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에어리스는 죽은 건가요 산 건가요?
이 세계에선 죽고 저쪽 세계에선 살아 있는 건가요?
저쪽 세계에선 마치 곧 멸망을 앞둔 것 같은 분위기던데 그럼 거기서도 못사는 거 아니에요?
일행들은 다 죽었다고 인지하는데 클라우드는 태연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으니 원...
14챕터는 진짜 연출이나 전투 너무 잘 만든 거 같은데 마지막에 떡밥만 너무 뿌린 느낌이 좀 아쉽네요...
이 세계에선 죽고 저쪽 세계에선 살아 있는 건가요?
저쪽 세계에선 마치 곧 멸망을 앞둔 것 같은 분위기던데 그럼 거기서도 못사는 거 아니에요?
일행들은 다 죽었다고 인지하는데 클라우드는 태연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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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제 에어리스가 그래서 사냐 죽냐의 문제를떠나 에어리스도 본래라면 리메이크의 2회차 세피로스처럼 사실을 알고있어야 했는데 필러때문인지 자각을 못하고 무의식적으로만 알고있는 느낌이었다가 리버스 종반부에서 이걸 깨닫고 원작대로의 흐름이긴하지만 사라져서 일부러 그런 결말을 맞이한거 같은데 즉 이 과정부턴 에어리스도 초월자로 거듭나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건 맞는거같고 이래저래 지하고 별만 생각해서 섭리를 비틀고 목적을 이루려는 세피로스 와 그걸 저지하는 에어리스의 구도로 가려는듯 해서 파트3에서도 에어리스가 나오긴 할 것 같은데 최종적으론 할 일 마치고 사라질거 같아서 어느정도 보내줄 마음의 준비는 해야할듯요 | 25.06.25 04: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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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긴 설명 감사합니다. 뭐 게임을 원작 스토리를 완벽하게 알고 있다고 전제하고 만들어 버리니 이해가 어려웠네요. 좀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 25.06.29 21: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