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체가 커져서 휴대하기가 살짝 부담스러워 지긴 했는데, 그만큼 화면이 커서 휴대 모드에서도 시원시원합니다. 또 조이콘도 조이스틱하고 버튼이 커지다보니 이제 진짜로 컨트롤러로 게임 하는듯한 느낌이 확실히 나요. 이번엔 프로콘이 필수까지는 아니겠다는 느낌?
마리오카트 월드 싱글플레이만 돌려봤는데, 화면 밝기를 거의 최대로 하고 플레이해도 발열이 심하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마카월드 싱글 기준으로 완충 후 대충 2시간 30분 정도 플레이 가능한 듯 합니다.
전작의 경우는 작은 화면에서도 계단현상과 처참한 그래픽, 프레임 드랍이 체감되었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성능이 크게 나아졌다고 느껴집니다. 포켓몬 바이올렛을 제가 너무 답답해서 엔딩 안보고 도중에 중고로 팔아버렸는데, 다시 플레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마침 포켓몬은 무료 업데이트도 있다고 하니). 그리고 아직도 플레이 안한 야숨, 왕눈도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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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방지필름붙어져있고 기스나파손싫으면 보호필름따로사서붙어야합니다 | 25.06.05 17: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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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본 비산방지필름 위에다가 강화유리를 추가로 붙였습니다. | 25.06.05 17: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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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숨 하다말고 왕눈 안해봤는데 ㄷㄷ | 25.06.05 19: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