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오블리비언 Steam 지역락으로 말이 많은데
오랬동안 지역락 걸린건 콘솔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동안 스팀 유저들은 H2 인터에 감사(?)해야하는데
콘솔 유저들은 국내 마켓에 판매도 안하고 패키지도 중문판을 발매하고 했죠.
이게 엄청 오래된 일인데 무슨 어제, 오늘 일인것 처럼 욕하고 있는거보면 어리둥절 하더군요.
폴아웃4 패키지 중문판 출시
출처 : https://m.ruliweb.com/ps/board/300001/read/1911420
참고로 PS3, XB360 시절에는 인트라링스에서 스카이림을 패키지 정발 했었는데 이후에는 정발도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2016년에 아마존 직구를 했었군요.
베데스다 게임 유통이 현재 붕~ 떠 있는게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뭐… 저처럼 로컬라이징이 되어도 게임을 사는 사람들이 문제인것이겠죠.
오빌리비언 360용을 구입한 기억이 있어서 꺼내보니 유통사가 CJ조이큐브였습니다;;
인트라링스 - H2인터가 유통하다가 국내 독점 유통권이 사라지니
국내 마켓플레이스에 없던 폴아웃4와 스카이림이 국내에도 추가된게 아마 작년일겁니다.
해외에서 올해의 게임 버전을 $10 이하에 할인해도 구매가 불가능하던게 콘솔 유저들이었죠.
폴아웃4 한글패치 모드가 지원되고 미국으로 변경해서 아마존에서 구입한 $20 금액권을 등록해서 구입한게 21년인가 22년인가인것 같습니다.
베데스다 게임뿐만 아니라 인엑자일의 웨이스트랜드3도 국내 마켓에 없고 바즈 테일 4도 없습니다.(참고로 둘다 스팀에는 팔고 있음…)
과연 클락워크 레폴루션이 정식발매 될지 궁금할 정도죠. 한글화도 문제…
이런 정식발매나 로컬라이징 문제들은 MS가 욕 먹을만한 일 입니다.
추억 삼아서 오블리비언 정발 패키지 사진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IP보기클릭)210.103.***.***
이보세요. 국내에 기계를 '정발'하고 pc esd로 구독 서비스 및 판매를 하는 플랫포머의 퍼스트파티에요. 님이 예시를 든 것 중에 인수 후 일이 몇 개나 되겠어요.
(IP보기클릭)106.249.***.***
아직도 베데스다 응호를 해주시네요 ㅋㅋㅋㅋㅋ 뭔가 복잡한 내부 사정이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 하는 것 자체가 애정인거죠 실상은 그냥 '제외'인 겁니다 ㅋㅋㅋㅋ 한국시장은 신경 1도 안쓰는게 현실이에요
(IP보기클릭)210.122.***.***
차라리 베데스다가 XGS 퍼블리싱 산하에 들어왔으면 마소에서 직접 처리할텐데 (마소 한국어화도 딱히 퀄리티가 좋은편은 아니지만요) 베데스다의 자율권을 보장해준다고 자체 퍼블리싱을 유지하게 되어서 이 사달이 일어난거 같습니다. H2쪽이 베데스다 유통하면서 재미를 좀 보긴 했지만 게임패스 때문에 수익이 떨어지면서 손을 뗀듯 하구요. 그래서 베데스다의 한국 유통사가 현재 공백인거 같은데 한국 마소가 이런일에 적극적으로 나설리는 없을거 같네요.
(IP보기클릭)223.38.***.***
MS와 베데스다가 운영이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MS가 욕 먹는것도 이상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문제는 닌텐도 코리아나 SCEK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한국시장에 신경을 안쓰니 비난 받는건 어쩔수 없다 생각드네요.
(IP보기클릭)125.131.***.***
베데스다 스튜디오가 아니어도 토도키의 영향력이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게임에는 적극적으로 혐한질을 하는 모양입니다.
(IP보기클릭)210.103.***.***
이보세요. 국내에 기계를 '정발'하고 pc esd로 구독 서비스 및 판매를 하는 플랫포머의 퍼스트파티에요. 님이 예시를 든 것 중에 인수 후 일이 몇 개나 되겠어요.
(IP보기클릭)223.38.***.***
MS와 베데스다가 운영이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MS가 욕 먹는것도 이상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문제는 닌텐도 코리아나 SCEK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한국시장에 신경을 안쓰니 비난 받는건 어쩔수 없다 생각드네요. | 25.04.23 08:28 | |
(IP보기클릭)39.118.***.***
마소와 베데스다는 형식상 운영이 분리되어 있을 뿐 실제 마소가 베데스다를 컨트롤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베데스다 인수 후 베데스다 총경영자는 사망, 부사장은 은퇴, 이사회는 해산. 베데스다는 무려 경영진들이 없는 상태에서 2년을 떠돌다가 Angela Browder라는 여자를 마소가 베데스다 대표로 임명했는데요. 이 여자의 경력도 게임과는 무관. 이후로 베데스다 각 부문의 수장을 임명했다는 뉴스도 없고 마소 산하의 베데스다 새 이사회가 성립되었다는 뉴스도 못봤어요. 제 짐작이지만 오블리비언 리메 한국 패싱은 아마도 마소나 베데스다도 왜 그런지 모를 거라 생각합니다. 마소 산하 베데스다의 조직 구조는 아주 엉망진창일 거에요. | 25.04.25 07:00 | |
(IP보기클릭)39.118.***.***
아, 위에 실수. 베데스다 총 경영자는 Jill Braff라는 여성입니다. Angela Browder는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 본가의 수장으로 토드 하워드의 직속 상사죠. | 25.04.25 07:05 | |
(IP보기클릭)210.122.***.***
차라리 베데스다가 XGS 퍼블리싱 산하에 들어왔으면 마소에서 직접 처리할텐데 (마소 한국어화도 딱히 퀄리티가 좋은편은 아니지만요) 베데스다의 자율권을 보장해준다고 자체 퍼블리싱을 유지하게 되어서 이 사달이 일어난거 같습니다. H2쪽이 베데스다 유통하면서 재미를 좀 보긴 했지만 게임패스 때문에 수익이 떨어지면서 손을 뗀듯 하구요. 그래서 베데스다의 한국 유통사가 현재 공백인거 같은데 한국 마소가 이런일에 적극적으로 나설리는 없을거 같네요.
(IP보기클릭)223.38.***.***
계속해서 마켓에 베데스다 게임들이 등록이 안되면 또 모르겠지만 뒤 늦게 등록해주고 신작은 또 안하니 장사를 어떻게 해먹는건지 모르겠습니다 | 25.04.23 08:31 | |
(IP보기클릭)1.237.***.***
한국 마소는 이지은 대표 부터 글로벌 컨설팅 전문기업인 액센츄어 출신입니다. 이 사람이 솔직히 게임에 대해 얼마나 알고 관심이 있을까요? 전 별로 없다고 봅니다! 본사에서도 한국은 엑박 시장에 대한 중요도는 떨어지니 관심도 없겠죠 대신 요즘 코파일럿 같은 건 작년에 코파일럿 보이스 한국어도 지원되고, 윈11에서부터 음성 명령(받아쓰기) 한국어 지원도 되고, 라이브 캡션(실시간 자막)도 한국어 지원되는 둥 한국어를 일찍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 25.04.23 12: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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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아직 지사(직원이 세명인듯)가 있어서 로컬라이징에 정식발매도 되는것과 보면 너무 천지차이죠 | 25.04.23 09: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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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Mul Case
베데스다 스튜디오가 아니어도 토도키의 영향력이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게임에는 적극적으로 혐한질을 하는 모양입니다. | 25.04.23 09:20 | |
(IP보기클릭)223.38.***.***
SunMul Case
그렇네요.그러고보니 인디애나는 토도키 총괄... 그러면 대체 안한글을 넘어 지역락까지 거는 저의는 대체... | 25.04.23 10:04 | |
(IP보기클릭)106.249.***.***
아직도 베데스다 응호를 해주시네요 ㅋㅋㅋㅋㅋ 뭔가 복잡한 내부 사정이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 하는 것 자체가 애정인거죠 실상은 그냥 '제외'인 겁니다 ㅋㅋㅋㅋ 한국시장은 신경 1도 안쓰는게 현실이에요
(IP보기클릭)223.38.***.***
아뇨 신졍을 안쓰는게 아니라 되려 신경 써서 정성을 다해엿을 먹이고 있다고 밖에 토도키 ㅆㅂㄹㅁ! | 25.04.23 10: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