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타고 읍내 나가는길에 3거리 보니까 호떡 파는 노점상 생겼더라 출출해서 들어가보니 의외로 젊은 아가씨가 하고 있었어 좀 통통하긴 한데 가슴도 크고 얼굴도 나름 이쁘더라 나이도 내또래 같아서 번호묻고 같이 영화도 몇번 보다가 오늘 고백해서 사귀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