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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를 잊어가는 기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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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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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보면 진짜 눈물납니다... 어머니가 치매때문에 자기 이름조차 모르고 누구야 하는데 진짜...ㅠㅠ
16.10.22 10:11

(IP보기클릭)12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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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도 간암으로 많이 안좋아지셨을때 내가 병실로 들어오니 눈은 나를 똑바로 쳐다보고 계신데 "누구고?" 라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병실에서 나와서 눈물도 안나오고 그냥 서있었다
16.10.22 10:19

(IP보기클릭)12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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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 분 연기보고 항상 즐거웠는데 이렇게 큰 고충이 있을줄이야...
16.10.22 09:21

(IP보기클릭)2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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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컷만으로도 눈물이 왈칵 나네...
16.10.22 10:28

(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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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으로서 멀리서 보니 희극 가까이서 보니 비극
16.10.22 10:46

(IP보기클릭)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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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할머니랑 친분이 유독 있어서 치매로 병원에 입원해 계셨을때 고모할머니 가족들이랑 같이 병문안 갔었는데 자기 손주들은 하나도 못알아보고 나만 알아보고 왔냐고 내손 잡으실때 울었음......다들 부모님 살아생전에 잘들해 주시길...
16.10.22 12:30

(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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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그저 눈물만 나네 ㅜㅜ
16.10.22 11:33

(IP보기클릭)14.37.***.***

무섭다
16.10.22 09:20

(IP보기클릭)12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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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 분 연기보고 항상 즐거웠는데 이렇게 큰 고충이 있을줄이야...
16.10.22 09:21

(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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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다 코토리
객으로서 멀리서 보니 희극 가까이서 보니 비극 | 16.10.22 10:46 | | |

(IP보기클릭)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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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보면 진짜 눈물납니다... 어머니가 치매때문에 자기 이름조차 모르고 누구야 하는데 진짜...ㅠㅠ
16.10.22 10:11

(IP보기클릭)12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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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도 간암으로 많이 안좋아지셨을때 내가 병실로 들어오니 눈은 나를 똑바로 쳐다보고 계신데 "누구고?" 라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병실에서 나와서 눈물도 안나오고 그냥 서있었다
16.10.22 10:19

(IP보기클릭)2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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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컷만으로도 눈물이 왈칵 나네...
16.10.22 10:28

(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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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그저 눈물만 나네 ㅜㅜ
16.10.22 11:33

(IP보기클릭)1.247.***.***

BEST
고모할머니랑 친분이 유독 있어서 치매로 병원에 입원해 계셨을때 고모할머니 가족들이랑 같이 병문안 갔었는데 자기 손주들은 하나도 못알아보고 나만 알아보고 왔냐고 내손 잡으실때 울었음......다들 부모님 살아생전에 잘들해 주시길...
16.10.22 12:30

(IP보기클릭)39.7.***.***

하.. 외할머니도 나 못볼아보시던대...
16.10.22 13:05

(IP보기클릭)118.235.***.***

ㅠㅠ
25.07.1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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