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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신시아 더미션 작가 혐한 넷우익들에게 일침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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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대고 '하지만 수요가 있어서', '장사일뿐이라서' 어쩔 수가 없다는 식으로 옹호하는 것은, 자본주의의 노예나 할만한 짓이다. 사람은 돈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돈을 위해 윤리를 희생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 사회, 대중들 스스로가 정의와 공평의 실현을 지향하지 않는 사회에 밝은 미래 따위 기대할 수가 없다. 이건 진짜 어디다 붙여도 통할거같다.
15.05.30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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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같은 나라
15.05.2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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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대고 '하지만 수요가 있어서', '장사일뿐이라서' 어쩔 수가 없다는 식으로 옹호하는 것은, 자본주의의 노예나 할만한 짓이다. 사람은 돈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돈을 위해 윤리를 희생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 사회, 대중들 스스로가 정의와 공평의 실현을 지향하지 않는 사회에 밝은 미래 따위 기대할 수가 없다." "이번에 또다시 어렵구나 생각했던것은 헤이트스피치 문제에 있어서는, 차별을 선동하는 가해자 대부분이 동시에 헛소문의 홍수에 세뇌된 컬트집단의 피해자로서의 일면도 갖고 있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론 '인터넷에서 알게 된 진실'의 정체를 깨달은 사람들이 사회로 복귀할때, 모두가 미소로 맞이해줄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역'인 단체나 그 구성원에 대해서는 "그렇게까지 쓰레기같은 짓을 한다면, 지금 햇빛 아래를 걸을 수 없다는 각오를 해둬라"라고 냉대하는 것 역시 사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구절절 옳은 말들이지만 그 중에서 특히 저 부분은 현재 한국사회에서도 꼭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되네요. 배충이들이 각종 방송국에서 튀어나오고 공중파 방송인 KBS 기자로까지 채용되는 암울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면 말이죠.
15.05.30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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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같은걸 떠나서 글 정말 조리있게 잘 쓰네요 읽으면서 감탄했습니다 과연 현직 만화가
15.05.3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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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남말할게 아닌게, 우리나라도 누굴 적대시 하느냐에 대한 방향성만 다르지 저런 식으로 가고 있죠.
15.05.3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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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같은 나라
15.05.2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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햣하 돈이다 돈! | 15.05.30 12: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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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더 미션 되게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15.05.2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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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면 혐한하는 애들도 걍 비지니스로 움직이는 거 같음 존나 아무것도없는 무능력자가 책도 팔고 방송도 나갈 수 있는 절호의 찬스겠지
15.05.2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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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쿠라이 마코토였나 그런사람보는거같음 | 15.05.29 23: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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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일본일베
15.05.2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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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살기 빡빡해질수록 증오심 팔아먹는 종자들이 더 날뛰더라.
15.05.2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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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네요.
15.05.2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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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용기있네요
15.05.2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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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귀찮아서라도 입 다물텐데 용기가 넘치는 선생님이네..
15.05.3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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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같은걸 떠나서 글 정말 조리있게 잘 쓰네요 읽으면서 감탄했습니다 과연 현직 만화가
15.05.3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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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바키의 이타가키 케이스케 문하생인가 했더니 엑셀 사가 작가인 리쿠도우 코우시 문하생 출신이라 깜짝 놀란 분. 심지어 도쿄대 출신이죠 이 작가......
15.05.3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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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사가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개를 비상식량용으로 데리고 다니는... | 15.05.30 00: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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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수준이 다르네요.
15.05.3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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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단한 분이네요
15.05.3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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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은 신시아 더 미션 후속작이 나온건가? 조리있는 글을 보는 것 만으로 왠지 선전한 만화가 읽고 싶어지네.
15.05.30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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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말 잘쓴다
15.05.3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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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정론이라 더 추가하고 싶은 말이 없을 정도네요..
15.05.3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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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만봤을땐 이런작가인줄은 전혀 모를 식견을 가지고 있군요 ㄷㄷ. 신시아 미션 뒤에 정식으로 그린건 못봤지만 철권의 리리랑 아스카 주연 콜라보 만화 그렸던젓은 있어요
15.05.30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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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 데빌맨g 원서로 전부 샀는데 완전 꿀잼이더라고요
15.05.3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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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이 프로덕션에서 믿고 맡길만 한 실력인듯 | 15.05.30 00: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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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대고 '하지만 수요가 있어서', '장사일뿐이라서' 어쩔 수가 없다는 식으로 옹호하는 것은, 자본주의의 노예나 할만한 짓이다. 사람은 돈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돈을 위해 윤리를 희생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 사회, 대중들 스스로가 정의와 공평의 실현을 지향하지 않는 사회에 밝은 미래 따위 기대할 수가 없다. 이건 진짜 어디다 붙여도 통할거같다.
15.05.30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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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안가고 우리나라 오덕계만 봐도 우익 만화나 게임을 소비하면서 저런식의 되지도 않는 변명하는 사람이 있는게 한심하죠 | 15.05.30 01: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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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글이네요. | 15.05.30 09: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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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반도국이 생각나네요 | 15.12.16 00: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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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남말할게 아닌게, 우리나라도 누굴 적대시 하느냐에 대한 방향성만 다르지 저런 식으로 가고 있죠.
15.05.3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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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갤에 대림동 음식점 요리사진 올라오면 조선족 욕이 올라오는 것만봐도... 그나마 다행인건 우리나라는 특정 민족에 대한 헤이트 스피치나 방송,신문,잡지같은 매스미디어는 없다는 점이죠 만약 일본이 아니라 미국에서 차별대상을 한국인이 아니라 흑인으로 하고 저것들 하는 행동을 그대로 따라한다면 체포당할 겁니다 | 15.05.30 01: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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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 15.05.30 01: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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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 명문이네요.
15.05.3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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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우리나라도 자기생각이랑 다르면 극혐이라는 단어로 끝내는데 뭐만하면 극혐 극혐...
15.05.30 01:14
파워링크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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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대고 '하지만 수요가 있어서', '장사일뿐이라서' 어쩔 수가 없다는 식으로 옹호하는 것은, 자본주의의 노예나 할만한 짓이다. 사람은 돈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돈을 위해 윤리를 희생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 사회, 대중들 스스로가 정의와 공평의 실현을 지향하지 않는 사회에 밝은 미래 따위 기대할 수가 없다." "이번에 또다시 어렵구나 생각했던것은 헤이트스피치 문제에 있어서는, 차별을 선동하는 가해자 대부분이 동시에 헛소문의 홍수에 세뇌된 컬트집단의 피해자로서의 일면도 갖고 있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론 '인터넷에서 알게 된 진실'의 정체를 깨달은 사람들이 사회로 복귀할때, 모두가 미소로 맞이해줄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역'인 단체나 그 구성원에 대해서는 "그렇게까지 쓰레기같은 짓을 한다면, 지금 햇빛 아래를 걸을 수 없다는 각오를 해둬라"라고 냉대하는 것 역시 사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구절절 옳은 말들이지만 그 중에서 특히 저 부분은 현재 한국사회에서도 꼭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되네요. 배충이들이 각종 방송국에서 튀어나오고 공중파 방송인 KBS 기자로까지 채용되는 암울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면 말이죠.
15.05.30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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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배우신 분이네요
15.05.3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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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출신이라서 가능한 생각인듯...
15.05.3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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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앞으로도 계속 팬으로서 따라야할 듯.
15.05.3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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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맨 그리모어와 같은 원작 능가하는 초명작을 만든 작가답네요. 저는 데빌맨 G로 극렬 팬 돼버림.
15.05.3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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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더 미션 여주가 탈모 여주라 신선했던 기억이 = _=;; 매권수가 늘떄마다 머리숱이 ..
15.05.31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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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네요.. ㅊㅊ!
15.06.01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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