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발톱을 뽑히는 고문을 자청해서 받은 상남자 [66]


profile_image_default


(5287771)
198 | 66 | 39937 | 비추력 24797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66
1
 댓글


(IP보기클릭)14.35.***.***

BEST
야 독립운동인재다
26.01.07 12:53

(IP보기클릭)118.37.***.***

BEST
나였으면 이미 뽑아버리고 없는 사랑니 위치까지 다 불었겠는걸.
26.01.07 12:53

(IP보기클릭)211.235.***.***

BEST
씹 테토남 ㅋㅋ
26.01.07 12:52

(IP보기클릭)110.11.***.***

BEST
생발톱은 뿌리 살아있어서 조빠 아플텐데
26.01.07 12:52

(IP보기클릭)14.58.***.***

BEST
이빨 떼우는데 신경치료안한곳 바람만 뿌려도 신음나오던데 저걸버티네
26.01.07 12:55

(IP보기클릭)59.26.***.***

BEST
비밀기지는 북쪽 산에 있다! 하지만 너희들은 절대 못찾을 것이다! 으아아악!
26.01.07 12:55

(IP보기클릭)211.193.***.***

BEST
그..발끝 마취는 안맞아보면 그고통을 모름 ...ㅋㅋ 의사왈 신경이 모여있는곳이라 겁나아프다고 +마취가 한번으로 발가락 전체가되는게아니라서 몇번 더맞아야됨 ㅋㅋㅋ
26.01.07 12:56

(IP보기클릭)211.235.***.***

BEST
씹 테토남 ㅋㅋ
26.01.07 12:52

(IP보기클릭)110.11.***.***

BEST
생발톱은 뿌리 살아있어서 조빠 아플텐데
26.01.07 12:52

(IP보기클릭)118.222.***.***

pyy2872
마취가 뿌리까지는 안드가니까 마취해도 아픈거구만?? | 26.01.07 13:30 | | |

(IP보기클릭)14.35.***.***

BEST
야 독립운동인재다
26.01.07 12:53

(IP보기클릭)118.37.***.***

BEST
나였으면 이미 뽑아버리고 없는 사랑니 위치까지 다 불었겠는걸.
26.01.07 12:53

(IP보기클릭)14.58.***.***

BEST
이빨 떼우는데 신경치료안한곳 바람만 뿌려도 신음나오던데 저걸버티네
26.01.07 12:55

(IP보기클릭)59.26.***.***

BEST
비밀기지는 북쪽 산에 있다! 하지만 너희들은 절대 못찾을 것이다! 으아아악!
26.01.07 12:55

(IP보기클릭)175.202.***.***

루리웹-3096984951
왜냐하면 아직 짓지 않았기 때문이지! 으아아악! 너희가 원하는 위치가 어디냐? 동료들을 모두 불러서 기지를 지어주겠다! 동료들 비상연락망도 공유하겠다! | 26.01.07 12:57 | | |

(IP보기클릭)39.123.***.***

스텐레스쟁반
아아아악 아직 동료가 없다 기다려라 일단 동료를 구한 뒤에 팔아먹겠다!! 으아아악 | 26.01.07 17:26 | | |

(IP보기클릭)59.132.***.***

남자라면 이래야지
26.01.07 12:55

(IP보기클릭)58.237.***.***

의사: 와 합법 고문. 미쳤다. 얘는 진짜다(초롱초롱)
26.01.07 12:56

(IP보기클릭)106.101.***.***

생발톱은 뽑는사람입장에서도 곤욕일거같은데 의사쌤 왜 신났냐고 ㅋㅋㅋㅋㅋ
26.01.07 12:56

(IP보기클릭)118.235.***.***

ㅇㅇ(106.101)
개신나지 의대동기앞에서 마취없이 발톱뽑은썰 어케 참어이걸ㅋㅋ | 26.01.07 13:05 | | |

(IP보기클릭)97.212.***.***

ㅇㅇ(106.101)
당황스럽긴 하지만 일생에 단 한번밖에 없는 기회 당사자도 동의 무를 이유가 없다! | 26.01.07 13:09 | | |

(IP보기클릭)211.235.***.***

ㅇㅇ(106.101)
사실 금액적인 이유만 빼면 누구도 선택안할 행동이잖아 그거 시켜준다는데 어케참아 ㅋㅋ | 26.01.07 13:42 | | |

(IP보기클릭)1.212.***.***

ㅇㅇ(106.101)
의사인생에 다시없을 경험이니ㅋㅋㄱㅋㅋㅋㅋ | 26.01.07 15:07 | | |

(IP보기클릭)112.169.***.***

손톱도 아프던데..발톱은 크니까 배로 아프겠지?
26.01.07 12:56

(IP보기클릭)210.97.***.***

저 정도면 일본 순사도 경의 표하면서 존중했다 ㄹㅇ
26.01.07 12:56

(IP보기클릭)118.235.***.***

글만 보는데 존나 아픔 느껴져
26.01.07 12:56

(IP보기클릭)59.132.***.***

손톱 한번 뽑은적 있었는데 진짜 그건 사람이 할게 안됨
26.01.07 12:56

(IP보기클릭)211.193.***.***

BEST
그..발끝 마취는 안맞아보면 그고통을 모름 ...ㅋㅋ 의사왈 신경이 모여있는곳이라 겁나아프다고 +마취가 한번으로 발가락 전체가되는게아니라서 몇번 더맞아야됨 ㅋㅋㅋ
26.01.07 12:56

(IP보기클릭)211.193.***.***

구식이 
문제는... 저렇게 뽑아버리고 관리 잘못하면 내성발톱바로 다시생긴다는거... | 26.01.07 12:57 | | |

(IP보기클릭)39.123.***.***

구식이 
괜히 유명한 고문중에 손발톱 사이에 바늘 꽂아넣기가 있는게 아니지... 노력대비 결과값이 끝내준다던데 | 26.01.07 17:27 | | |

(IP보기클릭)211.106.***.***

저격왕심봉사
ㅈ...ㄴ 아파.. 그거맞은경험으로 마취=ㅈㄴ 아픈것 이라생각하고 살았는데 딴데 마취하는데 따끔 하고 말아서 당황할정도.. | 26.01.07 17:28 | | |

(IP보기클릭)210.179.***.***

의열단에서 바로 특채로 뽑아갔을 인재
26.01.07 12:56

(IP보기클릭)121.190.***.***

의사입장에선 사람 발톱을 생으로 뽑아보는 진귀한(?) 경험ㅋㅋ
26.01.07 12:57

(IP보기클릭)118.235.***.***

의사 입장에서 일생에 볼까말까한 씹테토라 드레싱 잘해준다고 하지
26.01.07 12:58

(IP보기클릭)121.145.***.***

관우도 저건 계집애처럼 비명지를거 같은데
26.01.07 12:58

(IP보기클릭)183.99.***.***

저거 무식하게 뽑아봤자 좋은게 없는게 어차피 문제있는 발톱이면 뽑아도 자라면서 다시 문제 생길 가능성이 ㅈㄴ큼 괜히 교정하는게 아님...
26.01.07 12:58

(IP보기클릭)106.102.***.***

독립운동 했으면 일본군들도 "코이츠와 다메다" 이러고 고문 포기하고 처형할듯;
26.01.07 12:5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4.242.***.***

원숭이 손
아니아니.. 살려주는 옵션은 없는거에요?? | 26.01.07 15:07 | | |

(IP보기클릭)118.235.***.***

저 파고든 부분만 잘라주는건 그렇게 많이 안아프고 안비싸던데 저걸......험......
26.01.07 12:59

(IP보기클릭)211.185.***.***

뽑을때도 존나게 아프지만 그거보단 나중에 도트딜이 존나 아픔 잠에 잠 못잘정도로
26.01.07 12:59

(IP보기클릭)118.235.***.***

전에 유게에 무좀걸린 이세계 기사단 이야기 생각나네 거기 사람들도 저러던데
26.01.07 12:59

(IP보기클릭)211.234.***.***

그래봐야 안낫더라... 나도 군대서 양쪽 엄지발톱 다 뽑았는데 그래도 난 마췬 하고 뽑았지. 근데 매일 하루 세번씩 드레싱 할때마다 눈앞이 하얘지고 숨넘어갈 거 같던데 원래 허벅지에 봉와직염으로 핀셋 절반 깊이까지 염증구멍이 생겨서 입원한 거였는데 나중엔 허벅지 드레싱 쑤시는건 느낌도 없는데 엄지발가락은 부대 복귀할때까지 식은땀 흘리며 드레싱 받았지.
26.01.07 13:00

(IP보기클릭)125.140.***.***

관우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
26.01.07 13:00

(IP보기클릭)118.235.***.***

난 접이식 테이블 엄지발톱위로 떨어뜨렸더니 발톱이 죽어서 빠지더라
26.01.07 13:01

(IP보기클릭)115.40.***.***

아니 진짜야? 씻는것도 문제고 발톱이 다 자라기까지도 문제인데 그걸 뽑아버린다고 의사가 너무한거 아니냐 진짜 이건 안뽑고 윗부분만 제거해도 충분히 관리하면서 가능할거같은데 와..
26.01.07 13:02

(IP보기클릭)112.221.***.***

프라이슈츠
저게 문제가 있는 발언인게 나도 발톱 부러져서 통째로 빠진 적이 있음. 다시 난 놈도 내성발톱됐음. | 26.01.07 13:15 | | |

(IP보기클릭)79.110.***.***

프라이슈츠
의사가 하자고 한게 아니라 본인이 뽑겠다고 한거라 남탓도 못함 ㅋㅋㅋ | 26.01.07 13:19 | | |

(IP보기클릭)14.37.***.***

이쯤이면 종교재판이라도 깔끔하게 참수로 바꿔준다...
26.01.07 13:03

(IP보기클릭)175.215.***.***

26.01.07 13:04

(IP보기클릭)221.154.***.***

혼류
그런데 이사진은 정상 맞나? 엄지발가락이 왜이리 짧아? | 26.01.07 15:55 | | |

(IP보기클릭)118.37.***.***

난 마취학고 발톱 뽑았다
26.01.07 13:15

(IP보기클릭)180.233.***.***

나도 저거 마취 안되었는데 걍 하라고 했음. 정말 발톱사이 마취주사는 수술의 고통에 10배임.
26.01.07 13:24

(IP보기클릭)106.102.***.***

아니 원문은 주작 의심 썰이 솔솔 도는데 왜 진짜 해본 사람들이 나오냐
26.01.07 13:37

(IP보기클릭)211.234.***.***

말만들어도 아퍼
26.01.07 13:44

(IP보기클릭)106.101.***.***

내성발톱 나도 한번 해봤는데 발톱 전체 다뽑은건 아니고 잏부분만 뿌리채로 뽑았는데 걸을때마다 계속 피 베어나옴
26.01.07 13:55

(IP보기클릭)220.88.***.***

나도 내성발톱이라 조심하면서 사는 편인데 발톱양끝이 뒤집은 U 모양으로 말리지 않도록 발톱 윗부분을 골고루 잘 갈아주는 습관을 들이고 나서부턴 파고드는 경우가 거의 없어지든데
26.01.07 14:03

(IP보기클릭)175.198.***.***

요즘은 레이저로 하나보네 나는 마취하고 사이드 잘라냈는데 마취가 조낸 아팠음
26.01.07 14:32

(IP보기클릭)211.198.***.***

난 군병원에서 군의관한테 들켜서 잡혀가서 수술 했었는데....
26.01.07 14:34

(IP보기클릭)174.242.***.***

난 내가 손톱깍이로 내성발톱 부분 싹다 깍아내고 셀프치료 해서 나았는데...
26.01.07 15:09

(IP보기클릭)118.235.***.***

그냥 좀더 기르고 .. 사각으로 발톱깎지.... ㅠㅠ 뭐여저게.. ㅠㅠㅠ
26.01.07 15:10

(IP보기클릭)1.230.***.***

뽑아봤자 새로 나는게 다시 살파고듬
26.01.07 15:34

(IP보기클릭)210.103.***.***

걍 제대로 자르고 관리하는게 오래가는데.
26.01.07 15:46

(IP보기클릭)14.46.***.***

아니 나는 돈 수백 깨지는 줄 알았는데, 30만원... 그것땜에 저 고통을 감내한다고? ㄷㄷㄷㄷㄷ
26.01.07 15:59

(IP보기클릭)223.39.***.***

와 씹 존나 대단하다 나는 3번째 발가락 무좀나서 두번 뽑아버린게 단데
26.01.07 16:09

(IP보기클릭)221.153.***.***

시대를 잘못 태어난 인재네... 맞나?
26.01.07 16:41

(IP보기클릭)116.46.***.***

왜놈들도 하루에 두개는 안뽑을듯..ㄷㄷㄷ
26.01.07 16:52

(IP보기클릭)14.56.***.***

이거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아무래도 주작같음 의사가 저걸 해줄리가 없음
26.01.07 18:1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5.94.***.***

내가 두번이나 양쪽 엄지 발톱 뽑여 봄 마취약을 긴 주사 바늘로 엄지발톱 양쪽 사이에 첨 넣을때가 고통이고 두번째는 좀 참을만 그리고 발톱 밑 뿌리신경쪽 넣을땐 이빨 마취마냥 땡땡해서 안아픔 그리고 그냥 뺀지 같은걸로 엄지 발톱 잡고 흔들흔들 하고 뽑음 그리고 마취약이랑 기타 염증 나지 말라고 약 뿌리고 거즈랑 붕대로 칭칭 감음 좀 시간 지나서 붕대 푸르고 약이랑 할때 거즈류에 붙어 있어서 때어날때 눈물 찔끔남 반복하다 발톱 다시 나와서 완치!! 했는데 재발 되서 또 저거 함.... 그리고 다른 외과 병원 가서 발톱 뿌리 쪽 잘라내는 제거 수술 함 한 십오분 걸림 그리고 재발 없이 휴우증 없이 잘 지냄 물론...이때도 발톱에 마취주사 또 했다 ㅜ ㅜ
26.01.07 19:14

(IP보기클릭)114.30.***.***

직쏘가 원하는 인재구만
26.01.07 19:46

(IP보기클릭)110.10.***.***

난 군대 입대하고 훈련소에서 내성발톱이 심해진 케이스인데. 유격훈련 전날 아픈사람 나오라길래 나름 짱구 굴려서 내성발톱 보여주면 "내일 훈련에서 좀 쉬게 해주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의무대에 갔었는데.... 군의관이 이건 좀 심한데? 하면서 엄지발톱을 좌측을 뽑아버림. 마취없이. 핀셋같은걸로 발톱 아래를 후벼파서 발톱과 살을 이격시키더니 뺀찌같은걸로 발톱을 뒤집어 까서 짤라 내더라고... 미친듯이 아팠는데 그래도 이정도면 유격훈련에서 열외 받겠지? 하고 고통스러움을 참아냈었는데 열외는 없었어. 그리고.. 유격훈련이 너무 힘드니까 발톱뽑은거 정돈 별로 안아프더라. ㅠㅠ
26.01.08 02:11

(IP보기클릭)211.211.***.***

마조인줄 알았는데 사람맞네 ㅋ
26.01.08 08:26

(IP보기클릭)183.99.***.***

의사선생님 고문 시술 체험 개꿀
26.01.08 10:02

(IP보기클릭)106.245.***.***

나 이거 검지 손톱 하나 뜯어내고 기절함 ㅋㅋㅋ
26.01.08 11:46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