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제 소프트 구매하고 다운로드 무료인것만 다받고 업데이트 후 즐겼습니다.
현재 딱 2성 첫번째 퀘스트 까지만 깻습니다.
개인적으로 NDS 파판CC -Rof- , 파판CC -Eot- 까지 즐겼습니다.
일단 파판CC -Rof-는 진짜 엄청나게 즐겁게 즐겼고요. -Eof-때는 시들시들해졌네요. 중반 가까이하다 접었음...
느낌은 간단하게..뭐랄까..싱글용 온라인 게임? 느낌이였습니다.
몬스터 헌터 마이너? 버젼 같은 느낌. 몬스터 헌터가 하드한 컨트롤과 높은 진입장벽이라면..
(물론 본인은 PSP시리즈부터 즐겁게 즐겼지만)
3ds 파판 익스플로러스 는..낮은 진입장벽에 높지 않은 난이도의 모두가 즐길수있는 그런 느낌이 였네요.
좋았던 점.
-많은 잡시스템. (이로인해 파고들기 요소가 어마어마할것 같습니다.)
-파판CC -Rof- 처럼 같은 아이템이라도 능력치가 달라서 수집욕 자극.
-딱히 일본어를 몰라도 하는데 큰 무리는 없음.
-몬헌처럼 가방같은 개념이 없어서 좋았음.
그외 생각이..
단점.
-처음 L,R버튼으로 스킬 설정하고 사용하는게 어색함.
-몬헌에 너무 익숙해서 달리기 버튼을 자꾸 R을 누르게 됨;;
-난이도 낮은건 좋지만. 1성과 2성 즉 퀘스트 난이도에 따라 일반몹이 데미지와 체력 상승;;그냥 스테이터 수정으로 때워버림;
-도감 같은게 없어서 어떤몹이 어떤 아이템을 드롭하는지 잘모르겟음(이건 아직 더해봐야 알겟음;)
장점아닌 단점
-마지 싱글 온라인 게임 같은데 뭐랄까..옛날 국내 90년대 후반 온라인 게임 하는 듯한 착각을 느낌;;(아주 약간)
뭐 이정도고요 솔직히 만족합니다.
덤핑되서 가격도 1,2만원 정도면 구매할수있고 일본에 거주하시면 500엔 이하로 구매할수있으니 가격대비 게임의 재미는
넘사벽이라고 생각하네요. 아마 제대로 판다면 100시간은 우습게 지나갈듯하네요 (잡체인지 때문에;;)
흑마법사 유저인데 나름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NDS 드퀘9 하던거 깨야하는뎅;;(이제 드퀘9 접하는데 재미 오지네여; 일본어도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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