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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노가다 현장에서 15년 전 엄마랑 이혼한 생부를 만남.jpg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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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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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륜은 그걸 지킬 때나 천륜이지, 어린 자식 버리고 떠났다가 나중에 유산 타겠다고 돌아왔던 사연들 생각나네. 너무 심해서 법을 제정하게 만들었던.
25.03.15 18:01

(IP보기클릭)3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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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사랑 받으면 커야될 자식 버린놈이 자식 다커서 아는체 하는것도 기분 더러울텐데, 주변에서 들은것중에 가장 ㅈ같았던건 애비가 자식 버리고 바람폈는데 나중에 지 병들었다고 지 데리고 살라고 찾아와서 깽판쳤다는거..... 인간에 악의가 어디까지인지 참.
25.03.15 18:03

(IP보기클릭)12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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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줬다고해서 그 사람이 아빠라곤 할순없지
25.03.15 18:06

(IP보기클릭)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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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거 처음 볼때 그냥 이혼한것뿐인데 왜 문제였을까 하다가 15년만에 처음 만났다는걸 깨달았다. 아 이혼하고 15년동안 자식과 왕래가 없었고 양육비등에서도 문제가 있었을 확률이 높구나 란걸
25.03.15 18:06

(IP보기클릭)2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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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놓고 아는체하는건 자기 기분 좋을려고 하는 자위랑 다를게 없지
25.03.15 18:04

(IP보기클릭)2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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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또 아는 척을 하고 있네 아이고...
25.03.15 18:04

(IP보기클릭)182.213.***.***

BEST
그게 일명 구하라법
25.03.15 18:06

(IP보기클릭)5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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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륜은 그걸 지킬 때나 천륜이지, 어린 자식 버리고 떠났다가 나중에 유산 타겠다고 돌아왔던 사연들 생각나네. 너무 심해서 법을 제정하게 만들었던.
25.03.15 18:01

(IP보기클릭)18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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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eu
그게 일명 구하라법 | 25.03.15 18:06 | | |

(IP보기클릭)121.17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22164787
짐승들도 질색할 악마들... | 25.03.15 20:27 | | |

(IP보기클릭)39.115.***.***

BEST
한창 사랑 받으면 커야될 자식 버린놈이 자식 다커서 아는체 하는것도 기분 더러울텐데, 주변에서 들은것중에 가장 ㅈ같았던건 애비가 자식 버리고 바람폈는데 나중에 지 병들었다고 지 데리고 살라고 찾아와서 깽판쳤다는거..... 인간에 악의가 어디까지인지 참.
25.03.15 18:03

(IP보기클릭)203.211.***.***

소돌이
인간"의" 악의는 끝을 모르지 | 25.03.16 09:36 | | |

(IP보기클릭)2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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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또 아는 척을 하고 있네 아이고...
25.03.15 18:04

(IP보기클릭)39.123.***.***

ZikiZiki
아는 척이 문제가 아니지 모르는 척을 했다가 나중에 알았다면 기분이 나았을까? 어떻게든 자식은 상처를 받을수 밖에없고 진심어린 사과가 베스트였겠지만 저상황에선 아버지라면 아는척이라도 해야지 | 25.03.15 21:35 | | |

(IP보기클릭)218.39.***.***

BEST
버려놓고 아는체하는건 자기 기분 좋을려고 하는 자위랑 다를게 없지
25.03.15 18:04

(IP보기클릭)59.187.***.***

메밀꽃 필 무렵
25.03.15 18:05

(IP보기클릭)180.67.***.***

아버지 입장이 어쨌든 연락 없다가 우연히 15년만에 노가다판에서 만난 아들 입장에선 진짜 남이지
25.03.15 18:05

(IP보기클릭)115.23.***.***

루리웹-0440638721
그걸 떠나서 노가다 판에서 저런 더러운 경우 당했는데 연장 안날라다닌거 보면 글쓴 양반이 진짜 이악물고 참은거지 | 25.03.16 05:55 | | |

(IP보기클릭)211.109.***.***

BEST
난 이거 처음 볼때 그냥 이혼한것뿐인데 왜 문제였을까 하다가 15년만에 처음 만났다는걸 깨달았다. 아 이혼하고 15년동안 자식과 왕래가 없었고 양육비등에서도 문제가 있었을 확률이 높구나 란걸
25.03.15 18:06

(IP보기클릭)58.123.***.***

에미넴도 성공하고 나니까 아버지한테서 연락오는거 보고 역겨웠었다는데 어릴때부터 편지를 보냈는데 단한번도 답장이 안왔다고
25.03.15 18:06

(IP보기클릭)125.242.***.***

BEST

씨앗을 줬다고해서 그 사람이 아빠라곤 할순없지
25.03.15 18:06

(IP보기클릭)118.235.***.***

옥수수통조림
트루아빠 ㅜㅜ | 25.03.15 18:08 | | |

(IP보기클릭)211.199.***.***

옥수수통조림
휘파람소리가 들리면 아버님이 살펴보시는 줄로 알겠습니다 | 25.03.15 18:21 | | |

(IP보기클릭)122.43.***.***

옥수수통조림

흑흑 트루갓파더 욘두님 보고싶읍니다! | 25.03.15 19:58 | | |

(IP보기클릭)114.199.***.***

이혼안했으면 올 일이 없었을지도 모를 노가다판 공사장에서 15년이나 연락없이 있던 사람이 와서 한다는 얘기가 잘지냈냐는데 얼마나 ㅈ같겠냐
25.03.15 18:07

(IP보기클릭)121.165.***.***

폐륜은 부모쪽에도 해당되는 말임 즉 폐륜아라는거
25.03.15 18:07

(IP보기클릭)110.47.***.***

센모
패륜... 폐륜이라고 쓰면 뜻이 달라... | 25.03.16 06:16 | | |

(IP보기클릭)122.4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22164787
뭐 말한대로 형법 상에 존속살해에 가중처벌 조항이 명문화되어 있는데다 이걸 없앨 시도조차 실패해서 어쩔 수 없긴 하지만 그래도 요즘은 존속살해건 비속살해건 패륜의 정도에 따라 형량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으니 다행이지 실제로 고3 학생이 어머니를 살해했는데도 당시 상황이 참작되어 3년형을 받은 사례 같이 존속살해에 해당되더라도 낮은 형량을 받은 경우가 적진 않으니 말야. | 25.03.15 20:13 | | |

(IP보기클릭)39.117.***.***

나도 20살 성인되고 일 시작해서 혼자 살만해질때쯤 연락하더라 돈한푼 안들이고 한 육아는 개꿀맛이겠지 나중에 돈벌면 용돈달라고 지랄도 할수있고 ㅅㅂㅅㄲ가
25.03.15 18:10

(IP보기클릭)121.189.***.***

한 연예인은 자기 버린 엄마를 우연히 길가에서 차안에 남자랑 있는걸 봄 자기가 아는채하면 곤란해질까봐 안했다고함 그후로 공황장애 생겼는데 연예인으로 뜨고나니까 연락와서 아프니 수술비 달라더라 버릴땐 언제고 아쉬울때만 찾는게 저런 인간들임
25.03.15 18:13

(IP보기클릭)220.116.***.***

발업도안된조그만저글링
이후 스토리도 있어? | 25.03.15 18:19 | | |

(IP보기클릭)121.189.***.***

루리웹-8577837415
김승수 얘기인데 지원해주고 안본다고함 | 25.03.15 19:48 | | |

(IP보기클릭)211.235.***.***

발업도안된조그만저글링
류승수 아녀? 김승수 어머니는 미우새에도 나오셨는데 | 25.03.15 21:47 | | |

(IP보기클릭)121.150.***.***

발업도안된조그만저글링
류승수임. 딱 수술비 두번만 지원해주고 그후론 일절 연락도 안하고 받지도 않았다고. | 25.03.15 23:19 | | |

(IP보기클릭)183.107.***.***

같은 노가다판에서 만난 부자는 서로 어떤 느낌이었을까...
25.03.15 18:14

(IP보기클릭)180.228.***.***

천륜 어쩌구 하면서 그래도 아버지인데 이러는 사람들은 지 이야기 아니라고 막말하는거야.....
25.03.15 18:16

(IP보기클릭)125.142.***.***

조언하건데 먼저 연락안하고 연락오는건 안받더래도... 연락자체를 차단하고 끊진 말아라....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알아야 뒤졌을때 나한테 오는 빚이니 이런걸 바로 캐치해서 상속포기 절차며 이런걸 신속히 진행할수가 있음... 괜히 저 인간 죽었는데 내가 왜 가? 저 인간은 내 부모가 아니다... 이런 맘으로 알빠노로 살다가 상속포기 신고기간 3개월 넘긴뒤에 빚이며 채무가 다 넘어와서는 내가 시벌 왜 저 인간 빚을 갚아야돼? 이런 꼴 나는 경우가 심심찮게 나온다고 한다...
25.03.1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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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99.***.***

쿠로사와다이아
증오스러운만큼 예의주시해야 되는건가 | 25.03.15 18:51 | | |

(IP보기클릭)122.43.***.***

쿠로사와다이아
진짜 이건 맞는 말이니까 혹시 부모랑 연락 끊고 사는 사람들 있어도 최소한의 생사여부 정도는 알 수 있게 준비해 두는게 좋다. 내가 이것때문에 진짜 곤욕 치렀었거든. 난 본문같은 경우는 아니고 고1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어려서 잘 모르기도 했고 어머니가 아버지 사망 당시에 세무사인가 한테 상담을 받았더니 굳이 상속포기 할 필요 없다라는 대답을 들었던 바람에 아무 액션을 취하지 않았었음. 그랬더니 사회생활 시작할 무렵부터 우리 가족이 전혀 모르고 있던 빚 폭탄이 나한테 떨어지더라고. 그래서 찾아보니까 특별한정승인 이라고 고인 사망 당시에 빚의 존재 여부를 알 수 없었다는걸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할 수 있으면 원래는 상속포기처럼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는 한정승인을 허가해주는 제도가 있어서 겨우겨우 이것 덕분에 폭탄에서 벗어날 수 있었거든. | 25.03.15 20:25 | | |

(IP보기클릭)122.38.***.***

풍호
상속 문제면 상관 없음.. 내가 상속관련해서 연락을 받았다는 근거가 되는 날로부터 계산되는 거라, 연락 끊고 살았으면 문제 안 됨. | 25.03.15 21:10 | | |

(IP보기클릭)116.44.***.***

쿠로사와다이아
상속포기 문제는 내가 고지받는 일자 기준으로 3개월이라 문제될게 없음 | 25.03.15 22:59 | | |

(IP보기클릭)106.101.***.***

쿠로사와다이아
그것도 잇지만 유산이라도 있움 받아내야지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돌아가시면 내 몫 법적 지분 있다 내가 그걸 몰라서 …뒤늦게 알았을땐 청구 기간 지난 후였어.. | 25.03.16 00:47 | | |

(IP보기클릭)115.23.***.***

페나이
그건 세무사가 리얼 ㄱㅅㄲ네 | 25.03.16 05:57 | | |

(IP보기클릭)119.206.***.***

쿠로사와다이아
그 신고기간이 내가 인지했을때부터 3개월임 해봐서 알아 ㅠ | 25.03.16 12:02 | | |

(IP보기클릭)121.13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팩트에다가 감성담지마라ㅉㅉㅉ
버튜버보고 가슴크다고 ㅇㅈㄹ 하는 새끼가 무슨 훈계질이야 ㅋㅋ | 25.03.15 22:41 | | |

(IP보기클릭)172.225.***.***

법과 감정이 따로노는 부분 중 하나죠. 부모는 자식을 버릴 수 있어도 자식은 부모를 못 끊으니..
25.03.15 18:21

(IP보기클릭)14.44.***.***

왕이 왕 답고 신하가 신하 같으며 아비가 아비 같고 자식이 자식 같아야 한다. 그게 아니면 그건 사람 새끼도 아니다고 2000년 전에도 이야기 나왔다.
25.03.15 19:56

(IP보기클릭)112.166.***.***

저게 나가면서 이혼이라도 하면 다행이지 ㅅㅂ 이혼도 안하고 나가서 연락 끊기면 개 빡침
25.03.15 20:08

(IP보기클릭)211.177.***.***

부모나 자식이나 사람 안될것 같으면 손절 치는게 맞음 '부모니깐' '자식이니깐' 같은거는 가족이라는 구성원 안에서 본인들 역할을 했을때 적용 되는 거임
25.03.15 20:26

(IP보기클릭)112.144.***.***

난 정 반대 케이스를 본적 있음 남자가 이혼을 몇번을 했고 이번이 4번짼가 5번째 결혼인데 여자도 재혼이라 애가 있음 근데 이 남자 대단한게 친자 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전처들(?) 자식들을 다 자기가 데리고 키우고 있음 그래서 애가 8명인가 9명인가
25.03.15 20:31

(IP보기클릭)126.156.***.***

주말의명화
킹아버지네! | 25.03.15 21:31 | | |

(IP보기클릭)118.36.***.***

주말의명화
그정도면 그냥 대리모 처럼 쓴거 아니냐..? | 25.03.15 21:55 | | |

(IP보기클릭)222.99.***.***

주말의명화
옛날 만화 하나 생각나네. 아들1 딸3이 있는데 알고보니 죄다 엄마 전남친 1~4호가 데려온 애들. 즉 전원 남남. 엄마도 생모가 아니라 남. 뭐 나머지는 말 안 해도 알 테고. | 25.03.15 22:45 | | |

(IP보기클릭)58.122.***.***

주말의명화
레알 존경스럽네. | 25.03.16 09:32 | | |

(IP보기클릭)1.254.***.***

그걸 또 아는 체를 하네 아들 입장에서 기분 더럽게..........
25.03.15 22:11

(IP보기클릭)39.7.***.***

모른체 하는것도 애매하네
25.03.15 23:18

(IP보기클릭)58.226.***.***

마시멜로☆
때려죽여도 시원찮을 판에 아는체를 해?? 아따 너도 성인군자다 | 25.03.16 06:06 | | |

(IP보기클릭)114.206.***.***

마시멜로☆
아는체를 하는건 수치를 모르는거임 | 25.03.29 12:37 | | |

(IP보기클릭)222.109.***.***

성선설이랑 근본은 같다. 사람은 선하게 태어난다. 고로 선하지 않은 사람은 사람 취급을 해주면 안된다.
25.03.15 23:42

(IP보기클릭)118.218.***.***

지 자식이 지랑 똑같이 시궁창에서 살고있으면 속이 후련한가 ㅋㅋ 아는척은 왜하고 지랄
25.03.15 23:43

(IP보기클릭)124.63.***.***

15년을 연락없이 살았으면 자식버린 부모나 다름없는데 무슨 염치가 있어서 아는체인지
25.03.16 01:11

(IP보기클릭)119.202.***.***

.. 천륜이고 뭐고 부양책임 지우겠다고 국까 들어오면 ㅈ같으니 애초에 차단하고 쌩까는게 맞을수도 있음.
25.03.16 01:16

(IP보기클릭)211.179.***.***

나는 중학교 때 돌아가신 우리아빠 보고 싶어 미치겠는데 여긴 다르구나...
25.03.16 04:09

(IP보기클릭)106.101.***.***

끼륵끼륵끼륵
저거랑 이건 다르지 ㄷㄷ | 25.03.16 09:56 | | |

(IP보기클릭)58.226.***.***


내가 니 애비다 병시나 꺼져!!!!!!!!!
25.03.16 05:55

(IP보기클릭)122.41.***.***

뭔가 타이틀을 달고 싶다면 그 타이틀에 걸맞은 행동을 해야한다.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행동을, 대통령이라면 대통령의 행동을, 축구협회 회장이라면 축구협회 회장의 행동을...
25.03.16 07:08

(IP보기클릭)123.111.***.***

남들은 그래도 가족인데 부모인데 라고 생각할수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은하는데 젤듣기싫은말 안격어보고 당사자 아니면 모름
25.03.16 08:3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5.40.***.***

후르츠맛난다
ㅇㅇ 안 당해봐서 그럼 | 25.03.16 09:07 | | |

(IP보기클릭)106.101.***.***

나 애비란 인간이 엄마랑 이혼하고 얼굴 한번 못봤다가 대학 붙으니까 지가 학비 대준다고 하고 잠수탐ㅋㅋ 그것도 등록 마감날ㅋㅋ 시발 그거 믿고 있다가 통수 제대로 맞고 대학 등록 못해서 못갔다 그러고 한 10년쯤 후에 멀리 떨어진 다른 지역 구청에서 등기왔길래 보니까 이 인간이 생활보호신청 했는데 내가 부양가족으로 되있어서 안된다고 나보고 부양포기한다는 확인서만 달래 전화해서 내가 왜 이런거 해주냐 나 그인간 굶어죽든지 말든지 신경 안쓰니까 마음대로 하라고 했지 심장병 걸려서 치료 받아야 되는데 그거 안되면 진짜 죽는데 공무원이 사정사정하고 엄마도 그냥 한번 해주고 연락 못하게 하래서 일단 써주고 그 이후로 그 인간 죽어도 나한테 연락 안오게 해놨어
25.03.16 08:49

(IP보기클릭)115.40.***.***

Killer Y
위추 이제 다 잊고 행복하게 살길 | 25.03.16 09:06 | | |

(IP보기클릭)106.101.***.***

나도 저거 경험해봤는데 화도 안나 그냥 모르는 사람 1일뿐이야 알아서 잘 살것이지 왜 아는 척을? 하는 수준뿐..
25.03.16 09:52

(IP보기클릭)211.246.***.***

근데 난 좀 부럽다.. 차라리 저렇게 연 끊어주면 고마운데.. 질기게 질척거리는게 더 거지같음
25.03.1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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