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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판] 아내가 임신 중 먹고싶다는 음식 때문에 다퉜습니다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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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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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임신 기간은 벼슬 맞음
18.11.01 14:43

(IP보기클릭)58.151.***.***

BEST
오늘도 배워갑니다(쓸 일 없음)
18.11.01 14:33

(IP보기클릭)1.237.***.***

BEST
그리고 다녀와도 입맛 바뀌어서 빵먹고싶다는거 사라짐 결론은 빵도 안사와도됌
18.11.01 14:33

(IP보기클릭)218.154.***.***

BEST
덤으로 남편 없는 동안에 시중들어줄 사람이 없는 아내는 다시는 안 보내려고 할듯
18.11.01 14:34

(IP보기클릭)121.169.***.***

BEST
한 번쯤은 해줄 수 있어
18.11.01 14:33

(IP보기클릭)183.96.***.***

BEST
와 진짜 한번해주고 평생써먹으면 쩔듯 ㅋㅋㅋ 뭐라고 찡찡대면 와 당신 임신했을때 강릉까지 9시간 걸려서 빵사왔는데 이게 힘들어? 이러면 ㅋㅋㅋㅋㅋ
18.11.01 14:45

(IP보기클릭)5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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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임신 기간 아내는 상전 맞아.
18.11.01 14:53

(IP보기클릭)210.217.***.***

근데 계정이 아내꺼라 ㅠㅠㅠㅠㅠㅠㅠ
18.11.01 14:33

(IP보기클릭)58.151.***.***

BEST
오늘도 배워갑니다(쓸 일 없음)
18.11.01 14:33

(IP보기클릭)121.169.***.***

BEST
한 번쯤은 해줄 수 있어
18.11.01 14:33

(IP보기클릭)1.237.***.***

BEST
그리고 다녀와도 입맛 바뀌어서 빵먹고싶다는거 사라짐 결론은 빵도 안사와도됌
18.11.01 14:33

(IP보기클릭)163.152.***.***

여우쿠키
그럼 유명한 빵 다 니꺼임 | 18.11.01 14:34 | | |

(IP보기클릭)71.190.***.***

여우쿠키
근데 그러면 '안사왔다'는 사실은 평생 남지않아? | 18.11.01 14:35 | | |

(IP보기클릭)39.7.***.***

미칠듯한 뒷태
ㅇㅇ 임신 10개월이 앞으로의 10년에 직접 영향을 미치고, 그 뒤의 또 10년동안 간접영향을 미치고, 그 뒤의 10년에도 가끔 회자됨. 방사능 반감기 같은거야 | 18.11.01 14:40 | | |

(IP보기클릭)211.36.***.***

미칠듯한 뒷태
ㄹㅇ 임신중에못먹은거는 평생간다더라 이모임신했을때 해파리냉채 안사온거 때문에 이모부 15년 넘게 까이는거 보고 저건 ㄹㅇ 평생가는구나 하고느낌 | 18.11.01 14:40 | | |

(IP보기클릭)121.66.***.***

여우쿠키
결론이 왜 이상해짐 빵을 먹고 안먹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사러갔다는 행동이 중요한거야 | 18.11.01 14:41 | | |

(IP보기클릭)221.155.***.***

여우쿠키
주 : 안사가는 순간 입맛이 바뀌었더라도 부부싸움 레퍼토리에 영원히 추가됩니다. | 18.11.01 14:52 | | |

(IP보기클릭)153.156.***.***

여우쿠키
빵사와서 내가 먹으면 대네 개꿀 | 18.11.01 15:14 | | |

(IP보기클릭)183.102.***.***

[?]R-iddle-R[?]
ㅅㅂ ㅋㅋㅋ 방사능 반감기의 유머에 님의 불알을 탕 쏘고 갑니다 ㅋㅋㅋㅋ | 18.11.01 15:21 | | |

(IP보기클릭)166.104.***.***

여우쿠키
개고생해서 사왔는데 결국 안먹은거랑 아예 처음부터 무시하고 안사오는거는 하늘과 땅 만큼의 차이가 있지 | 18.11.01 15:24 | | |

(IP보기클릭)112.216.***.***

루리웹-1968637897
레알임. 데미지는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지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사라지지도 않음요 ㅠㅠ | 18.11.01 16:26 | | |

(IP보기클릭)58.232.***.***

18.11.01 14:34

(IP보기클릭)222.99.***.***

그러니까 9시간동안 와이프 잔소리도 없고 얼마나 갓갓이냐
18.11.01 14:34

(IP보기클릭)218.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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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남편 없는 동안에 시중들어줄 사람이 없는 아내는 다시는 안 보내려고 할듯
18.11.01 14:34

(IP보기클릭)223.39.***.***

비타Min
2222222 | 18.11.01 15:07 | | |

(IP보기클릭)59.12.***.***

존나배워갑니다...
18.11.01 14:38

(IP보기클릭)175.223.***.***

저거 사주긴해야됨. 안 그럼 평생간다.
18.11.01 14:40

(IP보기클릭)211.218.***.***

Ripresa
애 무릎에 앉혀놓고는 "니가 내 뱃속에 있을때 니 아빠가..." | 18.11.01 14:42 | | |

(IP보기클릭)211.214.***.***

메모메모
18.11.01 14:40

(IP보기클릭)223.62.***.***

와 심부름 대행시키고 자유시간 얻고... 존나 개꿀이네
18.11.01 14:40

(IP보기클릭)183.108.***.***

와 꿀팁 써먹을 일은 없겟지만
18.11.01 14:40

(IP보기클릭)118.238.***.***

쓸 일 없는 지식이 늘었다
18.11.01 14:40

(IP보기클릭)58.78.***.***

근데 임신하는 중에 먹고 싶은거 못먹으면 그거 평생 간다던데 저런건 힘들어도 해줘야지
18.11.01 14:40

(IP보기클릭)210.92.***.***

엌 ㅋㅋㅋ
18.11.01 14:41

(IP보기클릭)223.38.***.***

별것도아닌걸로싸우네
18.11.01 14:41

(IP보기클릭)21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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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캐
임신 기간은 벼슬 맞음 | 18.11.01 14:43 | | |

(IP보기클릭)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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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0
맞아 옆에서 지켜보면 내가 임신하는게 낫겠다 싶더라 막판에 출산까지 생각하면... 어휴 그냥 군대 한번 더 가는게 낫겠다 싶더라 | 18.11.01 14:4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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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렉따이홍
나도 내낳을래 군대갈래 하면 군대 갈련다... | 18.11.01 14:54 | | |

(IP보기클릭)11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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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캐
뭐가 되었든 임신 기간에는 모든 육체적 부담을 여성이 지는 거라 집안에서는 벼슬 맞지. | 18.11.01 14:47 | | |

(IP보기클릭)5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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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캐
임신 기간 아내는 상전 맞아. | 18.11.01 14:53 | | |

(IP보기클릭)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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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캐
정말 임신기간에는 정신도 불안정 해진대... 그땐 정말 심한거 아니면 용서해줘야지 | 18.11.01 14:54 | | |

(IP보기클릭)12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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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캐
임신했을땐 벼슬맞아;;; | 18.11.01 14:58 | | |

(IP보기클릭)12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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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캐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굉장히 약해진인간이 나 하나뿐아니라 또 다른, 약해진 나보다 더 약한존재를 품고있는데 상전대우해줘야지 | 18.11.01 14:59 | | |

(IP보기클릭)2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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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캐
ㅂㅅ인가 임신중일때는 벼슬임 임신하나한다는게 얼마나 힘든지도 모르나 나중에 애낳을때 골반다 뒤틀리면서 애낳는데 그거 고통생각하면 잘해주는게 맞음 | 18.11.01 15:04 | | |

(IP보기클릭)10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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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캐
솔직히 가족한테 휴일에 그정도 시간도 못내주냐? | 18.11.01 15:09 | | |

(IP보기클릭)16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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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캐
임신정도면 벼슬이지 시1벌 | 18.11.01 15:14 | | |

(IP보기클릭)15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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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캐
임신중인데 벼슬 맞음. 다른것도 아니고 입덧은 그냥 먹고싶은 수준이 아니라드랒 | 18.11.01 15:15 | | |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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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캐
평상시라면 몰라. 배 속에 내 새끼 데리고 모든고통을 감수하고있는과정이면 벼슬맞지 그 옛날 신분제 조선에서도 임심한 노비는 휴가줬다 | 18.11.01 15:15 | | |

(IP보기클릭)219.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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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캐
빵사달라는거 가지고 쌍욕부터 나올 정도면 애 가지지 마셈; | 18.11.01 15:20 | | |

(IP보기클릭)16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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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캐
자네는 부디 결혼하지 말게나 | 18.11.01 15:25 | | |

(IP보기클릭)121.183.***.***

개념없네 진짜.
18.11.01 14:42

(IP보기클릭)61.101.***.***

저런 분들을 위해서 배달대행 서비스가 이써요...
18.11.01 14:43

(IP보기클릭)183.96.***.***

BEST
와 진짜 한번해주고 평생써먹으면 쩔듯 ㅋㅋㅋ 뭐라고 찡찡대면 와 당신 임신했을때 강릉까지 9시간 걸려서 빵사왔는데 이게 힘들어? 이러면 ㅋㅋㅋㅋㅋ
18.11.01 14:45

(IP보기클릭)121.53.***.***

현자시간
이거다 | 18.11.01 14:45 | | |

(IP보기클릭)10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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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6911794744
님은 여자로 태어났으면 페미됬겠네요 | 18.11.01 15:08 | | |

(IP보기클릭)3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911794744
와 진짜 수준... | 18.11.01 15:10 | | |

(IP보기클릭)221.165.***.***

여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저걸 먹고 싶다라기보다 나를 위해 이렇게까지, 별 의미도 없을 법한 일을 해준다 이런 걸 충족시키고 싶었던 것 아닐지 평소에는 이런 욕구랑 이성이랑 싸워서 이성이 이기지만 임신때매 몸도 무겁고하니 말이 툭 나온 걸로 이해하면 될 듯
18.11.01 14:47

(IP보기클릭)175.223.***.***

근데 시바 빵한번 먹고싶다고 남한테 9시간걸려서 사오라는게 이해가 안되네 좀
18.11.01 14:47

(IP보기클릭)175.223.***.***

나카노미쿠
물론 타인이 남인건 맞지만 일반적인 남이랑 똑같이 생각할거면 결혼을 왜 하겠어 | 18.11.01 14:49 | | |

(IP보기클릭)103.243.***.***

나카노미쿠
이해가 안 되는걸 이해해야 하는게 결혼생활입니다. | 18.11.01 15:48 | | |

(IP보기클릭)175.223.***.***

맨날 그런거도 아니고 한번인데 그게 힘든가 애 낳고는 더 힘들텐데 어찌 견디려나....
18.11.01 14:48

(IP보기클릭)218.149.***.***

1박 좋네
18.11.01 14:51

(IP보기클릭)175.127.***.***

우리와이프가 저러면 난 갔다올거같다 ㅋㅋㅋ 구경도 해볼겸 쉬엄쉬엄 갔다오면 될거같은데..
18.11.01 14:53

(IP보기클릭)112.216.***.***

그럼 같이 여행가자 해서 갔다 오는 것도 좋을듯요 빵도 먹고 와이프 바람도 쐬게 해주고 주위 친한 선배들 봐도 평생 남더라구요
18.11.01 14:56

(IP보기클릭)175.127.***.***

기무타쿵
그렇네요 여행겸 같이 1박 정도 쉬엄쉬엄 갔다와도좋을거같은데 | 18.11.01 14:58 | | |

(IP보기클릭)125.143.***.***

기무타쿵
이게 정답이네 | 18.11.01 14:59 | | |

(IP보기클릭)223.62.***.***

여보 강릉 빵 사죠 ㅇㅇ 기다려 사올께!!! (아싸!! 드라이브나 가자!!!)
18.11.01 14:5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66.***.***

몇번을 봐도 남편이 걍 ㄱㅅㄲ군
18.11.01 14:58

(IP보기클릭)175.223.***.***

이거 전여자친구한테는 왕복7시간걸려서 부산에서 머 사왔다던데 빵 때문 아니래
18.11.01 15:00

(IP보기클릭)175.112.***.***

여자가 애 가졌을 때 먹고 싶은 걸 못먹은 서러움은 평생 간다. 부모님 금슬이 딱히 좋은 편이 아닌 사람은 절대 어머니한테 '나 가졌을 때 뭐 드시고 싶으셨느냐'라고 물어보면 안 될 정도지. 내일 모래 예순 바라보는 아주머니가 그 질문 하나에 눈물을 펑펑 쏟는 꼴을 보는 수가 있거든.
18.11.01 15:02

(IP보기클릭)116.126.***.***

임신하는 중에 먹고 싶은거 못먹었다고 그거 평생가는 년들은 벤댕이 소갈딱지급의 찌질한년들이라고 외국여자들에게 까이던 짤이 있었는데..
18.11.01 15:03

(IP보기클릭)49.1.***.***

포상인줄 몰랐다는건 유부남의 입장을 모른다는것 고로 주작
18.11.01 15:03

(IP보기클릭)218.144.***.***

고기가최고다
결혼 초기라면 저럴수도 있다고 본다. | 18.11.01 15:23 | | |

(IP보기클릭)59.29.***.***

임신때 9가지 잘해줘도 한가지 못하면 평생 욕먹는다잖아
18.11.01 15:07

(IP보기클릭)211.243.***.***

막상 진짜 가려고하면 힘드니까 가지마라고 할 수도 있음 아내를 아끼는 마음만 느껴도 만족
18.11.01 15:16

(IP보기클릭)222.107.***.***

나같으면 사온다. 어디 해외나가서 뭐 사와 이런게 아닌이상 국내라면 무조건 사올수있다.
18.11.01 15:18

(IP보기클릭)166.104.***.***

단기시공상실증
난 해외도 일본까지는 저가항공타고 다녀올 수 있다 뭐 차타고 국내가는거랑 엄청 차이나진 않을듯 | 18.11.01 15:26 | | |

(IP보기클릭)223.38.***.***

임심하면 사람이 피폐해짐. 단순히 체중이 4키로 늘기만해도 몸이 힘든데 저건 그 체중이 한군데 고정된데다 호르몬도 교란되고 심리적으로도 얘한테 피해갈까봐 위축됨. 먹고 싶은것도 가려 먹어야하고 머리감는거같은 기본적인 생활도 몸에 부담됨. 매주마다 일하는 남편한테 열시간씩 걸리는거 사다달라하면 대화가 필요하다할텐데 34주면 8개월동안 두세번말하거면 갈 시늉조차 안한 남편잘못임. 정 힘들면 대행업체를 통하든 웃돈주고 사람을 쓰든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야지. 서로 힘들고 어려울때 보듬고 살려고 결혼한거고 그 사랑의 결실이 담긴건데 그정도도 못해주나.
18.11.01 15:19

(IP보기클릭)121.162.***.***

해주는게 맞기는 한데 저러고 기껏 사오면 안먹는게 입덧이긴함 9시간은 좀 무리다
18.11.01 15:21

(IP보기클릭)218.157.***.***

우리 형수가 진짜 덩치 크고 털털한 사람인데 임신하고 저거랑 비슷한 상황 있었는데 본인이 생각해도 말이 안되는 부탁인줄 아니까 서서 그냥 울었음. 산후에 왜 울었냐 물어보니까 평소의 자신이랑 달라진다라고 해야되나 제어가 잘 안된다고 함. 경찰 준비하다가 군에 들어가서 정비반 하던 사람인데다 성격도 털털해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임신하면 다르더라.
18.11.01 15:28

(IP보기클릭)49.239.***.***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왜 하필 ‘판’에다가 물어보라 했을까? 남자 여자 얘기 나오면 십중팔구는 이유불문 여자편 드는 커뮤니티인데? 마누라가 판녀 출신인거 같은데 과거 함 뒤져보는게 나중을 위해 좋을 듯. 판녀치고 제정신인 여자 찾기 힘들다. 유게이 중 멀쩡한 남자 찾는거만큼 힘들어.
18.11.01 15:30

(IP보기클릭)39.7.***.***

이거삐지면 30년넘게가니 걍사다주자
18.11.01 15:32

(IP보기클릭)175.202.***.***

임신중 잘 해줘라 그거 평생간다~ 이게 그냥 나온말이 아님 위 상황에 나라면 말 나오자 말자 바로 출발한다 시벌 생각만 해도 기쁘네
18.11.01 15:44

(IP보기클릭)117.111.***.***

oT0To
저런거 해달라고 할때마다 해줘서 몇번 잘해주면 나중에 싸우거나 자랑하거나 등등 가족간에 뭔일 있을때마다 사골마냥 써먹을 레파토리 생김 ㅋㅋ | 18.11.01 15:55 | | |

(IP보기클릭)117.111.***.***

와 심부름대행 신박하네 ㅋㅋㅋ
18.11.01 15:54

(IP보기클릭)223.39.***.***

어디서 본적있던거같은데 임신하면 여성호르몬 분비가 평소에 수십배는 올라간다고해서 1년 분비될게 하루에 혹은 일주일동안 분비된다고 티비인가 책인가 에서 본적있었음
18.11.01 15:55

(IP보기클릭)59.10.***.***

...와이프 임신중에 티비에서 뚝불보고 꽂혀서 한동안 시도때도 없이 뚝불 사러 다닌거 생각하면 도가니가 아파온다.
18.11.01 16:08

(IP보기클릭)126.212.***.***

꼼수도 안 쓰고 18시간 달려서 사 올 수 있으니까 결혼 하고 싶다...
18.11.01 16:08

(IP보기클릭)182.215.***.***

우리엄마가 종종 얘기함 어디 멀리가는것도아니고 막국수가 그렇게 먹고싶었는데 아빠가 잔다고 시끄럽다고 막국수 소리좀 그만하라고 짜증냈다고..한맺혀서 얘기하는데 성인되서도 초딩때부터 꾸준히 듣는 소리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내가 국수를 싫어하나..?
18.11.01 17:54

(IP보기클릭)211.246.***.***

ㅋㅋㅋㅋㅋ
18.11.0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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