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페르시아 왕자라고 하면 그저 길찾기의 어려움과 난해한 퍼즐로 인해 다가가기가 힘들었는데
이번 작품은 아직까진 크게 막히는곳은 없네요.
너무 벽타고 오르는 일만 반복하고 전투는 그저 잠시 손가락 운동(?)하라는듯 잠시 나옵니다.
뭔가 대단한 녀석이 나올듯한 분위기까지 간후에 중단했는데
이번 작품은 끝까지 막힘없이 엔딩봤으면 좋겠네요.












































이번 작품은 아직까진 크게 막히는곳은 없네요.
너무 벽타고 오르는 일만 반복하고 전투는 그저 잠시 손가락 운동(?)하라는듯 잠시 나옵니다.
뭔가 대단한 녀석이 나올듯한 분위기까지 간후에 중단했는데
이번 작품은 끝까지 막힘없이 엔딩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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