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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물도 안 그래” 친딸 200번 성폭행하곤 한 말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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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 시간: 26.02.2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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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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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4 01:23

(IP보기클릭)211.246.***.***

절구에 넣고 으깨버려야 되는디...
26.02.24 01:16

(IP보기클릭)218.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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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4 01:23

(IP보기클릭)183.96.***.***

요즘은 잘 안보이는데 옛날에 하던말이 생각나네 하루 1mm 씩 손톱깍이로 ㅈ대가리 자르라고..
26.02.24 02:12

(IP보기클릭)183.96.***.***

일단 저건 좀 자르쟈
26.02.24 02:57

(IP보기클릭)221.154.***.***

그 중 그의 범행은 둘째 딸에게 집중됐다. 작은 딸이 울면서 반항을 하면 “네 언니까지 건드리겠다”고 협박하곤 200회 가량 범행을 저질렀고, 딸이 임신을 하자 낙태까지 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참고로 저때 작은딸은 중학생
26.02.24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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