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컴터 바꾸면서 페르시아 왕자 4를 구해서 해봤습니다
전투가 심심해서 재미없다는 평이 많아 망설였는데...이럴수가!!
게임을 하면 할수록 거부할수 없는 이코의 느낌이...
여캐 달고 다니고 쉬운 전투에다 곳곳에 숨겨진 퍼즐 요소까지....
벽을 타거나 뛰어다니는 꼴은 페르시아 왕자이지만 플레이 중의 느낌이나 성으로 이루어진 스테이지 구성은 이코
페르시아 왕자의 탈을 쓴 이코 라고나 할까요? 이코 재밌게 즐기신분은 할만한 게임인거 같네요
반대로 페르시아 왕자 팬이시라면 좀 심심할만한 작품이겠네요
아직 초반이긴한데 게임중 나오는 암시들을 보니 적을 봉인하는 대신에 공주가 죽는 새드엔딩이 아닐까싶은데
신전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할때에 완다와 거상 느낌 나던데 공주가 봉인하고 죽는 스토리라면 스토리도 닮은꼴이겠네요
전투가 심심해서 재미없다는 평이 많아 망설였는데...이럴수가!!
게임을 하면 할수록 거부할수 없는 이코의 느낌이...
여캐 달고 다니고 쉬운 전투에다 곳곳에 숨겨진 퍼즐 요소까지....
벽을 타거나 뛰어다니는 꼴은 페르시아 왕자이지만 플레이 중의 느낌이나 성으로 이루어진 스테이지 구성은 이코
페르시아 왕자의 탈을 쓴 이코 라고나 할까요? 이코 재밌게 즐기신분은 할만한 게임인거 같네요
반대로 페르시아 왕자 팬이시라면 좀 심심할만한 작품이겠네요
아직 초반이긴한데 게임중 나오는 암시들을 보니 적을 봉인하는 대신에 공주가 죽는 새드엔딩이 아닐까싶은데
신전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할때에 완다와 거상 느낌 나던데 공주가 봉인하고 죽는 스토리라면 스토리도 닮은꼴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