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공략법은 대마도사의 마음과 헬 쥐라기의 마음, 신의 마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포스트 컨텐츠 던전을 모두 클리어 한 후에 도전하시길 권장합니다
공략 기준 난이도: 주는 데미지 "보통", 몬스터의 강함 "보통", 전투 종료후 HP "회복"
파티 셋업 (전원 레벨 80-83)
주인공: 현자 + 천지뇌명사 / 춤추는 보석의 마음 + 골렘의 마음
마리벨: 현자 + 천지뇌명사 / 물의 애뮬릿 + 대마도사의 마음
멜빈: 현자 + 천지뇌명사 / 동굴 마인의 마음 + 재규어 메이지의 마음
아이라: 현자 + 음유시인 / 헬 쥐라기의 마음 + 신의 마음
마단테 빌드이며 전투 시작후 헬 쥐라기의 마음이 있으므로 아이라가 반드시 가장 먼저 행동하며, 신의 마음이 있으므로 버스트 차지 상태가 된다
버스트를 사용할수 있으므로 아이라의 음유시인 버스트 "번 랩소디"를 사용하고 전원 MP소비를 0으로 만든다
앞으로 2턴안에 끝내야 하며 번 랩소디의 효과가 끝나면 반드시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된다
마단테의 데미지는 공격 마력과 현재 MP의 양에 따라 결정되므로 반드시 MP가 만땅인 상태에서 사용하여야만 한다
이에 따라 액세서리 이외의 무기와 장비도 모두 공격마력을 올리는 쪽으로 세팅한다
가장 중요한 마리벨의 공격마력은 725를 넘어야한다
가보는 공격마력이 낮으므로 파티에서 제외하고 멜빈을 채용. 멜빈도 공격마력 591 정도는 되어야한다
아이라의 공격마력 465, 주인공의 공격마력 579
기준이 되는 공격마력은 이정도선을 넘지 않으면 마단테 빌드로 수라의 길 "맺음의 길" 클리어는 불가능이라고 봐야한다. 이것이 최소컷
공격마력을 부스트 해주는 버프도 생각해봤는데 어떻게든 마단테를 MP소모없이 쓸수있는 2턴 이내에 결판을 내지 않으면 그냥 못깬다고 봐야한다
따라서 그냥 마단테를 연발해 공략한다. 마리벨의 마단테가 최소 2200 이상의 데미지는 나와야 클리어 할수있다 (위의 노멀 난이도 세팅에서의 기준)
나머지 멤버들도 최소 마단테로 1300은 나와야 하며 1500 정도가 나올것이다
1전은 쉽게 공략이 가능하나 2전이 문제
가장 왼쪽의 제펠 수라가 HP가 절반 이하로 떨어지면 환영을 펼치고 마법봉인을 걸어온다. 이게 나오면 그냥 못깨니 다시 도전하여야만 한다
마법 봉인이 되어도 어느정도 HP가 상당수 깍여나가서 현재 사용가능한 불기둥 만으로 몇턴이내에 잡을 정도가 되지 않으면 승산이 없다
공격마력 최소컷을 맞추는것도 이런 이유때문
아마 반드시 환영을 맞고 마력이 봉인될 것이기 때문에 가능한한 마단테를 쓸수 있으면 그 어떤 상태라 할지라도 반드시 마단테를 우선으로 사용해야한다
HP가 떨어져서 죽을지라도 무조건 마단테가 우선이다. 아마 MP소비 0 상태가 앞으로 남아서 깜빡이고 있을지라도 (이렇게 깜빡거리면 이번턴에 효과 없어짐을 의미한다) HP가 떨어져서 죽을 위기라 할지라도 마단테가 우선이다
이제 제펠 수라의 HP가 빨간색으로 떨어져서 이쪽의 승산이 넘어온 상태라 판단되면 이제 전원 HP를 반드시 풀로 회복하고 제펠 수라를 쓰러뜨리고 3전을 맞이해야한다
3전은 누군가 한명은 죽어나갈 것인데 신경쓰지 말고 무조건 마단테를 쓸수 있으면 반드시 마단테를 날려서 공략한다
누가 죽어나간다 할지라도 지금 마단테를 MP 0으로 쓸수 있으면 반드시 마단테가 우선시되어야만 한다
마단테는 MP소비 0 효과가 사라지더라도 한번의 기회는 있다. 정비는 이때 해도 된다. 그러니 반드시 음유시인의 버스트 효과가 남아있으면 반드시 마단테를 우선시한다
그러면 3전은 2전째에 비해 어렵지 않게 승리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