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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은 바르는 약으로는 별 효능 없습니다. 무조건 병원가서 먹는 약으로 처방받으세요. 6개월만 먹어도 깨끗해집니다. 1년 먹으면 거의 완치
(IP보기클릭)175.210.***.***
윗분들 말씀대로 치료는 치료대로 진행하시고, 작업환경 (정확히는 신발 내) 개선하시는게 시급한것 같습니다 애써서 겨우 치료하신다고 해도 다시 재발할 확률이 100% 나 다름없으신 것 같습니다. 1. 일단 안전화 속에 끼는 통풍 잘되는 깔창도 하나 추천드리고, 2. 가능하면 안전화도 매일 같은걸 신으시는것보다는 2개를 하루씩 번갈아가면서 쓰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3. 또한 현재 쓰시는 안전화 자체에도 무좀균이 득시글 거릴거라서, 가정용으로 나온 신발살균소독기 사셔서 쓰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4. 프레시슈는 잘 모르겠고 비슷한 용도 제품으로 그래니 레미디 (가루형태) 쓰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원래는 발냄새 잡는 용도이긴 한데, 어차피 습도랑 균 억제하는 목적으로는 동일함)
(IP보기클릭)211.178.***.***
이거 주제 넘는 소리 아니에요 당연히 무좀 약이랑 병행해서 써야겠지만 발을 씻자 이 제품 말 같지도 않은 제품이에요 ㅋㅋㅋㅋ 한때 인터넷에 이거로 여기저기 엄청 유행 했을때 누가 이거 쓰고 사마귀 나았다고 해서 진짜 속는셈 치고 저도 쓰고 정말 사마귀가 나았습니다.......
(IP보기클릭)112.154.***.***
바르는약이랑 먹는약 효과차이는 땅과하늘차이입니다. 먹는약으로 처방받아 드세요. 금방 즉효 보실겁니다.
(IP보기클릭)101.167.***.***
셰프 입니다. 주방화가 안전화와 마찬가지로 발 보호를 목적으로 만들어지다보니 통풍하고는 거리가 멀죠. 저도 하루종일 주방에 있다가 집에오면 양말은 이미 땀으로 젖어버리는게 일상이었습니다. 발냄새는 말할 것도 없죠. 거기에 군대에서 얻은 지긋지긋한 무좀도 있었죠. 저는 발가락 사이마다 갈라지고 진물이 나는 무좀이었고요. 제일 먼저 했던 것은 그랜즈레미디를 신발에 뿌리는거였습니다. 출근할 때 뿌리고 가면 발이 뽀송뽀송해져서 땀과 진물에 미끈미끈했던게 말끔하게 없어졌고요. 이후에 약국에서 파는 무좀연고 바르고 발냄새랑 무좀 같이 없어졌습니다. 출근할 때 그랜즈레미디 퇴근하고 잘 씻어주고 약바르고 자기 이걸로 해결봤어요. 허벅지 부분은 면역력과도 상관이 있을 것 같으니 의사 상담 꼭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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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은 바르는 약으로는 별 효능 없습니다. 무조건 병원가서 먹는 약으로 처방받으세요. 6개월만 먹어도 깨끗해집니다. 1년 먹으면 거의 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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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약이랑 먹는약 효과차이는 땅과하늘차이입니다. 먹는약으로 처방받아 드세요. 금방 즉효 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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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번 갈아신을것. | 25.12.18 14: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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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 말씀대로 치료는 치료대로 진행하시고, 작업환경 (정확히는 신발 내) 개선하시는게 시급한것 같습니다 애써서 겨우 치료하신다고 해도 다시 재발할 확률이 100% 나 다름없으신 것 같습니다. 1. 일단 안전화 속에 끼는 통풍 잘되는 깔창도 하나 추천드리고, 2. 가능하면 안전화도 매일 같은걸 신으시는것보다는 2개를 하루씩 번갈아가면서 쓰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3. 또한 현재 쓰시는 안전화 자체에도 무좀균이 득시글 거릴거라서, 가정용으로 나온 신발살균소독기 사셔서 쓰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4. 프레시슈는 잘 모르겠고 비슷한 용도 제품으로 그래니 레미디 (가루형태) 쓰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원래는 발냄새 잡는 용도이긴 한데, 어차피 습도랑 균 억제하는 목적으로는 동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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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덕언덕유비빠
이거 주제 넘는 소리 아니에요 당연히 무좀 약이랑 병행해서 써야겠지만 발을 씻자 이 제품 말 같지도 않은 제품이에요 ㅋㅋㅋㅋ 한때 인터넷에 이거로 여기저기 엄청 유행 했을때 누가 이거 쓰고 사마귀 나았다고 해서 진짜 속는셈 치고 저도 쓰고 정말 사마귀가 나았습니다....... | 25.12.19 10: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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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입니다. 주방화가 안전화와 마찬가지로 발 보호를 목적으로 만들어지다보니 통풍하고는 거리가 멀죠. 저도 하루종일 주방에 있다가 집에오면 양말은 이미 땀으로 젖어버리는게 일상이었습니다. 발냄새는 말할 것도 없죠. 거기에 군대에서 얻은 지긋지긋한 무좀도 있었죠. 저는 발가락 사이마다 갈라지고 진물이 나는 무좀이었고요. 제일 먼저 했던 것은 그랜즈레미디를 신발에 뿌리는거였습니다. 출근할 때 뿌리고 가면 발이 뽀송뽀송해져서 땀과 진물에 미끈미끈했던게 말끔하게 없어졌고요. 이후에 약국에서 파는 무좀연고 바르고 발냄새랑 무좀 같이 없어졌습니다. 출근할 때 그랜즈레미디 퇴근하고 잘 씻어주고 약바르고 자기 이걸로 해결봤어요. 허벅지 부분은 면역력과도 상관이 있을 것 같으니 의사 상담 꼭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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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님, 저는 국밥집 시다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같은 요식업이고 미끄럽고 물 많은 곳에 일하기에 환경은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요거 신고 있는데, 얼마 안하니 속는셈 치고 한번 신어보십쇼. 요놈 진짜 추천합니다 https://naver.me/F6nJm8mg | 25.12.19 18: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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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지를 입을 때 양말을 신은 뒤 바지를 입으세요. 추가로, 팬티도 마찬가지 입니다. 발 각질이 팬티 내에 남아서 사타구니 진균 감염 될 수 있습니다. | 25.12.19 13:56 | |
(IP보기클릭)182.225.***.***
아 양말 세탁에 대해 빼먹었는데, 양말 은 별도로 세탁합니다. 혼자 살면 양말 만 넣어놓는 비닐봉지를 욕실 앞에 놓아두어 3~4일 에 한번 소량 빨래 할 만큼 모아 독한 세제로 빨래 합니다. 모아 빠는 때는 양말을 욕실 안에서 벗어서 각질이 욕실 문앞이나 매트에 떨어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안 모으고 그냥 벗어서 곧장 한켤레 손으로 빠는 생활 습관도 좋습니다. 양말 빨기 전에, 욕조의 수채구멍이나 하수구 위에서 멀리 튀지 않게 사전 작업합니다. 일단 겉면을 툭툭 꼬집어 당겨 튀겨주듯 해서 외부 물질들을 털어주고 살살 뒤집은 뒤 털어내고 그 상태로 (뒤집힌 상태로) 빨래 하는게 좋습니다. (하수구 주변의 이 양말 먼지들은 샤워기 물로 잘 내려줍니다..) 뒤집힌 채로 세탁하면 장점은 무좀각질이 잘 세탁된다는 거고, 단점은 양말이 손상을 쉽게 입을 수 있다는 거인데 (올이 풀려 실이 길게 늘어진다든지) 뒤집힌채 세탁이 싫다면 어쨌든 뒤집어서 각질을 잘 털어준 뒤 다시 겉면을 겉으로 향하게 하고 세탁해야 합니다. | 25.12.19 23: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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