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부터 시작된 눈이 월요일에 그치고 다행히 월요일에 통금이 풀리면서
화요일 오늘 갔다왔습니다.
주말에 내린 어마어마한 양의 눈으로 온산이 눈으로 뒤덮혀 정말 하얬습니다.
코스는
증심사 - 새인봉 - 서인봉 - 중머리재 - 장불재 - 주상절리대 - 입석대 - 서석대 - 중봉 - 동화사터 - 바람재 - 증심교
아침 7시에 출발해서 내려오니 4시가 되었네요.
어머니랑 동행산행이라 천천히 올랐습니다.
입석대 입니다. 장불재에 10시에 도착해서 서석대를 바라보니 안개가 자욱했습니다.
바람도 완전 칼바람이라 장갑조차 벗을수 없었고요.
아침도 안먹고 올라가는 바람에 장불재에서 간단히 MRE 16번 BBQ Pork Rib 까먹었습니다.
항상 산행때는 MRE와 RCIR 크래커를 챙겨갑니다.
쓰레기처리도 간편하고 배낭무게에도 좋습니다.
간단히 요기 후 올라갈려고 준비를 하니 안개가 다 걷히고 햇살이 비추었습니다.
다행히도 서석대롤 올라가는 길을 햇빛을 등지며 따뜻하니 쉽게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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