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기어 솔리드4는 당연히 하기는 했지만
좋아하기엔 좀 너무 복잡했던 게임인데다가
컷씬이 진짜 무진장 길기도 하고 아이 캐릭터 연기가 들어주기 힘들었던걸 기억하고 있습니다.
MGS5가 게임으로서 너무나도 만지고 놀기 즐겁고 시원스러운 대명작이었기 때문에
MGS4를 굳이 PS3까지 다시 꺼내서 하고 싶었던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스위치1으로 할 수 있게 되면 다시 할 용의가 있습니다.
MGS 마스터 콜렉션이 진짜 볼륨2가 나오네요.
스위치1으로도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살래살래살래!!!
고스트 바벨은 안 해봐서 잘 모르지만 들어있으면 해 볼래!!
그래서 오늘은 코나미가 좋습니다.
코나미 주가는 바보네요.
하긴 옛날에 만든 게임으로 우려먹으면서 게임제작 외 사업에 집중하는 "게임회사"가
밝은 미래가 있다고 보는 사람은 별로 없겠지요.
20대 시절에 찍은 사진 계속 파는 60대 은퇴가수 같습니다.
"오늘은 좋다"라고 해도 역시 이런 말 밖에 못 하겠습니다요.
코지마 히데오를 총괄 프로듀서로라도 모셔서 MGS5 스토리 제대로 끝까지 만들기를 기원합니다.
(IP보기클릭)218.144.***.***
안한글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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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한글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