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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서약령은 바쁘군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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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59.***.***

아무래도 엘든 링은 평타를 중점으로 적절한 긴장감이 아니라 기술 한번으로 전세가 역전 되고 빠르게 끝이 나기 쉬운 부분이 적잖으니 말이죠... 방어력은 오히려 소울 시리즈 보다 더 키울 수 있긴 한데 아이러니하게도 버프의 도움이 없을 때가 오히려 더 튼튼하고 반대로 버프를 다 동원하는 조건이면 다크 소울 3가 더 나은 구간이 있지만, 정작. PVP에선 방어력을 못 살리는 제약이 있어 회차 돌 때랑은 달리 PVP에선 감소율 판정이 줄어들어서 실감을 못하니 세팅도 공격적인 쪽만 생각을 해야 하는데 종류 자체는 무척 많고 전투기술조차 변경 가능한 무기면 바꿔넣을 수 있는 가짓수까지 포함하면 다양하나 너무 결판이 쉽게 나기 쉽상이라 보는 맛이 묘한 게 좀 있죠. 거기에 캐릭터 세팅이나 평균 레벨을 짜다보면 120은 커녕. 200 레벨 대를 가는 게 훨씬 편해지는 것도 있고 캐릭터 세팅을 빠르게 짜맞출 수 없어서 (숙련 되어도 맵이 워낙에 넓어서 할 것도 많다보니... 더욱...) 오히려 PVP 보는 것도 줄어들었죠. 직접 하는 건 회차만 도는 걸 선호하나. 구경이야 다른 문제니... 거기에 많이 몰린 유저들 상당수가 PVP를 좋아하지 않은 경우도 있고. 침입자가 2:1 구도로 혼자서 둘 이상과 싸우는 일이 잦고 소환 요령을 아는 협력자들은 어려운 보스전에서 협력 사인을 남기니 더더욱 PVP 경력자들이 잘 생기지 않게된 것도 크지 않나 합니다. 전투기술의 강력함에 비해 방어력이 너무 떨어지니 결판이 쉽게 나는 것이 보는 재미가 더 줄었죠.(그렇다고 1 시절 강인도와 방어력으로 가는 것도 문제긴 합니다...-_-; 진절머리 나는 유저가 봐도 떡장갑빨 세팅은 너무 강력했죠.)
26.02.18 22:04

(IP보기클릭)218.55.***.***

뷰너맨
다크 소울 1 때는 암령과 마주치면 항상 패배해서 괴로웠었죠. 그냥 독침 맞으면서 병자의 마을 돌파하던 쪽이 훨씬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하여튼 아직도 다크 소울 3에 암령·서약령들이 남아있다는 것을 알아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레벨 802에 너무 익숙해져서 레벨 122로는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네요. | 26.02.19 0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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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소울 3

평점
9.1
장르
RPG, 액션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자막)


플랫폼
PC, PS4, XBOX ONE
가격정책
패키지구매


일정
[출시] 2016.03.24 (PS4)
[출시] 2016.03.24 (XBOX ONE)
[출시] 2016.04.12 (PC)
[출시] 2016.04.12 한국 (PS4)
[출시] 2016.04.12 한국 (XBOX ONE)
[출시] 2016.10.25 아리안델의 재들 (PC)
[출시] 2016.10.25 아리안델의 재들 (PS4)
[출시] 2016.10.25 아리안델의 재들 (XBOX ONE)
[출시] 2017.03.28 고리의 도시 (PC)
[출시] 2017.03.28 고리의 도시 (PS4)
[출시] 2017.03.28 고리의 도시 (XBOX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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