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하 밑어 암거하던
저주받은 이 육신에
이 몸에 빛을 비추세
저 흑암의 세월 동안 절망의 허덕이던 영혼에
망각의 늪을 헤치고
담대히 오늘을 보이도다
오 진행하는 시간 등지고
영광은 목전에 있노라
추호의 망설임도 없으리로다
무어든 뜻하는 바 행하리로다
더이상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고개 처들고서
만월이 역사하는 저 대양의 한가운데
나의 청춘을 뛰우세
서서히 팽창되는 저 만월의 한가운데
나의 시선을 맟추세
두 눈에 불을 밝히고
담대히 내일을 열도다
오 비춰오는 달빛 등지고
고개 처들고 걸으세
고개 처들고서
본문
[영상] 노브레인 -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파워메탈러 도미누스
(3996609)
모험가 유게이 추천흡수기
출석일수 : 1991일 LV.42
Exp.87%
추천 0 조회 163 비추력 21085
작성일 2026.01.01 (13:15:16)
IP : (IP보기클릭)210.217.***.***
2026.01.01 (13: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