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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NS] 뼈대는 튼실한데 먹을 살이 없다, 마리오 스트라이커즈 배틀리그 [57]





제목 마리오 스트라이커즈 배틀리그 출시일 2022년 6월 10일
개발사 넥스트 레벨 게임즈 / 닌텐도 장르 스포츠, 액션
기종 NS 등급 전체 이용가
언어 자막 한국어화 작성자 Mustang

 

 

국내에서는 2010년 Wii 시절 발매된 ‘마리오 파워 사커’는 마리오 타이틀의 계보를 따르고 있지만, 전투적인 축구 플레이. 무척 독특한 화풍 등으로 주목 받았던 타이틀이다. 더 위로 올라가자면 게임큐브의 마리오 스트라이커즈까지 이어질 테지만, 어찌됐든 보다 보편적인 인기를 갖춘 것은 파워 사커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백태클부터 상대를 날려버리는 전투적인 플레이가 특징인 해당 타이틀은, 15년만에 등장하며 ‘마리오 스트라이커즈’로 시리즈 명을 확정하고. 이번 타이틀을 통해서 보다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시리즈 초기작이자 루이지 맨션을 개발했던 넥스트 레벨 게임즈의 노하우가 집약된 것이라고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지난 6월 10일 발매된 ‘마리오 스트라이커즈 배틀 리그’(이하 마리오 스트라이커즈)는 지난 타이틀의 발전상과 가치를 그대로 따르고자 했다. 여기에 닌텐도 스위치로 자리하며 발전한 비주얼과 연출들. 상대적으로 나아진 멀티 플레이 환경까지. 모든 것을 종합해서 플레이 측면에서 더 나은 요소들을 선보일 ‘뻔’ 했다. 


 


마리오 스트라이커즈는 잘 짜여진 메커닉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메카닉이란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미치는 디자인. 그리고 경기의 틀을 만들어 주는 룰을 의미한다. 이러한 두 요소는 게임 내부에서 잘 맞물리고 있으며, 마리오 스트라이커즈의 핵심적인 플레이와 재미를 이끌어낸다. 


근본적인 흐름은 이전 작품들과 같은 궤에 있지만, 점수 체계의 일부 조정이 이루어졌고. 여기에 다른 리듬으로 구사할 수 있는 플레이적 테크닉을 더하는 방식으로 메커닉이 설계되어 있다. 하나의 작품에서 여러 리듬으로 플레이를 구성하는 방법은 이전 ‘파워 사커’에서 선보였던 것과 비슷한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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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화풍과 플레이 그 자체를 핵심으로 다룬다

 

이는 전작이 그러했듯이 경기 도중에 아이템이 등장하고. 반칙이 없어서 상대를 태클로 밀어내고. 일종의 필살기인 스트라이커즈 샷으로 한 번에 많은 득점을 올리는. 일반적인 축구의 플레이와 다른 선상에 놓여있다. 스포츠의 형태보다는 과격한 몸싸움이 중심이 되고. 서로 웃으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플레이 스타일을 지향하기 때문일 것이다. 


단, 이번 마리오 스트라이커즈는 커다란 변수를 최대한 줄이고. 간소화된 시스템 하에서 플레이어가 개입할 수 있는 범위를 늘렸다. 전작들과 비교하자면 이번 마리오 스트라이커즈는 조금 더 축구 게임답게 변화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적절히 자신만의 정체성을 더했고. 이전보다 하나의 팀 플레이가 중심에 다뤄지는 상태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패스 - 다이렉트 샷으로 이어지는 플레이다. 이전에도 패스를 얼마나 했느냐에 따라서 슛의 위력이 달라졌지만, 이번에는 여기에 타이밍이라는 요소가 추가됐다. 개발지은 바로 슛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버튼을 언제 누르냐에 따라서 슛의 위력이 달라지게 해뒀다. 이를 통해서 패스와 슛으로 대표되는 축구의 기초 플레이가 테크닉이 더해질 수 있는 직접적인 요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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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플레이의 베이스는 어디까지나 축구라는 점

 

바로 이 ‘타이밍’은 마리오 스트라이커즈의 시작부터 끝까지 꽤 많은 영향을 갖도록 설계되어 있다. 슛을 날릴 때, 더 강한 위력을 보여주는 ‘파워샷’ / 태클 이후 바로 공을 가져올 수 있는 기능까지. 추가적인 효과를 부여하는 것으로 테크닉이 끼어들 여지를 만들어뒀다. 슛 또한 마찬가지다. 단순히 얼마나 강하게 차느냐를 넘어서. 슛을 날릴 방향을 직전에 플레이어가 정할 수 있도록 해뒀다. 


여기서는 게이지와 같은 UI가 없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UI를 별도로 표시하지 않으므로 플레이어가 게임 플레이를 통해 체득한 경험들이 타이밍의 바탕이 된다. 슛을 날리는 과정에서 얼마나 파워를 모을 것인지. 그리고 AI가 조종하는 적 골키퍼가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를 빠르게 훑고. 분석하는 과정이 뒤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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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을 쏘는 감각 자체는 일반적인 축구 게임에 가깝다

 

구체적인 게이지를 표시하지 않으면서 정확한 타이밍을 잡는 것은 순전히 플레이어의 몫이 된다. 경험 측면에서 복잡 다양하게 판단이 이루어지는 것도 이 지점부터 시작된다. 보다 단순한 구조였다면 지루해졌을지도 모르는 일련의 과정에, 순간적인 판단과 플레이적 요소들이 자리한다. 복잡하지 않은 시스템임에도 연구할 수 있는 여지를 더하는 것과 과 같다.


체득 측면에서 타이밍을 활용하고 있다면, 경기를 예측 불가능하게 만들어내는 것은 아이템과 같은 변수들이다. 전반적으로 간소하게 제작을 하면서도 복잡 다양하게 변수를 적용할 수 있는 요소들도 존재한다. 복잡한 사용 과정 혹은 설계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경기에 크고 작게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이다.


개발진은 드리블 - 패스 - 슛으로 이어지는 기본 플레이에 페인트 및 이를 이용한 회피 요소를 덧붙였다. 이 또한 타이밍에 맞춰서 회피하면, 더 빠른 속도로 대쉬할 수 있는 효과가 부여되어 있다. 추가적인 효과를 받는다면, 그 이후에는 변수의 스노우볼이 굴러가기 시작한다. 상대의 수비를 보다 쉽게 뚫어낼 수도 있고. 보다 안전한 위치에서 득점을 노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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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변수가 굴러굴러 플레이를 뒤흔들 수 있다

 

변수 측면에서 아이템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여러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다, 순간적인 대시 / 태클과 같은 효과를 주는 아이템 / 스타와 같이 순간 무적 효과를 부여하는 등 무작위로 나오는 변수들이 경기장을 수놓는다. 따라서 마리오 스트라이커즈의 경기는 무척이나 복잡한 구성을 갖는다. 


플레이어는 작은 화면에서 자신이 조작하는 캐릭터를 파악할 필요가 있고. 동시에 나를 노리고 수비하는 적들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슛을 날리기 위한 적절한 위치 / 패스를 할 수 있는 동료의 위치를 미리 인지하고. AI 골키퍼의 움직임도 고려하며 슛을 날려야 한다. 이 일련의 과정에서 나오는 아이템 또한 획득하고 활용하는 과정이 하나의 플레이에 놓인다. 


여기에 마리오 스트라이커즈는 ‘하이퍼 스트라이커’라는 필살기로 가장 강력한 변수를 마련했다. 전작에서 한 번에 최대 6점이었던 것보다는 나아졌지만, 그래도 한 번에 2점이라는 슈팅은 경기의 승패를 크게 가르는 요소가 된다. 전작처럼 여러 공을 발사하는 것보다는 득점력이 덜하게. 그러면서도 중요하게 다뤄질 수 있도록 설계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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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스트라이커즈의 알파요 오메가. 하이퍼 스트라이크

 

하이퍼 스트라이크 또한 타이밍 그리고 테크닉의 영역을 벗어나지 않는다. 경기를 뒤흔들 수 있는 요소이기에 사전에 상대가 방해할 수 있는 디메리트를 약간이나마 부여했다. 게임 플레이 도중 나오는 오브를 획득해야만 발동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차지 이후 발동까지 시간이 필요한 점. 적절한 타이밍에 게이지를 맞춰야 하는 점. 발동 중에는 태클로 방해가 이루어진다는 점 등이다. 


따라서 하이퍼 스트라이크의 사용은 보다 복합적인 요소가 된다. 상대의 방해를 받지 않은 위치도 고려해야하며, 언제.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를 단기간에 결정하는 플레이가 이어진다. 이 모든 과정을 거쳐 터지는 하이퍼 스트라이크는 그만한 쾌감과 효용을 가져온다. 각 캐릭터가 보여주는 연출은 물론, 이를 받아내는 상대는 버튼 연타로 선방을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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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방도 일단은 가능은 하니까. 너무 불공평한 시스템은 아니다

 

이는 어떻게 본다면, 공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플레이와 달리, 보다 액션적인 측면이 늘어나는 설계다. 마리오 스트라이커즈의 핵심적인 요소이자. 가장 큰 정체성이 여기서 드러난다. 스포츠의 형태를 가져가고. 이를 통해서 플레이의 토대를 만들어내고 있지만, 그럼에도 하이퍼 스트라이크 및 태클과 같은 소스들이 마리오 스트라이커의 정체성을 구성한다. 


마리오 스트라이커즈가 보여주는 이와 같은 모든 요소는, 결과적으로 게임 플레이를 복잡하게. 그리고 흥미진진하게 이끈다. 경기 그 자체는 복잡하지만 긴장감이 넘치며, 동시에 빠른 결정과 상황 파악이 필요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플레이 측면의 요소들을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너무도 한정되어 있다. 활용 공간의 부재는 시리즈의 지난 작품에서 지적되었던 부분이며, 이번 마리오 스트라이커즈 또한 같은 지점에서 문제가 반복됐다. 괜찮은 메커닉. 하지만 이를 제대로 보여줄 수 없는 콘텐츠. 서로 맞물려야 하는 지점들이 맞물리지 못하고 헛돌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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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메커닉을 떠나 하나의 구성을 보자면, 뭔가 맞지가 않는다는 의미다

 

우선, 마리오 스트라이커즈에는 플레이어가 즐길 수 있는 싱글 플레이가 너무도 적다. 사실상 구색만 갖춰 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AI와 토너먼트를 즐기는 소규모 대회만이 싱글 플레이 콘텐츠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난도로 구분해서 나눠둔 컵 배틀은 그 콘텐츠의 규모나 탐구 측면이나. 플레이 이후의 보상 측면이나.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들이 많다. 


컵 배틀은 난도에 관계 없이, 3~4번 정도의 경기를 즐기면 우승 팀이 갈린다. 가장 초기 기준으로 모든 난도를 클리어하면 엔딩 크레딧이 나오고 더 높은 난이도의 토너먼트 ‘갤럭틱 모드’가 나오긴 한다. 하지만 딱 그 뿐이다. 몇 캐릭터의 기어를 구매하기 위한 코인이 목적일 뿐. 더이상 구체적인 플레이나 장기간 계획을 세워서 오랜 시간 플레이하기에는 절대적인 부족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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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뭘 더하죠? 라고 질문을 한다면...?

 

컵 배틀에서 얻는 보상, ‘코인’들은 마리오 스트라이커즈의 장비인 ‘기어’를 구매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각 캐릭터의 능력치를 플레이어의 취향에 맞게 조정할 수 있는 기어들은 플레이에서 얻은 것들을 활용하는 장치다. 개성을 강화하거나. 일정 단점을 조절하는 형태로 구성되는 구조다. 다만, 최대 능력치의 제한이 있어 극단적인 형태의 구성은 불가능하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면, 기어 세팅 또한 깊이를 갖기는 어렵다. 플레이어마다 취할 수 있는 전략은 다를 수 있겠지만. 기어 세팅 하나하나가 큰 의미를 가질 수는 없다. 어디까지나 스포츠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하며, PvP 경기를 위해서는 캐릭터들의 능력치 세팅이 극단적인 형태로 구성되어서는 안되어서다. 그러므로 기어 세팅은 어디까지나 개성을 소폭 강화하거나. 단점을 소폭 조정하는 형태로 구성될 뿐이다. 


부족한 싱글 플레이 콘텐츠 전반은 멀티 플레이에 모두 기대고 있다. 온 / 오프라인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프리 배틀. 그리고 클럽을 만들어 경쟁하는 스트라이커즈 클럽이 멀티 플레이 기반 콘텐츠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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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플레이를 버리고 멀티 플레이에 집중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싱글 플레이 콘텐츠를 제외한. 전반적인 멀티 플레이 콘텐츠는 오랜 시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풍부한가? 아쉽게도 이에 대한 대답은 ‘아니오’다. 여기에는 몇 가지 문제가 있다. 우선은 멀티 플레이의 기반이 되는 닌텐도 스위치의 온라인 환경이 영 불안하다는 점이 첫 번째다. 이는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긴 하지만, 원활한 플레이가 어렵다는 사실임은 분명하다.(통신사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기도 하다)


여기에 스트라이커즈 클럽의 부실한 콘텐츠도 부실함을 더한다. 단적으로 말해서, 할 것들이 마땅치가 않다.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경기를 진행하고. 보상을 얻고. 이를 통해서 클럽을 꾸미는 정도의 플레이가 이어지는 형태다. 결국, 플레이 측면에서는 CPU와 대전을 하던. 다른 사람과 대전을 하던 유의미한 무언가를 얻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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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시즌이라도 시작 했지만. 발매 초기에는 정말로 목표가 없었던 클럽 콘텐츠

 

클럽과 관련된 재화도 어디까지나 꾸미기 용도에만 그친다. 개발진이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에서 선보였던 스타디움에 따른 차이를 없애버리는 결정을 내려서다. 이러한 결정은 게임 메커닉 측면에서 간결하고 고정된 룰을 가져가기 위함으로 보인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스타디움 마다 가지고 있던 변수 / 고정되지 않은 플레이를 제공하는 데에는 실패했다. 


대전 상황에서 스타디움이 구성될 때 한 진영당 1/2가 만나, 하나의 스타디움을 구성하는 것을 생각하면 아쉬움은 더 커진다. 현재 기준으로는 스타디움에서 올 수 있는 변수가 사라졌고. 그렇기에 클럽 콘텐츠로 스타디움을 꾸미더라도 외형적인 부분을 제외한 플레이 측면을 강화시키기가 어려워졌다. 꾸미기에만 한정하고 이를 활용하는 유의미한 콘텐츠를 덧붙이지를 못했다.


이러한 점을 모두 고려하면, 차라리 클럽 콘텐츠를 일종의 커리어 모드로 활용했다면 한결 괜찮아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나올 정도다. 싱글 플레이 뿐만 아니라 멀티 플레이 측면에서도 오랜 기간 플레이를 지속할 요인들이 몇 개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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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붙일거면 왜 차이를 뒀을까

 

물론, 다른 사람과 함께 플레이를 하는 것은 즐거운 일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이후. 단편적인 플레이 이후.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이 부분에서 뚜렷한 목적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파워 사커와 같이 챌린지라도 있었다면 도전할 거리들이 있었겠지만, 그렇지 못했으므로 내부적인 콘텐츠는 더 얄팍하다.


결국, 정리하자면 ‘마리오 스트라이커즈 배틀 리그’는 흥미로운 소재. 준수하게 구성한 장치들이 돋보이는 타이틀이다. 그러나 이 장치와 소재를 살릴 수 있는 공간 자체가 너무 협소하게 구성되어 있다. 메커닉 측면에서 보여주는 탐구할 수 있는 거리들이 제대로 빛을 보기 전에 광채가 사그러든다. 배틀 리그지만, 게임 내에 리그가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다.


파티 게임 측면에서 하나 즈음 갖춰두는 것도 긍정적일 수 있겠으나,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컨셉이 겹치는 타이틀들이 산재해 있다는 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렇다고 축구 타이틀로 보기에는 굴지의 시리즈가 너무도 건재하다. 이와 같은 측면을 모두 고민한다면, 마리오 스트라이커즈 배틀 리그는 아직 더 발전해야 하며. 동시에 더 많은 가능성을 내부적으로 갈무리 해야 하는 타이틀이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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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및 편집 : 정필권 기자 (mustang@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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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35303)

    222.238.***.***

    BEST
    개똥겜임 사지마셈 가격 풀프라이스 쳐받고 컨텐츠 볼륨 ㅋㅋㅋㅋㅋㅋㅋ 컵배틀 하면서 기어 해금하는거 말곤 컨텐츠가 없음
    22.06.20 22:47
    (5646553)

    211.34.***.***

    BEST
    마리오는 그냥 올림픽,축구 이런거 시간,자금 들여 만들지말고 본작에 집중하기를..
    22.06.20 21:28
    BEST
    체험판 해보고 취소 하길 잘햇다 생각함.. 아무리 격투 축구라지만.. 난잡하고 별로더라구요. 덤핑각..ㅜㅜ
    22.06.20 21:42
    (31029)

    119.196.***.***

    BEST
    싱글 부실한대신 멀티에 집중했다고 보기엔 캐릭수가 너무 적음 양쪽 총 8캐릭 쓰이는데 총 캐릭이 10개라니 아니 캐릭터가 부족한 회사도 아니면서
    22.06.21 16:49
    (3664848)

    175.120.***.***

    BEST
    마리오 테니스 이후로 명작 스포츠가 안나오네
    22.06.20 18:37
    BEST
    마리오 테니스 이후로 명작 스포츠가 안나오네
    22.06.20 18:37
    돌직구맨
    스위치로 나온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 말씀하시는 건가요? 명작인가요? | 22.06.21 09:47 | | |
    응모응모
    넵 스위치 게임살때 추천받아 샀는데 접대용으로도 혼자하기로도 좋습니당 | 22.06.21 21:55 | | |
    아주 옛날 위로 나온거랑은 많이 다른가?
    22.06.20 20:48
    BEST
    마리오는 그냥 올림픽,축구 이런거 시간,자금 들여 만들지말고 본작에 집중하기를..
    22.06.20 21:28
    강인경♥
    이와 같이 다른 장르로 IP쓰는건 본작과 상관 없긴 한데.. 그만큼 다음 본작이 잘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시겠죠 | 22.06.22 17:01 | | |
    BEST
    체험판 해보고 취소 하길 잘햇다 생각함.. 아무리 격투 축구라지만.. 난잡하고 별로더라구요. 덤핑각..ㅜㅜ
    22.06.20 21:42
    BEST
    개똥겜임 사지마셈 가격 풀프라이스 쳐받고 컨텐츠 볼륨 ㅋㅋㅋㅋㅋㅋㅋ 컵배틀 하면서 기어 해금하는거 말곤 컨텐츠가 없음
    22.06.20 22:47
    아리아발레
    에엑 그정도인가요;; 옛날에 그 오락실 사이보그 축구겜 생각하고 한껏 기대했는데..ㅜㅜ | 22.06.21 00:17 | | |
    시팔시내고향
    딱 오락실 게임 수준의 콘텐츠밖에 없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2시절 위닝일레븐이나 피파 시리즈의 커리어 모드, 육성 모드 같은 그런 플탐을 기대할 수가 없어요. | 22.06.21 01:17 | | |
    피치공주가 왜 쿠퍼 사이드에?
    22.06.21 00:03
    (1252864)

    223.62.***.***

    킨케두=지금
    스톡홀름 증후군 | 22.06.22 13:43 | | |
    이거 2만원 미만으로 나왔으면 평가 더 좋았을 텐데 컨텐츠가 너무 없긴 함.
    22.06.21 00:33
    (748140)

    222.238.***.***

    아케이드 축구겜으로선 괜찮은데… 그게 전부인 겜에 뭔 컨텐츠 타령을…. 마리오 겜들은 테니스간 골프건 잘만들던 못만들던 다 풀프라이스 받아먹음….비싼건 사실
    22.06.21 00:55
    (186361)

    221.166.***.***

    닌텐도 왜 그랬어..
    22.06.21 03:56
    (33372)

    110.12.***.***

    스위치용 마리오 골프에 데인 이후로 아무리 닌텐도 게임이라도 체험판은 꼭 해보기로 맘 먹음. 그리고, 마리오 스트라이커 체험판을 해보고, 다시 한번 체험판의 소중함을 깨달음.
    22.06.21 05:53
    (114210)

    166.104.***.***

    그래도 체험판 덕에 패스했다...
    22.06.21 08:10
    일찍 봤으면 안샀을건데 스토리 모드도 없는 건 참 ㅋㅋㅋ
    22.06.21 08:11
    차라리 2D 마리오 하나 내 주지… 요즘 슈마 신작 좀 해보고 싶음
    22.06.21 09:05
    그래도 사주니까아~
    22.06.21 09:36
    (115902)

    210.90.***.***

    사자마자 해보고 욕하고 팔려고 내놈. 쓰바..........
    22.06.21 10:23
    가격이 64,800임...무료게임에 스킨팔이 하는게 나았을것 같음
    22.06.21 10:27
    (12407)

    175.198.***.***

    적법사
    헐;; 리뷰 내용만 보면 진짜 잘 쳐준다고 해도 3만원 미만인데...... | 22.06.21 19:22 | | |
    체험판해보고 예구취소
    22.06.21 12:26
    (403776)

    211.221.***.***

    그 싱가~ 싱가~ 하는 게임이나 리메이크 나왔으면 좋겠다
    22.06.21 13:32
    사려고했는데 댓글보면 안 사길 잘했다 싶네...
    22.06.21 15:01
    (434942)

    125.130.***.***

    와 마리오 게임 욕먹는 거 보니까 신선하네 ㅋ
    22.06.21 15:29
    (31029)

    119.196.***.***

    BEST
    싱글 부실한대신 멀티에 집중했다고 보기엔 캐릭수가 너무 적음 양쪽 총 8캐릭 쓰이는데 총 캐릭이 10개라니 아니 캐릭터가 부족한 회사도 아니면서
    22.06.21 16:49
    bluexblue
    너무 적네요;; 닌텐도 캐릭들만 해도 30명 정도는 가뿐할텐데.. | 22.06.22 12:25 | | |
    (1004280)

    220.79.***.***

    닌텐도도 간간히 똥겜 만든다...
    22.06.21 18:43
    와...이건 좀...
    22.06.21 19:42
    (531523)

    125.184.***.***

    마리오놈 이제 겸업 금지 시켜야
    22.06.21 21:51
    와 이런식으로 피구왕통키도 리메이크 됐으면 좋겠네
    22.06.21 22:26
    찾아보니 개발은 닌텐도 본가쪽이 아니라 자회사에서 한듯하네요..
    22.06.22 00:51
    (1539059)

    121.167.***.***

    볼때마다 파이트볼 생각나네..ㄷㄷ
    22.06.22 07:56
    이거 리듬 게임임.. 필살기 게이지 맞추는 리듬 게임..
    22.06.22 08:38
    마리오 스포츠류는 솔직히 카트말곤 뭔가 사고싶지가 않음
    22.06.22 08:55
    (1036802)

    211.212.***.***

    마리오야 한때 액션, 스포즈, RPG, 퍼즐등 여기저기 다 뛰어봤다지만 그건 옛날 일이고 지금은 네가 뭐가 모자라다고 풋살까지 하고있니?
    22.06.22 11:52
    '게임의 뼈대는 튼실하지만 컨텐츠가 부실하다' 는 지적은 'ARMS'나 '스플래툰 1' 에서도 있었던 지적이었죠.
    22.06.22 12:19
    (2994)

    118.32.***.***

    영상봤을땐 잼있어보였는데 덧글보니 평이... 별론가보네요 ㅎ
    22.06.22 12:45
    (4855128)

    106.252.***.***

    테니스랑 축구랑 한두개 더 묶어서 마리오 스포츠로 내놔야하지 않을까..
    22.06.22 13:53
    (31671)

    211.189.***.***

    넥스트 레벨 게임즈가 뭔가 봤더니 루이지 맨션3 제작사구나 ㅎㄷㄷㄷ
    22.06.22 17:27
    축구게임은 로켓리그가 꽉 잡고 있지 않습니까 핳
    22.06.22 20:39
    게임은 재밌는데 너무 반응이 안 좋넸염...;
    22.06.22 22:12
    (861243)

    115.23.***.***

    프리 투 플레이 겜도 아니고 풀프라이스 겜이면 싱글플레이 더 볼륨 붙여줘야 하는거 아니냐? 온라인 무료도 아니면서 패미컴 시절 열혈축구도 스토리 모드는 있었다.
    22.06.23 01:24
    1시간하고 신품가격대비 5천원 내려서 당근에 바로 팔아버림 ㅋㅋㅋㅋ
    22.06.23 02:41
    (479441)

    223.38.***.***

    체험판 e숍에 찾아봐도 없던데 어디서 다운 받나요?
    22.06.23 09:48
    (4417283)

    110.11.***.***

    딴 건 모르겠는데, 캐릭터가 저게 다라고? 전작에는 데이지에 쿠파주니어, 디디콩, 뻐끔왕까지 있었잖아?!
    22.06.23 13:23
    예구해서 해보긴 했는데 진짜 할게 없어요. 접대용도 아니고 파고들 요소도 없고... 친선경기 한판 리그우승 한번 하고 봉인중 입니다. 사실분들은 절대 풀프라이스값 못하니 세일 크게 2만윈대 정도 할때 사세요.
    22.06.23 14:49
    (980780)

    121.167.***.***

    아무리 커스터마이즈가 된다 하더라도 최소한 캐릭터 숫자만큼은 확보했어야지..
    22.06.23 15:26
    몬헌 본가 드립도 모자라서 닌텐도 본가 타령까지 하네 ㅋㅋ
    22.06.23 15:26
    (36190)

    61.43.***.***

    근데이제뭐함?
    22.06.23 18:07
    사실상 하루~이틀 먹으면 먹을게 없어서 끝나버리는 게임.
    22.06.23 20:43
    (5296166)

    112.162.***.***

    얘네는 그냥 2~3만원 받고 팔 게임도 무지성으로 풀 프라이스 받는거임
    22.06.24 00:18
    울아들 친구들 데리고와서 같이 하는거 보니 좋긴한데.. 그거 아니였음 안샀을듯 하네요;;
    22.06.25 00:03
    체험판으로도 충분! 먹을게 없엉
    22.06.25 00:16
    마리오 스포츠 게임 특징이 호들갑들 엄청 떰. 막상 하면 재미 없음.
    22.06.26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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