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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우리 앵두가 멍멍이 별로 떠났습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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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10.***.***

BEST
좋은 주인 만나서 오래 살다 갔으니 후회없는 견생이었을겁니다 힘내십쇼!
26.03.06 10:27

(IP보기클릭)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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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인 만나서 오래 살다 갔으니 후회없는 견생이었을겁니다 힘내십쇼!
26.03.06 10:27

(IP보기클릭)14.58.***.***

힘든 결정을 앵두를 위해서 해주셨군요 앵두도 알겁니다 사랑도 많이 받고 마지막까지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해주신 것을요 강아지별에서 다른 친구들과 맘껏 뛰놀며 잘 지낼 겁니다
26.03.06 11:05

(IP보기클릭)39.7.***.***

저희 애도 작년에 폐수종으로 떠났는데... 오랫동안 행복한 견생이었을거에요.
26.03.06 12:29

(IP보기클릭)121.130.***.***

저도 17년 12년 산 아이들을 가슴에 묻은지라 어떤 심정인지 알것 같아 뭐라 위로의 말을 건낼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기운 내세요 나중에 무지개 다리 건너편에서 만나야죠 ㅠㅠ
26.03.06 12:34

(IP보기클릭)223.38.***.***

20년 이상 잘 지내다가 갔군요, 건강관리에 얼마나 정성들이셨을지 가늠이 됩니다. 귀여운 똥꼬발랄 닥스를 먼저 떠나보낸 후 다시는 키울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빈자리가 큰 만큼 두려움도 크더라고요. 앵두는 행복했을 거에요 기운 내세요.
26.03.06 13:42

(IP보기클릭)119.194.***.***

고생하셨습니다. 같은 견주로서 마음이 아픕니다
26.03.06 14:00

(IP보기클릭)58.234.***.***

24살이라니 엄청나네요. 얼마나 정성스럽게 케어해주셨으면 그렇게 장수를 했을지..그만큼 슬픔도 크시겠지만, 좋은 가족을 만나 천수를 누리고 간 앵두가 더이상 아프지 않고 멍멍이별에서 이 다음에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길 바랍니다.
26.03.06 14:09

(IP보기클릭)112.222.***.***

고마워 이제 아프지마 나중에 보자 파트너
26.03.06 16:14

(IP보기클릭)218.146.***.***

강아지 별에서 다시 만날때까지 안녕~
26.03.06 16:55

(IP보기클릭)112.168.***.***

예전엔 이런 글에 크게 공감을 못했지만 이제 냥집사가 되고 나서부터는 이런 글을 정독하기가 힘듭니다. 아직 멀게 느껴지는 일이지만 그 날이 온다면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라는 불안감에 회피하게 되네요. 그동안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행복하셨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힘내세요
26.03.06 17:00

(IP보기클릭)217.216.***.***

고통 없는 세상에서 즐겁게 지내고 있을 겁니다.나중에 다시 만날거에요.절대로 슬퍼 하지 마세요.세상에 태어난 모든 생명은 누구가 떠나게 됩니다.슬퍼 하는건 행복하게 못 해주었을때 슬퍼하는 겁니다.앵두는 너무도 행복했었다 생각합니다.슬퍼하지 마시고 앵두와의 추억을 기억하시며 웃어주세요.그래야 앵두도 행복할 겁니다.
26.03.06 17:01

(IP보기클릭)211.224.***.***

마음 아파 하지마세요 24살이면 사람으로 치면 200살은 산셈입니다 고통스럽지 않게 편안하게 잘 보내주신거에요 울집도 지금 대형 노견 14살 올드 잉글리쉬 쉽독 키우는데 작년2월부터 꼬리쪽 디스크에 문제가 생겨 자립을 못해서 항시 사람이 케어중이네요 대형견이다 보니 ㅠㅠ 여러모로 힘듭니다. 다른걸 다 떠나 밤~아침 까지 낑낑거리면 기본적으로 평균 3~4번 반대쪽으로 뒤집어 주고 그러고 있네요 ㅠㅠ 자립을 하지 못하고 혼자 걷는게 힘들뿐 노견치고 몸은 또 건강해서 최대한 케어하면서 살고 있네요 ㅠ집사람에게 항상 말합니다. 대형견 노견이라 마음의 준비는 항시 하고 있어야 한다고...
26.03.06 19:40

(IP보기클릭)182.215.***.***

슬프다..
26.03.06 21:48

(IP보기클릭)59.24.***.***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지 않겠습니까...정말 멋지게 키우셧네요. 힘내세요 최고의 견주세요
26.03.0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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