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로 남은 사이드미션 진행하다가 문득 트레버가 생각나 캐릭전환을 함...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트레버...
일단 일어나서 집에 가니 엄마가 와 있음...
엄마한테 쪽도 못쓰는 트레버... 엄마가 자기 빵에 있을때 면회한번 안왔다고 꼬장피우니 바로 무릎꿇고 빌기 시작...
그리곤 밑도 끝도 없이 자기 아들내미한테 한다는 소리가 "너 게이니??"
멘탈갑인 트레버도 졸라 벙찜...
그리고선 한다는 소리가 게이 아들이 갖고 싶다며.....
이 상황을 트레버도 이해못하는 표정...ㅎㅎ
그리고 이어지는 대사가 주변 늙은이 있으면 소개시켜달라는 이야기ㅎㅎ
트레버를 찾아온 목적은 하나.... 제약회사 트럭통째로 훔쳐 향정신성 의약품인 델루다몰을 뽀려다 주길 바라는 엄마...
돈드릴께요~ 하니 니놈돈 따윈 필요없어를 외치는 쿨한엄마... 트레버의 성격이 이해가 됨...
어쨌든 트럭을 뽀리러 나가는 길에 왠 커플이 모텔로 태워달라함..
쿨하게 오케이 하고 알투르이즘에 팔러가는길.. 근데 이것들이 느닷없이 러브러브 모드에 돌입...
게임할땐 잘 보였는데 스샷이 잘 안보여 밝기를 올렸습니다~ㅋㅋ
대사내용이 매우.. 아주 찰지군요...
한번 해 볼텨?
내일 신문에 대문짝 만 하게 나 볼텨?
번역 어땐인간이 했는지 매우 찰지네요
어쨌든 커플을 알트루이즘에 팔아 치우고 룰루랄라 산비탈을 터벅터벅 걸어서 내려오는데.....
느닷없이 갑자기 쿠거인지 살쾡이 인지가 달려와서 물어 뜯어 죽임... 총 뽑을 순간도 없이 바로 달려들어 물어죽임...
두마리 팔아서 2K$벌었는데 5K$가 날아감... 아헐.....
그래서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하는가 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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