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1주 간격으로
니오2, 13기병, 둠, 동숲 이 출시되는데요,
다 가진 입장에서, 이성적인 선택이라면
구매우선 순위는 동숲=둠>니오2>13기병이 되겠지요.
그런데 타이밍이 문제인게 니오2 가 가장 먼저 나오거든요, 요걸 참고 기다릴 수 있느냐 인데,,
결론은 어제 공개된 체험판이 오히려 악수가 아니었나, 저는 개인적으로 니오2는 보류를 결정하였습니다.
(예구 특전 별거 없고, 무엇보다 본가 소울류에 비해 가장 뛰어난 장점인 여캐 커마가 좋긴한데 뭐 그닥 인게임에선 감흥이 크지 않네요.)
그리고 오늘 그보다 1주 앞서, 세이브 파일이 연동되는 체험판을 예약구매자에게 푼다는 아틀라스/바닐라의 승부수가 공개됐죠.
그래서 저는 다음주말 쯤 13기병을 예구하고 체험판을 시작하려 합니다.
그 다음은 그 다음에 결정하구요,
한가위처럼 풍성한 3월이네요 (4월엔 RE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