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정리해야할 친구 유형.jpg [73]


profile_image


(4565791)
146 | 73 | 89069 | 비추력 33521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73
1
 댓글


(IP보기클릭)121.181.***.***

BEST
친구가 뭔데 씹덕새끼들아. 정리할 친구가 있는지 부터 물어보는게 예의아니냐
19.01.01 23:25

(IP보기클릭)223.62.***.***

BEST
저거 다 거르니까 나 혼자됨
19.01.01 23:31

(IP보기클릭)125.189.***.***

BEST
그놈들은 정리해야할 친구가 아니라 아예 친구가 아닌거임.
19.01.01 23:31

(IP보기클릭)210.90.***.***

BEST
추가로 보증서달라는 애들
19.01.01 23:25

(IP보기클릭)49.163.***.***

BEST
퍼리를 싫어한다
19.01.01 23:26

(IP보기클릭)115.93.***.***

BEST
혹은 저게 전부 해당되는게 나임..
19.01.01 23:32

(IP보기클릭)218.233.***.***

BEST
만나자고 불렀으면 폰 좀 그만 만져라 만나서 폰 하려면 혼자 밥 먹던가
19.01.01 23:31

(IP보기클릭)210.90.***.***

BEST
추가로 보증서달라는 애들
19.01.01 23:25

(IP보기클릭)125.189.***.***

BEST
Love_Yui
그놈들은 정리해야할 친구가 아니라 아예 친구가 아닌거임. | 19.01.01 23:31 | | |

(IP보기클릭)223.62.***.***

Love_Yui
이미 친구가 아니라 지옥에서 올라온 악귀임 | 19.01.01 23:39 | | |

(IP보기클릭)123.212.***.***

Love_Yui
추가로 도박권유하는 애들 인간새끼들이 아님 | 19.01.02 09:09 | | |

(IP보기클릭)211.189.***.***

Love_Yui
난 전세대출 얻을때 은행에서 보증인 있어야 한대서 친구한테 부탁했는데...물론 1년내 월급 최대한 아껴써서 금방 다 상환 했지만....그 친구한테는 평생 잘할 생각임 | 19.01.02 09:14 | | |

(IP보기클릭)118.36.***.***

10번은 우주만물과 그런대
19.01.01 23:25

(IP보기클릭)121.181.***.***

BEST
친구가 뭔데 씹덕새끼들아. 정리할 친구가 있는지 부터 물어보는게 예의아니냐
19.01.01 23:25

(IP보기클릭)125.139.***.***

루리웹-6254902917
정리할 친구가 있어? | 19.01.02 02:51 | | |

(IP보기클릭)211.36.***.***

6때매 손절당할뻔했음
19.01.01 23:26

(IP보기클릭)49.163.***.***

BEST
퍼리를 싫어한다
19.01.01 23:26

(IP보기클릭)112.173.***.***

래빗브러쉬

| 19.01.01 23:32 | | |

(IP보기클릭)121.1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PEKETO와 사과빌런

| 19.01.02 07:24 | | |

(IP보기클릭)211.201.***.***

딴 건 다 이해했는데 7번은 이해 못했었거든 근데 일하면서 약간 촌스런 상사가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내 머리스타일, 악세서리, 신발 브랜드, 나중엔 내가 자주가는 인터넷 쇼핑몰 알아내서 (색만 다른) 코트까지 따라하는 거 보고 ㄹㅇ 식겁했음.
19.01.01 23:26

(IP보기클릭)183.101.***.***

주리틀어줘♡
앤간히 맘에 들엇나보네 ㅋㅋ | 19.01.01 23:38 | | |

(IP보기클릭)175.123.***.***

주리틀어줘♡
잘입는다고 생각하나보지... 못입는 사람들은 진짜 못입음. 그러다보니까 적어도 따라라도 하려는 노력을 하는거여... 불쌍하게 여겨주고 가끔 패션이야기도 하고 그러삼. | 19.01.02 03:14 | | |

(IP보기클릭)121.175.***.***

주리틀어줘♡
그렇게 안좋은 시선으로 보는것 보단.. 그냥 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라고 생각하면 될꺼 같은데.. 그리고 본인의 스타일 또한 누군가의 영향을 받은 부분도 있을꺼잖아? | 19.01.02 03:40 | | |

(IP보기클릭)125.132.***.***

9번 ㅋㅋ 평소 30분씩 늦는건 기본이면서 내가 늦으니 졸지롤 ㅋㅋ
19.01.01 23:26

(IP보기클릭)211.36.***.***

1,2,6,8,9,10에 해당되는놈 알고있었는데 친구들한테 돈 1~2만원 빌리던게 백만원 넘어가서 결국 친구들이 그놈없을때 부모 찾아가서 형이랑 부모한테서 받아오더라 그러고는 왜 지한테 말안햇냐고 씨부렁ㅋㅋㅋ 손절하기 잘한듯ㅡㅡ
19.01.01 23:26

(IP보기클릭)118.220.***.***

6, 7번은 이해할 수 있음 ㅋㅋ
19.01.01 23:30

(IP보기클릭)183.102.***.***

회사 동료중에 저런사람 있어서 돌아버릴것 같다.
19.01.01 23:30

(IP보기클릭)223.39.***.***

풀미코트
어떤 유형인지 모르겠지만 그만 받아주고 말을 해요 그냥 | 19.01.02 01:11 | | |

(IP보기클릭)223.39.***.***

달렉
내 얘긴가 찔려서 이럼 ㅋㅋ | 19.01.02 01:13 | | |

(IP보기클릭)123.203.***.***

11. 유게이
19.01.01 23:31

(IP보기클릭)223.62.***.***

BEST
저거 다 거르니까 나 혼자됨
19.01.01 23:31

(IP보기클릭)115.93.***.***

BEST
zzangBOY
혹은 저게 전부 해당되는게 나임.. | 19.01.01 23:32 | | |

(IP보기클릭)119.198.***.***

zzangBOY
ㅇㅇ 나도 ㅋㅋ 주변인이 딱 저수준이었다는게 슬플뿐 | 19.01.02 00:02 | | |

(IP보기클릭)122.45.***.***

zzangBOY
ㅇㄱㄹㅇ | 19.01.02 00:58 | | |

(IP보기클릭)218.233.***.***

BEST
만나자고 불렀으면 폰 좀 그만 만져라 만나서 폰 하려면 혼자 밥 먹던가
19.01.01 23:31

(IP보기클릭)211.186.***.***

달팽이크림
그럼 님도 폰 만지면 됨 유게해 유게 | 19.01.02 01:03 | | |

(IP보기클릭)211.211.***.***

고딩 친구 다섯명중 세명이 약속 시간 안지키면 어캐해야하나 물론 나도 맨날늦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1.01 23:3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0.70.***.***

흐켠
나도 초등학교때부터 친하던 친구 있는데 평균 30분 늦음 하도 그러니 그러려니하고 아예 예정보다 30분 일찍 약속을 잡아버림 | 19.01.02 09:14 | | |

(IP보기클릭)117.111.***.***


친구라는게 뭔데
19.01.01 23:31

(IP보기클릭)121.142.***.***

스파르타쿠스

| 19.01.02 07:25 | | |

(IP보기클릭)27.119.***.***

친구 말고 내가 6번임
19.01.01 23:31

(IP보기클릭)112.155.***.***

5,6,8,10 해당되는 친구가 있는데 참... 만날 약속 잡히면 나까지 우울해짐.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왜 그렇게 열등감과 고민거리에 쩔어 사는지 정신과 소개시켜주고 싶을 정도.
19.01.01 23:32

(IP보기클릭)14.52.***.***


`
19.01.01 23:32

(IP보기클릭)220.123.***.***

3번 진짜 조심해라 정신병자가 따로 없음 미친 ♥♥♥새끼 진짜
19.01.01 23:33

(IP보기클릭)220.123.***.***

애플잭
개1독 | 19.01.01 23:36 | | |

(IP보기클릭)39.111.***.***

애플잭
♥♥♥과 일베는 걸러야한다 | 19.01.01 23:43 | | |

(IP보기클릭)211.36.***.***

6번들 끼리 만나면 걍 마냥 즐거움 말하다가 갑자기 ㅂㅅ 대결을 하거든
19.01.01 23:35

(IP보기클릭)220.84.***.***

4번부터 10번까지 전부 해당하는놈하나 있엇는대 컴터 고쳐줄라고 걔네집가서 열쉼히 하고있는데 갸 동생이 컴터 뒤진거라고욧!!하고 존나 ㅈㄹ해서 갸가 미안하다고 밥사준대서 밥 얻어먹었다? 근대 한달쯤지나니까 왜 그때 밥먹을떄 지돈빌려놓고 돈안갚냐고 ㅈㄹ하길래 그때 카톡이랑 증인대꼬와서 하나하나 다 확인시켜주니까 개삐져갖고 니랑안놈 ㅂㅂ 하길래 그 뒤로 연락도 안함 ㅋㅋ
19.01.01 23:38

(IP보기클릭)223.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메이드마을촌장
카드가 일종의 전자지갑이지... | 19.01.01 23:40 | | |

(IP보기클릭)121.17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메이드마을촌장
현문우답 | 19.01.02 03:36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39.11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채연
나쁜건 ㅈㄴ 크거덩요 | 19.01.01 23:43 | | |

(IP보기클릭)219.250.***.***

손절 각 잡고 있다가 저런 단편적인 단점이 도화선이 되는 거지.. 진짜 상종을 못 할 인간은 내가 약해졌을 때 비로소 알 수 있음
19.01.01 23:42

(IP보기클릭)59.3.***.***

4번은 뭐가 어때서??
19.01.01 23:43

(IP보기클릭)211.186.***.***

천공의섬라이타
글에 잘 나와있잖아 "꼭 나보다 우위에 있다는듯 - " | 19.01.02 01:07 | | |

(IP보기클릭)14.54.***.***

5번도 극에 달하면 멘탈 깨짐. 조언 안들으면 의절한다고 협박하니 겨우 말 듣더라...
19.01.01 23:44

(IP보기클릭)112.169.***.***

사람중에 1번부터 10번까지 요소가 하나라도 없는 사람은 거의 없음. 주변에서 보이지 않는다? 그럼 자신임.
19.01.01 23:49

(IP보기클릭)110.70.***.***

1,2,10 나네..
19.01.01 23:49

(IP보기클릭)121.184.***.***

난 2번인데 ㅅㅂ 돈없다고 몇 번을 말해도 만나자고 하면 어쩌자고.. 그래서 내가 먼저 끊음
19.01.01 23:52

(IP보기클릭)124.59.***.***

다행히 내 친구들은 다 해당안되네
19.01.01 23:53

(IP보기클릭)115.126.***.***

9번에 해당되는놈이랑 절교했지. 3번 약속했는데 3번 다 오지도 않고 연락안되길래 난 저새끼한테 존나 개ㅂㅅ 호구인가 보다 하고 4번째 약속하니까 그때 오더라. 그래서 그자리에서 절교선언함.
19.01.01 23:57

(IP보기클릭)175.198.***.***

만날때마다 지갑 안가져나온거 존나 꼴사나움ㅋㅋ 돈없으면 존버하던가 왜 자꾸 기어나와서 빌붙는지
19.01.02 00:21

(IP보기클릭)223.39.***.***

망했어..
너무 그러지 마라. 이런 얘기 자꾸 보니까 취업 안된 친구들 위축되서 잘 안나올라 하잖아 ㅠㅠ 안될 땐 좀 빌붙어도 되는데. | 19.01.02 01:17 | | |

(IP보기클릭)110.70.***.***

달렉
미안하다는 말도 한두번이지 말만 하면서 그걸 당연히 생각하는 놈들이 많으니 하는말 정말 미안한 애들은 밥은 못사도 커피 싼거라도 내가 산다고 한다 | 19.01.02 09:17 | | |

(IP보기클릭)122.45.***.***

난 10번 상태인데 실행하면 몇 없는 친구 다 사라진다 그래서 못하고 있다
19.01.02 01:01

(IP보기클릭)223.38.***.***

8번 나임. 내고민도 얘기안하고 남고민도 관심이없음
19.01.02 01:02

(IP보기클릭)125.178.***.***

돈빌려가 놓고 왜 안갚냐 ㅠㅜㅜ
19.01.02 01:05

(IP보기클릭)223.39.***.***

요새 좀 6번이긴 한데. 그래도 옆에서 챙겨주는 사람들. 이 사람들은 고맙고.. 보답하고 싶다.
19.01.02 01:1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186.***.***

내가 아는 인간중에 4번이 유독 도드라지는 놈이 하나 있는데 지 자랑이 너무 심해져서 나중엔 그게 지 자랑이라고 인식을 못하는 수준까지 간 인간이 있음 그 인간때문에 내가 아주 나쁜 습관이 생겼는데 사람말을 그냥 흘려듣게됨 만나기만 하면 두시간이고 네시간이고 내가 밥을 먹든 컴퓨터를하든 뭘하든 하도 귀에 대고 쉬지않고 지자랑을 쏟아내니까(그것도 했던말 또 하는 식으로 무한반복) 그인간 상대 할 때마다 흘려듣는 버릇이 생겨서 나중에 다른사람 만날때도 그렇게됨
19.01.02 01:10

(IP보기클릭)211.208.***.***

2번은 돈없어 라고 말하는건 괜찮은데 꼭 어디에서 멀하고 뭘먹었고 자주 말하면서 나랑 머할때만 돈 없다고 할때 얄밉고 6번은 우울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아예 뭘 할라고도 안하고 하지도 않으면서 세상탓만 하는거 보면 이야기 들어주기 힘듬
19.01.02 01:36

(IP보기클릭)218.48.***.***

대체적으로 공감이 간다 근데 내가 정리 유형에 해당되는 것도 있네 지금은 고쳤지만.. 8번 같은 짓을 한 번해서 친했던 친구랑 거리 멀어졌던 게 생각나네 그때는 그 친구가 말한 고민이 별로 대수롭지 않게 느껴져서 가볍게 흘리자는 생각으로 조언했는데 친구 입장에서 비수였나 보다 이후로는 연락도 안하는 사이가 됐는데... 묻힌 기억이였는데 오랜만에 떠올라서 되짚어 보니 다짐과 행동이 달랐던 내 과거의 한심함이 느껴진다 ㅠ
19.01.02 02:34

(IP보기클릭)175.123.***.***

종교쟁이와 종교인을 친구로 뒀었지만 종교인 애는 난 얘가 천주교인걸 모르고 살았고 종교쟁이애는 있던 신앙심이라고 부를수있을 정도의 믿음 같은것 조차도 사라지게 만든 놈이였음.
19.01.02 03:16

(IP보기클릭)223.62.***.***

에키드나
전자는 널 배려해줬지만 후자는 그렇지 않았네. | 19.01.02 06:44 | | |

(IP보기클릭)223.62.***.***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저렇게 행동하면된다는거지?
19.01.02 03:19

(IP보기클릭)121.132.***.***

몇달전에 손절한 중학교때부터 십년을 같이 놀던 친구가 7번 빼고 전부 포함돼네.. 게임 취향이 잘 맞아서 진짜 많이 참았었는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손절
19.01.02 03:49

(IP보기클릭)218.148.***.***

6번 10번 좀 공감되는데...
19.01.02 04:19

(IP보기클릭)211.112.***.***

재수할 때 5,6번에 해당되는 놈이 있어서 지 우울한 이야기만 반복해서 걸렀어. 가뜩이나 나도 그렇게 밝은 성격이 아닌데, 그런 이야기 맨날 들려주면 우울증 도질 것 같더라고.
19.01.02 04:20

(IP보기클릭)42.82.***.***

2부터~10까지 다 해당되는 10년지기 친구 있는데 진짜 답답하고 암덩어리 같은데도 불구하고 1부분에서 최고의 친구라서 정말.... 군대에서 손 부러져서 병가 나왔을 때 총알 처럼 날아와서 안부 물어주던 그 감동 때문에라도 못 미워 하겠음.
19.01.02 04:50

(IP보기클릭)211.47.***.***

보증 서달라는 친구는 아예 피해야 함
19.01.02 05:41

(IP보기클릭)39.7.***.***

4번유형 특징은 남은 또 겁나 무시함
19.01.02 05:45

(IP보기클릭)219.251.***.***

북쪽 게시판은 3번 유형 돌연변이성으로 자꾸 5~9대 대통령을 권함.
19.01.02 05:49

(IP보기클릭)223.62.***.***

프로 우려사
그거 장난으로 그러는거지 진짜 그러겠냐 | 19.01.02 06:45 | | |

(IP보기클릭)110.70.***.***

프로 우려사
그거 식용 아니야.. 떼찌야 | 19.01.02 09:21 | | |

(IP보기클릭)222.119.***.***

1,4,8,9겪어봐서 알지 진심 쓰레기라는 느낌
19.01.02 07:29

(IP보기클릭)119.198.***.***

10번이 제일 최악 아닌가 만나면 괴로운데 억지로 만날 필요도 친구로 있을 필요가 없죠. 다른 것도 최악인 것도 있지만요.
19.01.02 07:32

(IP보기클릭)119.196.***.***

'매번 똑같은 고민 말하는 친구' 이거 ㄹㅇ 개극혐. 한달이 넘게 계속 같은 고민만 말함 조언도해주고 해결할 방법 말해줘도 아무 소용없음 진짜진짜 개씹극혐 그래서 직접 말함. '한달이 넘게 똑같은 얘기만 하면 안힘드냐 그만 좀 말해라'
19.01.02 07:59

(IP보기클릭)119.196.***.***

루리웹-5357294836
라고 말한 뒤로는 그 고민 말 안함 근데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새라운 고민거리 생기면 또!!! 그 고민 가지고 계속 말함 진짜 극혐중에 극혐임 | 19.01.02 08:00 | | |

(IP보기클릭)59.0.***.***

난 오히려 내가 저런 유형 중에서 하나라도 껴있나 돌아보게 되네 ㅋ 근데 저런거 다 절교하면 주변에 사람이 몇이나 남을까 싶기도!?
19.01.02 11:20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