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했습니다~
팬텀리버티 100%까지 싹싹 즐겼네요 ㅎㅎ
평소 1인칭 게임을 그렇게 즐기는 편은 아니었는데,
사펑은 1인칭 시점에 한국어 더빙이 곁들여지니
진짜 사펑 세계관 속으로 들어간 듯한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게 즐겼던 것 같습니다.
스토리도 여러 엔딩을 보면서 감동을 받기도 하고,
허탈함과 절망감을 느끼기도 하는 등
몰입감이 있어 좋았습니다:)
전투는 난이도 노말에 의뢰들 다 클리어 하다보면
나중엔 그냥 아무 총이나 들고 무지성으로 해도
엔딩 보는데는 지장이 없더라고요.
중간에 난이도를 올려 도전해볼까 하다가
전투보단 스토리 중심으로 게임을 하다보니
스토리를 편하게 즐기기 위해 노말로 계속 했는데,
오히려 편하게 해서 좋았습니다 ㅎㅎ
사펑은 패치 전후로 바뀐 점들이 많다고 들어서
다른 게임들에 비해 정보를 찾기가 힘들었는데,
트로피작과 관련해서는 기존 공략들을 봐도
몇몇 트로피를 제외하고는 따라해도 무방했어서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몇몇 트로피는 게시판 글들 찾아보니까
어떻게 해결되더라고요.
사이버펑크 트로피 공략
https://bktrophy.tistory.com/1012
사이버펑크 엔딩분기조건
https://bktrophy.tistory.com/1018
팬텀리버티 트로피 공략
https://bktrophy.tistory.com/1138
빠른 이동 단말기 전부 찾기
https://m.dcinside.com/board/cyberpunk2077/424495
https://m.ruliweb.com/family/5214/board/184786/read/24298
https://www.powerpyx.com/cyberpunk-2077-all-fast-travel-dataterms-locations/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었는데 하나의 게시글을 참고해서 우선 찾고,
빠진 부분들을 다른 게시글들을 보면서 찾아서 클리어했습니다.
해최몇? 데몬을 3개 이상 업로드하여 침입 프로토콜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