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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C하드] 패미통 e3 체험기(칼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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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e3전일은 감격의 도가니 였습니다.

에베타로의 e3에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2005년 5월 19일
프로레슬러의 에베타로가 패미통에 난입 e3에서의 느낀 것을 자기맘대로 쓴것입니다.

제1회 e3전일은 감격의 도가니였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모토에바상의 에바타로(개명)입니다.

오늘은 드뎌 운이 좋은것으로 이야 결국 흥분땜에 2시간밖에 자지못했습니다. 아침 7시반에 호텔 로비에 집합해서 블루본코바야시씨와 우리들의 담당인 주간패미통의 후지미찌와 함게 회장에
도착해 많은 사람들 와시의 주변에서는 저명한 크리에이터 분들이 지나갔습니다.

그 군중속에서도 사진을 찍는 카토편집장과 패미통wave의 영상 스탭 분들을 발견 가볍게 웃는동안에도 점점 사람들은 늘어갑니다.

프레스컨퍼런스는 아침 일찍 거행되어 아침식사가 준비되었습니다. 아슬할때까지 자서 아침을 먹지 못한 우리에게 있어서는 정말로 멋졌고 고맙습니다. (아 나의 꼬마도 밥을 먹지않으면)하고 생각이나기도 후지노찌와 함께 닌텐독스로 애견의 이야기 (다른통신하면은 다른사람과도 만날수있네요)라고 애기할때 문득 좋은생각이 났습니다. 그래 픽쿠챗팅 를 시험해볼까나

블루본 코바야시씨도 가세 3명이서 픽쿠챗을 개시 그러자 모인 사람들이 픽쿠챗팅을 중 (어서 열어줘) (어디서 왔어)등이 쓰여져 뛰어난 마리오 그림을 그려준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야~~

역시 나라는 달라도 같은 게임팬. 생각하는것은 같구나 ~~

하고 픽쿠채팅으로 한창일때 드디어 사람들의 많은 움직임이 그래~ 회장의 문이 열린것이다.~

일숨에 회장에 붐벼있는 취재진과 관계자 정말 큰 회장은 나중에도 가득 아직 기다릴시간이 있기때문에 픽쿠채팅을 재개 브라질이랑 독인사람도 있어서 모두 (마리오가 좋아)라든지(스매쉬브라더스)가 좋아라든지를 썻다.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에게 마리오와 닌텐도는 사랑받고 있구나하고 생각했다.



그리고 드디어 프래스컨퍼런스 개시 닌텐도의 이와타사장이 등장하여 유창한 영어로 관람객들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도중 (닌텐독스)의 소개에도 큰 환성이 해외의 사람들도 닌텐도ds으로 애견을 만날수 있는것을 맘속으로 원하고 있었네요. 그리고 다른통신의 소개에서는 미야모토씨도 등장 큰 환성이 터져나왔습니다. 그밖에도 여러발표가 있습니다만 상세한 것은 패미통뉴스를 참조해주세요

여기서 프래스컨퍼런스에 참가한 감상을.. 작은 섬나라의 일본의 회사가 세계에 주목받고 사랑받는 기업이라는것이 사실 (그렇다 일본인이라는것은 대단해) 라는 조금 자랑할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레볼루션에 관해서는 아직 베일에 감쳐있어 가드가 단단하네요(가드나 일본어식 표현이군요;)
아직아직 무언가 숨기고 있는것일 까나 . 그리고 과거의 닌텐도의 게임를 다운로드 구입해서 즐길수 있는것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발표된 게임보이 마이크로 이거 좋네요~ . 물론 저는 게임보이 어드밴스도 게임보이 어드밴드 sp도 닌텐도ds도 갖고 있지만 그 귀여운 기기 어쩟던 사지않으면하고 후지미찌와 같이 대흥분. 1시대전의 기종이 된 게임보이 어드밴스지만 중요하게 취급되고 있다고 생각하네요

어떤 하드메이커도 과거의 라이브러리를 중요하게 자기가 좋아했던 소프트가 신하드의 등장과 함께 낡은 본체는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것은 슬프다고 생각하는 유저를 위해 하위호환성을 중시하는것은 정말로 좋네요~

좋은것을 애기하면 와시가 이전에 패미통의 컬럼에서(이렇게 되면 좋을텐데)라고 쓴것이 드뎌 실현된것입니다. 레볼루션이랑 닌텐도ds로 무선엑세스 포인트랑 인터넷를 사용한 통신대전등을 금년중에 실현하는것이 발표된것입니다. 멀게 떨어진 친구와 모르는 유저간의 (마리오ds)와 (동물의 숲ds)로 함께 놀수있다는~~

지금은 전체적으로 보면 일부의 사람밖에 즐기고 있지않는 네트워크를 사용한 게임의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게 되겠죠! 이것은 여러 가능성으 넓힐수 있네요. 그것도 닌텐도의 발매하는 소프트에 관해서는 과금은 일절 하지 않을 방침도 넷트워크 게임 인구를 늘릴 기폭제가 되는것은 아닐지?

(동물의 숲ds)가 나오는사이에는 모두 꼭 위시의 숲에 풀베러 와주세요(웃음) <-이것도 일본식이네요


대만족의 발표가 만전 이었던 닌텐도의 프레스 컨퍼런스였지만 저녁무렵에는 닌텐도주최의 파티에도 참가 할수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크리에이터분들이 대집결 ! 워시가 걸어가면 크리에이터에 부딪칠수 있다고 말한 상태. 여러 메이커의 크리에이터랑 스탭분들과 애기할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는 워시에게 있어서는 아주 좋아하는 게임을 만들어준 게임의 아버지들 ffxi의 아버지 스퀘어 에닉스의 이시히 히로시상 메탈기어의 아버지 코나미의 코지마 감독 소닉의 아버지 세가의 나카유지상 카비의 아버지 패미통의 컬럼에의 사쿠라이 마사히로상.

그리고 패미통의 아버지, 우리의 하마무라통신! 그밖에도 정말 다양한 분들을 소개받아 직접 애기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애기하면서 느낀것은 역시 모두 게임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정말 신념과 열정을 가진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구나라는것!
이것은 나 자신에게도 들어맞습니다. 프로레슬러도 있는의미 엔터테이먼트의 크리에이터.

이시이상으로 부터 어드바이스도 받고 코지마감독으로부터 기를 받아 자신에게 있어 정말로 도움이 되었스빈다. 크리에이터의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날이 저물어 파티도 끝날때 위서는 하마무라상과 애기가 있었습니다. 그때 옆의 사람이 헉 (슈퍼마리오) 모든게임의 아버지라고해도 과언이 아닌 닌텐도의 미야모토 시게루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미야모토씨와 같이 애기를 할수 있었습니다. 역시 미야모토상도 자신의 철학을 갖고 있었습니다. 패미통에서 키운 워시에게도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았을텐데하고 생각도 해보고, 이런 분과 애기를 나눌줄은 꿈에서도 몰랐기에 감격~ (슈퍼마리오)의 아버지는 힘내주십시오 라고 정말 강하게 악수를 청했습니다. 워시도 (슈퍼마리오)같은 (여러분으로부터 사랑받도록 힘낼께요)라고 곧 자신의 출발에 마음을 다시잡았습니다.

그런연유로 내일은 e3가 개막 패미통뉴스란의 여러분 바쁘시겠지만 워시도 힘내서 취재하고 여러가지를 느끼고 돌아가려고 생각합니다

자 그럼~



휴 그냥 외국인이 체험하것을 함 보시라고 올려봤습니다. 가급적이면 일x체는 자제하면서 번역했습니다


댓글 | 1
1


일본인을 좀 추켜세우는건 그렇지만...뭐 닌텐도 칭찬하는거니.
05.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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