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를 맞아 극3 플래티넘 트로피를 달성하였습니다.
최근 용과같이 시리즈는 플래티넘 따기 쉽게 바뀌어서 어려움은 크게 없었습니다.
다음은 극3 플레이 소감입니다.
<장점>
1. 기존작에서는 초중반까지 나팔꽃 아이들 심부름으로 채워져 있어 너무 지루했는데
극3에서는 나팔꽃 라이프 미니게임으로 묶어서 재미도 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 반항아의 용(폭주족 패싸움)은 패턴이 좀 단순한 편임
2. 기존작에서는 몹들이 심할 정도로 가드를 많이 올리는데, 극3에서는 덜합니다.
3. 리키야 얼굴 바꾼건 보다보니 익숙해졌고, 하마자키 얼굴 바꾼건 적응이 좀 어려웠습니다만
그래도 바뀐 하마자키가 무력보다는 지략을 쓴다는 느낌이 있어 맘에 들긴 합니다.
<단점>
기존작에 비해 콘텐츠들이 너무 많이 날아간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개노잼이었던 캬바걸키우기 같은건 날아가도 상관없긴 한데, 그냥 캬바쿠라도 다 날아갔고...
천계나 수련 같은것도 그렇고... 거기다 서브퀘도 확 줄어들어 볼륨이 감소한게 체감이 됩니다.
<기타>
엔딩이 조금 바뀌었는데, 4편 초반이랑 어떻게 다시 엮을지 의문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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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편의성 부분은 만족합니다. | 26.02.18 1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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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유저 평이 썩 좋진 않아서 금방 할인 들어가긴 할 듯 합니다. | 26.02.19 09: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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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26.02.19 09: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