 보내달라는 정도였는데. 근데 담임새끼가 너는 학생의 자격이 없다 이따위 소리를 하더라.
26.01.07 14:03

(IP보기클릭)115.23.***.***

야자 때문에 버스 놓쳐서 집에 못갈뻔한거 생각남. 참고로 집은 안산이었고 학교는 시흥이었음.
26.01.07 14:03

(IP보기클릭)1.176.***.***

ebs어쩌구한다고 0교시에 방송틀어주던거 생각나네
26.01.07 14:04

(IP보기클릭)59.12.***.***

10까지 야자라 자율적으로 열심히 놀았음
26.01.07 14:04

(IP보기클릭)106.101.***.***

내가 다녔던 학교는 급식비 ㅈㄴ 해먹어서 ㅈㄴ 부실했음 오죽하면 3학년 중후반즈음엔 급식 안먹고 편의점 가는게 더 저렴하고 영양적으로도 낫겠다며 학생 절반이 급식신청 안했음 ㅋㅋ
26.01.07 14:04

(IP보기클릭)223.38.***.***

BEST

스페이스 마린이냐고
26.01.07 14:05

(IP보기클릭)223.39.***.***

 ☠ 
아침 안먹음?? 헐 | 26.01.07 16:39 | | |

(IP보기클릭)112.165.***.***

학교마다 차이는 있는데 우리학교는 억지로 시켜봤자 자던가 딴짓하면서 시간낭비만 하는 애들이 대부분이엇지
26.01.07 14:05

(IP보기클릭)175.203.***.***

저게 돈이라도 안 받으면 몰라 돈도 뜯고 교과서 냅두고 교과서랑 내용 90% 똑같은 학습지를 사야하고 개 시발 ↗같았어 애미뒤진 것들
26.01.07 14:05

(IP보기클릭)211.234.***.***

야자 숙베 안해서 120대인가 스트레이트로 맞았던 추억이 떠오르는구나 그날 선생님이 천대 이상 때리고 나서 우리반 친구들에게 니세끼들때문에 팔떨려서 오늘은 밥 못먹는다 라고 했던말까지 기억나네
26.01.07 14:06

(IP보기클릭)116.47.***.***

매일 06시에 기상해서 10시까지 학교 있었는데 진짜 지옥도 그런 지옥이 없던거같음 나는 지금도 회사에서 일하는게 암만 생각해도 고등학교에서 저 ㅈㄹ하던 시절보다 훨씬 편한거같음...
26.01.07 14:07

(IP보기클릭)211.235.***.***

나는 10시반까지 하고 11시에 하교버스타고 갓음.. 11시에 버스출발이라 30분동안 더 야자하는 느낌이였지ㅠ
26.01.07 14:09

(IP보기클릭)210.222.***.***

학창시절로 돌려보내준데도 고3 때랑 군대 때문에 ㅈㄴ 심각하게 고민할듯
26.01.07 14:09

(IP보기클릭)223.39.***.***

나 고딩땐 딱 7교시까지만 하고 하교함. 실업계라 야자니 보충이니 이런 건 없었거든.
26.01.07 14:10

(IP보기클릭)1.241.***.***

덕분에 고등학교보다 군대가 훨씬 편했지 가정환경 탓도 있긴 했지만
26.01.07 14:12

(IP보기클릭)211.229.***.***

나때는 8시 시작해서 12시에 점심. 1시 시작해서 5시에 끝나고 7시에 야자 시작. 10시까지 야자였는데 자체 야자 종료로 귀가시간은 아무때나 선생이 자리 비웠을때ㅋㅋ
26.01.07 14:13

(IP보기클릭)118.235.***.***

요즘 입문계 고딩 시간표는 어찌됨? 주위에 애가 있어야 알지.......
26.01.07 14:17

(IP보기클릭)211.176.***.***

나때도 저랬지 10시까지 야자하고 독서실 학원이런데 다녀오고 집오면 2시...4시간 자고 다시 등교 월~토요일까지 반복 그래서 차라리 군대시절이 더 나았다고 말하니 다들 안 믿더라 ㅋㅋㅋㅋ
26.01.07 14:24

(IP보기클릭)118.235.***.***

난 고딩 내내 진짜 자율. 울 학년만 특이하게 야자을 빠져야하는 이유가 아니라, 야자를 하겠다고 신청했음.. 난 물론 3년 신청안함... 라튀+김밥 얻어먹는 조건으로 친구 대신 야자한 3일이 전부ㅋㅋㅋ 앞뒤학년은 모두 강제였고, 울 학년만... 왠지는 모름.. 0교시로 시작... 3시 반이면 하교... 고3때 맞음. 인문계 맞음. 나름 유명한 명문고 소리 듣던 학교임. 나중에 대학을 가고 나서야... 울 학년만 상당히 매우 특이했던 케이스라는 걸 알게됨
26.01.07 14:25

(IP보기클릭)118.32.***.***

저런데 키큰 애들은 ㄹㅇ 유전이 쩌는거임
26.01.07 15:31

(IP보기클릭)175.112.***.***

한줄씩 지워가는 낙으로 버텼던 것같다 ㄷㄷ 지금 생각해보니 저걸 어떻게 버텼지 ㄷㄷ 고등학생들 체력 진짜 대단한듯.
26.01.07 15:33

(IP보기클릭)106.246.***.***

요즘엔 안이래? 약해빠졌네....
26.01.07 16:10

(IP보기클릭)119.203.***.***

난 집에 가면 1시... 등교하는 아침 7시에 나오는 그 사이에 어떻게든 안 자고 용쓰면서 게임했다.. 잠은.. 그러고보니까 왜 안 잤지?
26.01.07 16:40

(IP보기클릭)118.235.***.***

26.01.07 16:45

(IP보기클릭)219.255.***.***

사실 저 때는 직장도 1시간 정도 일찍 시작하는 데가 많았지
26.01.07 17:34

(IP보기클릭)175.196.***.***

나 고딩 때 야자 10시까지였었지...
26.01.07 17:5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22.***.***

난 지방에 있는 시골학교인데도, 고3되니 매월 첫째 일요일 하루만 빼고 매일 학교 가야했어 ㅠㅠ 내 기억으로는 저녁 8시인가까지는 의무 자율학습이었고(빠지면 쳐맞음) 8시부터 10시까지는 희망자에 한해 추가 자율학습이었음. ㅅㅂ 몇십 년 지난 일인데도 다시 생각하니 토나오네
26.01.07 18:06

(IP보기클릭)61.79.***.***

나도 7:30 등교에 22:00 하교였는데 본인이 원하면 24:00, 시험기간에는 새벽 1:30까지 야자가 가능한 미친 학교였어 첫차 타도 지각이고 막차보다 학교가 늦게 끝나서 고딩 때부터 자취했던 거 기억나네ㅅㅂ
26.01.07 18:35

(IP보기클릭)119.194.***.***

근데 어차피 학원가서 12시 너머까지 하지 않나 4당5락이라 하였다
26.01.07 18:52

(IP보기클릭)119.237.***.***

저렇게 산 세대인데 꿀빤 세대라고?
26.01.07 19:15

(IP보기클릭)211.235.***.***

-1교시 6시50분 시작 심야자습 23시 끝
26.01.07 20:00

(IP보기클릭)49.109.***.***

저 이후에 과외까지 받았음 ㅅㅂ
26.01.07 20:12

(IP보기클릭)114.199.***.***

-1교시가 7시에 시작했었음. 고3때. 야자 다 끝나면 10신데 집까지 걸어가면 1시간30분 이상, 버스타면 45분 이상 걸렸음...
26.01.07 20:29

(IP보기클릭)180.80.***.***

+학원 어쩐다해서 새벽2시끝
26.01.08 00:18

(IP보기클릭)221.155.***.***

지금생각해도 0교시 왜 해야했나 궁금...내가다닌 학교기준으로 새벽 6시50분에 일어나서 7시20분부터 8시10분까지 0교시 함.....당시 어머님은 30분 더 잔다고 좋을게 있냐고 말하기도...
26.01.08 00:22

(IP보기클릭)211.187.***.***

우리집 꼬마는 아직도 야자 10시까지하고 오는데
26.01.08 01:16

(IP보기클릭)211.211.***.***

이래서 출산율이 줄어드는구나 ㅉㅉ
26.01.08 08:25

(IP보기클릭)175.212.***.***

다 부질없는 짓이다.
26.01.08 11:17

(IP보기클릭)112.221.***.***

지금 생각해보면 야자 를 왜 했었는지
26.01.08 13:01

(IP보기클릭)121.154.***.***

옛날엔 일상이였지..그냥 학교에 묶어두던거..
26.01.0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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