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번역)
작년 11월, Volition을 떠나 현재 VR 스튜디오 Bit Planet Games에서 일하고 있는 크리스 스톡먼(Chris Stockman)은 세인츠 로우 Reddit 페이지에 오리지널 게임의 프리퀄 제작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게시했습니다.
"여러분, 희망적인 소식이 있습니다." 스톡먼은 당시 이렇게 썼습니다. "세인츠 로우 리부트 기획안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더 자세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이 게임에 대한 제 꿈이 이제 단순한 꿈이 아닌 현실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X 사용자 @paparpg가 발견한 바에 따르면, 스톡먼은 최근 Discord에서 Embracer가 자신의 제안을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시리즈가 끝났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 "정식" 세인츠 로우가 10년 전에 출시되었다는 다른 사용자의 댓글에 스톡먼은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네, 솔직히 말해서, 이 프랜차이즈는 안타깝게도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Embracer가 이 시리즈를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전혀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상황이 달랐으면 좋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해결책을 제시하려 했지만, 그들은 저를 무시했어요."
2006년 Xbox 360 독점 게임으로 출시된 오리지널 세인츠 로우는 GTA 4가 HD 시대를 열기 2년 전이었던 당시, GTA 시리즈의 훌륭한 대안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후 출시된 후속작들은 점점 더 코믹한 요소가 강해졌고, 결국 개발사 Volition은 2022년 게임을 리부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리부트 버전은 출시 당시 엇갈린 평가를 받았으며, VGC는 세인츠 로우 리뷰에서 이 게임을 "버그투성이의 지루한 난장판"이라고 혹평했습니다. 현재 메타크리틱에서는 61~65점대의 점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인터뷰에서 스톡먼은 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세인츠 로우 프리퀄에 대한 아이디어를 밝히는 한편, 2022년 리부트 버전을 "끔찍한 아이디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도대체 뭘 하려는 거죠?"라며 "리부트를 하는 건 알겠는데, 왜 하는 거죠?"라고 반문했습니다. "이 시리즈에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많지만, 사실 그건 세인츠 로우라고 할 수 없었어요. 차라리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게 나았을 거예요. 세인츠 로우 게임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데, 제작진은 그 모든 기대를 저버렸죠."
"제가 생각했던 건 시리즈의 배경을 70년대로 되돌려서, 전작에 등장했던 갱단들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보여주는 프리퀄을 만드는 거였어요.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10대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거죠. 풍성한 아프로 헤어스타일, 나팔바지, 그리고 그 시대의 음악까지, 70년대 분위기를 제대로 살릴 수 있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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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은 GTA이상으로 냉혈한 느와르 3편은 거기다 맛간 센스 주입까진 시리즈의 개성화로 좋았는데. 4에서 분위기가 너무 선을 넘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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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즐겼던 게임중에도 특히 세인츠로우 2는 손에 꼽을 만큼 좋아하고 여러번 클리어했습니다. 이후 나온 3까진 그래도 할만 했구요 2편은 지금도 갱단들 하나하나 기억에 남는데 노란색의 낭인단, 초록색의 사메디의 후손들, 빨간색의 형제단 이 갱들간의 분쟁, 음모, 배신등이 유혈낭자하게 묘사되는 완전 성인물의 메인스토리와 그에 대조되는 정신나간 사이드미션들이 유쾌함과 카타르시스를 모두 잡는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3부터는 꽤나 하드코어했던 메인스토리에도 시도때도 없는 개그분위기의 비중을 많이 늘리더니 4부턴 두번은 손이 안가는 유치한 게임이 되어버렸던 어찌보면 지금의 대형 IP 용과같이의 흐름을 미리 경험했던 시리즈가 세인츠로우2 였던것 같습니다 사이드미션에서 유쾌하게 건물에 똥칠하고 자해공갈 바보짓하다가 메인으로 돌아왔을때의 강렬한 묘사들의 충격이 기억에 남는데 특히나 형제단 미션에서 아스팔트에 얼굴가는거랑 보스 애인인가 차 트렁크에 넣은채로 압사시켰던 장면은 잊혀지지가 않네요 진짜 생각보다 잔인하고 엄청 무거운 분위기에서 서로간의 복수심 이라는게 강도 높게 그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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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2를 정점으로 보네요. 개그가 살짝 가미 되었는데 살벌한 내용이 참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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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는 진짜 힙스터 PC 함이 잔뜩 들어가서 이게 왜 세인츠로우?? 라는 느낌이였음 게임퀄리티도 3보다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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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론 3편이 제일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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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은 GTA이상으로 냉혈한 느와르 3편은 거기다 맛간 센스 주입까진 시리즈의 개성화로 좋았는데. 4에서 분위기가 너무 선을 넘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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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넘은 분위기를 이어나가려면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이 성공했어야 했는데 실패했지. | 26.02.23 15: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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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 26.02.23 16: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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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는 진짜 힙스터 PC 함이 잔뜩 들어가서 이게 왜 세인츠로우?? 라는 느낌이였음 게임퀄리티도 3보다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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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2를 정점으로 보네요. 개그가 살짝 가미 되었는데 살벌한 내용이 참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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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이 조낸 재밋음..진심 이 장르의 정점중 하나 | 26.02.23 17: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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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즐겼던 게임중에도 특히 세인츠로우 2는 손에 꼽을 만큼 좋아하고 여러번 클리어했습니다. 이후 나온 3까진 그래도 할만 했구요 2편은 지금도 갱단들 하나하나 기억에 남는데 노란색의 낭인단, 초록색의 사메디의 후손들, 빨간색의 형제단 이 갱들간의 분쟁, 음모, 배신등이 유혈낭자하게 묘사되는 완전 성인물의 메인스토리와 그에 대조되는 정신나간 사이드미션들이 유쾌함과 카타르시스를 모두 잡는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3부터는 꽤나 하드코어했던 메인스토리에도 시도때도 없는 개그분위기의 비중을 많이 늘리더니 4부턴 두번은 손이 안가는 유치한 게임이 되어버렸던 어찌보면 지금의 대형 IP 용과같이의 흐름을 미리 경험했던 시리즈가 세인츠로우2 였던것 같습니다 사이드미션에서 유쾌하게 건물에 똥칠하고 자해공갈 바보짓하다가 메인으로 돌아왔을때의 강렬한 묘사들의 충격이 기억에 남는데 특히나 형제단 미션에서 아스팔트에 얼굴가는거랑 보스 애인인가 차 트렁크에 넣은채로 압사시켰던 장면은 잊혀지지가 않네요 진짜 생각보다 잔인하고 엄청 무거운 분위기에서 서로간의 복수심 이라는게 강도 높게 그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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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은 최고수준인듯..개인적으로 명작인 GTA3보다 더 재밋엇음 2편을 리메이크 해줫으면 진짜 좋앗을듯.. | 26.02.23 17: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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