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겜이 머라고....출시 전에 반신반의 했는데....
혹시나 하는 맘에 예약해서 기다리다 역시나 출시 때부터 대차게 까여서,
그래 잠깐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묵혀두자 하고 플레이 하는데.....
이게 왠걸.... 레퀘엠 할 때는 오늘 못하면 내일 하면 되고 아님 주말에 해야지 하는 맘이었다면....
붉사는 오늘 못하면 나만 뒤쳐지는 생각이 듭니다........
게시판에 여기는 이렇게 상호작용 된다. 스킬로 이렇게 통과한다.... 올라오면.... 아.. 퇴근해서,
해봐야지 라는 맘만 오질라게 듭니다....
p.s 채석장의 드릴맨..... 야발 환도로 잡으로니 안돼, 죽은 왕의 맹세로도 안잡혀....
드릴로 연속기 들어오면 피하지도 못하고 죽어, 땅속으로 들어가면 이건 뭐......
열번죽고 호시나 하는 맘에 방패로 막자하니 막아지네..... 11트만에 잡았네요....
역시 초반에 기력을 6까지 올려놔서 다행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