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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지적장애 조카를 15년 키웠는데, 결혼할 거면 조카 데리고 가래요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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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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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이런 표현하면 안되지만 자기들이 짊어져야 할 짐을 무슨 짬처리한거아냐 여동생한테, 그것도 결혼도 안한 처녀한테; 저게 무슨 .... 대체 여동생이 뭘 잘못했는데....
24.10.14 21:02

(IP보기클릭)118.32.***.***

BEST
미안한 얘기지만 조카는 그냥 저기 오빠 새끼한테 던져 놓고 결혼한 뒤에 아예 연을 끊는게 맞음 저건 가족이 아니라 짐덩어리임
24.10.14 21:04

(IP보기클릭)117.111.***.***

BEST
옛날 사람들 중에 저런 케이스가 생각보다 많더라. 가족 부양을 딸들한테 다 떠넘기는 경우 많음..
24.10.14 21:04

(IP보기클릭)61.77.***.***

BEST
꼭 보면 집안에 착하고 헌신적인 사람 한명 있으면 온가족이 달라붙어 빨대 꽂고 뽑아먹더라.
24.10.14 21:04

(IP보기클릭)114.207.***.***

BEST
딴거보다 셋째는 뭐임??? 장애애를 동생한테 던져두고 하나 더 낳았다고??????
24.10.14 21:06

(IP보기클릭)118.40.***.***

BEST

진짜 함부로 욕할 상황이 아니네..
24.10.14 21:01

(IP보기클릭)118.235.***.***

BEST
하... 남자 인생까지 조지려고 하네
24.10.14 21:04

(IP보기클릭)115.23.***.***

허허 참
24.10.14 21:01

(IP보기클릭)118.40.***.***

BEST

진짜 함부로 욕할 상황이 아니네..
24.10.14 21:01

(IP보기클릭)115.143.***.***

BEST
가족이 이런 표현하면 안되지만 자기들이 짊어져야 할 짐을 무슨 짬처리한거아냐 여동생한테, 그것도 결혼도 안한 처녀한테; 저게 무슨 .... 대체 여동생이 뭘 잘못했는데....
24.10.14 21:02

(IP보기클릭)117.111.***.***

BEST
갤럭시프라이드치킨
옛날 사람들 중에 저런 케이스가 생각보다 많더라. 가족 부양을 딸들한테 다 떠넘기는 경우 많음.. | 24.10.14 21:04 | | |

(IP보기클릭)115.143.***.***

FluffyFox
허어... 멀쩡한 집도 풍비박산나는게 장애 가정이라는건 아는데 그걸 왜 여동생이 감당해야되냐고.... 아우... | 24.10.14 21:04 | | |

(IP보기클릭)221.147.***.***

24.10.14 21:02

(IP보기클릭)175.20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시르케
근데 강제 천사라 진짜 저건 아니다 싶음... | 24.10.14 21:04 | | |

(IP보기클릭)58.227.***.***

가족이 아니고 악마네 불로 정화해야된다
24.10.14 21:03

(IP보기클릭)121.159.***.***


24.10.14 21:04

(IP보기클릭)121.159.***.***

빛의숯뎅이
이런게..현실...? | 24.10.14 21:04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하... 남자 인생까지 조지려고 하네
24.10.14 21:04

(IP보기클릭)61.77.***.***

BEST
꼭 보면 집안에 착하고 헌신적인 사람 한명 있으면 온가족이 달라붙어 빨대 꽂고 뽑아먹더라.
24.10.14 21:04

(IP보기클릭)211.36.***.***

인드라8888
수홍이형.. | 24.10.15 13:35 | | |

(IP보기클릭)112.155.***.***

저 상황에 셋째를 가져? ㅁㅊㄴ인가 진짜
24.10.14 21:04

(IP보기클릭)220.118.***.***

신이 나쁜게 천사를 내려보내면서 그 모든걸 짊어지게 하는거야 조력자도 많이 보내라고 신 새꺄
24.10.14 21:04

(IP보기클릭)118.32.***.***

BEST
미안한 얘기지만 조카는 그냥 저기 오빠 새끼한테 던져 놓고 결혼한 뒤에 아예 연을 끊는게 맞음 저건 가족이 아니라 짐덩어리임
24.10.14 21:04

(IP보기클릭)121.164.***.***

핥쨗
차마 그걸 못 해서 조카 데려온거라 아마도 앞으로도 그렇게는 힘들거 같음... | 24.10.14 21:12 | | |

(IP보기클릭)126.224.***.***

핥쨗
이말이 맞다고 생각은 드는데 키운시간이 너무 길었다 이건...그게 되는 사람이면 진작했겠고..앞으로도 이건 답이없겠다 싶네.. | 24.10.14 21:22 | | |

(IP보기클릭)59.10.***.***

핥쨗
맞긴 한데, 그렇게 하기 힘듬. 기른정이란게 더 큰데, 저기 보내면 어찌될지 눈에 보이는데 어떻게 보냄. | 24.10.15 08:17 | | |

(IP보기클릭)175.113.***.***

핥쨗
너 라면 아예 데려오지도 않았겠지. 저 사람이니까 데려 온거고 지금 자기 행복 찾아야 하는데 고민하고 있는 거잖아. 솔직히 이건 남들은 공감은 해줄 수 있고 어떤 선택을 하건 이해해줄 순 있어도 너처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할 수는 없는 문제야. | 24.10.15 13:26 | | |

(IP보기클릭)118.221.***.***

남 집안 사정에 제삼자가 뭐라고 하는거 아니랬어
24.10.14 21:04

(IP보기클릭)61.247.***.***

진짜 사람 인생이란게 뭔지...
24.10.14 21:04

(IP보기클릭)121.143.***.***

오빠란게 사람이라 부르기 아까운 무언간데
24.10.14 21:04

(IP보기클릭)121.143.***.***

루리웹-0224080086
오빠뿐만 아니구나 사연자 뺀 모든 가족 꼬라지가 | 24.10.14 21:05 | | |

(IP보기클릭)222.236.***.***

...
24.10.14 21:05

(IP보기클릭)222.104.***.***

남이 함부로 얘기할 상황이 아닌듯
24.10.14 21:05

(IP보기클릭)110.46.***.***

부모가 시집 보낼 생각 없나? 딸린 가족 있으면, 결혼 못 할꺼 뻔히 알껀데.
24.10.14 21:06

(IP보기클릭)114.207.***.***

BEST
딴거보다 셋째는 뭐임??? 장애애를 동생한테 던져두고 하나 더 낳았다고??????
24.10.14 21:06

(IP보기클릭)14.55.***.***

유우ヲㅣ 口ㅣ캉
난 이게 제일 ㅈ 같음. 시1발새끼들이 케어가 안되면 낳지를 말던가 정관수술 20~30만원이면 하는데 그거 하기 싫어서 으휴 | 24.10.15 09:27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4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꾸 랭ovo
친모가 지적장애!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오빠는 무려뇌졸중 환자!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거기에 무려 기초생활수급자! | 24.10.14 21:15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211.***.***

던맬
잡내잡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10.15 20:06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꾸 랭ovo
좀 그쪽스럽긴하지 | 24.10.14 21:20 | | |

(IP보기클릭)119.10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꾸 랭ovo
음 놀랍게도 여기 루리웹 유저중에 내가 아는 사람만해도 저거보다 심한 사람 몇명 있음.. | 24.10.14 23:02 | | |

(IP보기클릭)211.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꾸 랭ovo
뭐 저 사람이 진짜인데 주작아님? 이라는 말들은 눈물을 흘리겠지만 뭐 저 사람이 여기 댓글 볼것도 아니닌까 | 24.10.15 03:22 | | |

(IP보기클릭)1.23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꾸 랭ovo
그냥 그런 사람을 출연시키는거 아닐까? 아무 사연없이 평범하면 출연을 왜시킴? | 24.10.15 04:07 | | |

(IP보기클릭)211.234.***.***

결혼해서 그냥 연 끊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 저딴데 무슨 부모야
24.10.14 21:08

(IP보기클릭)211.234.***.***

음... 남 가정사에 험한 말은 아끼는 편인대 둘째가 힘들다며 내다 버리고 셋째를? ㅋㅋㅋㅋ
24.10.14 21:10

(IP보기클릭)211.234.***.***

종언의 카운트다운
방송용 대본 아니면 뇌졸증이 천벌이네 | 24.10.14 21:10 | | |

(IP보기클릭)1.242.***.***

아니 씹........
24.10.14 21:10

(IP보기클릭)211.60.***.***

남의 인생에 짐덩어리 짬처리하네 15년이나 희생했으면 지들도 나눠 지어야할거아냐 썅것들
24.10.14 21:11

(IP보기클릭)39.7.***.***

굳이 책임지지 않아도 될 일을 책임지니 남은 인생까지도 갈아넣으라고...
24.10.14 21:11

(IP보기클릭)221.158.***.***

진짜 이기적이다
24.10.14 21:14

(IP보기클릭)114.200.***.***

지적 장애는 진짜 너무 가혹하다. 치매는 보통 늙어서나 걸리기라도 하지 평생을 케어해야 하는데 진짜 답이 없다 내 주변에도 그런 가족 하나 있는데 정말 아무것도 못한다 그냥 애만 바라보고 살아야 함 인간 XXX은 죽고 그 아이 보호자로서만 살아야 함
24.10.14 21:14

(IP보기클릭)115.139.***.***

시몬 벨몬드
우리 고모네도 혼자선 아무것도 못하는 막둥이 아들이 있는데 그나마 집이 좀 사니까 케어는 되는데 고모는 70이 다 되어가는데도 (요양사는 있지만) 똥오줌 다 받아야 하고 아파도 걱정 멀쩡해도 걱정 일찍 가도 걱정 부모가 먼저가도 걱정임 | 24.10.14 21:44 | | |

(IP보기클릭)114.200.***.***

가족과 연을 끊고 산다해도 행여나 안좋은 소식 들리면 성격상 본인을 많이 책망하실것 같은데 진짜 너무 답답하다
24.10.14 21:15

(IP보기클릭)58.228.***.***

친부모랑 친오빠가 아닌게 아닐까?
24.10.14 21:15

(IP보기클릭)180.68.***.***

이건 오빠잘못이 맞다 그냥 짐승만도 못함
24.10.14 21:18

(IP보기클릭)118.235.***.***

뭔가 너무 심해서 주작느낌까지 드는데 애엄마도 장애가 있는데 거기서 셋째를 봤다고...?
24.10.14 21:19

(IP보기클릭)222.105.***.***

책임감도 없고 모성애 부성애도 없는 짐승새끼들이네 저런 것들 속에서 고생이 많았을거 같다..
24.10.14 21:20

(IP보기클릭)222.114.***.***

저래서 함부로 해주면 안된다 해주니까 그냥 당연하게 생각하고 걍 떠넘기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10.14 21:20

(IP보기클릭)110.70.***.***

새언니가 육아가 힘들 정도의 지적 장애인이야? 근데 둘째 애 맡겨놓고 셋째를 또 낳았어? 저거 오빠라는 놈도 문제가 많은데?
24.10.14 21:20

(IP보기클릭)221.150.***.***

프리미엄 회원
오빠가 제일 문제임 | 24.10.15 11:25 | | |

(IP보기클릭)119.192.***.***

짬처리 당한게 맞긴 한데 되돌려 보내기도 쉽지 않음. 물린거라 안타깝네요
24.10.14 21:23

(IP보기클릭)112.185.***.***

조카를 보호시설에 보내는 일이 있더라도 본인 인생을 살아봐야죠
24.10.14 22:31

(IP보기클릭)116.39.***.***

총체적 난국이네... 조카 폭력적인 지적장애 오빠 뇌졸중 부모 70대 일듯? 오빠까지 있는 40대이니... 쉽게 선택 못하고 고민하는 이유가 있구만 ㄷㄷㄷ
24.10.14 22:42

(IP보기클릭)220.117.***.***

전에 어떤 설문조사를 봤는데 가장 고통받은 관계 1위가 가족이라고 나옴. 그것도 압도적으로. 전체에서 60%였나 그랬음.
24.10.14 22:46

(IP보기클릭)110.47.***.***

이 프로그램 보면 200만 원 보이스피싱 당해서 돌아 가시 분 생각나서 속상함..
24.10.14 22:52

(IP보기클릭)61.84.***.***

결혼할 남자를 만났으면 놓아줘야지 가족들이 도와주진 못할망정 다 왜 저래
24.10.14 23:07

(IP보기클릭)210.223.***.***

솔직히 말이 좋아 가족이지 걍 짬던진거
24.10.14 23:30

(IP보기클릭)14.42.***.***

연끊을 각오 없으면 걍 하던말던 본인선택이지 뭐 어쩌겠어
24.10.14 23:3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117.***.***

대본아냐 ?? 미친 ㄷㄷㄷ
24.10.14 23:39

(IP보기클릭)112.170.***.***

하아... 인생이 너무 가혹하다...
24.10.14 23:41

(IP보기클릭)118.129.***.***

대리모15년 + 지정장애 + 뇌졸증 기초수급 + 멀쩡한 애만 본인이 키움 불행 ㅍㄹㄴ 아닌가
24.10.15 00:06

(IP보기클릭)121.175.***.***

대본이라고 믿겠습니다..하도 방송에 주작이 많아서..
24.10.15 00:10

(IP보기클릭)211.60.***.***

저분이 너무 딱하고, 앞으로 행복한 삶을 사시길 바라고, 하지만 그렇다고 나머지 가족을 탓하기도 그럼. 개인이나 가족 레벨에서 해결이 불가능한 일이니까. 이건.. 국가가 해결해야지..
24.10.15 00:36

(IP보기클릭)115.92.***.***

오빠가 가장믄제인거 같은데 모든 문제가 오빠에서 파생됨 지적장애인 와이프를 케어할 능력도 안되면서 데려다 결혼함 하나키우기도 힘들판에 둘째까지 낳음 둘째가 지적장애인에 키우지 못하는 상황을 경험했음에도 대책없이 한명을 또 낳음 그러면서 지적장애 자식은 나몰라라함
24.10.15 00:36

(IP보기클릭)115.92.***.***

지적장애 키우는 부모들 우영우이후 인터뷰나 이야기 들어보면 내자식인데도 키우기 힘들어 여러 사건 사고 및 극단적인 일들도 일어나는데 어머니란 사람은 동생 부부가 저아이를 데리고 살수 있을꺼라 보는건가 동생은 스토리가 있지만 동생남친은 생 남인데 이건 둘중 하나를 선택할 문제라고봄 동생분의 평범한 못했던 인생이 평범하고 행복해지도록 아이를 어머님이 키우다 돌아가실때되면 기관에 맏기는거 아니면 동생의 평범하지 못한 삶을 그대로 계속 조카만을 위해 홀로 살아가는거
24.10.15 00:42

(IP보기클릭)118.47.***.***

어.. 이건 말을 함부로 못하겠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네
24.10.15 03:46

(IP보기클릭)49.172.***.***

오빠가 제일 ㅄ인건 맞는데 지금 저사람이 안키우면 누가 키울 수 있는거지?
24.10.15 06:13

(IP보기클릭)118.235.***.***

내 가정 생겨서 바운더리가 새로 생기면 조카고 나발이고 그냥 남일 뿐임.
24.10.15 06:46

(IP보기클릭)58.234.***.***

이건 본인이 선택 못하는데...가족이나 주변에서 도와줘야 함
24.10.15 08:41

(IP보기클릭)218.232.***.***

부모도 노부모라 곧 치매가 올수도 있고 병에 걸려서 자식들의 케어가 필요한 시기임 참고로 저 오빠는 절대 모시지 않을거고 딸이 또 모든걸 감수할수밖에 없음 지옥불 난이도 인생임
24.10.15 08:56

(IP보기클릭)223.38.***.***

어우 진짜 개ㅆㅂ련이네
24.10.15 08:57

(IP보기클릭)59.4.***.***

그 머시냐 수홍이형 여자 버전이네
24.10.15 09:16

(IP보기클릭)211.178.***.***

차라리 정상적인 애들 둘을 맡기고 장애있는 애를 아빠가 키웠어야지 동생이 호구도 아니고. 그 친정부모도 너무하네.
24.10.15 09:37

(IP보기클릭)106.242.***.***

아 나는 이런거 너무 싫어...
24.10.15 10:28

(IP보기클릭)112.162.***.***

저건 가족이 아니네
24.10.15 10:44

(IP보기클릭)125.191.***.***

저거 얼마전 방송에서 후기 나옴 엄마는 예전보다 조금 더 도와주고 있다고 함. 오빠는 연락 아직 두절임. 아쉽게도 결혼이야기는 안알려주더라..
24.10.15 11:04

(IP보기클릭)211.246.***.***

오빠라는 인간때문에 헬파티 열린거네.... 미쳤구만 대책도 없이 그냥 좇만 놀린거자나
24.10.15 11:08

(IP보기클릭)221.149.***.***

법적으로 키워야할, 데리고 가야할 책임은 없는건데 키워온 정때문인가? 오빠집에 다시 맡기던 병원에 맡기고 본인 아기 낳고 자기 인생 사는게 맞지.
24.10.15 11:17

(IP보기클릭)122.153.***.***

나 저정도는 아니지만 비슷한 사례를 실제로 본적이 있는데. 저렇게 되잖아? 분명히 저 사연자가 잘한일이고 칭찬받아 마땅일을 몇년이고 한건데 한순간에 죄인취급함. 실제로 정말로 재네들은 저걸 잘못됫다고 이야기를 해 왜 안 데려다가 키우냐고 정없는 year라고 개↗같은 year 라고 실제로 그럼. 주위에 실제 사례를 저런거 보고 막 그러니까 어리때는 정말로 난 왜 사람들이 저런 불쌍한 사람 안 돕지? 도울수있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그 생각이 사라짐. 한번 두번 세번 도우면 당연한게 되어버려서 안 도우면 죄인취급. 아싸리 안 돕고 스트레스 안받고 그때만 좀 욕먹는게 나음. 나 이거 ㄹㅇ 실제 비슷한 사례를 실제 본거라.. 좀 뭐랄까 감정이입이 되네. 아.. 근데 슬픈게 먼지 앎? 결국 내가 본 실제 사례는 애 맡았음.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10.15 11:23

(IP보기클릭)61.85.***.***

저건 가족이란 미명으로 여자에게 짬처리하는거라 연 끊어야 됨. 답 없음.
24.10.15 11:32

(IP보기클릭)121.155.***.***

시작부터 뭔가 잘못되었다. 조카가 너무 불쌍하긴 한데 끝까지 책임질 거 아니면 진작 선을 그었어야 했어. 15년이나 키웠는데 지금 와서 본인 인생 찾겠다고 해도 나머지 가족들의 태도 때문에 홀가분하지 못하고 마음이 무거울테고, 조카 때문에 못 떠나도 조카가 원망스럽겠지. 베스트는 본래 가족 찾아가는거고 차선은 2촌관계인 부모가 맡는건데 결론이 어찌 났을지는 모르겠지만 안타깝다.
24.10.15 15:22

(IP보기클릭)211.44.***.***

이건 대본이 아니면 진짜 세상이 너무 잔인한 거다 만들어 낸 대본이었으면 좋겠음...
24.10.15 15:46

(IP보기클릭)115.95.***.***

저게 대본이 아니라면... 저 부모는 나중에 본인들 노후도 길거리에 짬처리 당해도 할말이 없어야함.
24.10.15 17:01

(IP보기클릭)153.231.***.***

어디 시설에 못맡기나
24.10.15 19:13

(IP보기클릭)111.118.***.***

이런 비극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우생학 및 T4 프로그램이 필요했던거임. 총통각하는 다만 시대를 너무 앞서가셨을 뿐.
24.10.15 20:33

(IP보기클릭)211.193.***.***

HolycowCazzo
그런 시대 같은건 앞으로도 영원히 올 일 없고, 와서도 안돼. | 24.10.16 10: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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