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랑 같이 살므로 거실 TV로 대덕질하는게 눈치보여 제 방에도 티비를 한 대 장만했습니다.
처음엔 대기업 브랜드 제품으로 살려고 하다가 중소기업 제품이 스펙에 비해 너무 저렴하게 판매중이라 선회했내요ㅋ
내장 스피커가 조금 마음에 안들지만 그 외에는 그래도 대만족입니다.
이제 시원시원한 화면으로 마음껏 덕질을 할 수 있겠군요 ㅎㅎ
게임은 잘 안하는 편이라 PS4는 아직 사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PS3는 블루레이 재생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내요^^
원래 선정리를 하고 사는편인대,셋탑박스하며 TV하며 선들이 더 추가되어 엉망이내요.
그러나 일땜에 피곤한 관계로 정리는 언제가 될지모를 다음 기회에...
거의 10년간 쓰고 있는 일룸 책장입니다. 이사하면서 아직도 현역인듯하여 그냥 몇 년 더 쓰다 버릴까 합니다.
위의 소박한 굿즈는 평소에도 잘버리거나 잘팔아버리는 제 성격때문에 계속 축소되고 축소되어서 저렇게 줄었습니다.
(옛날에 닌텐도 덕후였을 때는 DS 관련 소프트만 50장 넘게 소장했으나 지금은 온데간데도 없내요..)
(건프라도 꽤나 있었습니다만, 이사할 때마다 짐이되서 버리고 버리다보니 이제는 아얘 사라져버린ㅜㅠ)
서적을 120권 이상 갖고 있었는데,
이삿짐센터에서 5~60권 가량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한숨
나름 애지중지하던게 책들이라서 지금 생각해도 안타깝내요,..
있는거 쓰자 주의라 제가봐도 통일성 같은건 없습니다. 언젠가 제 집 장만하게되면 본격적으로 인테리어를 해볼까 꿈꾸고는 있지만요ㅋ
밤이라 공원쪽 축구장에 조명이 켜져있내요. 저도 한 때 조기축구회 했었는데...씁
시원한 화면으로 즐기는 최애작 감상. 역시 큰 화면으로 봐야...
꿈에 그리던 이 장면을 이렇게나 빨리 볼 수 있도록 연재를 늦춰주신 마틴옹께는 감사를~
여기로 이사온지도 2달쯤되가내요. 사정상 얼마나 오랬동안 살게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바닷가 근처라 그런지 밖에서 운동하기도 좋고, 꽤나 만족하며 살고있습니다. 다만, 요즘은 메르스 공포때문에 괜시리 무섭지만요 ㄷㄷ (부산도 확진환자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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