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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알렉스 허친슨이 일으킨 트위치 스트리밍 논란 [50]




 

 

 

알허1.png

 

 

 

 

구글 스태디아 산하의 몬트리얼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알렉스 허친슨이 스트리머들은 개발자와 퍼블리셔에게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트윗을 올리면서 거의 모든 스트리머들을 화나게 했습니다.

 

 

허친슨의 주장 자체는 맞는 말로, 트위치는 DMCA의 음악 클레임처럼

게임 관련 저작권 법을 광범위하게 어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스트리머들의 분개한 반응은 구글로 하여금 트윗이 나온지 얼마 되지않아

바로 알렉스 허친슨의 발언과 선을 긋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허친슨의 트위터 바이오 또한 바뀌었는데, '스태디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서

'몬트리얼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그 옆에는 'ALL OPINION MY OWN'가 적혀서 허친슨의 발언을 개인에만 국한시키고 있습니다.

 

 

 

 

 

 

 

알허0.png

 

 

 

참고로 유명 게임 전문 기자 제이슨 슈라이어는 트윗을 통해

허친슨은 스태디아를 운영하지 않으며, 그저 산하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불과하다며 이런 오해를 산 이유로

허친슨이 자신의 트위터 소개에 '구글 스태디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고 썼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탈리아의 게임 웹진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들이 건조하게 사실을 서술하거나

허친슨을 비판하고 있는데 반해 그를 지지하는 거의 유일한 기사입니다.)

 

 

 



댓글 | 50
1


(5046593)

115.137.***.***

BEST
욕먹는 이유는 간단한게.. 현재 대부분 사람들이 개발사와 스트리머 사이를 공생관계로 보고있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일이 처리 되어가고있고요. 유비소프트나 라이엇, EA 등 E스포츠를 스트리밍 사이트를 중계하는게 허다하고, 심지어 스트리머 방송을 봐야지만 받을수 있는 아이템들도 있습니다. 뭐 이런말 하면 그건 멀티게임이다 스토리게임은 다르다 그러는데, 지난번에 CDPR, 유비에서 사펑이랑 어크 VIP초청간담회나, E3에서 스트리머들 초청한거보면 스토리 게임 쪽도 개발사 입장에선 멀티게임이랑 크게 차이점을 두진 않는것 같아요. 뭐 물론 스트리밍쪽에 불만이 있는 개발사도 있겠지만, 이러한 개발사의 경우 스트리밍 제한이나 금지때리면 스트리머들의 대부분 그 규정에 맞게 따라주는 기본적입니다.
20.10.24 11:17
BEST
게임사, 기업 보호 정책 없다고 실드치는 분들 이해가 안 되는 게 당장 걍 자기 게임 스트리밍 못하게 요청하면 끝임. 이거 어기면 그 스트리머 잘못이고 당연히 법적 조치 취하면 됨. 시스템 다 잘 되어 있음. 근데 스트리머들 홍보효과는 누리고 싶고 스트리밍 로열티까지 챙기고 싶어하니까 저런 발언을 하는 거죠.
20.10.24 11:26
BEST
분위기 보고 얘기해도 스트리머들은 똑같이 반응할걸요 자기들 수익 쪼개는 문제엔 양심도 뭣도 없음. 당장 스트리밍 제한이나 락만 걸어나도 욕하는 사람 천지인데 아무도 제작진, 게임사 보호는 생각도 안하는게 현실
20.10.24 11:03
(5046593)

115.137.***.***

BEST
추가로 개발사에서 직접 공개하는 신작 영상의 경우에도 예전에 비해 트위치를 통한 신작공개가 많아지는 추세이기도 하고요. 유명 게임쇼 같은 경우에도 트위치에서 생중계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더더욱 공생관계로 보일수 밖에요.
20.10.24 11:20
BEST
게다가 저 문제는 상전인 구글의 주 수입원들 중 하나를 건든 거라서... 유튜브 게임 영상의 광고 수입으로 달달하게 이익 내고 있거든요.
20.10.24 11:05
사실 적시지만 이권 해석에서 개발자가 꼴찌
20.10.24 11:01
(201533)

121.154.***.***

맞는 말도 분위기 봐가면서 안하면 삽시간에 쓰레기가 될 수 있음. 언제나 조심해야지. 특히 극성인 사람들이 많은 분야에서는 더더욱
20.10.24 11:01
BEST
제텔
분위기 보고 얘기해도 스트리머들은 똑같이 반응할걸요 자기들 수익 쪼개는 문제엔 양심도 뭣도 없음. 당장 스트리밍 제한이나 락만 걸어나도 욕하는 사람 천지인데 아무도 제작진, 게임사 보호는 생각도 안하는게 현실 | 20.10.24 11:03 | | |
BEST
제텔
게다가 저 문제는 상전인 구글의 주 수입원들 중 하나를 건든 거라서... 유튜브 게임 영상의 광고 수입으로 달달하게 이익 내고 있거든요. | 20.10.24 11:05 | | |
말하고 욕먹는 분위기인거보면 스트리밍에 굉장히 관대한가보네요
20.10.24 11:03
역습의 신지
제가 서양 게임 웹진기사들 쭉 흩어봤는데 간접적으로나마 허친슨 편을 드는 기사가 이거 말곤 없더군요. 다 중립기어 박거나 아니면 그의 의견이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생각보다 스트리머들의 파워가 서양에선 엄청 강한 듯 합니다. | 20.10.24 11:04 | | |
역습의 신지
화질구지라 쓰는 사람이 없었지만 PS4만 해도 스트리머 노린 기능들이 있었죠 자체적인 트위치, 유튜브 스트리밍 기능도 그렇고 영상 편집툴인 쉐어팩토리도 그렇고 게임 쳇과 실 게임 플레이가 연동되는 기능도 그렇고 ... | 20.10.24 11:12 | | |
볼트 드웰러
구글 눈치 보나 보군요 | 20.10.24 11:17 | | |
스트리머야 돈 내야하니까 당연히 싫다하겠고 스트리머팬이야 스트리머가 싫다니까 싫다하겠고 일반 유저들은 그러든 말든 큰 관심 없고 자연스럽게 부정적인 것 처럼 여론이 조성되겠죠. 근데 결국은 2차가공 공짜로 돈 버는거라 돈 내는게 맞음
20.10.24 11:08
(25449)

223.39.***.***

카페인속쓰려
맞긴 한데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하는것처럼 제작자나 퍼블리셔측에서 나서지 않는 이상 제3자들이 왈과왈부 할건 없죠 | 20.10.24 11:28 | | |
간단한 얘깁니다. 게임 제작사들이 돈내라 하면 돈내면 되는거에요 하면 안된다 하면 안하면 되는거구요 그 전까진 왈가왈부 할 이유가 있나 싶은...
20.10.24 11:17
(5046593)

115.137.***.***

BEST
욕먹는 이유는 간단한게.. 현재 대부분 사람들이 개발사와 스트리머 사이를 공생관계로 보고있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일이 처리 되어가고있고요. 유비소프트나 라이엇, EA 등 E스포츠를 스트리밍 사이트를 중계하는게 허다하고, 심지어 스트리머 방송을 봐야지만 받을수 있는 아이템들도 있습니다. 뭐 이런말 하면 그건 멀티게임이다 스토리게임은 다르다 그러는데, 지난번에 CDPR, 유비에서 사펑이랑 어크 VIP초청간담회나, E3에서 스트리머들 초청한거보면 스토리 게임 쪽도 개발사 입장에선 멀티게임이랑 크게 차이점을 두진 않는것 같아요. 뭐 물론 스트리밍쪽에 불만이 있는 개발사도 있겠지만, 이러한 개발사의 경우 스트리밍 제한이나 금지때리면 스트리머들의 대부분 그 규정에 맞게 따라주는 기본적입니다.
20.10.24 11:17
(5046593)

115.137.***.***

BEST
AsZiole
추가로 개발사에서 직접 공개하는 신작 영상의 경우에도 예전에 비해 트위치를 통한 신작공개가 많아지는 추세이기도 하고요. 유명 게임쇼 같은 경우에도 트위치에서 생중계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더더욱 공생관계로 보일수 밖에요. | 20.10.24 11:20 | | |
AsZiole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당장에 유튜브 게임 담당자가 이런 트윗 올린걸 보면 어느 분위기인지 답나오죠. | 20.10.24 11:22 | | |
BEST
AsZiole
게임사, 기업 보호 정책 없다고 실드치는 분들 이해가 안 되는 게 당장 걍 자기 게임 스트리밍 못하게 요청하면 끝임. 이거 어기면 그 스트리머 잘못이고 당연히 법적 조치 취하면 됨. 시스템 다 잘 되어 있음. 근데 스트리머들 홍보효과는 누리고 싶고 스트리밍 로열티까지 챙기고 싶어하니까 저런 발언을 하는 거죠. | 20.10.24 11:26 | | |
ᴏʀɪ ʏᴇɴᴀ
과거 닌텐도처럼 걍 자기 게임들 아예 스트리밍 못하도록 막아버리면 그만임. 근데 현실은 닌텐도도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춰서 SNS나 유튜브 등의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는 상황임. | 20.10.24 11:28 | | |
(1395081)

125.180.***.***

ᴏʀɪ ʏᴇɴᴀ
반대인데 금지가 디폴트고 게임사가 풀어주면 해야하는게 맞는거임 | 20.10.24 11:31 | | |
조제
그 반대니까 아무도 그딴 정책 안 하는 거. 그리고 세상의 모든 창작물의 디폴트가 '허락'이 정상이라면 문화 자체가 발전을 못함. 님 혼자 집에서 노래 부르는 것도 창작자에게 허락 맡고 불러야 함 | 20.10.24 11:34 | | |
(1395081)

125.180.***.***

ᴏʀɪ ʏᴇɴᴀ
그 노래로 돈 버는건 다른 문제인데 이 사단 난건 취미로 시작된 스트리밍 시장이 사업이 되서임 | 20.10.24 11:38 | | |
조제
어떤 시장이건 시작은 단순한 경우가 많습니다. 취미로 시작했는데 자기 재능 발견해서 사업이 될수도 있는거죠. 중요한 건 법만 잘 지키면 된다는 겁니다. 만약 개발사측에서 금지요청 했는데 계속 올리는 스트리머는 당연히 옹호할 생각 없고요. | 20.10.24 11:43 | | |
(135408)

112.148.***.***

ᴏʀɪ ʏᴇɴᴀ
사실 이게 애매하긴 한게, 법적 조치는 항상 늦는데 이미 환경이 확고하게 만들어져 버렸죠. 이런 상황에서 대작이 우리 게임은 하지말라고 하는건 스트리머들에게 표적이 되기 때문에 쉽지 않은 일입니다. 스트리머들 팬이 많은데 적으로 돌리면 안티가 많이 양성될테죠. 이게 전체가 다 움직인다면 모를까 한두 게임업체가 진행하는건 무리에요. 홍보효과도 있지만, 그걸 보고 안사는 유저도 있기 때문에 양날의 검인데, 홍보효과가 있으니까 놔두는거죠. 그리고 사실 유투브하고도 관련되어있다보니 이게 수익을 쉐어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궁리는 많이 하겠지만 쉬운 방법은 안나오고 있을거라 봅니다. | 20.10.24 12:18 | | |
(5075204)

183.107.***.***

ᴏʀɪ ʏᴇɴᴀ
집에서 노래 부르는거랑 영리행위를 동일시 하시다니 ㄷㄷ | 20.10.24 12:57 | | |
(5383025)

118.37.***.***

ᴏʀɪ ʏᴇɴᴀ
법적조치를 해봤자 대기업급 스트리머 몇명 제외하면 보상할 능력이 없는게 문제... 고소해봤자 배째라고 나오면 답없음...돈과 시간만 날리고 끝남... 그래서 대형게임사들부터 시작해서 그냥 게임의 재미를 희생하고 스트리밍하기 좋은 게임을 만들어서 공생하는 쪽으로 방향전환중임... 요즘엔 게임자체가 재미가 없어도 스트리밍에서 재밌어보이면 대세따라서 사기 때문에 손해볼게 없음... | 20.10.24 13:34 | | |
(5383025)

118.37.***.***

ᴏʀɪ ʏᴇɴᴀ
안그래도 요즘게임들 스토리에 힘빠지면서, 이것저것 할 잡일들이 많아지는게 스트리머와 공생하기 위해서임... 강력한 반전같은 스토리위주로 흘러가는 게임의 판매량은 미리 보여주는 스트리머랑 완전 상극이니까 이쪽은 점점 줄어들고, 스트리머들이 방송하면서 오래 할만한 서브퀘스트나 잡일들을 잔뜩 만드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음... | 20.10.24 13:42 | | |
스트리밍으로 이득을 보는 게임 회사들이 있다보니 딱 잘라서 게임회사 대부분이 별도의 라이센스가 필요하다고 못할겁니다. 지금은 게임 제작사 & 유통사가 스트리밍에 제한을 거는게 최선이에요 ... 네임드 스트리머는 제한 걸린 게임은 시작도 안하기도 하고 하위권 스트리머는 멋도 모르고 해도 영향도 없거니와 제한 걸린 게임의 경우 트위치나 유튜브는 신고 들어오면 처리하니까요
20.10.24 11:24
(25449)

223.39.***.***

게임 제작사 측에서 '본 게임은 실제 인물, 지명, 사건과 전혀 관련없습니다' 문구처럼 '스트리밍시 법적 문제를 제기할수도 있습니다' 문구를 인트로 화면에 넣는다던지 스트리밍 금지하면 될일이고 그 전까지는 그냥 지켜보면 될거 같음
20.10.24 11:25
(4908461)

222.232.***.***

이 몸께서 광고비도 안받고 홍보해준다는 마인드도 꽤 있는데 먹히겠니
20.10.24 11:30
일단 이런 이야기가 나온게 오래됬다는걸 알필요 있고 점점 시대가 가면 갈수록 이런 현상이 발생할수 밖에 없으니 생각할 필요가 생긴거라는걸 알 필요가 있음 첫번째로 게임스트리밍관련 문제 이건 게임사의 문제임 자기들이 컨텐츠를 만들었는데 스트리머들은 그냥 게임 구매하고 플레이하는 모습을 컨텐츠로 삼아 수익을 벌고있음, 이걸 마음에 안들어하는 혹은 부당하다는 의견을 이해할 필요성이 있음 그러나 지금 이 일이 일어나기 이전에 게임사들은 과연 자기 게임에 대한 스트리밍 제한을 안걸었을까? 하는 거임 대답은 아니라는거지 이미 자기회사 게임에 대해 이게임은 스트리밍 금지 혹은 제한이다라고 명시했고 그걸 뉴스를 통해서 본 사람들도 꽤 있을거임(저지아이즈, 페르소나5 , 진구지사부로시리즈 등) 결국 이문제는 게임사들이 스트리머들이 게임사의 컨텐츠로 수익을 버는게 마음에 안들면 금지혹은 제한시켜버리면 됨 이 건에 대해서는 앵간한 스트리머는 순응을 해줄것임 왜 지들이 만든컨텐츠가 아니라 빌린컨텐츠로 이걸 무시하고 한다는것은 저작권 인식 문제있다는 실시간으로 보여주고있다는 거임 특히 대기업들은 지들 저작권 인식 논란 끝까지 가면 방송하는 내내 이 낙인을 파할수 없는거지 또하나의 방식은 라이센나 수익의 몇퍼를 내야한다는 의견도 있었음 근데 이건 아예 스트리머가 취사선택할 수있는 선택권을주는거나 마찬가지임 게다가 게임을 빌려 컨텐츠화 시켜서 낸 수익이 어떤 시점에서 까지 이게임을 이용함에 따른 수익인지 기준을 둘 필요가 없음 기준이 애매하면 대기업 스트리머는 안하고 비교적 제한이 덜한 게임위주로 방송하면 되는거임 모든 게임사들이 자기네들 게임 스트리밍 금지한다는 보장이 없거든 반대로 제한이 심하거나 요구가 많은 게임사의 경우도 초유망주 게임(예 사이버펑크) 같은 게임사회사 아닌 이상 굳이 이게임하겠다고 할 필요가 없는거지 이건 오히려 스트리머한테 선택권을 줘버리게 되는거임 왜? 모든 게임사가 스트리밍 제한과 금지 및 수익요청을 할까? 즉 게임사마다 또 다른다는 이야기임 두번째 문제는 스트리머의 방송을 보고있는 시청자의 경우임 대다수의 시청자는 소위 말하는 방송에디션 유튜브 에디션으로 뭐 게임 하나 다했다 치고 구매 안할 가능성이 높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시청자가 그렇다는 보장도 역시 없음 특히나 최근에 들어 게임값이 상승한다는 것때문에(이와 관련해서 가챠게임이야기는 배제하겠음 같은고래라도 돌고래 이야기와 범고래 이야기만큼 다른거임) 예약구매에 대한 리스크가 점점 높아지고 특히 콘솔 게임의 경우 내가 이게임을 구매해서 직접해보니 않는한 재밌는지 아닌지 판단하기 매우 어렵기 떄문에 다들 메타크리틱같은 리뷰점수에 어느정도 참고해서 사거나 말거나 하는 경우가 많았을 거임 그런데 최근에 이 리뷰어 역시 형평성이 논란이 되는 게임(라오어2) 때문에 웹진 리뷰를 믿고 참고해도 되는가라는 의문과 합쳐서 점점 게임을 선뜻 사기 어려워지는 사태가 생기는거임 당장 게임값 오른다 하니까 나오는 말이 앞으로 예구할때 신중하게 해야겠다 라는 의견이 나옴 이와 관련해서 심지어 콘솔은 pc 스팀에 비해 환불도 까다로운것도 한몫하고 패키지는 내가 비닐뜯는 순간 중고나라 행 되는거고 점점 가면 갈수록 유저들이 선뜻 사기 어렵다는거임 모든 게임이 체험판이 나오는것도아니고 말이야 이때 도움이 되는것이 글로 적은 리뷰보다 확실하면 자기 눈으로 직접 판단하면서 구매할지 안할지 결정할수있는매체가 바로 유튜브나 인방같은 거임
20.10.24 11:32
프리오더하지마!!!!
유튜브나 인방의 경우 지들 조회수올리고 수익벌어먹을라고 재미가 있든 없든 사서 플레이해서 방송하는 모습을 보여줄수있음(특히 똥겜이라불리는 게임이 이러함) 그리고 이게임을 한시간을 하든 두시간을 하든 엔딩을 보든 안보든 시청자는 이걸 보고 판단할 수있는거임 당장 몇달전 데스스트랜딩만봐도 리뷰보고 별로라고 하고 보는 사람도 이거 재미없네 하지만 적당히 할만한 겡미으로 판명나는 경우도 있음 특히나 물가가 오르고 플레이어들이 자신들의 인생이 지나가마에 따라 일때문에 뭐때문에 시간이 부족해서 최대한 나에게 재미를 줄수있는 콘솔게임을 구매하려다 보니 최대한 나를 ㅈ같이 만드는 게임을 피하고 싶은거임 애초에 관심없으면 안사면 그만이고 근데 사려고 하면 이런 리스크르 겪기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임 혹은 게임플레이 자체를 할 시간이 없거나 말이지 그렇다면 이렇게 봤을때 게임스트리밍 문제는 비단 게임사 vs 스트리머의 구도뿐만 아니라 게임사 vs 시청자(및 잠재적고객)의 구도도 형성된다는 걸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는거임 게임스트리머가 빌린 컨텐츠로 수익을 버는게 꼬운거라면 제한과 금지를 걸어버리면 됨 이건 전적으로 게임사한테 있는 선택권한임 그런데 시청자(및 잠재적고객)들의 생각도 해봐야한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는 거임 제한금지를 해버린다는건 그만큼 자기네들 게임을 알릴수있는 홍보의 범위와 수단아 그만큼 줄어들게 된다는거임 (홍보의 효과가 아닌 범위를 말하는거임) 요약 1 게임스트리밍 문제는 게임사가 선택적으로 제한과 금지를 할 수있다 2 대부분의 대기업 스트리머의 경우 저작권 인식문제있어? 논란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게임사말을 들어준다 듣지 않는 스트리머 있으면 신고하면 된다 대기업이면 더더욱 신고해서 논란만들어 공론화시키기 쉽고말이지 3 게임 스트리밍을 금지 및 제한은 또다른 홍보수단 범위의 감소를 감안하고 해야한다 적어도 구매할 의사가 있는 시청자의 경우에는 시대변화에 때란 게임구매의 리스크를 떠안기 싫기 때문 | 20.10.24 11:43 | | |
(5383025)

118.37.***.***

프리오더하지마!!!!
골머리 썪지않고 그냥 스트리밍하기 좋은 게임을 만드는쪽으로 방향을 잡아가는중... 스트리밍위주로 흘러가니 예전보다 혼자하는 재미는 덜하지만 스트리밍빨로 팔리는게 있으니 별문제는 없음... | 20.10.24 13:29 | | |
(1650)

223.38.***.***

지금도 유튜브 스트리밍 제한이나 금지 게임도 있듯이 제작사에서 정하는대로 따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0.10.24 11:32
(2212820)

175.124.***.***

그냥 저작권자가 알아서 할일. 그리고 소비자랑 스트리머는 그 저작권자의 결정을 존중해야하고
20.10.24 11:36
(214437)

14.32.***.***

저작권적으로는 문제가 맞다손 처도 제작사 입장에선 고객이 아닌 파트너로써 접근하는게 이득 경쟁이 심해지고 광고 매몰비용이 점점 더 커지는 시장상황에서 스트리머는 좋은 광고판임. 실제로 광고단가는 기업입장에서는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효과는 좋은 가성비 좋은 광고플랫폼임 오래된 서비스들은 그럼 머하러? 오늘만 게임 팔 것도 아니고 굳이 척을 질 필요없지. 광고의 반대급부로 안티를 형성할 필요도 없고 음악이나 영화야 감상이 목적이고, 플랫폼에 유저가 시간이 매몰되어 상대적 비용이 발생하지만 게임은 유튜브로 인해서 게임을 못하진 않거든
20.10.24 11:43
(5075204)

183.107.***.***

게임도 음원이나 영화 드라마같이 엄연히 저작권이 있는 컨텐츠인데 왜 욕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자기 지갑이랑 엮이니까 양심이고 뭐고 사라지는건가
20.10.24 11:55
(135408)

112.148.***.***

멍샤
사실 저작권은 있으니 언젠가는 된다고 할 때 돈의 10%정도 때가는걸로 마무리된다면 어떻게 합의될수도 있겠지만, 많이 때가면 스트리밍 시장 자체가 아예 죽겠죠. 그러면 유투브 입장에서도 싫을테고 게임사들은 게임 스트리밍 시청을 끝장낸 주범같아질수도 있을테니 단순히 음악 끄는 문제를 넘어서 이건 좀 장기적인 시각으로 접근할 것 같네요. 언젠가는 되긴 할거라 봅니다. | 20.10.24 12:23 | | |
(34930)

121.140.***.***

멍샤
생각해보면 제이플라같은 노래 커버로 유명한 유튜버 같은경우에 구독자가 1600만이 넘고 영상마다 수백만 뷰라서.. 인지도 없던 노래도 제이플라가 불러주면 홍보가 엄청된다고 할정도로 영향력크다 하지만 제이플라 수익은 최대 연 20억 추정으로 팔로워와 구독수를 생각하면 매우 낮은게 그런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만 mr을 새로 만들어서 아예 리메이크로 인정되서 수익공유가 되거나 원저작권자가 수익공유를 허가한거에서만 수익이 생긴다는거니 게임이 아닌 다른 문화컨텐츠에서는 이미 스트리밍 컨텐츠의 영향력과 관계없이 그건그거고 낼돈은 내고하는게 이미 정립되어 있는 느낌 | 20.10.24 13:02 | | |
(4616870)

222.103.***.***

지갑이니 양심이니 얘기 나오지만 반대로 이게 홍보가 되는 것이라면 그 홍보에 대한 비용을 스트리머에게 지급해야 하는 것도 당연하게 되는건데 이것에 대한 논의는 없는거냐ㅋㅋㅋㅋㅋ
20.10.24 12:23
무한궤적
파워블로거지같은 소리네요 ㅋㅋ | 20.10.24 12:49 | | |
(616120)

119.196.***.***

무한궤적
님이 말한건 물건 훔쳐 팔고 그게 팔려서 광고했다고 하는 소리에요 | 20.10.25 05:23 | | |
보수적이었던 닌텐도조차 고집을 꺾었단 점이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봅니다.
20.10.24 12:58
(3287688)

121.129.***.***

어차피 소비자는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는 그냥 돈 배분 문제임 스트리밍 완전 금지하는건 지금도 가능한데다 게임사들도 별로 고려 안할테고 로열티 달라는건 유튜브나 트위치에 음악 들어가면 수익 창출 제한걸리듯 기술적으로는 게임도 간단하게 그렇게 할 수 있는데 그냥 시장이 먼저 로열티 안받게 형성되고 그 후에 돈 받아가려니까 논란이지 소비자 입장에선 어떻게 돼도 별 차이 없는 부분
20.10.24 13:10
(5383025)

118.37.***.***

최근에는 스토리는 스트리머가 스포해버리면 치명적이니까 이쪽비중은 줄이고, 스트리머들을위한 방송용 서브퀘나 잡일거리들을 늘리거나 멀티위주로 만들어서 스트리머들과 공생하는 쪽으로 개발 방향을 잡고있음... 저 발언은 몇년전에나 먹힐만한 시대착오적인 발언임...
20.10.24 13:44
(3864032)

138.68.***.***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0.10.24 13:47
(3864032)

138.68.***.***

다버즈
그럼 님이 먼저 앞장서서 폴가이즈 개발사에 로열티 지불하셈. 선례를 보여줘야 뭔가 파장이라도 있을거 아니야 ㅋ | 20.10.24 13:49 | | |
(4839330)

121.145.***.***

애초에 스트리머들로 유출되기 싫은 스토리 위주의 게임 같은건 스트리밍 제한 걸면 되지 않음? 게임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sns로 ~~하면 챕터 1은 허락해줄게 하던 회사도 있었는데 진짜 스트리머가 싫으면 막으면 되는거고 회사의 선택인데 스트리머들 욕할 필욘 없음. 막았는데 스트리밍하면 그건 욕먹을게 맞고
20.10.24 15:37
(4925952)

218.209.***.***

지금도 스트리밍 제한거는 출시작들 많고 다 잘되고있음 자칭 대기업스트리머들은 알아서 잘 걸러내고 그거 어기고 송출한다고해도 처벌받고 누가보면 일방적으로 개발사들이 맞고있는 상황인것마냥 글썼던데 이런게 바로 선동이죠ㅋㅋ 여기 유저층이야 예상은했지만 아직도 스트리밍시장이 예전 아프리카대륙시절인줄아는사람 많네요 개발자들이 바보라서 당하고있는건줄 아네..
20.10.24 16:22
(1272563)

172.107.***.***

애매한걸 양방향으로 다 바로잡으려는건지 개발자입장에서 일방적인 주장을 하는건진 모르겠는데 스트리머가 컨탠 사용에 대한 비용을 개발자나 권리자에게 줘야하는거라면 개발자나 권리자도 스트리머들이 게임판매를 증진시킨것에 대한 댓가를 지불해야할거에요
20.10.24 16:46
말자체는 맞는말이지 뭐. 상업목적으로 공연전시하면 안되는데 스트리머들 공공연하게 게임하면서 관련내용으로 돈 받으니까.. 지금까지가 잘못된거지 스트리머가 옳은건 아님.
20.10.24 16:51
(616120)

119.196.***.***

여긴 스트리머가 많은건가 스트리머 빠가 많은건가... 어지간히 디지털 기생충들 빨아주네...
20.10.25 05:20
이거 하면 저작권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한편으론 우리에게 이득이 될 수도 있다? 그럼 해야지. 가 기분 스탠스라 일부 제외하고는 다들 금지하지 않는 것인데 다들 엄청 생각해주시네요.
20.10.2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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