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리미티드가 개발했고
BMG(지금은 GTA레데리불리맨헌트LA갈비찜느와르로 유명한 락스타)가 발매한 쿼터뷰 슈팅게임
오랑우탄 형사와 째스런 퍼런 고양이가 주인공인데
둘 중 한명을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으나 성능은 같다.
버튼은 4개인데
쏘기, 숙이기, 점프, 수류탄(이건 도중에 얻어야 한다)던지기 이다.
점프는 특정 구간에 오르는 거 아니면 하등 쓸모가 없다.
난이도는 시작부터 토나올 정도로 높은데
적들이 동방 시리즈와 같은 탄막슈팅게임에 동경이라도 했는지 주인공일행에게 짱아픈 총알을 난발한다.
숙이기로 총알을 피할 수 있으나 문젠 숙이는 중에는 못움직인다. 개뭣같이 답답한데 소울라이크도 최소한 구르기가 있어
실력만 된다면 스피디하게 플레이 할 수 있으나 이 게임은 실력이 있든 뭐든 숙이면 무슨 행동을 못하니
숙이고 찔끔 움직이다 쏘고 숙이고 찔끔 움직이다 쏘고
하는 쫄보 플레이를 필수로 해야만 한다.
같이 따라다니는 파트너(둘 중 한명을 선택하면 나머지 한명은 파트너로 플레이어를 따라다닌다)도 싸우긴 하는데
호전적이지가 않아 별 도움이 안된다. 그나마 무적인게 다행이라 해야하나
특정 스테이지로 가면 스토리 상 적들과 근접전을 하거나
장르가 건슈팅으로 변한다.
겉으로 보면 재밌을 지 모르겠지만
시작 난이도가 끔찍하게 높아 손이 안가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