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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스님도 차마 참을 수 없었던 욕나오는 상황.jpg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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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저기서 참으면 이미 깨달음 얻은 상태인거
25.03.15 12:16

(IP보기클릭)211.235.***.***

BEST
김치국물이 옷에 묻으면 제거하기도 힘들고 티 확나고 냄새도 심해서 욕나오지ㅋㅋ
25.03.15 12:18

(IP보기클릭)182.212.***.***

BEST
해탈을 아직 안했으니 스님인거지 ㅋㅋ
25.03.15 12:20

(IP보기클릭)121.153.***.***

BEST
이건 부처님도 욕한마디 나올듯
25.03.15 12:18

(IP보기클릭)221.138.***.***

BEST
참을 사람이면 후광때문에 안보임
25.03.15 12:17

(IP보기클릭)118.42.***.***

BEST
이제 저 기억을 곱씹으면서 깨달음을 얻으면 부처가 되는거지
25.03.15 12:19

(IP보기클릭)118.127.***.***

BEST
스섿도 하는 데 욕이야 뭐 ㅋㅋㅋ
25.03.15 12:18

(IP보기클릭)118.235.***.***

BEST
저기서 참으면 이미 깨달음 얻은 상태인거
25.03.15 12:16

(IP보기클릭)220.122.***.***

미하엘 세턴
그릏네 ㅋㅋㅋㅋㅋㅋ | 25.03.15 12:23 | | |

(IP보기클릭)182.172.***.***

미하엘 세턴
스님들 생각보다 돈많이범 우리생각보다 절 수입이 엄청남 그래서 스님들 좋은차타고다니고 장도 코스트코같은데서만 주로봄 그리고 잡무는 업무보는사람들이 하기때문에 스님들이 지하철타고다닌다? 그냥 승복입고 다니는 점술가일 가능성이 99프로임 | 25.03.15 17:41 | | |

(IP보기클릭)182.172.***.***

루리웹-0106713282
49제같은 제사 한건에 1000~3000만원정도임 절같은데가면 영가라고하는데 고인들 영정 사진들 본적있다면 그렇게 돈내고하는거임 | 25.03.15 17:46 | | |

(IP보기클릭)221.138.***.***

BEST
참을 사람이면 후광때문에 안보임
25.03.15 12:17

(IP보기클릭)182.228.***.***


25.03.15 12:18

(IP보기클릭)118.127.***.***

BEST
스섿도 하는 데 욕이야 뭐 ㅋㅋㅋ
25.03.15 12:18

(IP보기클릭)211.235.***.***

BEST
김치국물이 옷에 묻으면 제거하기도 힘들고 티 확나고 냄새도 심해서 욕나오지ㅋㅋ
25.03.15 12:18

(IP보기클릭)210.91.***.***

아직 깨달음이 부족했던거시였다
25.03.15 12:18

(IP보기클릭)121.153.***.***

BEST
이건 부처님도 욕한마디 나올듯
25.03.15 12:18

(IP보기클릭)121.178.***.***

거기서 햇반 꺼내면 스님 승리
25.03.15 12:19

(IP보기클릭)118.42.***.***

BEST
이제 저 기억을 곱씹으면서 깨달음을 얻으면 부처가 되는거지
25.03.15 12:19

(IP보기클릭)118.235.***.***

체력없음
“아 아줌마!!!” | 25.03.15 14:53 | | |

(IP보기클릭)118.235.***.***

저건 어쩔수없지 ㅋㅋㅋㅋㅋ
25.03.15 12:20

(IP보기클릭)110.10.***.***

깨달음을 얻었다고 모든 일을 용서한다는게 아님.
25.03.15 12:20

(IP보기클릭)182.212.***.***

po감마wer
열반했으면 애초에 이세상 사람아니 ㅋㅋ | 25.03.15 12:20 | | |

(IP보기클릭)211.235.***.***

오신채는 중요한 문제지
25.03.15 12:20

(IP보기클릭)182.212.***.***

BEST
해탈을 아직 안했으니 스님인거지 ㅋㅋ
25.03.15 12:20

(IP보기클릭)119.194.***.***

스님도 외출한다고 깨끗한 옷입고 나오셨을테니까ㅋㅋㅋ
25.03.15 12:22

(IP보기클릭)211.199.***.***

이건 석가모니도 아줌마한테 야단쳤다
25.03.15 12:22

(IP보기클릭)106.101.***.***

저기서 욕안하면 이미 부처라는거지
25.03.15 12:23

(IP보기클릭)101.235.***.***

이걸 참으면 이미 부처다
25.03.15 12:24

(IP보기클릭)210.222.***.***

그래도 스님이라 욕으로 끝났네 일반인이면 그 김치통으로 뚝배기 깼음
25.03.15 12:24

(IP보기클릭)106.102.***.***

저건 틱광득 스님도 화낸다
25.03.15 12:25

(IP보기클릭)183.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3.15 12:27

(IP보기클릭)211.36.***.***

아아.. 시주 발싸..!!
25.03.15 12:27

(IP보기클릭)175.195.***.***

에초에 스님이 아닐수도 있다우
25.03.15 12:27

(IP보기클릭)220.90.***.***

저 스님은 저걸로 평생의 화두를 얻을 수 있었으려나 ㅋㅋㅋ - 그때 욕을 하는게 맞았다 - 겉 모습에 화를 낼 이유가 있었던 걸까 - 화가 난다면 표현하는게 맞다 - 그 순간에 화는 왜 났을까
25.03.15 12:29

(IP보기클릭)211.234.***.***

여래신장 마렵다!!!!!
25.03.15 12:29

(IP보기클릭)118.235.***.***

아잔 브라흐마는 어느 날 깨달음을 얻었다고 생각했다. 그의 기분은 고양되어 있었고 머리가 맑았다. 마침 식사로 카레가 나온다고 했다. 그 중 하나는 돼지고기 카레였다. 스스로의 깨달음을 자축하기에 너무나 적절한 음식이었다. (*상좌부 불교 승려들은 신자들이 주는 대로 먹어서 딱히 육식에 대한 큰 제한이 없음) 그런데 앞에서 큰스님이 돼지고기 카레를 양껏 퍼담더니, 돼지고기 카레를 옆의 썩은생선카레에 부어버리고 섞는 것이 아닌가! "어차피 같은 음식이니까." 자기는 돼지고기 카레만 양껏 퍼놓고 뒷사람은 섞어 먹으라는 것인가! 이 못된 땡중이! 그리고 다음 순간 그는 부끄러워졌다. 깨달은 수행자는 큰스님을 땡중이라 부르지 않는다. 그는 깨달은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아잔 브라흐마는 그렇게 우울한 기분으로 섞인 카레를 씹었다.
25.03.15 12:3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7.68.***.***

스발 님;;
25.03.15 12:33

(IP보기클릭)58.237.***.***

부처도 아끼는 옷에 김치국물 묻으면 욕하실 듯
25.03.15 12:38

(IP보기클릭)106.101.***.***

승복 비싸더라 ㅋㅋㅋㅋ
25.03.15 12:48

(IP보기클릭)175.205.***.***

승복 절라비싼데ㅋㅋㅋㅋ하필 김치
25.03.15 13:17

(IP보기클릭)116.41.***.***

의도적인건 아니고 순간적으로 나온 욕일듯
25.03.15 13:59

(IP보기클릭)211.34.***.***

예수였다면 다른쪽 어깨에도 부으라고 대주지 않았을까
25.03.15 14:13

(IP보기클릭)14.52.***.***

김치국물은 잘 바로 지우지않으면 남는데... 하필 외출복에 떨어졌으니..그리고 손님만나셔야 하는데... 부처님도 욕하실듯.
25.03.15 14:35

(IP보기클릭)118.235.***.***

아줌마가 기독교이셨나 보네
25.03.15 14:40

(IP보기클릭)211.194.***.***

스님이라서 욕으로만 끝났다 이건 ㅋㅋㅋㅋㅋ
25.03.15 15:09

(IP보기클릭)220.119.***.***

승복입고있다고 다 스님은 아님
25.03.15 15:38

(IP보기클릭)59.14.***.***

그냥 바닥에 내려 놓으시지 아이고 그리고 포장을 어떻게 했길래 국물이 흐르냐
25.03.15 15:54

(IP보기클릭)223.38.***.***

아이고 비싼 옷에..
25.03.15 16:19

(IP보기클릭)222.103.***.***

아니 스님이니 저정도지 일반인이였으면 김치꺼내서 싸다구 날렸다
25.03.15 16:56

(IP보기클릭)122.43.***.***

겨울 코트나 패딩에 누가 저렇게 김치 국물 흘리면 나라도 욕함 바로 아씨 아줌마아아아ㅏ!!!할듯
25.03.15 17:06

(IP보기클릭)122.43.***.***

저기서 허허 웃고 넘어갔다?...진짜 해탈하셨거나 위험한 상황이야...
25.03.15 17:36

(IP보기클릭)58.126.***.***

???:보아라 너의 번뇌가 옷에 묻은 김치국물처럼 번지는구나
25.03.16 00:11

(IP보기클릭)116.125.***.***

이건 욕나오지..
25.03.1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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