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팟 : 8
장점
좀비들이 훌륭.합니다. 인간다운 성향을 지니고 있어 개별 개체마다 흥미로움을 선사합니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중 공포와 액션에 치중했던 게임들의 정수만을 보여줍니다.
그레이스의 '혈액 조합'이나 레온의 '패링' 같은 공식의 변화는 작지만 의미가 큽니다.
두 가지 서로 다른 접근 방식이 긴장감과 압박감 측면에서 다양성을 제공하며, 양쪽 모두 훌륭합니다.
라쿤 시티로 돌아가는 과정은 매혹적이며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단점
퍼즐 같은 일부 요소들이 너무 심하게 단순화되었거나 축소되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내는 유일한 방법이 몇 번 죽어보는 것뿐인 구간들은 좌절감을 줍니다.
향수와 과거의 성공에 너무 의존하고 있어, 마치 복습하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게임인포머 : 9.75
'레퀴엠'은 등장인물들과 시체들, 그리고 라쿤 시티의 연대기를 위한 안식입니다. 여기서 '레퀴엠'이라는 단어가 가진 이중성은 캡콤의 성공, 그리고 바이오하자드가 마침내 과거의 이질적인 요소들을 조화시켜 완벽하게 정제된 선율을 만들어 내고 있는 방식에 대해 말해줍니다. 그리고 이제, 게임의 비밀이 내게 밝혀지고 그 미로들이 나의 숙달을 기다리고 있는 지금, 레퀴엠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바이오하자드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IGN : 9
엄브렐러 코퍼레이션의 지하 연구소에서 수행된 실험 결과물처럼,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두 가지 별개의 서바이벌 호러 혈통을 성공적으로 결합하여 하나의 전염성 강한 새로운 변종을 만들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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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이 간소화되고 축소됐다고? 오히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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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내는 유일한 방법이 몇 번 죽어보는 것뿐인 구간들은 좌절감을 줍니다 이부분은 좀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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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조금 싸하다... 퍼즐은 간소화되었는데, 반대로 몇 번 죽어봐야 뭘 할지 알 수 있다는 건 퍼즐들이 질이 떨어진다는(맥락이 없다는) 소리처럼 들리는데, 이런 건 머리를 써서 유추하게 하지 않고 똥개훈련을 시킴.... 이런 질 떨어지는 퍼즐 푸는 게 제일 고역인데... 그래도 바하 신작이니까, 일단 해보고는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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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레이션1처럼 챕터마다 그냥 바뀔걸요 2re처럼 고르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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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이 간소화되고 축소됐다고? 오히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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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6632178466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내는 유일한 방법이 몇 번 죽어보는 것뿐인 구간들은 좌절감을 줍니다 이부분은 좀 그러네 | 26.02.26 00: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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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류가 되었군 | 26.02.26 00: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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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들 아시안겜들한테 잣대 까다로운거 뭐 어제오늘일이 아니죠 ㅋㅋ | 26.02.26 00: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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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조금 싸하다... 퍼즐은 간소화되었는데, 반대로 몇 번 죽어봐야 뭘 할지 알 수 있다는 건 퍼즐들이 질이 떨어진다는(맥락이 없다는) 소리처럼 들리는데, 이런 건 머리를 써서 유추하게 하지 않고 똥개훈련을 시킴.... 이런 질 떨어지는 퍼즐 푸는 게 제일 고역인데... 그래도 바하 신작이니까, 일단 해보고는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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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충격
레벨레이션1처럼 챕터마다 그냥 바뀔걸요 2re처럼 고르는게 아니라 | 26.02.26 00: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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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권이 없답니다. 고민 해결! | 26.02.26 00: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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